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이스라엘 ‘폭발 온도’ 3500도 열압력탄 썼다…주검도 없이 3천명 증발
“핏자국·살점뿐…시신 남지 않아”
알자지라, 미국산 무기 사용 보도

수정 2026-02-12 19:03 www.hani.co.kr/arti/interna...
이스라엘 ‘폭발 온도’ 3500도 열압력탄 썼다…주검도 없이 3천명 증발
“우린 사아드의 아무것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땅에 묻을 주검조차도요. 그게 가장 견디기 힘듭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가자시티에 사는 야스민 마하니는 지난 2024년 8월 폭격으로 사망한 자신의 아들 사아드의 주검을 찾을 수 없었다며 이렇게 알자지라에 말했다. 알자
www.hani.co.kr
February 12, 2026 at 10:12 AM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82476

이거는 뭐하는 짭새끼야 또. 시신 사진 함부로 올리는 것만도 할 짓이 아닌데 그걸 또 모욕까지 했다고?
변사체 사진 SNS 올리고 조롱한 경찰관 직위해제…‘엄정 수사·감찰’
사망 사건 현장 사진을 부적절한 문구와 함께 자신의 SNS에 올린 경찰관이 직위 해제됐습니다. 경찰청은 오...
news.kbs.co.kr
February 10, 2026 at 9:30 AM
<블랙 라군 : 청소부 소여 해체! 고어고어 무스메 2> - 이다 타츠히코 (지은이), Rei HIROE (원작), 도영명 (옮긴이)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6-02-11 출간 | 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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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등 악당들이 뒤섞인 악덕 거리 로아나프라에서 공개할 수 없는 시신 처리 등을 맡는 청소부 소야. 애용하는 전기톱을 손에 들고 일을 해내는 그녀의 일상을 엿보자! 친한 프리랜서 동료인 쉔호아와 로튼은 물론 레비, 록, 더치, 에다, 로베르타 등 본편의 익숙한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February 10, 2026 at 6:25 AM
#단편소설 #한줄판타지

"대승이오! 보시오! 이것은 영광의 언덕이요!"

장군이 기쁨에 외쳤으나, 그 순간 눈앞에 보이는 것은 더 이상 물줄기도 아니 흐르게 골자기를 메워 버린 시신, 시신들.

그것에 드는 생각은 두가지 뿐. 하나는 저 언덕을 얼마나 많은 이들이 오르내릴것이며, 다른 하나는...

"얼마나 많은 이들이 저 언덕을 오르 내리며 통곡할 것이뇨..."

그러니 영광이란 멀리서 보면 빛날지언정 가까이서 보면 참으로 역하고 슬픔일 것이리라...
February 9, 2026 at 5:56 PM
외교란 어쩔 수 없다는 거 알면서도 장생탄광 시신 수습하다가 대만인 잠수사분이 돌아가셨는데도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의 총선 승리를 축하하는 글을 쓰고 있다니까 역하긴 하다.
February 9, 2026 at 2:33 PM
<현경의 검은 어둠 / 군마와 나가노 경계의 시신> - 아오야마 고쇼 (원작)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6-02-10 출간 |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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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란, 코고로는 나가노 현에 있는 카와나카지마를 관광하던 중, 우연히 나가노 현경의 야마토 칸스케, 우에하라 유이, 모로후시 타카아키와 재회한다. 이 세 사람의 안내를 받아 옛 전투지를 돌아다니다가, 강에 둥둥 떠있는 사람 머리를 발견. 그것은 나가노 현경 수사 1과 수사원의 것이었다.
February 9, 2026 at 7:00 AM
타날로그 로 떠날때 아직 시신 불 안태워서 포스 혼 계속 느끼는거 보면 정말 가슴아픈게 계속 느껴지네요... 다른의미로 장례식때는 화장을 하는 이유를 알거 같은게 스타워즈 저항자 애니 에서 진짜로 죽은 제다이 같은경우 포스잔향이 아직도 살아있을때랑 비슷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실제로 인퀴지터가 사냥하는 방법중에 미라로 박제해서 기지로 끌어들여 유인한다고 함 오비완 드라마 시리즈 에서 나옴 )죽은지 한참된 시스군주 또한 그 잔향 소름끼쳐하는 이들도 있다고 하네요.
February 8, 2026 at 1:32 PM
국가장: 무연고 시신 화장하고 약식으로라도 장례 치뤄줌
February 8, 2026 at 12:36 PM
아님 걍 오타쿠 후조력으로 김조니도 인어로 만들어서 걍 수중동굴에 둘이서 지낼지도요 둘이서 이제 심해탐사 하러 들어오는 다이버들 시신 구조팀이 구할수 있는 자리에로 옮겨놓고 김조니가 그토록 원하던 깊은 해저를 맘껏 누비고 다닐수있게 본인 영역에 온전히 그를 풀어줬을 씨먼
February 8, 2026 at 4:16 AM
당연함 다 소중한 전력이고
지금 청문을 귀찮게 할순 없음

딱히 감정적인 유감은 없을듯

아 진짜 귀신새키 같네
가끔 가다가 도저히 못 버티겠으면 전사자 시신 뒤져서 보급쪼가리 같은거 뭐라도 꺼내서 한입 할거 같고

제정신 아닐때라서
저도 지가 그래놓고 기억 못할듯

즉사 안한 전우들은 유언 들어주는척 진기 죄다 흡수 해갈거 같고

할줄도 모르는데
걍 자연스레 해냄

당보는 전쟁 동안
청령 꼬라지 첨 봤을때

얼마나 지친건지도 모르겠어서
하루 빨리 종전이 돼야 할텐데 걱정 했었음
February 7, 2026 at 4:24 PM
바람이 시신 수준이 아니라 아파 이런미친날씨
February 7, 2026 at 7:39 AM
거기다 마지막 화에 새로 전시한 거처럼 죽어있는 시신을 앞에 두고 윤이나가 다시 일선에 돌아왔다고 시신 앞에서 쳐 웃는 것도 이해가 좀 안되고;

극 중에서 생명을 그거라고 지칭하는 장면도 두어 번 나왔는데 그런 거도 영.. 내가 이상한 거야 작가가 이상한 거야;;

시간 죽이기 용으로 나쁘지 않으나 딱 그 정도였다?
February 6, 2026 at 9:08 AM
정보: 사실 1화부터 주변인들이 펠리시엔느를 투명인간 취급을 넘어 존재를 의식하고 있지 않다는 암시가 꾸준히 나왔다
찍진 못했는데 이거 말고도
마담 레몽 시신 주변에서 대놓고 얼쩡대고 있는데 경찰관이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는 서술도 있음
February 5, 2026 at 4:06 PM
근ㄷㅔ 어바등 4회차 서지혁 그렇게 난장판으로 눈 돌아서 지옥도 만들어놓고 나중에 자살했을 것 같음 난 이때 그냥 와 무젹 떡밥이다 우왕~~~ 하고 말았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신해량 시신 보고 돌이버린 서지혁←너무 해젹 떡밥이라 할 말이 없고요
February 3, 2026 at 3:45 PM
보통 인식표 두개 달아놓는데 전사했을때 하나는 떼가는거 하나는 시신 입 안에 넣어서 누구 시신인지 알수있게 하는거 뭐 그래서 두개라고 들었어요
February 2, 2026 at 7:42 AM
옛날에 충인의 인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던 시절...... 내 동족 하나가 인간에게 처참히 살해되었지...... 시신 상태가 얼마나 끔찍했는지..... 당시 충인 사회에 어마어마한 충격을 줬단다.....

저런...... 아픈 기억이 있으셨군요..... 동족 분의 명복을 빕니다.

이거 꽤 유명한 사건이라 인간들도 잘 알 걸? 그 친구 이름이 그레고르 잠자였거든. 썩은 사과가 등 뒤에 박혀있는 모습은 가히 처참했지.....

아...... 그 분이군요.....
February 2, 2026 at 3:55 AM
피해자 시신 사진 볼때마다 아버지의 주검을 떠올리는 및
January 31, 2026 at 1:06 PM
학자분: 임종을 맞이한 라벨 장면이 실제 라벨의 시신 사진과 동일하게 설계되어 있긴 하지만... 제가 슬퍼서 사진 가져오기 싫어요...
January 31, 2026 at 7:52 AM
왜 피폐가 메이저냐고 엉엉 울었더니 하필 요새 읽는 부분 인간은 원래 잔인한 거 좋아한다고 온갖 잔인한 서양 예술 사례 오백만개 던져주는 딱 그 파트 하지만 이 책은 심리학책이 아니라서 왜 좋아하는진 안 알려주고 원래 그럼ㅋ 이걸 보렴 하고 다음 얘기로 넘어가버린다 이 부분 전에도 진짜 힘들었어 정말 시신 리얼 시신 그것도 머리만 계신 시신이 떡하니 나와가지고 식겁해서 출판사에 항의메일 보내고 난리도 아니었다 혹 추의 역사 다음판에 시신 이미지 전에 경고문구 있으면 내 덕임 이런 덕은 싫어…
January 30, 2026 at 8:16 AM
[해부실습] 실습 전에 잊지않고 꼭 하는 것

"죽음 너머에서 생명을 가르치는 침묵의 스승", 의학 발전과 훌륭한 의사 양성을 위해 자신의 육신을 기꺼이 내어주신 모든 시신 기증자분들께 깊은 경의와 감사를 바칩니다.

당신이 남겨주신 것은 단순한 육체가 아니라, 미래의 의사들이 생명의 길을 잃지 않도록 안내하는 가장 정직하고 거룩한 지도였습니다.
"미숙한 저희를 믿고 맡겨주셔서 감사하다"는 학생들의 떨리...

🙏 추모하기: http://90829082.iptime.org/index.php?mid=board_zTjq87
January 28, 2026 at 6:58 AM
OMAHA announces the figure of “Macaron designed by seeshin”.

⟢ Stay tuned for more information!

#시신
January 27, 2026 at 1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