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으리
하나밖에 못 가진다면 다 가지지 않으리.......(대체다
February 11, 2026 at 10:34 AM
끝, 더이상 일을 벌리지 않으리
January 27, 2026 at 3:40 PM
급 생각났는데 한 비발디 창작물에서 발디씨가 한밤중에 혼자 미사를 올리다가(why?) 성체를 축성하고 ‘죽어도 예수님을 와작와작 씹지 않으리’하며 꿀떡 삼켰다가(why?) 개큰 사레들리고 천식발작모드 on돼서 죽을 뻔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아직도 대체 이게 뭔 장면인지 모르겠습니다.(??)
January 27, 2026 at 11:59 AM
7.4 때 다시 여코테로 돌아갈테야
그리고 종변을 하지 않으리
January 23, 2026 at 12:59 PM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낼부턴 절대 오전에 자지 않으리...
January 15, 2026 at 12:48 PM
블스만 하니까 칼럼 띄우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전장으로 다시 나가진 않으리. ㅎㅎ
January 2, 2026 at 3:13 AM
수염캐의 근원이자 본질을 지우려 하는 자는 용서치 않으리(으르렁)
December 28, 2025 at 10:03 PM
어흐흑 다시는 커뮤를 뛰지 않으리
(너무 재밌으나, 제가 쇼타캐를 처 내놓고 혼자 너무 부끄러움, 이것도 인관관계임, 내가 소통을 잘 못하겠음 부끄러움)
그래도 재밋네요..
December 28, 2025 at 9:06 AM
커뮤 갔다가 앤캐 생겨서 완전히 도끼뿌리 썩는 줄 모르는 삶을 살았더니 하녀회지를 잃다………다시는 이 계정을 소홀히 하지 않으리
March 4, 2025 at 1:32 AM
다시는 꽃길을 믿지 않으리..................
November 19, 2024 at 9:45 AM
두번다시 이런 스불재 하지 않으리
February 1, 2025 at 5:54 PM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나고 목욜?이 되었는데 일 끝나자마자 좀 일찍부터 얘기를 하게 됨. 근데 무척 하루가 우울해서 내내 울고 싶었다고 그러네. 얘는 화수목 재택근무인데 왠지 한 번도 집에서 안 나가지 싶어 물어보니 아니나다를까 내내 집에만 있다고; 운동도 안 하고 집안에서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일만 하면서 있으면 누군들 우울하지 않으리.. 나도 우울증 안 겪어본 건 아니라 이게 의지나 동기부여로 될 일은 아니라는 건 아니까 그냥 얘기를 들어주는데 얘가 자기 아직도 좋아하냐고 또 물어봄(...) 아니 나는 중2가 아니라고...
March 1, 2024 at 2:42 AM
칮님이 또 소매넣기햇서ㅡㅡ
기필코 용서하지 않으리
근데 러브가 진짜 똥그랗다거요ㅡㅡ
November 18, 2024 at 3:04 PM
ㅎㅎ 아무리 생각해도 기분 나쁜 건 어쩔수가 없군.
걍 잊고 살려고해도 드문드문 떠올릴때마다 어이가 없고 화도 나고 짜증도 남.
내 다시는 오타쿠 친구를 만들지 않으리
May 25, 2025 at 12:46 PM
도안은 놓치지 않으리 퇴근하고 바로 레쭈고
June 5, 2025 at 3:12 AM
그래서 유포테이블엔 기대 않으리.
쿄애니가 다시 태어난 기분 되어 소설나루세는 천하를 잡으러간다시리즈를 쿄애니 멋대로 주물러서 찐한맛깊은맛으로 재창조하거든 좋겠군.
December 1, 2025 at 11:27 PM
왜 블스 강아지 사진도 적고 강아지 사진도 인기 없고 슬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트위터로 돌아가진 않으리
October 23, 2023 at 1:50 AM

기역자전법으로 세상에서 제일 무난하게 512까지 도달후 또 새로고침함
아오 내다시는 위에서 아래로 내리지 않으리
April 1, 2025 at 3:33 PM
아이를 울린자
용서치 않으리
넌 내손에 죽으리
June 11, 2025 at 12:26 AM
Eun Tae Park 아침은 오지 않으리
September 18, 2025 at 2:04 PM
구근.... 너무 어려워요......
두번다시 구근 들이지 않으리
September 24, 2025 at 7:43 AM
둘짼 그렇다쳐도

막내? 너를 용서치 않으리.
December 23, 2025 at 3:15 PM
엄마와 아빠의 촌스러운 옛사진에
짓궂은 딸들은 깔깔대며 웃겠지만
세상이 변해도 이 맘은 변치 않으리
첫날 밤 만은 첫날 밤 맘은

...

이젠 나 모두 다 너에게 맡겨볼게
약속해 두렵게 기쁜 밤에 한 발짝

가사 곱씹으니까 너무............................
December 15, 2025 at 2: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