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기록 : #카롱뜨개
미지근한 오타쿠
스팸인지 뭔지 모를 정체불명의 계정이 팔로하면 놀라서 블락합니다
왜 씬해량이에요?
얇지도 않고 두툼한데 왜 "씬" 해량이에요?
하루에 2만원씩=내 돈
월급으로 꽂아주는 게 아닌 법인카드 사용=약간 귀찮은 제약
언니 가게에서 현금화=생활의 지혜
소명하라고 따지는 회계팀=내돈내산인데 어째서?
앞으로 만5천원 조정=부당한 탄압
애초에 현실 인식 자체부터 꼬여있다보니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못 알아들음. 어떻게 보면 주변 사람들을 잘 관찰하고 현지 문화에 잘 적응하여 스며들 줄 아는 아주 실용적인 사람들이긴 함. 그 대신 뭐가 왜 그런지 원리 원칙에 관해서는 의문조차 갖지 않을 뿐..
글쓴이 회사에서 재택근무하는 당사자에게 법인카드로 식대 하루 2만원까지 쓸 수 있다고 함.
따라서 글쓴이는 자기 친언니가 하는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카드를 사용함. 친언니는 2만원 결제하기 편하도록 아예 2만원짜리 메뉴도 만들었다고.
그 결과...회사 회계팀에서 전화가 걸려와 2만원을 매일 같은 곳에서 결제하는 게 정상이냐. 소명자료 내놔라 했다고.
덤으로 대충 2만원 안쪽으로 밥 먹으라고 준 건데 앞으로 식대도 만5천원으로 일괄 조정하겠다는 통보까지.
자기가 뭘 잘못했냐고 하소연 중ㅋㅋ
하루에 2만원씩=내 돈
월급으로 꽂아주는 게 아닌 법인카드 사용=약간 귀찮은 제약
언니 가게에서 현금화=생활의 지혜
소명하라고 따지는 회계팀=내돈내산인데 어째서?
앞으로 만5천원 조정=부당한 탄압
애초에 현실 인식 자체부터 꼬여있다보니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못 알아들음. 어떻게 보면 주변 사람들을 잘 관찰하고 현지 문화에 잘 적응하여 스며들 줄 아는 아주 실용적인 사람들이긴 함. 그 대신 뭐가 왜 그런지 원리 원칙에 관해서는 의문조차 갖지 않을 뿐..
갈 길이 멀구나
갈 길이 멀구나
단점인거같기도
내마음에듡다
욕망으로 시작해 패기로 마무리한다...!!(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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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그리는건 아녀도 못 그리진 않음
잘 그리는건 아녀도 못 그리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