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야
limonigo.bsky.social
평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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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 개큰고함
여러가지 좁은길들
January 24, 2026 at 3:03 PM
귀여운 강강지들은 자주 보는데 이상하리만치 단 한번도 고양이를 못봤다
January 24, 2026 at 3:00 PM
오늘
January 24, 2026 at 2:57 PM
진짜 엄청난 빠게스블루의 향연이네
January 23, 2026 at 12:02 PM
퀴즈탐험 로컬의 세계
January 22, 2026 at 2:52 PM
따신나라 남국바다 짱
January 22, 2026 at 2:48 PM
잘처먹고다니는 1인 식사팟
January 22, 2026 at 2:46 PM
어쨌든 전부 식사팟
January 22, 2026 at 2:42 PM
여러가지 식사팟
January 22, 2026 at 2:40 PM
얼룩말 식사팟
January 22, 2026 at 2:38 PM
기린 식사팟
January 22, 2026 at 2:37 PM
브라키오사우르스 식사팟
January 22, 2026 at 2:35 PM
카피바라 식사팟
January 22, 2026 at 2:32 PM
얼어죽기싫어서 또 따신나라와있음
January 22, 2026 at 2:30 PM
Reposted by 평야
진짜야 23년 전이 엊그제 같애
January 21, 2026 at 7:33 AM
Reposted by 평야
고인의 트위터 원본 아카이브 특별 공개 <- (끔찍)
국중박 이순신 특별전에 난중일기 원본 전시중이더라
January 17, 2026 at 8:08 AM
그냥 뭐든 안해봤고 안겪어본 일이나 사람은 미리 대상화해놓고 상상해서 목표로 삼거나 꿈같은거 꿔봤자 일단 좆망 다틀리고 시작한다는걸 유념해야함

일단 꿈은 다 개좆망의 뭔가고 현실과 절대적으로 다름
January 18, 2026 at 3:48 AM
짝사랑멘헤라들에게 좋아하면 고백하던지 조용히 살던지 하나만해라고 하면 다 뒤짐

너무귀여워
January 17, 2026 at 4:30 PM
집앞에 24시간 로봇카페가 생겨서 이딴시간에도 미친놈처럼 커피를 사마시게됨
January 17, 2026 at 4:29 PM
관짝들어가서 백골이 진토되고나서도 내가 뭐하는사람인지 모를거같음
January 17, 2026 at 4:20 PM
난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 잘 모르갰음
January 17, 2026 at 3:04 PM
무탈하고자 하는 소망밖에 아무것도 안남음
January 17, 2026 at 12:01 PM
갈수록 누구든 가족이든 친구든 언제 어떻게 세상에 남고 떠날지 못보개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자주 드네..

사랑하고 고맙다는 말은 아낌없이 해도 부족하고

철모를땐 뒷전이던 돌아가신 어르신들 제사날이 다가오면 뭐 좋아하시더라 싶고 매뉴얼적 제사상은 모르겠지만 그냥 좋아하시던거 사서 올리고싶어지고 그래

산 사람들도 뭐 좋아하더라 언제 행복해하더라 셍각이 자꾸 들고 다 해줄수 없갰지 싶은 지점에서 너무 서글픔
January 17, 2026 at 11:53 AM
예전에 무슨 광고전화로 선물 하시는분 아니냐그래서 네? 누구한테 선물을 보냈는데요 제가? 하니까 전화 끊음
January 17, 2026 at 11:30 AM
여행계획 이럴거면 왜 앱을 굳이 썼을까
January 15, 2026 at 6: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