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전현무, “배성재 자리 위협했다”…‘톡파원 25시’ 동계올림픽 토크 #전현무 #톡파원25시 #김상겸 #배성재 #알베르토 #뉴질랜드 #쇼트트랙 #동계올림픽
전현무, “배성재 자리 위협했다”…‘톡파원 25시’ 동계올림픽 토크 #전현무 #톡파원25시 #김상겸 #배성재 #알베르토 #뉴질랜드 #쇼트트랙 #동계올림픽
전현무가 동계·하계 올림픽 중계 에피소드와 함께 ‘톡파원 25시’에서 다시 한 번 스포츠 #방송 현장을 찾는다. 그는 후배 아나운서들과의 중계 경쟁 이야기를 꺼내며,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경기에서 배성재의 자리를 위협한 캐스터로 소환돼 웃음을 더한다. 이번 방송에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예능에 첫 발을 들인다. 김상겸은 대한민국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으로, 귀국 이틀 만에 동계올림픽 출전 당시의 상황과 메달 획득까지 이어진 과정을 직접 풀어놓는다. 김상겸, ‘톡파원 25시’서 스노보드 은메달 비하인드 전한다. 김상겸은 출연진과 함께 자신의 경기 영상을 다시 보며 은메달을 확정한 순간을 돌아본다. 이어 쇼트트랙 대표팀의 레이스가 펼쳐진 혼성계주 장면도 함께 보면서, 선수의 눈으로 본 전략과 흐름을 짚어 스튜디오에 현장의 공기를 전한다. 배성재는 이번에도 올림픽을 향해 마이크를 잡는다. 그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책임지는 메인 캐스터로 합류해 다섯 번째 올림픽 중계를 앞두고 있으며, 스튜디오에서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설과 진행 스타일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배성재는 중계 현장에서 전현무와 얽힌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2024 파리 올림픽 당시 역도 경기 중계에 전현무가 투입되며, 예상치 못한 경쟁 구도가 형성됐던 과정을 돌아보며 시청률 1위를 내줬던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알베르토와 이탈리아 톡파원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현지 분위기를 전한다. 이들은 밀라노 현지 링크에서 쇼트트랙 혼성계주 경기장을 찾아가 직관 응원을 펼치며, 대표팀 경기 장면과 관중석의 열기를 함께 담는다. 뉴질랜드 톡파원은 구정을 맞아 ‘가장 빨리 새해를 맞이하는 나라’라는 별칭을 가진 현지 풍경을 소개한다. 로토루아의 지열 지대에 위치한 ‘헬스 게이트’를 찾은 그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다는 3.2m 규모의 머드 화산을 보여주며, 지열 활동이 만들어낸 독특한 자연환경을 설명한다. 이어 뉴질랜드 원주민인 마오리족이 8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머드를 몸에 바르고 지열수 온천에 몸을 담가 정화 의식을 치러온 문화도 함께 전한다. 이러한 배경을 통해 머드와 온천이 단순한 관광 요소를 넘어 현지인들의 삶과 연결된 풍습임을 드러낸다. 새해를 맞이하는 현지의 밤 풍경도 화면에 담긴다. 뉴질랜드 톡파원은 오클랜드의 랜드마크인 스카이타워를 바라보는 크루즈에 탑승해, 바다 위에서 새해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새벽이 밝아 오자, 여정은 오클랜드 도심에서 가장 높은 화산 지형인 ‘마운트 이든’으로 이어진다. 톡파원은 이곳 정상에서 2026년 첫 해가 힘차게 떠오르는 순간을 포착했고, 스튜디오에서는 화면을 지켜보던 출연진의 감탄이 이어졌다고 전해졌다. 대한민국 400번째 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의 동계올림픽 비하인드와 쇼트트랙 대표팀 직관 응원, 뉴질랜드와 이탈리아 현지를 잇는 이번 여행기는 16일(월)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February 13, 2026 at 5:32 AM
<지극히 사적인 이탈리아 - 알베르토와 함께 떠나는 이탈리아 여행, 개정증보판> - 알베르토 몬디, 이윤주 (지은이)
틈새책방 | 2023-12-29 출간 | 16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더욱 깊고 선명해진 알베르토 몬디의 이탈리아 문화 이야기. 《지극히 사적인 이탈리아》는 이탈리아 문화를 소개하는 대표적인 스테디셀러이자 이탈리아 여행자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한 《이탈리아의 사생활》의 개정증보판이다.
December 18, 2023 at 5:35 AM
테카마트는 분위기는 동대문이고 물건 엉망인데 비쌈; 독일만 그런가 했는데 영국에도 테카마트 있고 좀 비쌈. 데엠은 독일 넘어가면 슬쩍 비싸져서 체코 가면 걍 알베르토.
November 19, 2024 at 4:27 AM
알베르토 몬디의 <이탈리아의 사생활> 읽는데 파도바대학 법학과는 매년 2천명이 넘는 학생들이 지원한다고. 파도바대학이야 오랜 역사를 지닌 학교이긴 한데 법학과를 그렇게까지 지원하는 이유가 있나. 책에 따로 말이 없어서 좀 궁금하네.
March 4, 2024 at 1:04 PM
*알베르토 롤리
*프레데릭 들라비에
*미셸 라우리셀라
*울디스 자린스
February 14, 2025 at 4:54 AM
남흐눈 트는 빌런은 실존(?)이 하나 있긴 해요
충격의 알베르토 @ 자이언트로보...
June 27, 2025 at 5:43 AM
"외로움은 자신을 발견하는 소중한 여정이다" - 알베르토 모라비아

혼자만의 시간은 내면의 깊이를 탐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September 27, 2025 at 5:52 AM
로버트 와이즈 감독이 한국에 온 적이 있었다는데 언제였는지 궁금해서 검색하다가 엉뚱한 발견을 했다.
59년에 디노 리시 감독과 알베르토 라투아다 감독이 한국에 왔었다 😲 살바토레 아르젠토라는 사람도 왔었는데 이 사람은 아무래도 다리오 아르젠토 부친인 것 같고.
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
May 1, 2024 at 3:04 PM
원만킹이고 까기 좋은 기욤이랑 스탠스 발빠르게 바꾸는 알베르토 남기고 싹 갈아치운것만 봐도 그렇고…알베르토 분명 자기는 애 낳으면 한국에서 기르기 망설일거다 한국 너무 청소년들에게 불행한 국가라고 했는데 이제는 사회에는 문제가 없고 부모 나름이라고 함
February 13, 2025 at 7:27 AM
마라톤 시네마틱 트레일러 미친거 같다(positive) 알베르토 미엘고 감독한테 맡긴 것도 최고의 한 수인듯 youtu.be/fvbEnWLRo1s?...
Marathon | Reveal Cinematic Short
YouTube video by Marathon
youtu.be
April 13, 2025 at 7:36 AM
알베르토 자코메티
목이 잘린 여인 (1932)

이토록 기괴한 아름다움이라니
나는 이 작품만 하루종일 바라보고 있을 수 있을 것 같음
레플리카 갖고싶다
March 4, 2025 at 8:07 AM
대통령궁을 노숙자에게 내주고 자신은 원래 살았던 허름한 농가에서 출퇴근했던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호세 알베르토 무히카 코르다노 우루과이 전 대통령이 13일 별세했습니다. 항년 89.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전 우루과이 대통령 별세
대통령궁을 노숙자에게 내주고 자신은 원래 살았던 허름한 농가에서 출퇴근했던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호세 알베르토 무히카 코르다노 우루과이 전 대통령이 13일 별세했다. 항년 89. 야만두 오르시 현 우루과이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호세 무히카 전
www.hani.co.kr
May 14, 2025 at 3:00 AM
"사랑은 상대방의 결점을 포용하고, 그 안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용기다."

- 알베르토 모라비아
August 20, 2025 at 5:51 AM
알베르토 영상 본 뒤로 브리카 더 자주 써주고 있다 좋음.. 특히 추출한 후의 커피 찌꺼기를 깔대기 아랫 부분을 훅 불어서 쉽게 버릴 수 있는 팁 진짜 신의 한 수..
October 31, 2023 at 1:50 AM
“매일 오고 싶어”…포르투갈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학 학식 체험→예상 밖 감탄 #포르투갈친구들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알베르토
“매일 오고 싶어”…포르투갈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학 학식 체험→예상 밖 감탄 #포르투갈친구들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알베르토
초록이 우거진 캠퍼스 위로 이방인의 호기심이 스며든다. 유럽에서 난생 처음 한국 대학을 찾은 포르투갈 친구들은 익숙한 풍경과 낯선 문화의 경계에서 특별한 하루를 마주했다. 강의실에 울려 퍼지는 새로운 언어, 식당에서 퍼지는 구수한 냄새, 손끝에 닿는 젓가락의 감촉까지 모든 것이 신기함과 놀라움으로 다가왔다. 그 한복판에서 친구들은 익숙한 것과 낯선 것 사이에서 잠시 멈춰 서며, 새로운 경험이 만들어내는 작은 전율을 곱씹었다. 순간마다 새로움에 감탄했고, 그 여운은 오래도록 마음의 한 켠에 남았다. 포르투갈 친구들은 이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찾아 포르투갈어과 청강에 도전했다. 현지에서 줄곧 원해온 포르투갈어 수업을 한국에서 직접 체험하기 위해 한국외대를 찾은 이들은 수업이 시작되자 원어민답게 교수의 질문에 막힘 없이 대답하는 등 능숙한 실력을 선보였다. 학생들에게 문법을 직접 가르칠 정도로 확신에 찬 모습도 보여 '과외 선생님'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매일 오고 싶어”…포르투갈 친구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대학 학식 체험→예상 밖 감탄 그러나 포르투갈 친구들만큼이나 실력 있는 한국 학생들의 등장도 눈길을 끌었다. 예상과 달리 수준 높은 학생들의 답변에 잠시 당황했지만, 금세 분위기는 전문적이면서도 친근한 교류로 이어졌다. 언어와 문법, 발음까지 치열하게 이어진 청강 현장은 반전의 순간과 함께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했다. 학우들 간의 수업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친구들은 뜻밖의 긴장과 설렘 속에서 진짜 대학생 라이프를 온몸으로 느꼈다. 수업이 끝난 뒤 포르투갈 친구들은 학생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곳에서 마주한 'K-학식'의 가격과 맛은 유럽 대학교와는 전혀 다른 세계였다. 네덜란드에서 마늘빵 하나에도 7유로(한화 약 11,300원)가 필요한 프란시스코는 단돈 4,000원 한 끼의 푸짐함에 혀를 내둘렀다. 믿을 수 없는 ‘가성비’와 다채로운 메뉴를 접한 친구들은 연신 “매일 오고 싶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식탁 위에서 오간 대화들은 각 나라 학식의 차이를 넘어, 새로운 우정과 교감으로 이어졌다. 캠퍼스 곳곳에서도 다양한 체험이 이어졌다. 세대를 아우르는 동아리 부스 참여부터, 최첨단 설비로 학생들을 사로잡는 도서관 탐험까지 포르투갈 친구들은 한국 대학생들의 생생한 일상에 한 걸음씩 다가섰다. 꾸밈없는 모범생 에너지와 교내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는 또 하나의 신선한 경험으로 남았다. MC 알베르토는 “이건 여행이 아니라 유학 급이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포르투갈 친구들의 따뜻한 시선은 평범한 일상을 낯선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게 만들었다. 소소한 식사와 짧은 청강, 함께 나눈 대화 안에 담긴 설렘은 누구에게나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K-캠퍼스의 활기와 우정, 그리고 서로를 향한 호기심의 힘이 더해진 이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4월 24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공개된다.
www.topstarnews.net
April 23, 2025 at 12:47 AM
아 갓슈2 보니까 또 갓슈보고싶어서 완전판 다시 다운로드중 ㅠㅠㅠ(정발 완전판 전자책입니다) 그래서 레이라는....????

제 취향 아시겠죠? 알베르토 레이라 ... 일자머리 소녀와 신뢰를 나누는 파트너를 사랑합니다
December 10, 2024 at 1:18 PM
"사랑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피어나는 꽃과 같아서, 조건 없이 피고 지는 순수한 감정이다."

- 알베르토 모라비아
August 24, 2025 at 4:02 PM
"사랑은 상대방의 눈빛에서 진실을 발견하고, 그 안에서 영원을 느끼는 순간이다."

- 알베르토 모라비아
August 22, 2025 at 5:49 AM
알베르토.. 나폴리탄 보더니 불법이래ㅋㅋㅋㅋ
August 28, 2023 at 12:33 AM
또한 스웨덴은 영토가 상당히 넓지만 소규모 지역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어 총파업이 나라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다. 이와 달리 동부 도시의 가난한 미국 노동자들은 언제든지 광대하고 거의 개척되지 않은 서부를 향해 부를 꿈꾸며 떠날 수 있었다. 이로부터 인구밀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알베르토 알레시나, 에드워드 글레이저『복지국가의 정치학』중에서
September 22, 2024 at 12:20 PM
김상겸, “아내에게 일부러 욕 부탁”…은메달 뒤 슬럼프 고백 #김상겸 #톡파원25시 #스노보드알파인 #동계올림픽 #알베르토 #쇼트트랙 #배성재 #곽윤기
김상겸, “아내에게 일부러 욕 부탁”…은메달 뒤 슬럼프 고백 #김상겸 #톡파원25시 #스노보드알파인 #동계올림픽 #알베르토 #쇼트트랙 #배성재 #곽윤기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가 올림픽 이후 자신의 변화를 되짚는 자리에 나선다. 그는 올림픽 은메달을 손에 쥐기까지의 과정과 함께 경기장 밖에서 겪었던 고민들을 털어놓으며 시청자와 만난다. 김상겸 선수는 귀국 후 이틀 만에 ‘톡파원 25시’ 스튜디오를 찾아 직접 은메달을 들고 등장한다. 그는 대한민국 동계종목에서 나온 400번째 올림픽 메달의 주인공으로, 올림픽에서 사용한 장비까지 함께 보여주며 당시 상황을 떠올린다. 특히 이번 대회를 위해 맞춤 제작했다는 보드는 제작비만 수백만 원이 들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끈다. 김상겸, 귀국 이틀 만에 ‘톡파원 25시’ 출연…실물 은메달·맞춤 보드로 올림픽 장비 소개. 스튜디오에서는 김상겸 선수가 이번 올림픽에서 치른 주요 경기를 다시 보며 하나하나 짚어보는 시간도 이어진다. 그는 “저도 처음 본다”라고 말하며 화면을 주시하고, 결승전 영상을 보며 세밀한 포인트를 짚어낸다. 0.19초 차이로 패한 장면을 다시 보면서도 “상대 선수가 경기 운영을 더 잘한 것 같다”라고 담담히 말했다는 설명이다.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오스트리아 베냐민 카를 선수의 세리머니 장면도 재소환된다. 당시 카를 선수가 상의를 벗는 퍼포먼스를 펼치자, 김상겸 선수는 “나도 벗어야 하나”라고 잠시 고민했다고 회상한다. 그러나 그는 끝내 같은 세리머니를 하지 못한 이유가 있었다고 말하며, 그 배경을 밝히는 과정에서 스튜디오에 웃음을 더했다는 전언이다. 김상겸 선수는 경기력 부진을 겪던 시기의 속내도 털어놓는다. 그는 시즌 초반 성적이 나쁘게 이어지던 때를 떠올리며 “시즌 초 경기가 잘 풀리지 않을 때 아내에게 일부러 욕을 해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스스로를 다잡기 위해 선택한 독특한 방법이었던 만큼, 그만큼 간절했던 마음을 드러내는 대목이다. 이와 함께 그는 가장 든든한 지원군인 아내를 향해 영상 편지도 전한다. 녹화 현장에서 직접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통해 오랜 기간 곁을 지켜준 존재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며, 메달 뒤에 숨은 가족 이야기를 더한다. 슬럼프 극복 과정과 연결된 이 이야기는 김상겸 선수의 경기 인생을 지탱해온 기반을 보여준다. 힘들었던 시기의 기억도 구체적으로 언급된다. 김상겸 선수는 경력 중 가장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으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를 꼽는다. 그는 당시 낙담했지만, 예상치 못한 한 귀인의 응원을 들은 뒤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밝히며, 결정적인 전환점이 된 순간을 회상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 응원이 어떤 방식으로 다가왔는지도 함께 전해진다. 스튜디오에서의 이야기와 더불어, 제작진이 준비한 현장 영상도 시청자에게 선보인다. 알베르토와 이탈리아 톡파원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현지 빙상장을 찾아 대한민국 경기 직관에 나선 모습이 담긴다. 현장에서 포착한 쇼트트랙 대표팀의 레이스와 관중석의 반응이 엮이면서 경기장의 공기를 화면으로 전한다. 현지 취재에서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의 주요 순간도 함께 짚는다. 신동민 선수의 짜릿한 추월 장면부터 이번 대회 빙상 종목에서 대한민국에 첫 메달을 안긴 임종언 선수의 경기까지, 이탈리아 현지에서 확인한 흐름을 하나의 영상으로 묶었다. 대표팀이 빙상장에서 만들어낸 장면들이 이탈리아 톡파원의 시선과 함께 전달되는 구성이다. 이번 일정에는 중계를 맡은 인물들과의 만남도 포함된다. 현지에서 이번 올림픽 중계를 진행한 배성재와 곽윤기, 김아랑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준비돼 있다. 중계진 세 사람이 보는 경기 뒷이야기와 얼음 위뿐 아니라 중계석에서 느낀 분위기까지 더해지면서, 화면 밖에서 이어진 올림픽의 또 다른 단면을 들려준다. 김상겸 선수의 경기 분석과 개인적인 고백, 그리고 쇼트트랙 대표팀 경기 직관 현장을 아우르는 이번 내용은 올림픽을 둘러싼 다양한 시선을 한 자리에 모은 구성이 된다. 관련 내용은 오늘 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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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6, 2026 at 5: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