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
친구가 짜증낸 이유 요약

유딩시절 : 5명중창단
초딩시절 : 합창단, 친구들 이끌고 보호자없이 롯데월드가기
중딩시절 : 미술동아리
고딩시절 : 창업동아리, 미술동아리, 대외활동 등
대딩시절 : 연극동아리 스텝, 배우 함....모르는 사람들한테 "아 무당한 걔"로 불림. 새벽 편의점에서 모르는 남자분이 팬이에요 하고 악수하고감
사회생활시작 : 학교 선후배, 트위터 지인들을 일하다가 10번이상 만남 세기도 힘들어 이제.. 회사 동료분을 (그냥 회사 동료로 만난 사이) 룸메이트로 만들고 3년이상 살았음

미자 때는 제가 저를 잘몰랏음
갑자기 제가 미자때...난 대학생되면 아싸가 될거가타..그렇겟지...했더니 친구가 진짜 ㄹㅇ짜증내면서 웃기지말라고한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본래 말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 낯가림이 있거나 내향인으로 알고 저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나돌아 다니는거 보면 너가 내향인일리 없다 하는 거예요... 그냥... 말이 많지 않음...
February 10, 2026 at 6:14 AM
선후배 만나서 서로 의논하는거보면
선후배는 그렇지 사이 나쁜건 아닌듯
막내가 일 잘하기도하고
February 6, 2026 at 10:20 AM
별개로 고인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작품을 만든 두 분만이 공유한 시간과 사건이 있었을것이라서 직접 회고하고 기록으로 남길 마음이 들기 전엔 우리는 영원히 알 수 없을거라는 생각을 유지중입니다 .... 고인이 우리에게 만화를 더 그려 보여줄 수 없게 된 것을 비통하게 생각하는 동시에 ... 특별한 발상을 하면 된다는 말에 결국 정신나간 사람이 된 선후배 작업인들이 필드를 떠나는 것을 떠올리게 되는 것도 막을 수 없는 생각의 흐름인 ....
February 4, 2026 at 4:09 PM
선후배 게토이타라던가 제로때의 교주게토이타 좀 꼴리지않나여<<<<<< 토우이타도 그렇게 치면 왜 파냐 해보시지<<
February 1, 2026 at 3:10 AM
#OC
오늘로 일주년~ 이 된 앤관을 자랑하기로 했어요.

어느 세계에서도 서로를 알아보고 사랑할 선후배 커플.
이제는 부부긴 해. 결혼도 했어요. 웨딩 커미션 최고로 예쁨.
여름날 장맛비가 잘 어울리는 페어라고 생각해요.
쌍방 구원 평범한 일상이 선물인 서사 맛집 커플이 있다? :D
[Cm. @gulyee]
January 25, 2026 at 10:02 AM
대학교에서 만난 선후배 곧날도 먹고싶다. 술 안마시고 쭈뼛거리는 후배 하나 냅다잡고 술먹인 고도

그리고 술 맛없어서 안먹다가 선배가 말아부는 기깔나는 소맥먹고 꼴딱꼴딱 받아마시다가 훅 가는 호도

그리고 다음날 둘이 같은 침대에서 눈을 뜨는데................
January 23, 2026 at 3:01 AM
장르소설 작가별 차이가 재미있다. SF작가들은 선후배 개념을 안 쓰는데 미스터리작가는 쓴다. 호러작가들은 사교성이 전반적으로 좋고 SF작가들은 개인주의적인 편이고. 미스터리작가들은 현장 취재를 선호하고 호러작가들은 사료 수집이 취미인 경우가 많다. 주요 단체도 이런 특징을 따라가는 편.
January 4, 2026 at 2:06 PM
관오님이 그려주심 ㅋㅋㅋㅋㅋ 선배 추위에 떨고 있어 ㅋㅋㅋㅋ 귀여우ㅠ ㅋㅋㅋㅋㅋ
December 29, 2025 at 10:09 AM
연극영화과 유지믽 × 실용음악과 김믽정

대학교 선후배 지믽정 과는 달라도 워낙 어릴 때부터 같이 다녔기도 했고 연영이나 실음이나 계열은 비슷해서 통하는 것도 많고 그러다 보니 대화도 잘 통하고 그래서 매일 붙어다니겠지

- 믽정아, 지믽이 봤어?
- 지믽 언니 동방 갔을 걸요?

- 지믽 언니, 믽정이 봤어요?
- 쩡이? 아까 알바하러 간다던데?

그래서 주변 친구들은 얘네 사귀는 줄 안대 아 물론 비밀 연애로 근데 당사자들은 죽어도 아니라네? 진짜 안 사귀는 게 맞긴 해
December 21, 2025 at 11:25 AM
기고만장 레이젤이 슬리데린 1학년 짱 먹고, 선후배 그딴 거 필요 없고 마법 대결로 선배들 도장 깨고 다니다가

혼자 다니고 제일 만만해보이는 루에게 결투 신청, 대차게 지다.

그리고 시작된 레이젤의 루 깔아뭉개기 대작전(?)

어디가는지 따라다니다가 숲에서 패트로누스랑 신비한 동물들이랑 대화하고 놀던 루랑 어울리게 되는데...
November 29, 2024 at 3:47 PM
켄이와

켄마랑 이와이즈미랑 대학교 선후배 관계로 만났으면 좋겠다. 원래 서로 학과가 정 반대고 시간표도 묘하게 다 안맞아서 얼굴 마주칠 없었는데 쿠로오소개로 만나는걸루. 뭔가 첫눈에 반한건 켄이와랑 안어울리고 서로 흥미관계로 시작된거로 함. 전번이나 라인은 켄마가 먼저 교환하자고 하겠지ww
June 11, 2025 at 11:17 PM
1 : 마피아 보스의 따님과 그 따님이 줏은 보좌
2 : 센가물 사관학교 출신 선후배 및 크리처 대응팀 대장 센티넬과 남편... 겸 담당 가이드
October 5, 2025 at 10:11 PM
리) 남자들 선후배 따지고 기수따지고 그런 거 볼 때마다 개나 원숭이들이 하는 서열싸움? 마운팅? 생각나던데 부정적으로 보는 인간이 없다는 게 신기함. 왜 이것도 자연은 언제나 옳다 이런 건가.
...
August 13, 2024 at 10:50 PM
제국 청춘 삼인방 처음 정보공개됐을 땐 걍 직장동료 사이일 불 알았는데 게임 까놓고 보니 선후배 사이에 소꿉친구 사이라 좀 귀여움. 그리고 힐디씨 고통도 클 것 같음...... (방청소 정도는 스스로 하자 이놈들아
May 5, 2024 at 4:02 AM
"재수학원에 선후배 개념이 있으면 어떡해"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February 10, 2025 at 7:52 AM
담력훈련의 계획은 이렇대. 선후배 두 사람이 신사로 이어지는 긴 계단을 올라 무사히 소원을 빌고 내려오면 된다나 뭐라나.

전국대회에서 귀신이랑 농구하는 것도 아닐 텐데 이런 건 대체 왜 하는 걸까?

어색한 선후배 관계를 개선하고 나아가 팀의 친목을 도모한다는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는 하는데, 사와키타는 그런 건 모르겠고 그냥 농구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음.

그래도 뭐 어떻게 해. 하라는데 그냥 해야지.
July 16, 2025 at 2:06 PM
rp) 꼭 답정너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너무 없을 때는 “내가 이걸 하려고 하는데 격려 좀 해줘”라고 솔직히 말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아무리 말하기 어렵더라도 “이거 해도 될까?“라는 질문보다 ”이걸 하려고 결정했는데, 아무래도 처음이라 겁이 나. 친구(가족 지인 선후배 트친 불친 등등)로써 격려 해 줘.“라고 당당히 말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바로 그 첫마디야말로 내가 그 무언가를 하기 시작하는 출발이 된다.
August 29, 2025 at 2:17 AM
천호랑 의선 관계 짱조아함 선후배 최고
November 9, 2025 at 7:28 AM
선후배 느낌이 약하고 가족 같은 팀이라고 언급된 팀 중에 카게우라 부대가 들어가 있다는 점이 정말 무한긍정끄덕끄덕좋은느낌을주고요
타마코마 제2는 당연하고
카타기리 부대도 언급되고 있다는 점에서 정말궁금하고빨리나왔으면좋겠네요
December 11, 2025 at 12:53 PM
선후배 고유 싸우고 헤어졌다가 재회했으면
January 31, 2026 at 2:00 PM
4년 내내 과활동 정말 하나도 안 하고 선후배 중 아는 사람도 없는 채로 조용조용 살아왔는데, 때로는 이래도 괜찮나 싶었고 엄마도 걱정을 했었다. 사람 가려 사귀는 거 아니라고, 만날 수 있을 때 많이 만나라고. 근데 나는 내가 억지로 사회성을 끌어올려서 제2의 나를 창조해 내 힘으로 안되는 것까지 컨트롤하기보다 그냥 있는대로 진심을 다해 살았을 때 결국 나랑 맞는 사람들이 다가오고, 그렇게 만들어진 인연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모르겠어, 어떤 게 맞는 건지 아직도 알지 못하지만 적어도 나한테는 맞는 것 같다.
August 13, 2023 at 6:39 AM
선후배 고유

바다 놀러간 고전 사람들
다들 각자의 수영복 입고 나오는데 널널한 사각 팬츠 모양의 하의 수영복과 그 위에 아무것도 안 입은 유지를 보고 고죠는 선글라스를 내리며 그를 쳐다봄

🐯왜 그렇게 쳐다봐?
😎너 그러고 다닐거야?
🐯이상해?

이상하고 자시고, 고죠는 한숨을 삼켰어. 이자식 내가 자기 애인이라는 사실을 까먹은건가. 남들 앞에서 이런 야-한 몸을 과시하려는 걸까.
그런 고죠의 생각을 모르는지 유지는 자기 수영복을 보면서 쿠기사키가 괜찮다고 했는데, 하고 중얼거리겠지.

😎유지.
🐯왜?
😎…아니야, 가서 놀아.
November 2, 2024 at 12:01 AM
왕회장 윤세영에서 아들 윤석민의 SBS 지배 승계 과정은 '마법'에 가깝다.
더 놀라운 건 이 모든 게 '합법'이라는 점.

애초에 태영건설은 어떻게 SBS를 지배하게 되었나.

노태우 정권 최병렬 공보장관과 윤세영은 서울 법대 선후배(윤세영이 선배).
35년 전 태영건설이 SBS 설립 투자 자본금 300억, 2022년까지 챙긴 배당금만 1000억 육박.
세전 이익 15% 환원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다.

"이익은 사유화, 손실은 사회화"란 말 나오는 이유다.

slownews.kr/102686
January 22, 2024 at 10:26 PM
와... 고🐑이 만나러 가는 만화 너무 좋다.... 너무 좋은데? 진짜 너무 좋다.. 1대 조귀 배우처럼 미소지으면서 봄 입이 너무 크게 웃고 있어서 입꼬리 사이도 벌려져 있는 느낌. 너무 좋다 진짜... ㅌㅇ이가 애중이랑 눈 마주치고 ㄷㅎ이 날려버린 것도 너무 좋다... ㄷㅎ이 여어- 컷 너무 잘생김. 진심 도른자. 형이랑 고백 똑같이 한다고 말까는 것도 너무 좋은데. ㄴㄴㅅㄹ 선후배 사이 느무 좋다 진짜. 아 표지 진짜 가족사진 같고 너무 좋다. 크핳핳핳핳핳핳핳핳핳핳 내 집에 고🐑이 만나러 가는 만화 있다!!!!!!!!
April 22, 2025 at 1: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