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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쉬 최애. 밀톨밀/톨른 팝니다
헤더 이미지 출처 네카 neka.cc/composer/1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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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도 왔겠다 지금까지 트위터에서 풀었던 마비썰 백업링크 여기에도 올려보기

백업#1 가내밀레<>톨비쉬 관계: www.postype.com/@ivefaith/po...

백업#2 베인과 톨비쉬, 천칭간의 관계. 약 베톨요소 있음
www.postype.com/@ivefaith/po...

백업#3 개인적인 톨비쉬(+밀톨밀) 캐해석 www.postype.com/@ivefaith/po...

백업#4 밀톨밀 cp썰들(+아튼톨비, 모브톨비) www.postype.com/@ivefaith/po...
마비노기 썰백업 #1: Hope Again.
* 마비노기 기반의 개인적인 캐해석 및 자캐밀레 설정을 다룬 글입니다. * G25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22. 7. 4 - 7. 7 가내밀레 L->톨비쉬 그러고 보니 내 본캐 주밀레는 2005년에 생성되었는데(어째 G16 피ㅇㅈ음 헬퍼 가면 99% 확률로 셰익스피어가 걸리더라) 이걸 언제 한 번 에린 시간으로 환산해 보니 약 800년이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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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정보 유출자가 일본인이면 일본을 미워할 겁니까?
쿠팡에 미국 사람 많으면 미국을 미워해야 합니까?"

한국 정치인, 특히 대통령한테 평생 기대하지 않았던 속시원함이다. 다른 혐오, 차별 소수자 문제도 저런 식으로 시원하게 쳐내야 할텐데.
"쿠팡 유출 중국인이라.." 묻자 李 정색 "어쩌라고"
ㅋㅋㅋ 와. 솔직히 이건 굉장하네요.
January 7, 2026 at 6: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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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
January 7, 2026 at 1:38 AM
@ 드림러들아 각자 드림주에게 들어간 자기 취향 말하기 하자

흑발, 안경, 마법사, 안 그래 보여도(?) 지능캐, 고된 과거, 그럼에도 질서선, 단단한 멘탈.
January 6, 2026 at 3: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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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로 완벽 이주하신 분들은 탐라 더이상 들를 일이 없으시겠지만 그래도...
폰트에 이어서 웹트도 또 이상한 짓거리를 했습니다... 웹트도 쓸때 저 오른쪽의
팔로잉 V (최근)
으로 바꿔주세요... 안그러면 추천탐라 처럼 시간이 뒤죽박죽으로 나옵니다...........😞😞😞
January 6, 2026 at 12:49 AM
[일괄] 탐라 드림 재정상황 알려주세요

L은 주로 던전 뺑이+각종 의뢰 해결로 적당히 벌어서 야금야금 저축도 잘 하는데 그러다 꽤 쌓였다 싶을 때 갑자기 새옷/장비 뽐뿌 와서 왕창 지르는 유형
이렇게 써놓고 보니 평범한 밀레시안이군요 :3
물론 그래도 금방 다시 채워놓음+ (다난 기준으로 보면) 여전히 부자지만...
January 5, 2026 at 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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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빨리 드림캐가 탈의하는데 문 벌컥 연 드림주로 썰풀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 안그래도 이틀전에 트친님이 썰 풀어주신 적이 있는데 웃겨서 긁어오기ㅠㅠㅠㅠㅠㅠㅠ fse.tw/aUWlYDNM
공개 범위:누구나 | BMHoney510님의 게시물 | fusetter(후세터)
숨김표를 사용해 스포를 회피! 넘치는 마음으로 이어지는 fusetter(후세터)
fse.tw
January 5, 2026 at 1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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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히엘 너무 웃기고 좋아서 전부터 그려보고 싶었던거! 왠지 밀레가 맞춰주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섴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5, 2026 at 1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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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밀 지난번에 그렸던 거 이어본
January 5, 2026 at 1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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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사제님
해 줘.
January 5, 2026 at 2:22 PM
Reposted by 엔🧧
[톨비밀레]Float Like a Butterfly
-어느 날 눈을 뜬 밀레시안은...
-G25까지의 네타가 있습니다!
-타 게임인 할로우 나이트와 실크송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트친님의 밀레시안과 톨비쉬의 관계를 빌려 써 본 글입니다.
-밀레시안의 캐릭터/설정이 확고한 편입니다.
www.postype.com/@mabidreamin...
January 4, 2026 at 2:21 PM
우리집 드림페어도 페어명 정해보고 싶은데 좋은 게 생각이 안 나는군...
January 5, 2026 at 1:04 AM
톨비시 행복해야 해...
January 5, 2026 at 1:02 AM
Reposted by 엔🧧
초단: 부디 우리에게 몸 누일 낙원의 땅을 허락하시고
방랑자: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의심하지 않게 하시며
엘벧톨: 앞으로 나아갈 이 길이 옳다고 제발 한 마디만 해주세요!
수호자: 이 사람이 조금만 덜 괴롭게 내가 도울 수 있도록 하소서

저마다 간절함은 같지만 기도의 내용은 다를거라 생각하니 너무 좋군....
January 5, 2026 at 12:10 AM
Reposted by 엔🧧
...................톨비시가 이제 고생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앞으로 밀레가 행복하게 해줄테니까 힘들지 말라고..............!
January 5, 2026 at 12:33 AM
Reposted by 엔🧧
밀레시안을 만나 이런 미래에 닿을 수 있다는 걸 이제 아니까, 혹 과거로 돌아가더라도 그 고통을 다시 겪을 각오마저 있는 이 남자를 어케 안 사랑하지
January 5, 2026 at 12:49 AM
Reposted by 엔🧧
하지만
그렇다고
멸망은 안된다
그러기엔 이미 이 시점에도 그가 사랑하게 된 것들이 많았을 테니 정말 그것 만큼은 안된다는 맘으로 예정된 시기를 기다리며 버텨나가는 삶..
불멸자도 고통은 느끼겠죠
진짜 그정도 빠그러진 건 애교로 볼 수준인 과거를 지나왔어요 장하다 장해 (복복복
January 5, 2026 at 1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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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이 아발론 봉인하고 너덜너덜한 상태로 굳이 황무지를 헤매고 다닌 건.. 자신이 처한 상황에 비관하고 모든 걸 놔버리지 않기 위한 마지막 방비책이었으면 어쩌지..
포기하면 에린이 이렇게 될 수 있다고.. 멸망하면 모래와 폭풍이 휘몰아치는 황무지가 될 테니 계속해서 그걸 겪고 마주하여 채찍질하고 있던 거면 진짜 어쩌지..
아버지는 응답이 없고, 나는 뭘 하는 게 맞는 일인지 모르겠고, 수호가 정말 내 일이긴 한건지도 확실치 않으며 미래에도 이계신이 지럴풍작을 하고 있음이다..
January 5, 2026 at 12:44 AM
L 돈 좀 모여서 글루미 정세공 15개 돌려보고 폭망
남은 잔고를 묵묵히 바라보다 그냥 적당히 세공된 걸 샀다 하
January 4, 2026 at 5: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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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 톨비쉬 다들 썬비쉬라고 하는거 너무 조아...ㅋㅋㅋ 그리고 저 의장 너무 아름다운데ㅠ.... 저 일러가 끝이겠지만 .....저 의장으로 다른 일러도 넘넘 보고시퍼요...............................
January 3, 2026 at 5: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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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태로운 SNS 시대에 갠홈으로 이주한 밀레시안들과의 사이버 온기 나눔을 도모하고자 <온라인 밀레시안 동맹>을 열어보았습니다. 특별한 가입 절차는 없으며, 배너만 훔쳐가셔도 OK입니다. 홍보를 위해 RT 추첨 1분께 프콤팩을 드립니다! (~1/30)

fall-equinox.tistory.com/pages/Millet...
온라인 밀레시안 동맹
- 마비노기를 좋아한다- 생각날 때면 마비노기로 가끔씩 연어한다- 마비노기 NPC 캐릭터와 드림하고 있다- 밀레시안 자관이 있다- 에린 바깥에서도 밀레시안들과 사이버 온기를 나누고 싶다 위 조건 중 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아래의 배너를 개인홈(설치형 블로그, 홈페이지, 포스타입 등…)에 링크해 주세요.배너는 직링 대신 저장해서 사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40*4...
fall-equinox.tistory.com
January 3, 2026 at 9: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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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말씀하신 썰의 출처(ㅠㅠ)를 찾음....아놔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부끄럽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3, 2026 at 7:07 PM
Reposted by 엔🧧
아니근데 드림 진짜 극악무도한게
내가 아무리 극성견주가 되고 어쩌고해도
내 강아디는 이미 다 물어뜯는 치와와에서 톨벼만 바라보는 순애견이 되어있고 막
톨비쉬가 이럴리가 없잖냐 하다가도
눈비비고 다시 보면 개랑 그러고 있음
드림러가 이렇게 하라고 시키는 게 아니고
캐릭터가 우린 이럴거니까 네가 그렇게 알고 있어라 함
January 3, 2026 at 7:14 PM
어제 모종의 일(심각한 건 아님)로 밥도 안 먹고 침대에서 하루 종일 안 나갔는데
그러니까 이제는 일어나서 씻고 뭘 먹긴 해야 할 텐데 귀찮군...
January 3, 2026 at 5:46 PM
이든님이 그리는 톨비시를 정말 좋아해요 넘 부드럽고 아름다운...🥰
중전....
공설 아름다움을 요만큼만이라도 표현하고 싶어서 항상 얼굴 부분에서 힘내보는데
어느정도 선에서 고정시켜야할지 감이 안 와서 그릴 때마다 어려움...
January 3, 2026 at 5:42 PM
Reposted by 엔🧧
중전....
공설 아름다움을 요만큼만이라도 표현하고 싶어서 항상 얼굴 부분에서 힘내보는데
어느정도 선에서 고정시켜야할지 감이 안 와서 그릴 때마다 어려움...
January 3, 2026 at 5: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