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수정 2026-02-12 19:03 www.hani.co.kr/arti/interna...
“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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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뭐하는 짭새끼야 또. 시신 사진 함부로 올리는 것만도 할 짓이 아닌데 그걸 또 모욕까지 했다고?
이거는 뭐하는 짭새끼야 또. 시신 사진 함부로 올리는 것만도 할 짓이 아닌데 그걸 또 모욕까지 했다고?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6-02-11 출간 | 585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마피아 등 악당들이 뒤섞인 악덕 거리 로아나프라에서 공개할 수 없는 시신 처리 등을 맡는 청소부 소야. 애용하는 전기톱을 손에 들고 일을 해내는 그녀의 일상을 엿보자! 친한 프리랜서 동료인 쉔호아와 로튼은 물론 레비, 록, 더치, 에다, 로베르타 등 본편의 익숙한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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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6-02-10 출간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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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란, 코고로는 나가노 현에 있는 카와나카지마를 관광하던 중, 우연히 나가노 현경의 야마토 칸스케, 우에하라 유이, 모로후시 타카아키와 재회한다. 이 세 사람의 안내를 받아 옛 전투지를 돌아다니다가, 강에 둥둥 떠있는 사람 머리를 발견. 그것은 나가노 현경 수사 1과 수사원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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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청문을 귀찮게 할순 없음
딱히 감정적인 유감은 없을듯
아 진짜 귀신새키 같네
가끔 가다가 도저히 못 버티겠으면 전사자 시신 뒤져서 보급쪼가리 같은거 뭐라도 꺼내서 한입 할거 같고
제정신 아닐때라서
저도 지가 그래놓고 기억 못할듯
즉사 안한 전우들은 유언 들어주는척 진기 죄다 흡수 해갈거 같고
할줄도 모르는데
걍 자연스레 해냄
당보는 전쟁 동안
청령 꼬라지 첨 봤을때
얼마나 지친건지도 모르겠어서
하루 빨리 종전이 돼야 할텐데 걱정 했었음
지금 청문을 귀찮게 할순 없음
딱히 감정적인 유감은 없을듯
아 진짜 귀신새키 같네
가끔 가다가 도저히 못 버티겠으면 전사자 시신 뒤져서 보급쪼가리 같은거 뭐라도 꺼내서 한입 할거 같고
제정신 아닐때라서
저도 지가 그래놓고 기억 못할듯
즉사 안한 전우들은 유언 들어주는척 진기 죄다 흡수 해갈거 같고
할줄도 모르는데
걍 자연스레 해냄
당보는 전쟁 동안
청령 꼬라지 첨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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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종전이 돼야 할텐데 걱정 했었음
극 중에서 생명을 그거라고 지칭하는 장면도 두어 번 나왔는데 그런 거도 영.. 내가 이상한 거야 작가가 이상한 거야;;
시간 죽이기 용으로 나쁘지 않으나 딱 그 정도였다?
극 중에서 생명을 그거라고 지칭하는 장면도 두어 번 나왔는데 그런 거도 영.. 내가 이상한 거야 작가가 이상한 거야;;
시간 죽이기 용으로 나쁘지 않으나 딱 그 정도였다?
찍진 못했는데 이거 말고도
마담 레몽 시신 주변에서 대놓고 얼쩡대고 있는데 경찰관이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는 서술도 있음
찍진 못했는데 이거 말고도
마담 레몽 시신 주변에서 대놓고 얼쩡대고 있는데 경찰관이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는 서술도 있음
저런...... 아픈 기억이 있으셨군요..... 동족 분의 명복을 빕니다.
이거 꽤 유명한 사건이라 인간들도 잘 알 걸? 그 친구 이름이 그레고르 잠자였거든. 썩은 사과가 등 뒤에 박혀있는 모습은 가히 처참했지.....
아...... 그 분이군요.....
저런...... 아픈 기억이 있으셨군요..... 동족 분의 명복을 빕니다.
이거 꽤 유명한 사건이라 인간들도 잘 알 걸? 그 친구 이름이 그레고르 잠자였거든. 썩은 사과가 등 뒤에 박혀있는 모습은 가히 처참했지.....
아...... 그 분이군요.....
"죽음 너머에서 생명을 가르치는 침묵의 스승", 의학 발전과 훌륭한 의사 양성을 위해 자신의 육신을 기꺼이 내어주신 모든 시신 기증자분들께 깊은 경의와 감사를 바칩니다.
당신이 남겨주신 것은 단순한 육체가 아니라, 미래의 의사들이 생명의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 가장 정직하고 거룩한 지도였습니다.
"미숙한 저희를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다"는 학생들의 떨리...
🙏 추모하기: http://90829082.iptime.org/index.php?mid=board_zTjq87
"죽음 너머에서 생명을 가르치는 침묵의 스승", 의학 발전과 훌륭한 의사 양성을 위해 자신의 육신을 기꺼이 내어주신 모든 시신 기증자분들께 깊은 경의와 감사를 바칩니다.
당신이 남겨주신 것은 단순한 육체가 아니라, 미래의 의사들이 생명의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 가장 정직하고 거룩한 지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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