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일지
여기다 운동일지 적어봐야지 내년봄까지 얼마나 느는지 궁금해
November 17, 2024 at 4:41 PM
11월 운동일지
✅✅
오늘은 짧게 19세트 함!
이따 요가 갈거기 때문에
November 3, 2025 at 5:04 AM
운동 플리. 시끄러운거 들으면 집중안됨

#ㅇㅇㅇ #오운완 #운동 #운동일지 #섹블
January 14, 2026 at 10:02 AM
#운동일지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타이레놀이랑 애드빌 먹으며 지냈기 땜에 헬스장은 포기. 대신 공연장에 걸어갔다 왔기 때문에 만보이상 걸었다.
December 16, 2023 at 4:55 AM
3/4 운동일지

- 저항운동은 본세트 4초 내려오고 2초 올라오며 세트간 60초 휴식하는 GVT
- 유산소는 인클라인 각도 16으로 놓고 5km/h 15분
- 아침식사는 블루베리 100g, 유청단백 (밀크스페셜티 WPC) 40g, 오트밀 (부드러운 오트밀) 20g, 헴프씨드 1TB, 에리스리톨 적당량, 크레아틴 5g, 나머지 물
- 운동 간 수분은 파워에이드 제로
- 운동 전 부스터는 박카스D 1병, 프로바이오슬림 2정(아이허브서 구매가능), 웨더스 오리지널 캔디 2알
- 아침 공복에 같이 먹는 영양제는 비오플 250정 2알
March 3, 2024 at 10:36 PM
여기에도 밀린 운동일지 업로드해야 하는데ㅋㅋㅋㅜㅜㅜ
내일은 기필코 다 업로드한다
November 4, 2025 at 11:44 AM
헬스는 두 달 통으로 안 가고 잔여기간 환불했다. 내 운동일지 어떡해 흑흑 언제 다시 재개할까나
December 1, 2024 at 8:50 AM
June 28, 2025 at 12:24 PM
암캐년이 여기저기 끼부리고 다녔구나...무슨 운동일지..
December 7, 2025 at 12:54 PM
그렇게 안될려고 운동일지 쓰는거자늠
June 10, 2024 at 4:10 AM
운동일지 안쓸게요 존나 귀찮음 운동은 꾸준히 하니까 끈기없다 ㅇㅈㄹ할거면 나가세요 ㅎㅎ
December 3, 2024 at 9:46 AM
11월 운동일지
✅!
근력 홈트 제대로 한지 3개월 정도 됐나봐..
여태 깔짝 하거나 요가로 유지했는데 확실히 등이랑 허벅지 뒷쪽근육 약해진게 여실히 느껴졌다.

운동을 오래 쉬면 전보다 약해진 몸을 마주하기 두려워서 아예 짧게 하거나 낮은 강도로만 했다. 그런데 오늘 다시 해보니까 생각보다 몸이 엄청 약해진건 아닌데 심리적 두려움이 더 컸던 것 같다. 그리고 동기부여가 안되는게 나에게는 루틴을 그만두는 제일 큰
원인인듯.

사람을 움직이는 동기가 대체 뭘까. 뭘로 힘을 얻어야 할까
November 2, 2025 at 5:48 AM
#운동일지
엊그제는 5분 연속 뛰앗으니까 오늘도 글케 하고 싶엇는데 숨쉴때마다 위가 아프니까 넘 힘든 것..
그래서 기록 유지/경신은 못햇지만 걍 8.5에서 11 속도로 인터벌 세네세트 하고 종아리가 넘 땡겨서 30분 거의 뛰엇을때 속도를 줄이고 경사를 8로 해서 5분 안되게 걸음
등 만지니까 ㄹㅇ 땀이땀이
그리고 위도 ㅂㄹ 안아프길래 나는 치타다 생각하고 속도 12로 1분 15초 정도 뛰엇는데 아~~~~~~그렇게 자유로울 수가~~~~~~~~~~~
씻자.
ㄹㅇ 올해 한 운동 중에 땀 제일 많이 남..
ㅁㅊ듯
August 7, 2025 at 1:17 PM
오늘도 운동… 왔다. 잠이 조금 모자라서 적당히 함. 왔다는 데 의미가
있지 모. #오운완 #운동일지
December 2, 2024 at 5:15 AM
오늘은 퇴근하고

1. 일기적기
2. 운동일지+식사일지 적기
3. 내일 입을 옷 정하기
January 10, 2026 at 3:58 AM
06/23 운동일지
하체운동
힙 브릿지 3세트x12회
사이드 레그 리프트 3세트x12회 (각 다리)
스쿼트 3세트x15회
June 23, 2025 at 1:07 PM
10. 올해의 웹툰. 네이버나 카카오 웹툰 한 편도 안 봄(…) 눈이 나빠져서 휴대폰으로 뭘 보는 게 확 어려워져서.. ㅠ 그나마 인스타그램에서 루나님 전세역전 운동일지 이런 정도 봤다.
9. 올해의 프로그램. 티비시리즈를 뜻하는 것 같으니 [Ted Lasso]와 [The good place]를 고르겠습니다. 둘 다 아주 마음에 드는 건 아니었지만 충분히 준수하고 사람 마음이 너덜너덜 피폐해지지 않는다는 걸 높게 쳐주고 싶던..
8. 올해의 영화. 몇 편 안 봤지만 [Barbie]와 [The Eras Tour]. 마리오도 보고 던전앤 드래곤도 보고 그 외 자잘한 거 몇 개 봤는데 딱히.. Wonka나 Boy and the heron보고 싶었으나 코비드 때문에 못 보고 한 해가 갔다 ㅠ 오펜하이머나 르네상스도 시간이 없어 못 감;
January 1, 2024 at 3: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