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린
톨비쉬.. 자기 자신에 대한 매력을 잘 알고 있어서 자신감 충만하다가도 한번씩 불안해지는 이유는..

수호자: 내 밀레시안은.. 너무 매력적이에요 어떻게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단 말입니까? 잠재적인 경쟁자가 산더미 같습니다
아벨린: 무슨 말인지 이해했고 일부 동의합니다만 일단 진정하세요
December 29, 2025 at 11:51 PM
요아룬
내가사실 내통자다 식으로 나오지는 않을 거고 매우 곤란한 얼굴로
요아룬: 내 의견을 솔직히 말해보면 나는 아벨린 말고 모두가 의심스러워 보여.
알터: 저… 저도요?!ㅜㅠ
December 10, 2024 at 4:52 AM
그리고 이렇게 생각한 데에는 아벨린 키워드의 스크립트 대사 중 "언젠가 그녀에게도 설명할 수 있는 순간이 오겠지요"라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피네에게는 "그녀에겐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라고 했던 그가요.
피네의 불행 또는 사도화를 그가 조장해서가 아니라, 피네가 본인의 과거로 그렇게 심하게 괴로워할 줄 모르고 적절히 대처하지 못해서.
November 26, 2024 at 11:22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수인계도 안해주고 간 놈이 이상한 놈을 또 믿는다니 아벨린 속터진다
November 7, 2023 at 3:31 PM
앙.. 세라 너무너무너무 커엽죠….ㅠㅠㅠㅠ저도 다회차때 살짝 위험햇음…하ㅠ 저 시리즈별 최애캐는 모리건 아벨린 렐리아나 벨라라… 여요…🥹🥹🥹꺅 아 저.. 아뮤래도 드에얘기는 따로 뺄 것 같은데 다른 계정으로 팔로드려두 댈까요…🥺🥺🥺송구합니다… 겜 타래나 일상얘기는 이쪽에서 계속할 거지만요🥺🥺🥺🥺
May 22, 2025 at 11:11 PM
무리 하지 말라고 아벨린 한테 혼남....
December 26, 2025 at 7:07 AM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그가 아벨린 동생의 죽음을 조종 내지 방관하지 않았다는 제 추측의 근거는 저런 제 온정적인 캐해 이외에도 G25 이후 상시 npc들 반응에도 있습니다. 톨비쉬의 아벨린 키워드 반응 중, "동생의 일을 미리 말해주는 게 나았을까요." 라고 시작하는 스크립트가 있습니다. 이걸로 어떤 분들은 적극적으로 사주까지 하진 않았지만 방관했던 건 맞았나 추측하셨겠으나-그리고 저도 처음엔 그에 가깝게 생각했으나, 문득 어떤 의문이 들더랍니다.
November 26, 2024 at 11:22 AM
아벨린.....호크랑 결혼해주면 안될까....이미 도닉이 있지만? 세번째라는 게 생길지도 모르니까?
November 21, 2024 at 7:12 PM
아벨린 쉬는날엔 발라드콘서트나 뮤지컬같은거 관극가서 노래감상하고올것같다
원래 카페에서 혼자 커피마시며 힐링했었는데 카페에있으면 지나가던 사람들이 아는척하고 지나가던 브릴루엔이 시비털어서 빡쳐서 여긴 얘네가 안오겠지ㅡㅡ 하고 고른곳이 발라드콘서트였으면
March 16, 2025 at 11:07 AM
아벨린에게 선물을 주고도 혼나다
.....두번 차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왤까요? 그리고 방패 안 팔았어...보관함에 있어...왜 모르는 거야 아벨린🥹🥹혹시 호크가 비밀로 하고 빼돌렸니?
November 19, 2024 at 4:01 PM
흠 아벨린이 피네한테 고백할거라고 카즈윈에게 선언하는거 보고싶다
그걸왜 나한테 말하냐고 개의치않는척하지만 동공이랑 목소리는 떨리는 카즨과
여태까지 고백안한건 너네둘이 훨씬전부터 맞관같아서였는데 이제 안기다려줄거라는 아벨린..
March 16, 2025 at 11:05 AM
마비돌 육상대회 외않헤조요?
양궁나간 아벨린 전력으로 방해하며 ㅂㄷㅂㄷ하는 아벨린보고 깔깔대는 브릴루엔이랑 정작 과녁은 정중앙에 쇽쇽 맞추는 아벨린.. 브릴루엔은 결과보고 분노하고...
톨비쉬랑 카즈윈은 외나무다리 베개싸움 웨않헤?????????
March 16, 2025 at 10:48 AM
아니 아벨린... 연애 정말 못하는구나 귀엽다..
December 12, 2024 at 10:39 AM
아벨린, 카즈윈, 피네가 보면 아이고 그런가보다 하는 편이겠지만.. 알터가 보면 엄마아빠 뽀뽀한다 수준으로 펄쩍 뛰어서 알터 앞에서는 특히 자중하고 있는 우리집 톨밀..

카즈윈: 우리 앞에서도 자중 좀 해줬으면 한다
피네: 나는 괜찮은데..
아벨린: 아뇨 자중해 주세요
톨: 노력해보죠..
아벨린: 노력 말고 자중해 주세요
톨:
December 26, 2025 at 2:10 AM
농담 아니라고 했잖아요 아벨린..ㅠ
December 27, 2025 at 4:15 PM
그리고 조직마다

아르카나는 로완
신기단은 피네 아벨린

주로 어른을 좋아하는 편...
로완은 어른이 아니지만!
December 9, 2024 at 9:52 PM
브릴아벨 비호감쏭 어울릴거같은데
세상에 비호감딱 두명있대~ (아벨린:무시
하난 모르콴이야~ (아벨린:무시
하난 너야~ (아벨린: 발끈
March 17, 2025 at 11:19 AM
아 남브릴 쪼꼬맣고 하찮았음 좋겠다
커스텀 존멋핵간지인데 키는 140cm임
헤에ㅔ~ ``~~`~ 지금 방심했쬬~~??~?~~?~? 하면서 랜스 헛찌른 아벨린 뒤에 스스슷 나타나서 ㅂ...ㅐ..뚫.. (동공지진(망한흐름
March 16, 2025 at 11:08 AM
근데 아벨린 쿠소썰은 절정에 아튼 찾는거보다 다끝나고나서 갑자기 울며 회개하는게 더 생각나요 아아아아 마음과 영혼에 죄의 용서와 평화를주시옵고...
밀레:
March 18, 2025 at 12:31 PM
달시랑 결혼하기 싫은 이유...?

이 참한 신랑감이 어딨다고(joke)

톨: 친구 이상으로 안 봄
베인: 결혼보다는... 내 심장(real)이 좋을 것 같아
아벨린: 모두에게 다정해서요.
December 14, 2024 at 2:35 PM
아벨린 ,, 드에2에서 제일 제일사랑하지만 이사벨라한테 말넘심일때 나까지 상처받음 흑흑이 사이좋게지내거라
May 24, 2025 at 12:39 AM
밀레시안이 좋아하는 인물을 유심히 지켜보는 톨빗시
알터....맹목적으로 굴면 좋아하는건가? 확인...
아벨린....무뚝뚝해도 고집부리면 넘어가는 면을 좋아하는 군.....
그리고 적절하게 섞어서 밀레시안한테 미인계쓰기
효과는 직빵이엇다(밀: (털썩
December 6, 2024 at 4: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