#장항준
은이네 회사와 계약한 김은희! 모든 것은 송은이의 큰 그림이었다..! [어서오쎄오#9]
장항준 영화 스코어 때문에 진짜 힘들었나보다. 얼굴 엄청 상했네.(이제 눈물자국 있는 말티즈....)
은이네 회사와 계약한 김은희! 모든 것은 송은이의 큰 그림이었다..! [어서오쎄오#9]
오늘의 어서오쎄오의 주인공은드라마 '악귀'로 돌아온 김은희 작가님과'리바운드'로 눈물자국 생겨버린 장항준 감독님👩‍❤️‍👨두 사람의 미쳐버린 토크 보따리...💼00:00 오늘도 어서오쎄오🙇‍♀️00:54 ⭐은희 항준 등장⭐01:00 장항준..임보 중이었음..01:45 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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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3, 2023 at 9:57 AM
동상이몽에 난임부부가 경주 유명 한의원 찾아간 편 보셨나요 텐트치고 새벽부터 줄 서는 거

수십년 전 엄마친구가 애가 안 생겨 그 한의원 가본다고 했을 정도로 이미 옛날부터 유명했다네요 ㅋㅋ
글고 울아빠 집안분이 그 한의원과 친척이라는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됐고

아 장항준 김은희 자녀도 그 집 약 먹고 생겼대요 오오 진짜 용한가봐
March 25, 2025 at 1:57 AM
그러고보니 내 주변에 왤케 잘난 인간들 많아. 얘도 열라 잘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얘보면 결은 좀 다른데 장항준 감독이 김은희 작가 대하는 그 모습이 떠오름. 와이프한테 어나더 레벨의 스윗함이 그냥 기저에 있는 놈. 대구 출신인데 나는 대구 출신 애들이 다 이런줄 알았잖아.
September 3, 2025 at 11:09 PM
근데 정말 장항준 귀한 사람이다 송은이에게 각 국의 문화원가서 영화 보여주기 이런 것들.. 학점관리 하는 것은 안 가르쳐줬다지만
September 11, 2023 at 3:31 AM
기업의 숨은 무기 찾기…‘퀴즈토리’ 장항준X박선영, 성경식품·가비아 비밀병기→혁신의 힘 조명 #퀴즈토리 #장항준 #성경식품
기업의 숨은 무기 찾기…‘퀴즈토리’ 장항준X박선영, 성경식품·가비아 비밀병기→혁신의 힘 조명 #퀴즈토리 #장항준 #성경식품
사람의 손끝에서 시작된 아주 오래된 기술이 현대를 관통한다. 그리고 산업의 changemakers, 평범해 보여도 특별한 고민을 이어온 기업들은 어느새 도시의 풍경과 일상 깊은 곳을 지켜낸다. 새롭게 선보일 KBS1 ‘퀴즈토리: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는 한 장의 ‘김’과 한 줄의 코드 안에 숨은 기업의 열정,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따라가는 여행을 제안한다. 영화감독 장항준과 박선영 방송인은 MC로 호흡을 맞추며 기업의 속살을 들여다본다. 장항준 감독은 냉철함과 유머를 동시에 곁들여 중견기업의 혁신 포인트를 집어내고, 박선영 방송인은 현장 곳곳을 꼼꼼하게 짚으면서 그 배경에 깃든 사람들의 진심에 귀를 기울인다. 유재필과 소슬지는 ‘비밀병기 헌터’로 변신해 예리한 시선과 톡톡 튀는 호기심으로 기업 현장 곳곳을 누비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비밀병기’를 찾아낸다. 기업의 숨은 무기 찾기…‘퀴즈토리’ 장항준X박선영, 성경식품·가비아 비밀병기→혁신의 힘 조명 / KBS 첫 번째로 조명하는 기업은 대전의 45년 전통을 자랑하는 ‘김’ 명가 성경식품이다. 공장 한 켠에서부터 시작된 촬영 속 유재필은 원초 선별, 소금과 기름 배합 등 섬세한 공정을 따라 생생한 현장 감각을 전한다. 브랜드의 상징 ‘지도표’에 얽힌 사연부터 오랜 세월 탄탄하게 쌓아온 사람 중심의 고용 문화까지—성경식품이 믿음과 품질 하나로 이룬 장인의 서사가 시청자 곁으로 다가선다. 세계 시장을 향해 나아간 묵묵한 진심, 날마다 변함없는 맛의 비결이 낱낱이 밝혀질 전망이다. 이어지는 무대는 판교의 IT 혁신 기업 가비아다. 소슬지는 회사 내부를 꼼꼼히 돌며 가비아만의 특별한 조직문화와 첨단 기술력, 남다른 사내 복지 혜택을 직접 체험한다. 그룹웨어 ‘하이웍스’가 이룩한 국내 1위의 저력, 100만 개가 넘는 도메인 관리 실적이 흘러가는 대화 곳곳에서 확인된다. 가비아의 경쟁력은 복지, 유연한 업무환경, 그리고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경영철학에 있다. 현장 직원들의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사람을 위한 혁신’이라는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퀴즈토리: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는 퀴즈를 풀 듯, 추리의 재미와 기업 경영의 통찰을 동시에 선사한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리포터의 생생한 취재와 인터뷰가 더해지며 중견기업의 성공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낸다. 기술만이 답이 아니었다. 세심한 손길과 진심, 경청과 배려의 마음이야말로 내일을 결정하는 진짜 비밀병기임을 확인하는 시간이다.  숨은 노력과 땀방울 속에서 성장해온 기업, 그 뒷모습의 이야기를 길어올린다. KBS1 ‘퀴즈토리: 넥스트 챔피언의 비밀병기’는 11월 9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시청자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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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5, 2025 at 7:14 AM
아니 아까 장항준 김초희 임선애 윤단비 감독 넷이서 영화감독 이상형 월드컵 8강 하는거 봣는데 막 타란티노 vs 큐브릭 이러는데 나는 오즈야스지로 같은 사람 나올줄알고 기다렸는데 안나와서 개빡침
September 24, 2023 at 2:50 PM
지금 뒤늦게 유혹하는 글쓰기를 읽고 있는데,
스티브와 태비 부부가 대학 도서관에서 만나 결혼하고 세탁소나 도너츠 가게에서 일하는 등 가난으로 고생하지만 그래도 둘 사이는 알콩달콩 좋고 그 와중에 글을 쓰기도 하는 스토리가...어어? 어디서 봤다 했는데 이거 장항준 김은희 스토리 아녀?
ㅎㅎㅎㅎ 넘나 비슷하네
April 9, 2024 at 6:57 AM
장항준, ‘유 퀴즈 온 더 블럭’서 연출 철학 토로→초호화 캐스팅 비화 “유작이 될 수도 있다” #유퀴즈온더블럭 #죽기살기특집 #이덕화 #장항준감독 #이효원 #김범준교수
장항준, ‘유 퀴즈 온 더 블럭’서 연출 철학 토로→초호화 캐스팅 비화 “유작이 될 수도 있다” #유퀴즈온더블럭 #죽기살기특집 #이덕화 #장항준감독 #이효원 #김범준교수
처음엔 웃음으로 시작됐지만, 이야기는 곧 삶의 무게로 이어진다. 각자의 자리에서 ‘죽기 살기’로 버텨온 이들의 말 한마디는 묵직한 여운을 남기며 그 인생의 장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늘(4일, 수)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죽기 살기로’ 특집이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는 획기적인 OCN 상단 자막의 시작점이 된 이효원,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 대작 영화로 돌아온 장항준 감독, 그리고 54년 차 국민 배우 이덕화가 출연해 각자의 치열했던 시간을 들려준다. 이효원은 영화보다 더 눈길을 끄는 상단 자막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아온 인물이다. ‘소림축구’ 축구선수 나열 자막을 시작으로 영화 ‘아저씨’, ‘28일 후’, ‘나홀로 집에2’, ‘극한직업’까지 이어진 기발한 문구의 탄생 배경을 풀어낸다. 유재석이 “채널을 돌리다 멈추게 된다”고 말할 만큼 강렬했던 자막의 비밀과, 한 줄을 위해 몇 시간씩 고민했던 집요한 노력도 함께 전해진다. 장항준, ‘유 퀴즈 온 더 블럭’서 연출 철학 토로→초호화 캐스팅 비화 “유작이 될 수도 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범준 교수는 통계물리학으로 세상 물정을 해석한다. 작은 의자에서 시작된 분석은 복권 1등 당첨 확률, 주식으로 돈을 버는 현실적인 전략으로 확장된다. 혈액형과 성격의 상관관계를 연구하게 된 계기부터 술자리 게임을 논문으로 발전시킨 사연, 디저트 ‘두쫀쿠’ 품절 현상에 대한 분석까지, 일상과 맞닿은 과학 이야기가 흥미를 더한다. 장항준 감독은 생애 첫 사극 연출에 도전한 소회를 털어놓는다. 이동진 평론가의 극찬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과 이를 단호히 끊어내는 유재석과의 호흡이 웃음을 자아낸다. 박지훈 캐스팅 비화와 초호화 라인업의 뒷이야기, 아내 김은희 작가의 냉철한 한마디도 공개된다. “유작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임했다는 고백 속에는 연출에 대한 진심이 담겼다. 이덕화의 이야기는 한 편의 영화처럼 깊다. 청춘스타 시절부터 회장님 전문 배우가 되기까지의 여정, 가발과 얽힌 전설적인 에피소드가 유쾌하게 펼쳐진다. 동시에 오토바이 사고 이후 50번이 넘는 수술과 1,500바늘을 꿰매며 생사를 오갔던 기억도 담담히 전한다. 긴 투병의 시간 동안 곁을 지킨 아내를 ‘이쁜이’라 부르며 전한 진심은 뭉클함을 더한다. 웃음과 통찰, 그리고 삶의 무게가 교차하는 ‘죽기 살기로’ 특집은 각자의 자리에서 버텨온 이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전한다. 치열했던 시간 끝에 남은 말들이 어떤 울림을 남길지 주목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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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6 at 2:30 AM
아침에 버스 타면서 저번 어떤 기사님이 클래식 에프엠 틀어준 거 생각나서 또 그분 만나고 싶다 생각하다가...장항준 감독이 자기는 라디오에서 말만 듣고 음악 나오면 돌린다고 했던 게 생각났다
어쩌면 기사님들은 말이 나와야 잠이 덜 오고 멍 해지는 게 덜하지 않을까
클래식을 너무 좋아하는 기사님이야말로 그걸 틀어 놓으면 음악에 너무 심취해서 운전을 못하지 않을까
그래서 보통들 말 드럽게 많은 교통방송 틀어두시는 게 이해가 되었다는 이야기
September 8, 2023 at 2:17 AM
장항준 감독은 이런 거 잘하겠지...부럽다
January 25, 2024 at 5:05 AM
유해진X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오늘(4일) 개봉…실시간 평점→후기 보니 #왕과사는남자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장항준 #평점 #후기
유해진X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오늘(4일) 개봉…실시간 평점→후기 보니 #왕과사는남자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장항준 #평점 #후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했다. 실시간 관람객 후기 및 평점에 이목이 쏠린다.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사진=쇼박스)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인다.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단종은 조선 6대 왕으로 12세에 왕위에 올랐으나,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청령포로 유배되어 생을 마감한 왕으로 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박지환, 이준혁, 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9.65점(10점 만점), 롯데시네마 기준 9.8점, 메가박스 기준 9.5점, CGV 에그 지수 96%(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관림객 후기를 보면 "와 오랜만에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 나온 듯 배우들 연기 차력쇼 미쳤고, 보면서 눈물 콧물 다 흘림 진짜로.. 설 연휴에 부모님이랑 같이 보기 좋은 듯!!", "홍위도 울고 흥도도 울고 나도 울었다", "꼭 흥행했으면 정말 보고 나서도 여운이 남는 간만에 제대로 된 한국 영화", "한 번만 보기엔 너무 아까운 영화. 두 번, 세 번 다시 보고 싶어진다. 모든 배우들의 연기는 더할 나위 없이 좋고, 깔깔 웃다가도 어느새 엉엉 울게 된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반면 "그냥 역사적 이야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납득할 수 없는 헌신과 슬픔. 이장과 노산군의 유대감 쌓는 장면은 관객의 상상력에 맡기는 건가", "CG 호랑이부터 시작해서 오버스러운 연기, 부자연스러운 컷, 올드한 날씨 연출" 등의 후기도 있다. '왕과 사는 남자' 상영 시간은 117분이며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쿠키 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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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26 at 6:33 AM
장항준 같군요 ㅋㅋ
April 27, 2024 at 2:33 PM
유지태 “‘왕과 사는 남자’보고 저도 울어…장항준? 서민 잘 다루는 감독 1번” [인터뷰①] #왕과사는남자 #한명회 #유지태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왕과 사는 남자’보고 저도 울어…장항준? 서민 잘 다루는 감독 1번” [인터뷰①] #왕과사는남자 #한명회 #유지태 #박지훈 #유해진
배우 유지태가 장항준 감독과 호흡을 맞춰본 소감을 전했다. 이달 29일 서울 종로구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을 맡은 배우 유지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달 29일 서울 종로구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을 맡은 배우 유지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사진=쇼박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 작품으로 천부적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이 담아낸 탄탄한 스토리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달 29일 서울 종로구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을 맡은 배우 유지태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사진=쇼박스) 박지훈은 폐위돼 산골 마을로 유배를 떠나온 왕 역을 맡았고 유해진은 산골짜기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역을, 유지태는 당대 최고의 권력자 역을, 전미도는 산골로 귀양 온 왕의 궁녀 역을, 김민은 촌장의 아들 역을 연기한다. 언론시사회 때 영화를 처음 보고 배우들 다수가 울었던 점이 언급되자 유지태는 “영화에서는 무섭게 나오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많이 울었다. 특히 전미도 배우, 유해진 배우, 박지훈 배우가 너무 많이 울더라. 많이 운 만큼 영화가 잘 되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또 유지태는 “하지만 배우들은 아무래도 촬영했던 입장이라 관대하게 영화를 봐서 객관적으로 바라보기가 어렵다. 그래서 두 번 봤다. 어제 VIP 시사회 때 관객들과 함께 두 번째로 봤다. 관객들도 끝나고 저를 엄청나게 미워하는 시선으로 봐서 당황했지만, 다행이라는 안도감이 들었다”라며 말했다. 장 감독의 장점에 대해 유지태는 “감독님은 즉흥성에 강한 거 같다. 즉흥적으로 하면 구성이 떨어질 수 있는데 유해진 말을 빌리자면, 2주 시간을 달라고 해서 감독님이 시나리오를 고쳤는데 밀도가 있었다고 하더라. 시나리오는 글만이 아니라 영상 언어가 있어서 더 어려운데도 작가로서 재치가 엄청나다고 느껴졌다. 또 감독님은 아집이 없고 남의 말을 열어두고 허용하는 좋은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꼽았다.  특히 유지태는 “서민을 잘 다루는 감독을 꼽아보라고 하면 장항준 감독이 1번이다. 서민의 애환을 잘 다루고 느끼는 감독 같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같은 영화를 찍으면 장항준 감독이 가장 잘 만들 거 같다. 과장되지만 깊이가 느껴지는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라고 느꼈다”라며 말했다. 자신이 맡은 한명회로 자신을 캐스팅한 점에 대해 유지태는 “한명회를 보고 저를 떠올린 감독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편견을 깨기가 어려운데 편견 없이 새로운 인물을 창조하겠다. 감독님이 저를 캐스팅한 만큼 제가 더 자신감 있게 연기하려고 했다. 감독님 덕분에 저는 물론이고 유해진 배우, 박지훈 배우도 자신의 장점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던 거 같다”라고 전했다. 다른 인물들과 달리 동떨어진 인물인 한명회를 연기하면서 외로움을 느끼지 않았는지 묻자 유지태는 “익숙한 감정이라서 외롭지는 않았다. 감독님이 외롭지 않냐고 물어보긴 했지만, 저한테 그건 중요하지 않다고 답했다. 중요하지 않고 한명회 역을 맡은 배우의 숙명이라고 했다. 일부러 외로 워야 하는 게 배우의 특성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과 즐기면서는 밀도를 만들기는 어렵다고 생각했다”라며 말했다. 또한 유지태는 “특히 감독님은 저를 배려해서 다른 배우들과 농담하다가도 저와 떨어져 있으면서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저는 필름 세대인 만큼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최대한 한 번에 가려고 했다. 감정과 감정의 교류를 담으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영화 ‘주유소 습격 사건’ 이후 유해진 배우와 재회한 점이 언급되자 유지태는 “과거의 감성을 공유할 수 있는 배우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 때 일을 같이 시작했는데 지금 성공한 모습으로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근”라며 밝혔다. 또 유지태는 “제가 생각보다 열심히 하지만, 노출되는 게 영화나 OTT 작품이라서 다작 이미지는 없는 거 같다. 출연 작품을 선택할 때는 주연, 조연을 가리지 않는다”라며 밝혔다. 더불어 유지태는 “앞으로 나올 작품도 많고 최근에 촬영을 마친 드라마 장르의 할리우드 작품도 제 비중이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아버지 역으로 출연했고 오는 2027년 공개를 예상 중이다”라고 말했다. 장항준 감독의 남다른 재치와 연출력이 선사하는 신선한 재미부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의 빛나는 연기 앙상블이 담긴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전국 극장가에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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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8:28 AM
장항준 비슷한 사람 나옴
June 20, 2025 at 3:05 PM
* et dernièrement dans Ransomed 비공식작전 de Kim Seong-hun 김성훈 : www.facebook.com/cin... & Rebound 리바운드 de Jang Hang-jun 장항준 : www.facebook.com/cin...

#Corée #anniversaire #acteur
🇰🇷🎬 18è FFCP - Ransomed 비공식작전 de Kim Seong-hun 김성훈 @ Publicis Cinémas...
🇰🇷🎬 18è FFCP - Ransomed 비공식작전 de Kim Seong-hun 김성훈 @ Publicis Cinémas ℹ️ Min-jun, diplomate sud-coréen, débarque au Liban en 1987, alors que le p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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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1, 2024 at 6:01 PM
‘서울의 봄’ 김성수 등 영화인 6300명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은 2차 내란···탄핵 또는 즉각 퇴진 뿐” news.khan.kr/ZUCoa

이날 성명은 영화인들이 지난 5일 발표한 1차 긴급 성명에 이은 것이다. 당시에는 77개 단체와 2500여 명의 영화인이 연명에 참여했다. 이번에는 80개 단체, 6300여 명으로 늘었다.

2차 연명 명단에는 영화감독 김성수와 강윤성, 김성훈, 이준익, 이명세, 장항준, 허진호 등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지난 성명에서는 봉준호, 정지영, 변영주, 장준환 등이 참여했다.
‘서울의 봄’ 김성수 등 영화인 6300명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은 2차 내란···탄핵 또는 즉각 퇴진 뿐”
영화 <서울의 봄>의 김성수 감독 등을 비롯한 영화인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재차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영화감독조합(DGK) 등 영화계 80개 단체로 구성된 윤석열 퇴진 영화인 모임은 13일 2차 긴급 성명을 내고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은 제 2차 내란”이라며 “국민의힘은 내란 동조 중단하고 윤석열을 즉각 탄핵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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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3, 2024 at 12:50 PM
휴 중국냉면 뚝딱 만들어 우리 둘 먹였다. 내가 일케 잘해주는데 언젠가 나도 장항준 팔자가 되고 싶음.
August 12, 2024 at 5:08 PM
저는 장항준 감독님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의 삶이 개처럼 부러울 뿐이에요
December 16, 2024 at 6:19 PM
[현장] 장항준 “이준혁 ‘왕과 사는 남자’ 캐스팅 후 월드스타 돼 천운…손익분기점 넘기길”  #왕과사는남자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김민 #장항준감독
[현장] 장항준 “이준혁 ‘왕과 사는 남자’ 캐스팅 후 월드스타 돼 천운…손익분기점 넘기길”  #왕과사는남자 #박지훈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김민 #장항준감독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달 21일 서울 강남구에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돼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 장항준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달 21일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왕과 사는 남자’는 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룬 작품으로 천부적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이 담아낸 탄탄한 스토리에 대한 대중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달 21일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박지훈은 폐위돼 산골 마을로 유배를 떠나온 왕 역을 맡았고 유해진은 산골짜기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역을, 유지태는 당대 최고의 권력자 역을, 전미도는 산골로 귀양 온 왕의 궁녀 역을, 김민은 촌장의 아들 역을 연기한다. 아울러 오직 유해진의 관록이 있었기에 담아낼 수 있었던 광천골 촌장 엄흥도의 유쾌한 인간미와 따뜻한 시선은 진한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이와 함께 대세 배우 박지훈은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로 스크린 위에 자신만의 단종 이홍위를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이달 21일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더불어 압도적인 카리스마 유지태가 연기한 당대 최고의 권력자 한명회, 탄탄한 연기 내공의 전미도가 연기한 궁녀 매화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배우들의 완벽한 시너지는 작품의 몰입도를 한껏 높이며 잊지 못할 감동과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 안재홍과 이준혁 특별출연한 점이 언급되자 장 감독은 “이준혁 배우가 맡은 인물은 정의로운 인물이고 세종대왕의 아들 중 왕을 끝까지 지킨 대군 중 한 명이다. 이 캐릭터는 무조건 멋있어야 하고 정의로운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왕족의 기품을 가진 인물이 필요했다. 그래서 제안했는데 이준혁이 흔쾌히 승낙해주셨다. 캐스팅 후에 SBS ‘나의 완벽한 비서’가 갑자기 인기가 많아져서 월드 스타가 됐다. 천운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달 21일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유해진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또 장 감독은 “안재홍 배우는 영화 ‘리바운드’를 같이 한 적이 있어서 특별출연을 먼저 요청한 뒤 시나리오를 주고 하고 싶은 역할을 물어봤다. 근데 고민도 안 하고 노루골 촌장을 택했다”라며 말했다. 유지태 캐스팅 비화에 대해 장 감독은 “실제 당대 유일한 기록이 ‘기골이 장대하고 얼굴이 수려해서 모두가 우러러보고 무예가 출중했다’라고 남겨져 있었다. 배우 중에 떠오르는 사람은 마동석과 유지태여서 제안했는데 의기투합이 돼서 감사한 캐스팅된 거 같다”라고 전했다. 이달 21일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전미도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전미도 캐스팅 배경에 대해 장 감독은 “분량이 적어서 안 할 거 같다고 생각하고 제안했는데 수락해서 만나서 배우와 얘기하다 보니까 상상이 자극되면서 분량이 늘어나고 의미가 늘어갔다. 다음에도 작품을 같이 하고 싶은 배우다”라며 밝혔다. 배우 김민과 세 번째 작품을 함께하게 된 점을 언급하며 장 감독은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데뷔 때부터 저랑 같이해서 정이 있는 배우고 앞으로 성장하는 걸 보고 싶은 배우다. 제가 이번 작품을 제안했을 때 삼고초려는 없었다. ‘웬 떡이냐’ 이런 느낌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같이 하고 싶은 배우다”라고 전했다. 이달 21일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유지태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이에 단번에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묻자 김민은 “삼고초려 할 여유도 없었고 좋은 대본이어서 단숨에 참여하고 싶었다. 좋은 작품에 누가 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컸다. 작품에 피해 끼치지 않고 제 것을 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말했다. 목표 관객 수가 있는지 묻자 장 감독은 “제가 말하기는 조심스럽다. 다만 손익분기점을 넘겨서 작품에 투자한 분들이 ‘이 작품 하길 잘했다’하고 생각이 들게 하고 싶다. 영화가 한국 영화의 도약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공약은 배우 중 한 분이 삭발하거나 자원하는 건 상관이 없지만, 제가 제안하기는 조심스럽다”라고 밝혔다.  이달 21일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김민의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장항준 감독의 남다른 재치와 연출력이 선사하는 신선한 재미부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김민의 빛나는 연기 앙상블이 담긴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전국 극장가에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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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9: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