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물 뿌려 주는 거임
아님 그냥 디스플레이랑 스피커로 세차 하는 느낌 내거나
밖에 물 뿌려 주는 거임
아님 그냥 디스플레이랑 스피커로 세차 하는 느낌 내거나
집에서 40미터 거리에 있는 세차장에 세차하러 갈건데 차를 타고 가야할지 걸어가야 할지 물어봄
각 회사의 최상위 사고 모델(claude opus, gpt thinking, gemini pro)는 차타고 가라고 대답
나머지들 + 그록 최상위 모델은 가까우니 걸어가라고 대답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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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세차? 그거 어캐한.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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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세차? 그거 어캐한.ㄴ건데
화끈하게 걍 400미리쯤 유리포트에 3분 우렷어요 예열, 세차 같은거업다
화끈하게 걍 400미리쯤 유리포트에 3분 우렷어요 예열, 세차 같은거업다
세차 다녀올게유
세차 다녀올게유
오늘도 세차 못하겠넹... 차디럽.... 키잉..
오늘도 세차 못하겠넹... 차디럽.... 키잉..
중국차의 유행이 한국 녹차에까지 영향을 주기 전에는, 한국 잎차는 녹차가 대세였고 발효차는 황차가 있었습니다.
위 차우림 가이드 사진에 빠진 차가 ‘황차’인데, 중국이 황차가 대중적이지 않아서입니다. 90년대까지만 해도 군산은침이 고급차 중에서는 굉장히 선호되어 고급차방에서는 군산은침을 반드시 취급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중국차 매니아들 사이에서 언급이 거의 없어졌어요. 다만 꾸준히 군산은침을 마시는 애호가들은 계속 군산은침만 마십니다.
황차 우림은 녹차와 홍차 중간으로 잡으면 됩니다.
중국차의 유행이 한국 녹차에까지 영향을 주기 전에는, 한국 잎차는 녹차가 대세였고 발효차는 황차가 있었습니다.
위 차우림 가이드 사진에 빠진 차가 ‘황차’인데, 중국이 황차가 대중적이지 않아서입니다. 90년대까지만 해도 군산은침이 고급차 중에서는 굉장히 선호되어 고급차방에서는 군산은침을 반드시 취급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중국차 매니아들 사이에서 언급이 거의 없어졌어요. 다만 꾸준히 군산은침을 마시는 애호가들은 계속 군산은침만 마십니다.
황차 우림은 녹차와 홍차 중간으로 잡으면 됩니다.
한국 녹차는 50-60도로 식힌 물에 1분 이상 지긋이 우리는 것이 표준인데, 중국차의 영향으로 한국 다원에서도 점점 높은 온도에 짧게 우려도 맛이 나도록 가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구입하는 다원에 추출방식을 물어보고 경험을 통해 수온과 추출시간을 가감해서 기준을 잡아가는 것이 맛있는 차를 마시는 비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중국차 기준 표준 온도와 추출시간입니다(선묘당 제공). 세차(차 씻어내기)는 물 붓자마자 바로 하고, 첫 탕은 짧게, 두번째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립니다.
#후레다도 #잎차입문
11시반에 일 끝나면 점심먹고 세차하고 차량점검하고 노래방갈까
근데 오늘 토요일이라 세차랑 차량점검 가능할지 모르겠네
내 손을 못 믿어서 세차 내가 안하고 맡기는곳 찾을건데...
11시반에 일 끝나면 점심먹고 세차하고 차량점검하고 노래방갈까
근데 오늘 토요일이라 세차랑 차량점검 가능할지 모르겠네
내 손을 못 믿어서 세차 내가 안하고 맡기는곳 찾을건데...
담주에 또 눈비 소식 잇길래 마음을 접엇습니다
걍 꼬질 철마 렛츠고
담주에 또 눈비 소식 잇길래 마음을 접엇습니다
걍 꼬질 철마 렛츠고
이런 자동세차는 처음이라..비싸기만한가 의심되서
이런 자동세차는 처음이라..비싸기만한가 의심되서
당분간 눈이나 비 예상 없는거 같아서 자동 세차하려고 들어갔더니 중간에 꺼져서 뭐지 했더니 사장님이 작은 차로 눌렀다고...
그래서 그냥 워시 한번 더 돌려서 총 세차 두번 함...
당분간 눈이나 비 예상 없는거 같아서 자동 세차하려고 들어갔더니 중간에 꺼져서 뭐지 했더니 사장님이 작은 차로 눌렀다고...
그래서 그냥 워시 한번 더 돌려서 총 세차 두번 함...
심지어 옆에서 보던 굴절된 마음의 남고생이 질투로 돌아버릴정도로 티났다는것도 죄가 깊음.
그거 사랑쟈나이까.
심지어 옆에서 보던 굴절된 마음의 남고생이 질투로 돌아버릴정도로 티났다는것도 죄가 깊음.
그거 사랑쟈나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