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호
아산 신정호 산책
April 2, 2025 at 7:07 AM
신정호 (神井湖)
September 27, 2025 at 6:13 AM
신정호 카페에서 마무리😊 완벽한 여행이었다!
August 18, 2023 at 1:44 PM
신정호 좋죠
May 15, 2025 at 3:20 AM
아산 신정호.
공원 전체에 음악이 짱짱하게 들리길래 찾아 봤더니 이 돌모형이 스피커.
March 12, 2024 at 2:12 AM
안녕바다 라이브 10년만에 봄..
August 16, 2024 at 11:16 AM
신정호 가을
November 15, 2025 at 1:23 PM
신정호 (41세)

아버님은 아드님과 열여덟살 차이밖에 안 납니다. 이것으로 구구절절한 설명은 퉁치겠습니다. (효섭군은 남에게 아버지와의 관계를 설명할 때 자주 이러곤 합니다.)
어머님이 효섭군을 낳자마자 헤어져서 효섭군을 처음부터 혼자서 키운 미혼부입니다.
조금 이상할 정도로 눈치가 없는 편입니다.
어른이지만 애정결핍으로, 그로 인해 효섭군의 집착을 뿌리칠 수 없습니다.
November 15, 2024 at 2:43 PM
헤헤 두번째 그림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루트님 커미션

2. 신정호

사실 혁산대원군이 정호 씨의 파생캐예요
정호 씨가 마흔 한살인데 친아들이 스물 세살이에요... 정호 씨의 인격이 어떻게 깎여나갔는지는 이 설명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추가로 정호 씨는 눈치가 부족했고 사회적인 언어를 알아차리는 걸 못했어요. 그래서 감정적으로도 많이 굴렀고 다쳤고 무뎌졌어요.

그래서 분조장 아들이 발광을 해도 집 구석에 쭈그리고 앉아서 길바닥에 버려진 인형처럼 가만히 있는 타입의 순종캐입니다.
October 30, 2025 at 12:20 PM
신정호 봄나들이 종가집 칼국수
March 23, 2025 at 2:38 AM
신정호 저희 집앞이네여!! ㅎㅎㅎ
May 15, 2025 at 8:15 AM
January 22, 2025 at 2:50 PM
여전히 온양이라는 지명이 더 친숙한 아산에 가서, 후배를 만나고 단풍과 온천 유람. 외암민속마을과 신정호, 공세리 성당도 좋았다.
대학 시절 글쓴다고 만나 몰려다니다가, 한때 일도 같이 했고, 아산으로 내려간 후에도 종종 서울에서 봤다. 아산에서는 처음.
수십년 전의 기억을 소환하고, 멀어진 지인들 이야기도 하고, 지금 살아가는 우리와 마음이 가는대로 살아가야 좋을 미래 등등.
생각해 보면, 지금껏 좋아하며 해온 일들을 계속 하며 늙어갈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운이다. 젊을 때 하던 일에서 밀려나
November 10, 2025 at 1: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