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인간계에 유희 즐길때 쓸 금은보화도 있겠지요…? 후헤헤
February 5, 2026 at 3:22 PM
유희, 드볼이나 당시에 너무 재밌게 덕질했던 추억이 많아서 작품보거나 회상하면 즐겁다 이것도 컨텐츠가 가진 힘일까??
February 5, 2026 at 11:17 AM
나 글입다 잉크
유리알 유희 갖고 싶었는데 품절 뜬 거
천국 사면서
글입다 멤버쉽 가입하면 유리알 유희(무펄) 살 수 있다길래 그거랑 글리터 포션(유리알 유희가 은>청 펄이라길래 은청펄)을 삼
섞어서 내가 펄 버전을 만들겠다는 굳은 의지로
February 5, 2026 at 10:31 AM
@: 다들 가내 밀레시안 캐치프라이즈나 키워드,상징같은 거 알려주시면 좋겠다

라미젤
캐치프레이즈: 진심과 연기의 사이, 사랑은 광기!
키워드: 새벽의 명성, 목의 상흔, 활
상징: 푸른장미

나히드
캐치프레이즈: 단 하나의 소원을 위해 에린서 암약하는 신의 유희.
키워드: 유구한 황혼, 보이지 않는 흑막, 창조주와의 내기이자 거래, 얼음 마법
상징: 백장미
February 5, 2026 at 4:03 AM
#잉비차트
📃 앙코라 잉크차트지 (미색)
💧 글입다 유리알 유희 스탠다드
February 3, 2026 at 10:34 AM
규토마가 유희... 띠..........
했다고 진짜 첨부터 끝까지 깨알같이 유희띠 ~ 하고 놀려먹는 류인이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미러링 잘 되고 애드립 잘 주워가서 받아주는 배우
너무 좋음

그리고 류인 넘버가 종석이한테 너무 찰떡이야
암튼... 두달밖에 안하니까 일단 걍 보긴 할텐데
자둘이 멀어서 또 그땐 어떨지 모르겠움..... 표가 없다잉
February 2, 2026 at 6:47 AM
📚 요새 읽고 있는 책
📖 찬호께이, 《고독한 용의자》
📖 이창현(글); 유희(그림), 《익명의 독서 중독자들1, 2》
📖 찬쉐, 《오래된 뜬구름》
📖 엘리자베스 개스켈 , 버넌 리 , 루이자 메이 올컷 , 메리 셸리, 《공포, 집, 여성》
February 2, 2026 at 12:48 AM
9. 반납

"마지막은 자기가...."
응? 어떤 자기지?
마법의 그 말 "내 안에 쌀 수 있는 사람은 너 뿐이야"

그렇게 마무리된 2시간여의 유희

당신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
January 27, 2026 at 4:02 PM
아 맞아.. 제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컴 새로 맞추려고 하는 중인데
컴 맞추기 전까진 모바일로만 연운 굴릴 거 같아서 그동안은 멀티수련, 유희 컨텐츠 말고는 싱글에 갇혀있을 예정입니다..ㅠ,ㅠ협동컨텐츠는 간단한 거 아니고선 어려울 것 같아요 컹ㅠㅠ 모바일로는 진짜 너무 힘들더라고욬... 진짜 모바일 유저들 존경합니다
January 26, 2026 at 7:16 AM
오늘 오전 외출 후, 귀가하여 '규슈대학 대만연구센터(Taiwan Studies)' 강연과 한국 국립현대미술관(MMCA)의 '올해의 작가상 2025' 전시를 동시에 챙겨보는 중입니다.
youtu.be/rIgx1oJo-FM?...
아시아의 맥락 안에서 '사회와 예술'의 접점을 파고드는 것, 이야말로 가장 세련되고 짜릿한 '지적 유희'가 아닐까요? 😏
#미술 #아트 #연구 #대만 #한국 #mmca #올해의작가상2025
January 24, 2026 at 11:13 AM
아래와 같습니다

"세 번째 악장은 관행에 따라 ‘스케르초’ 라는 제목이 붙었다. 이 이탈리아어는 ‘유희’ 나 ‘희롱’ 을 의미한다. 얼핏 보아서는 스케르초 같은 것이 어떻게 이런 서사시적인 작품에 나타날 수 있을지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러나 들어 보면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사실 이런 것이 스케르초의 리듬이며 진행이다. 그것은 유희이지만 애도의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우울해지는 진정한 장례의 유희이며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에서 전사들이 대장의 무덤 주위에서 거행하는 것과 같은 유희이다."
January 23, 2026 at 1:37 PM
그래서 같은 등급의 팀원에게는 왜 너만? 네가 뭐가 잘났고 특별하다고?! 라고 밉보이고 있고 위장조직쪽 부하에게는 동경 받고 있음. 같은 태도 다른 인식 받는 캐릭터 즐겁다.
여튼 이것의 베이스는 모두 이놈이 죽음의신, 그것도 수확하는 죽신이니까라네. 유희 중인 드래곤이랑 같은 상태인 것도 있고(...) 본인은 독박업무 막내라는 상황 때문에 잊곤 하지만 그림리퍼로서 오랫동안 심들에게 경외, 두려움 등을 받아온거에 익숙해서라네. 뭐 신이라서 인간과 어나더레벨 인식 이런 것보다는 걍 본인도 모르게 쌓인 태도에 가까운듯.
January 21, 2026 at 3:41 AM
깜찍이 유희
January 20, 2026 at 3:11 PM
유희 진짜 눈만보면 동글동글 순둥순둥 착하게 생겼는데
목에 개 두꺼운 체인 걸고 팔찌도 차고 교복 안에 나시티만 입고 있고 초커 걸고 벨트도 두 개씩 차고
January 20, 2026 at 4:52 AM
어제 유희왕 보면서 "유희 신발에도 징 박았네" 했더니 동생이 "나는... 교복 안 챙겨 입는 애들보다... 교복 개조해서 입는 애들이 더 안좋은 것 같애..." 이래서 뒤집어짐
그렇긴해ㅜㅋㅌㅋㅋㅋ
January 20, 2026 at 4:50 AM
24화. 조의 연주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데, 라벨 물의 유희 만큼은 조의 연주가 취향, 그치만 이 화의 비바람치는 장면에선 엘렌그리모의 연주가 더 맞는 듯 하다.
조성진과 엘렌그리모의 연주 비교해 들어보세요!
music.apple.com/kr/album/jeu...
Apple Music에서 만나는 엘렌 그리모의 Jeux d'eau, M. 30
노래 · 2016년 · 기간 5:10
music.apple.com
January 17, 2026 at 11:47 AM
아까 유히 그리는데 뭔가 비율이?이상해서? 뭐지..뭐지 고민하다 허벅지 반절냈더니 유희 됏음 하 ㅠ
January 15, 2026 at 10:26 AM
아니 죠노우치 저짤 미치겠네
분명 저거 유희 응원한다고 저렇게 하고
있었던걸로 기억나는뎈ㅋㅋㄱ
아...암튼 하는 시간되면 소리지를듯
January 14, 2026 at 4:27 PM
죄책감없이? 밀덕질하고싶은거면 역시 가상의 세계관 설정인 곳으로 가야하고 데스티니가 딱인듯 일단 고스트를 죽이지 않는 이상 무제한 살아남 + 훈련 및 유희 목적으로 서로 총쏘고 베고 하는 곳이 공식임 + 대립 세력이 있음 + 인간 종족이 극소수라는 설정
여기서도 뭐 인외종족에게 총 쏘는거 비판하는 사람 봤는데 그분들은 그냥 총쏘는 게임을 하면 안되시구요.. 세계관 제대로 안읽었나봄~
January 14, 2026 at 4:33 AM
(어차피 인간이란 족속은 이기적이다. 그렇기에 범죄는 쥐떼 마냥 들끓고, 혐오는 구더기 마냥 꿈틀대며 이해를 좀먹는다. 스스로의 안위를 위해, 상대를 짓밟는 것 쯤이야 눈도 깜빡 않고 행하곤 한다. 그저 재미, 유희, 흥미 본위를 위해. 대체 왜? 어째서? 이해할 수 없다. 이해하고 싶은 마음 따위가 있을리 없다. 허나 왜일까, 그 더러운 진실과 맞서려 애쓸수록, 가장 깊고 어두운 일면에 맞닿는다. 그리고, 쉽게도 먹혀버린다. 심연을 바라보면 그 심연 또한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는 말은 상당히 현실성 있는 격언이었던 것이다.
January 14, 2026 at 3:11 AM
그래서 고비누 섹스하면 분위기 취하기-유희-애무-본편-릴렉싱 분위기 취하기-애프터케어
반나절 훌떡 지나가고 하루가 너무 빨리 끝난다고 느낌 당연하죠
January 8, 2026 at 3:28 PM
춤곡 느낌의 2악장 선율이 아주 재미있다.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말년의 작곡가가 펼치는 유희 같달까? ㅎ
서양 고전음악 들으며 말 그대로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오래간만이다.

끝맺음도 마음에 든다.
January 8, 2026 at 4:15 AM
올바름을 추구하고 주변을 배려하는 것은 위선. 익명성에 기대 타인을 조롱하는 것은 즐겁고 재미있는 유희. 매사에 이기적으로 구는 것이 솔직하고 좋은 것. 자칫 이런 분위기에 익숙한 채로 어릴 때부터 자란다면, 우리가 쉽게 "우경화"라고 부르는 그런 경향을 갖게 되는 건 아닐까 궁금해짐.
January 6, 2026 at 2: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