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랑자
banner
2cupwith10coin.bsky.social
부랑자
@2cupwith10coin.bsky.social
Strolling forever ever
Pinned
수영을 생각해
내가 절대 못한다고 생각하면 가라앉는다
이미 할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헤엄쳐 간다
Reposted by 부랑자
이상민 7년?? 7년이라고???? 와… 사법부 장난없네… 지금 이진관 판사 외엔 다 해고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판사 싹 해고하고 다시 뽑으면 안됨??
February 12, 2026 at 6:08 AM
으악 기차 내리자마자 차탔더니 너무 밀려
February 12, 2026 at 6:12 AM
Reposted by 부랑자
포근포근강쥐
February 12, 2026 at 4:27 AM
Reposted by 부랑자
많관부...많관부...

암만생각해도 자꾸 유니크하고 기여운 강아지 갖겟답시고 꾸역꾸역 펫샵처가서 품종품종 믹스데려오는 인간들 걍 머리 깡 깨버려야 한다 생각함.

나만의 유니크한 강아지가 있음좋겟다! 싶으면 보호소를 가면됨. 세상에 단하나뿐인 믹스견이 있음.

애가 얼마나 클줄알고!: 다자란 1살~2살 성견을 데려오면 됨
애 성격이 어떨줄알고!: 솔직히 품종견도 견바견임. 무게보고 데려오셈
애한테 무슨 문제가 있을줄알고?: 펫샵개는 없겟냐?
귀여웟음좋겟는데: 진 짜 로 귀 여 워 짐
그래도 품종견! : 네 보호소에 많아요
아니 이 몸통이 수달 새끼여우인 카피바라 유사 노리치테리어 강아지는 머임??!!!!!? ㅠㅠㅠㅜ
위에서 본거 너무 새끼여우...가틈..... ㅠㅠ
집에서 씻기고 이뻐해주면 길가는 사람들이 돌고래 비명 지를 것 같은 외견이 될 것이 확실하다는 것이 나의 의견임..
나쁜 버릇이 있더라도.....8키로면 걍 횅~ 끌면 힝 하고 끌려오는 무겐데..........
24년생 어린데................ 더 자랄까 걱정안해도 될텐데...............ㅠㅠ 어디든 입양갈수있기를...

x.com/i/status/201...
February 11, 2026 at 9:44 AM
Reposted by 부랑자
아니 이 몸통이 수달 새끼여우인 카피바라 유사 노리치테리어 강아지는 머임??!!!!!? ㅠㅠㅠㅜ
위에서 본거 너무 새끼여우...가틈..... ㅠㅠ
집에서 씻기고 이뻐해주면 길가는 사람들이 돌고래 비명 지를 것 같은 외견이 될 것이 확실하다는 것이 나의 의견임..
나쁜 버릇이 있더라도.....8키로면 걍 횅~ 끌면 힝 하고 끌려오는 무겐데..........
24년생 어린데................ 더 자랄까 걱정안해도 될텐데...............ㅠㅠ 어디든 입양갈수있기를...

x.com/i/status/201...
February 10, 2026 at 6:40 PM
Reposted by 부랑자
February 10, 2026 at 12:37 PM
택시탔는데 기사가 진짜 별로임
February 8, 2026 at 10:58 PM
베네딕트 니 안면인식장애 있나
February 8, 2026 at 12:33 PM
아놔 유안미첼이 스네이프 해주면 조켔다
February 8, 2026 at 11:13 AM
Reposted by 부랑자
[긴급] 당정 "국무조정실 산하 부동산 감독원 조속히 설치"
[긴급] 당정 "국무조정실 산하 부동산 감독원 조속히 설치"
n.news.naver.com
February 8, 2026 at 10:04 AM
저녁 모임있는데 지금 너무 배고피ㅜㅠㅠ
February 7, 2026 at 6:14 AM
주먹밥 해먹었어요
February 7, 2026 at 4:25 AM
Reposted by 부랑자
Dogsbox
February 7, 2026 at 3:39 AM
링글 하면서 느끼는건데 이 튜터들도 사람이라 엄청 애쓰고 긴장하고 다른 튜터들도 의식 묘하게 하는 것 같고 그러더라..
세상 사람들 다 애쓰면서 유약함을 가리고 있다
February 7, 2026 at 2:09 AM
너무 추워서 카페로 피신해야하는데 옷을 갈아입는 과정이 너무 추버서 밍기적거리고있음
February 7, 2026 at 1:18 AM
Reposted by 부랑자
자꾸 물건 사고 밤마다 야식 땡긴다는 건 자기 조절 능력의 영역이고, 자기 조절이 평생 잘 안 됐으면 ADHD일 수도 있고, 종종 안 되면 계절성 우울증 등일 수 있음.

그리고 갑작스럽게 안 되면 일단 갑상선 수치 파악을 위해 혈액 검사를 받아야 함. 그리고 혈검은 공복 필수니까 전날 야식 먹지 마셈.
February 5, 2026 at 3:12 PM
Reposted by 부랑자
다른 각도로도 보십시오
February 6, 2026 at 2:07 PM
Reposted by 부랑자
@:

돌고래 진짜 싱기...
제주 발령받아 잠시 살때 날 좋은 계절엔 주말마다 딸내미 데리고 배낚시를 다녔는데...
돌고래를 만났어요. 삐죽 고개 내밀고 한참 보더니 쏙 들어간...
선장님이 보시더니 어린애 보고 갔으니 좀 있다 떼거지로 올겁니다.
말 끝나기 무섭게 돌고래 열댓마리가 몰려와서 애가 젤 잘보이는 곳에서 공중제비 물총쏘기...한 5분을 그렇게 인사하고 가더라구요.
평생 첨이자 마지막일 진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February 6, 2026 at 3:14 PM
Reposted by 부랑자
...우와....
February 6, 2026 at 11:44 AM
개팔자갸 상팔자라고 머라고 하는 사람들은 저리 꺼져
강쥐들은 상팔자여야해
강쥐들이 얼마나 충직하고 사랑스럽고 용기있는데
February 6, 2026 at 1:42 PM
마음이 한없이 휘둘릴지 언정 내가 내리는 결정과 행동은 전부 날 위한거고 내 신념을 따르고 있었다는 걸 알게됐어..
그런데 여태 마음 하나 못다스린다고 나를 너무 다그쳤어
나야ㅜ 사랑해ㅜㅠㅜ 미안
February 6, 2026 at 1:40 PM
정갈맘마
February 5, 2026 at 2:08 PM
’인생지킴이 랑자‘ 와 ’제멋대로 랑자‘ 가 항상 대립하지만…요즘은 진짜 심하네
인생지킴이는 나를 배신한 적이 없어..얘만 믿고 가면 돼. 인생 지킴이가 제멋대로 자아를 어르고 달래고 혼내야 겨우 굴러간다
February 4, 2026 at 11:26 PM
내 영어 말투 왜이렇게 애기같냐 미치것다
그리고 흥분하면 목에 힘줘서 넘 아픔ㅜ
February 4, 2026 at 11:02 AM
쿠플 못보겠으니까 뉴가 제발 hbo좀 들여와줘
February 3, 2026 at 12: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