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책
생기부...
독서기록부분이 흥미로웠다 읽은책 진짜많고 기억나는건 또 없어서ㅋㅋ글고 진심 고3때 다독상 받을정도로(공부안하고놀앗다는거죠) 책많이봐서 책많이본다는얘기 계속 써있음. 생기부에서도 말 개많은거 느껴지고... 와중에 초중고 다 미술자아 너무강해서 성적과 무관하게 죄다 미술시키세여..미술..중딩때 잠깐 연극했어서 연기도 고려를..아니, 미술시키세요 이런식으로 적혀있음
January 15, 2026 at 8:37 AM
#읽은책 소년이 온다
July 1, 2025 at 11:13 AM
읽은책 이상하게 소개하기.

크라바트.

까마귀 소년과 냄세를 잘 맡는 소녀가 범죄조직을 와해시키는 이야기.
February 8, 2026 at 11:06 AM
으으 읽고있는 책이 노잼인데 오기로 보고있음 이사가기 전에 짐 줄이게 빨리 읽은책 다 정리하고 남 줘야됨
December 1, 2024 at 12:13 AM
아 근데 진짜 찐이라고.... 아니 1년에 학교도서관 대출로 기록된 권수만 287권에... 거기서 읽은 책 집에서 읽은책 시립도서관 책 다 합하면 400 넘기고.. 그걸 6년 했닥우...
November 16, 2024 at 6:43 PM
도스토예프스키 <백치> 긴방학 끝난 모임의 두번째 발제책.
작가의 읽은책 목록에 하나를 추가해서 뿌듯..하지만, 술술 읽히거나 재밌진 않았다. 분량 조금만 더 길었으면 중도포기했을 듯 (까라마조프의 운명).
나말고는 전부 열린책들로 읽었던데, 나도 전자책 있긴하지만 그래도 최근 번역으로 읽고 싶어서 문학동네로 일부러 찾아읽음. 비교해서 읽을 정도의 애정은 없고.
도스토옙스키의 위대한 점이겠고 고전의 힘이기도 할텐데, 인간본성의 어떤 면을 아주 날카롭게 인물에게 고루 나누어
http://aladin.kr/p/MPvcg
August 13, 2023 at 8:47 AM
#읽은책 오늘밤 거짓말의 세계에서 잊을수 없는 사랑을 - 내용이 매우 익숙한데 술술 읽힌다 23쇄 까지 찍었다 한다
June 7, 2025 at 11:14 AM
한달동안 읽은책 이야기 몇권 있는데 타래로 이음
데이터 디자인
공부 하면서 읽었던 책중에서 정리가 잘된 내용이 많았음
November 18, 2024 at 1:36 PM
헉... 책 안읽은지 백년된거 갓다.
최근 읽은책. 그건 바로 아마긴의 밀랍인형폭렬학원가와 블랙스완.
January 13, 2026 at 3:32 PM
오늘 읽은책
공부겸 읽은책이긴 한데
취준생인 겸 배울게 많은책임
실무는 이렇게 돌아갑니다를 배움
실무진들도 읽으면좋아요
May 15, 2025 at 8:28 AM
2023 읽은책 : 미아베 미유키, 미시야마 변조괴담 시리즈, 두번째 권 '안주'. 슬프고도 애정어린 이야기
November 5, 2023 at 1:16 PM
연말에 탐라너머 다른분들 2020읽은책 목록같은걸 몇번 봤는데 신기했다. 1) 각자 50권 100권을 읽었어도 한권도 안겹침(=다른 세계의 사람) 2)내가 좋아하는걸 만드는 사람이 좋아하는 게 나랑 안겹침ㅋㅋ
November 18, 2024 at 12:52 PM
* 1월 읽은책 (다좋음,다 소장해야함)
천선란-나인
천선란-노랜드
이연-매일을 헤엄치는 법
김어준-닥치고정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February 11, 2025 at 11:39 PM
오랜만에 종이책을 좀 읽었으니, 읽은책 타래를 만들어보쟈!!
우연히 접하게 된 미야베 미유키, '미시야마 변조괴담' 시리즈가 흥미롭게 느껴져서 도장깨기 시작. 첫권 '흑백'.
November 5, 2023 at 1:15 PM
위즈덤은 왜 책을 하나같이 아트로 내는가..?
홀린듯 샀던 책
읽는내내 도대체 어린아이가 이렇게까지해야지하는이유가뭔가 점점 계속 눈물만 질질짜면서 읽은책
꼭 읽어보세요... 나의 더치스...
아이가아니라 자신을 무법자라 소개하던 나의 더치스 나를 울게한다

단점 번역이 이상함 ...뭐...라는거여? 하는 부분이 있음
December 1, 2025 at 4:02 AM
해석 : 책장에 책 넣을 공간이 부족해 다 읽은책 팔고 그 돈으로 빵사먹는 행위
November 18, 2025 at 11:11 PM
모닝요가 후 쟈스민 한 잔, 마셨더니 식욕이 없어서 늦은 아침을 점심이 다 되어 시작. 아 이 책 너무 어렵고(영어를 잘 모담 이슈!) 진도 드럽게 안나가서 아침마다 우울해짐. 그럼 나는 책을 바꿔! 훗- 🤭☕️📚(사놓고 안 읽은책 오조오억권 보유 이슈!ㅋ)
October 9, 2025 at 2:50 AM
올해 읽은책..... 감상 짧게라도 남겨야지
December 30, 2024 at 8:04 AM
오늘 읽은책 일본 현대 디자인사
오랫만에 읽는 책 이라서 인지 공부할겸사 읽게된책
근현대사 대부분 담겨있긴하나인상깊은 작품들이 몇몇개는 있긴하다.
May 8, 2025 at 4:53 PM
오늘 시위 다녀오고 지하철안에서 오갈때 읽은책 도서관에서 빌린책이긴 한데 그리드 감각 키우기 딱 좋은책임
교보문고 가서 아트북 사려던게 재고없어서 인터넷으로 시킬것 같음
December 21, 2024 at 4:47 PM
얇지만 꽤나 오랜시간을 읽은책 작가가 이책을 마지막으로 자살을했다해서 ....참 ...어두운마음으로 읽었는데
읽는내내 많은생각을하게한다
솔직히 .무례한생각같은데.... 만약에 이 작가분이 자살하지않았다면 이책에 내용이 와닿았을까 라는 ....역겨운 생각을 했다...
December 21, 2025 at 1:50 PM
올해 말에 읽은책 정리해서 장르별로 나눠봐야겠당
October 19, 2024 at 11:54 AM
어제 벨소보다가 늦게잤는데 다행히 일찍일어남 후후
내가 새로산 책이 알고보니 옛날에 조아라에서 읽은걸 깨닫고 새로운 독서습관을 들일 필요를 느끼다: 앞으로도 조아라 개열심히 보겠고요 이제는 읽은책 제목은 좀 메모해둬야지
February 10, 2024 at 3:51 AM
#읽은책 이게 다 양자역학 때문이야 Quantum physics made me do it
June 3, 2025 at 1: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