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브스에서 떡국 일화 말하는데 재밌다. 일제강점기때 문화 부수려고 설날 행사 못하게 했더니 의식 안해도 떡국 먹으면 설날이다라며 떡국을 몰래 만들어먹었다는 부분이 뭔가 한국인
February 16, 2026 at 11:16 PM
추운 겨울날 거리를 아무 목적 의식 없이 걷다가 지하철 내부에 딸려있는 도서관을 우연히 발견하고 들어가서 소설책 한권을 골라 2시간동안 완독하고 나름 만족하며 나온 경험......너무 충만해
February 16, 2026 at 2:06 PM
흔한 클리셰로 피 빨리면 발정난다는 설정까진 아니고 이빨에 살갗뚫리면 늘 아픈건 똑같을듯 염증반응으로 온몸에 열이 오름 그냥 피 부족해져서 신체에서 다시 혈액생산하려는 반응임..심장빨리뛰고, 중요한 뇌랑 심장쪽에 혈류 쏠리고, 그러니까 얼굴 붉어지고, 신체작용에 문제 생기니까 식은땀나고.. 피 부족해지니까 의식 흐려지는데 이게 정신몽롱해지는거랑 같은 느낌임 피빨리는 롬만 이러고 흡혈귀쪽인 벱은 딱히 지장없는데 걍 맛있는거 먹으면 도파민돌고 기분좋아지고 살짝 텐션오르는거임 근데 거기서 보이는 모습이 자기가 아끼는 형이
February 16, 2026 at 3:03 AM
축복의 오컬트 의식........ 단어조합이 재밋고...... 저주의식이라고 생각하면서도 가만히 있어준 에마누엘이 감동이엇다는 소리...............................
February 16, 2026 at 2:39 PM
나 고등학생 때도 아빠가 한달쯤?? 의식 없이 중환자실에 누워있었는데
그땐 내가 학교 다닌다고 시간이 빨리 갔음
근데 지금은 그냥 집에서 취준하고 그러고 있어서
이..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 ㄱ-
February 13, 2026 at 4:33 AM
드셔야 합니다. 식구가 되는 의식 같은 거니까용...(그 왜 제사의 음복같은 느낌)
wavebox.me/msg/4lb077ut...
청해연(신점 해연타로)のWave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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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box.me
February 10, 2026 at 2:32 PM
약간 그에 대한 나름의 업보 청산을 해야한다는 속죄 의식 비스무리 한거 가지고
평소에 뭐 건수만 잡히면 유난히 교감신경 민감자와 둔감자의 차이에 대하여 많이 주저벌거리게 되는 편인데

그냥 이 교감신경 활성화 관련 지식이 널리 통용되는 상식이 되는게 제일 이상적인 해결책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뭘 잘했다고 울어'가 튀어나오는 이유가 상대가 오열하는 이유가 생리적인거란 사실 자체를 모르니깐 이쪽은 이쪽 나름대로 달아오른 화를 삭혀야 할 당위성이 없으니 브레이크 없이 튀어나가는거라
February 15, 2026 at 6:47 PM
이오리도 이 저택에 온것도 어릴때 의식 때문에 몇번 뿐이지 자주 오지 않았음. 어쨌든 야가미 가문 당주의 자격으로 저택에 들어서는데 대문을 지나고 정원을 지나 집안에 들어서자 기괴한 것이 기습을 하는거.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이오리는 얼결에 고무술로 대응했으나 먹히지 않았음. 그래서 불꽃으로 반격하는데 쏟아낸다는 표현에 가까울 정도로 피를 토해냄. 이미 야사카니 가문의 내려앉은 오로치의 기운이 치사율에 가까워서 불꽃의 사용이 저주의 부작용을 몇배나 끌어오는거였음...그리고 그 후에 기절해버리고...
February 8, 2026 at 2:30 PM
"연봉 10억 포기하고 월급 7만 원 선택"

모두가 AI 기술을 말할 때, 알리바바의 조 차이 회장은 다시 '사람'을 이야기합니다. 😲 연봉 70만 달러를 뒤로하고 마윈과 함께 50달러짜리 월급을 선택했던 그의 이야기는 지금 봐도 놀랍습니다.

"성공은 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그 기술을 다루는 사람들의 '주인 의식'에서 나옵니다."
www.aipostkorea.com/news/article...

#조차이 #알리바바 #마윈 #창업가정신 #성공철학 #인재채용 #스탠퍼드강연 #리더십 #미래직업 #AI포스트
“연봉 70만불 버리고 월급 50불 알리바바 합류”…조 차이 회장 "성공의 본질은 사람에"
알리바바의 조 차이 회장이 스탠퍼드 강연에서 AI는 국가 간 전쟁 도구가 아닌 ‘인류 생존의 필수재’임을 역설하며, 기술의 정점에서도 결국 승패를 가르는 것은 ‘함께할 사람’과 ‘로컬에서의 승리’임을 강조했습니다. 핵심 요약 ✅ [AI의 본질: 생존의 인프라] AI를 전기나 물에 비유
www.aipostkorea.com
February 9, 2026 at 6:53 AM
<마왕 2099 3 - 노엔 코믹스> - 사쿠라이 유타카 (지은이), 무라사키 다이고 (원작), 이승원 (옮긴이)
미스터블루 | 2026-02-20 출간 | 7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불사자의 영혼을 불태워 에테르로 변환하는 의식 마법 기관, 불사로. 대도시 신주쿠의 번영은 수많은 불사자의 희생 위에 성립하고 있었다. 마왕 벨토르가 이 진실에 도달했을 즈음, 마키나가 실종된다. 비운의 죽음을 맞이한 부하들의 복수, 그리고 마키나를 구출하기 위해, 고대의 마왕은 미래도시 신주쿠의 가장 깊은 곳으로 향한다.
February 6, 2026 at 5:20 AM
#섹블
몇몇한테만 말해줬는데 손가락 10번컷이랑 혼자 가슴 쭈웁 하면서 딱풀 한번에 끝까지 넣으니까 넣자마자 가버리고 침대 물침대 만들고 20분만에 의식 잃었어 ㅋㅋㅋ
February 3, 2026 at 4:19 PM
여기서부터는 사담

면죄된 뭐시기가 일단은 광요교회와 관련된 사람인거 같아서.. 그럼 그 사람들의 의식 중에도 위에서 언급한 죄->병 생각이 있지 않았을까

그래서 그것만큼은 면죄되었으므로 그 죄에서는 자유롭다~ 가 되어서 생긴 것도 그렇게 디자인된 것이 아닌지~
January 31, 2026 at 2:43 AM
엄마가
아빠 면회했는데 아직 마취는 안 풀렸지만 목소리 들리면 반응은 한대
근데 회복해야해서 의식 돌아오는 것만 확인하고 다시 재워둬야된대
그래도 아침에 아빠 봐서 다행이다
January 28, 2026 at 1:39 PM
직.퀘는아닌데 가내흑마 파멸의 의식 개갓이망햇던 전적이 있어서 아직도 캐설정상 파멸수호병 트라우마잇는거 좋아해
January 28, 2026 at 2:46 AM
어제 흑요 보다가 자서 그런가 꿈에 백종원이랑 내가 검은사제들처럼 구마 의식 하는 팀을 꾸려서 (사실 파묘에 가까운듯) 다니게 됐는데 무서웠다
January 27, 2026 at 2:33 AM
블스 의식 안하면 정말 버려두는군(사실 요즘 SNS 접속량 자체가 줄기도 함) 그런 의미에서 최근에 들인 이쁜이 사진 올려두고 가기
January 27, 2026 at 8:23 AM
이 어떤... 엄밀함. 구라라고 해도 정확하게 말해야 하는 성정. 의식 기저에 깔린 영원한 것은 없다는 믿음. 같은 것들이...
January 26, 2026 at 1:27 PM
긴 글을 읽는 것은
인간의 의식 상태 변화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뜨개를 할 때도 거의 같은 현상이 일어난다.

그리고 마법이라는 것은 보통 그런 상태일때 어디에 집중을 하고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간단하게 말을 하자면 그렇다.
January 25, 2026 at 12:54 PM
새삼스럽지만 다른 아니메는 어떻게든 주목 받으려고 용쓰는 메타(또아소비 또또마요 또루시카 등등 잘나가는 아티스트 타이업은 필수에 숏츠 챌린지 의식 댄스 연출 구다리)에 용케 이런 오프닝(심야의 도로를 1분 30초 동안 보여줌...)과 엔딩을 허용했구몬...
January 25, 2026 at 1:36 AM
수면 내시경 살아도라옴
아 난 의식 빨리 깼는데 (30분 정도)
어지럽더라 왜 운전하지말란지는 알겠음
January 23, 2026 at 11:53 PM
갑자기 오기 직전에 의식 깨어있으면 몸이 굳는 감각 느껴지면서 잘 수 있음
January 24, 2026 at 9:13 AM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존나 나약하네...
January 22, 2026 at 2:32 AM
보통 상대 의식하면 른으로 밀리고 상대 의식 안해야 왼으로 가는것같아요ㅋㅋ
January 19, 2026 at 3:03 PM
이게 좀 웃긴게.
서구인들의 의식 기조를 구성하는 것이 기독교라 하지만, 정작 초대 기독교의 근원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고대 근동의 세계관을 구성하는 인간에 대한 이해는 '신을 기쁘게 하기 위한 인간' '신에게 바쳐진 인간' '노동하는 인간'이라는 개념이란 말이죠.

결국 아 바이킹놈들, 그레꼬-로만놈들. 이러고 말음.
January 18, 2026 at 6:57 AM
올해 목표 중 하나가 한 달에 책 최소 2권 완독인데... 이미 2권은 채우긴 했다. '내가 된다는 것'과 '별 너머에 존재하는 것들'은 이미 읽었고, 다음으로는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와 '물러나다(촘스키+프라샤드)를 읽는 중. 특히 내가 된다는 것과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의식/뇌과학으로 이어지는 독서이다. 감정은- 이 책에선 신체 예산이라는 개념을 소개하는데 흥미롭다. 불안과 우울도 이 맥락에서 재해석하는데 그럴 듯 하다. 수면, 식사, 친절하기, 외국어 공부가 다 신체 예산을 저금하는 거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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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7, 2026 at 11: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