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
물론 이는 장기 예측이고 달라질 가능성은 매우 큽니다. 하지만 AMOC(대서양 자오면 역전 순환)의 약화가 점점 심화되고 있고 이는 지구 온난화와 결합, 지속적인 이상기후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당장 2025년에 해류가 멈추지 않았다고 해서 이 기후위기를 가짜 선지자 취급할 것이 아닙니다. 위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서히, 하지만 착실히 파국을 향해 쌓여가고 있습니다.

어서 빨리 인류가 다시 힘을 모을 수 있기를, 혼탁한 세계 정세 속에서 기도해봅니다. 그러면 오늘도 이 힘든 날씨를 버텨가는 가족 여러분, 모두 힘냅시다.
February 2, 2026 at 11:17 PM
여기에도 올려야지
선지자 적폐 만화
#0. 만남

* 폭력적 묘사 주의
Violent scenes are depicted.
#shadowvanilla
January 16, 2026 at 4:05 PM
미디어 좀 채울겸 전에 그린거 올려둬야겠다
최근엔 커미션하느라 바빠서;
December 26, 2025 at 1:11 PM
연성 백업4
늑대쉐밀과 선지자 양
#shadowmilkcookie
December 26, 2025 at 12:46 AM
거짓 선지자 큐레이터들을 삼가라 만잘알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관심경제조회수광고팔이로 노략질하는 이리라
December 15, 2025 at 1:11 PM
외경의 선지자 메테오...
황금의 유산에선 바이퍼라면
외경에선 어째 성향상 도사 내지는 (전투)장인 일 것 같은데

전우치st 머뎌

잼겠다 (얼쑤얼쑤)
June 20, 2025 at 8:22 AM
손태진, 본질을 더 깊게 파헤치고자 선지자 역할 #손태진 #타로카드 #열린음악회 #타로 #트롯챔피언 #마이스타로 #첫팬미팅 #당신의카톡사진 #참좋은사람 #더트롯쇼 #1위수상 #손샤인 #불타는트롯맨 #불타는장미단 #조양경기자 #슈퍼스타브랜드파워 #톱스타뉴스 #topstarnews
끝이없는 매력,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애지중지 내 스타에게 일주일동안 어떤 일이 일어날지 미리 살짝 엿보는 타로카드 시간 '재미로 보는 My Starot' 요즘, 스트레스와 고민을 덜어주고, 어떤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오는 막연한 불안함에 조금이라도 위안을 얻기위해 MZ세대들이 찾는다는 타로를 친근하게 접근해 호기심이 생기고 재미있게 접하는 기회를 만들어 보고자 빠르게 돌고 돌아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가는 지치고 힘든 우리내 일상에서 한줄기 빛으로 내 인생의 유일한 탈출구 '덕질'을 타로카드와 접목 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나의 스타 타로 My STAR TAROT] 이름하여 '재미로 보는 My Starot' 손태진 / 인스타그램 세상에서 제일 애정하고 보기만해도 행복을 충전해주는 내 스타를 덕질을 하는 '덕질 사랑꾼'들을 위한 좋은 기운의 긍정타로! "일주일 동안 일어날 좋은일", "내년에 올 좋은 기운", "하늘이 도와주는 좋은일", "조만간 듣게 될 기쁜 소식"등 내 스타의 세상에서 가장 기분좋은 긍정의 운세를 재미로 보는 타로를 기획해 대국민 오디션 '불타는 트롯맨'에서 인기를 얻어 손샤인의 사랑을 듬뿍받는 손태진의 타로를 뽑아보며 행복한 기운을 팍팍 불어 넣어본다. 마이스타로 손태진 / 타로카드 _손태진 '12월 크리스마스의 기적'      -한 분야에서 자신의 기반을 확고히 하면서 해당 분야의 본질을 더 파헤치고자 하는 집념으로 선지자 역할을 한다. 자신의 이상과 믿음을 전파하기 위해 정중히 다가가는 상황. 상황을 정확히 예측 판단하여 가장 효율적인 방식을 제공하거나 대응한다.    _'소울 주역 카드'   -'지수사' 군대의 카드입니다. 어쩔 수 없이 전쟁에 나서야 한다면 대장은 노련해야 길하고 허물이 없습니다.   _'오늘의 운세'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작은 선물이나 메시지가 좋습니다.    _'조언의 오라클 카드'  -'관세음보살' 내 마음은 바다와 같습니다. 기꺼이 내어주고 품어주세요. 관세음보살의 소울을 지닌 당신은 섬세하고 사려깊은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남에게 베풀 줄 아는 자비로움을 지니고 있어요. 타인을 책임감이나 의무감에서 돕는 것이 아니라, 돕는 행위 자체에서 진정으로 만족감을 느낍니다. 모든 일에 근면 성실하게 앞장서서 일하는 편이에요. 당신의 진정성과 실천은 큰복이 되어 돌아올 거예요.    다음 타로도 기대해주세요!
www.topstarnews.net
December 6, 2025 at 5:57 AM
아마도 전독시에 빙의하면 중도하자자라고(외전을 안 봤음) 거 뭐냐 사이비? 선지자?? 꼴 나겠지
February 23, 2025 at 4:41 AM
별의 선지자...
별의 커비..?
November 24, 2024 at 3:11 PM
재미있기는 했는데 내 취향존에서는 약간 벗어나서.. 뭐랄까.. 이야기가 점점 자기자신을 향해가는 느낌?? 나는 반대방향의 확장되는 이야기들이 취향이라서..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이야기들이 초반에 너무 재밌다 흥미로운 전개다! 하면서 보다가 결말에서는 흐음..🤔 하게되었다.. 하지만 이 방향이 취향인 분들에게는 분명 재미있을것입니다 특히 윤회사상 비슷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로웠고 '저 이승의 선지자'가 떠올랐음.. 아 그리고 여담으로 책의 첫단편에서 알파랑 오메가가 나와서 당연히 동인에서 쓰는 오메가버스인줄 알고 읽다가 아니어서 당황잼ㅋ
April 5, 2024 at 1:07 AM
오늘의 샤맵
바텐더가 선지자 쫓고 선지자가 샤먼 쫓고 샤먼이 탐소 쫓고 탐소가 탐사원 쫓고
제법 웃겨
February 3, 2025 at 6:51 AM
마가복음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문학 작품이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마가 1:1-2a)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이사야 40:9)
October 9, 2024 at 9:16 PM
원숭이 손! 2시부터 다녀옵니다~

GM : 모모
PC1 : 『한 가지 어긋난 것』 미스틸테인 (설지)
PC2 : 『궤도를 벗어난 역천의 선지자』 아크룩스 프리델 (단비)
PC3 : 『바다는 썩어 있다』 스에가키 료코 (누운개)
September 13, 2025 at 3:50 AM
쉐밀이 좋다
아니 걍 순수악으로 변모한 게 넘 좋음...
근데 그러면서도 버닝마냥 몸은 사린다는 게 선지자 때 몸 약했을 거 같은데 이슈랑 미플처럼.. 체력 아직 개선 안된 것도 있을 거 같고
근데 체력 쉐밀이 젤 약할 거 같긴 해
선지자인 만큼 가르치는 입장이었으니까...
September 24, 2025 at 5:54 PM
난 근데 개인적으로 쉐밀을 악역으로 팜.
선지자 시절도 선지자 시절이지만
그 비스트월드 7에피 브금이 좋거등요
굳이 따지자면 광대는 광대,현자는 현자,선지자는 선지자란 얘기.
가끔 선지자랑 광대를 과거랑 현재로 엮어서 먹기도...합니다
October 14, 2025 at 4:46 PM
디이의 18일간의 여정 누가 연재해줬으면 좋겠다
폭풍우 치는 밤에 - 제목있고 선지자 중 일부가 밤을 틈타 기사단원들을 기습하기 위해 이멘마라 집결지 근처로 모이고있다 - 프롤로그 있고
이제 임무가겠다고 배웅받고 벨바서 배타고 떠나는것부터 시작하면..
March 16, 2025 at 10:47 AM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마 3:2-3)
June 22, 2025 at 11:30 PM
걍 쉐밀밖에 이해할 수 없는게..
선지자인 시절도 있었고 어떤 걸 견디다 못해 광대로 타락하고 악행을 저지른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거든요 근데 퓨바도 국왕이고 왕국이 있었듯이 쉐밀도 영지를 이끌었던 영주이자 선지자 같은데 지식의 빛 소유자이기도 햇구.
같은 진리를 몸 안에 담는데 오히려 같은 걸 품은 애들이 할 수 있는 고민이나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으로는 비스트들이 타락하기 이전 타협하고 조언 줄 수 있는 상대가 현재 에션인 거 같은데 그때 당시 존재했음 어땠을까
October 17, 2025 at 2:16 PM
#지나_세션

레워캠을 타이만으로 개변해서 갑니다!
PC "이모탈 레이지" 카미나리 레이지
GMPC "눈물의 선지자" 한스 에케하르트

지금 생각해보니 타이만 개변이면 GMPC를 -괄-이나 51위로 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지만 이미 늦었다
February 16, 2025 at 6:03 AM
와 컴퓨터도있고 인터넷 서핑도되고... 핸드폰 충전도 되겠네..
아 근데 수도권이면... 서울 외 지방은 다 괜찮은거야???
와씨 역시 그렇구나 독자들이 선지자...
아 설마... 불법 텍본 긁어모은거야??? 미친....
하지만 결국 긴 긴 회차는 독자만 봤으니까 불법 텍본으로 볼 수 있는건 한계가 있겠지
아홉... 번째 하차자? 소설 읽다 하차한? 와...
March 20, 2025 at 11:15 AM
대천사 모습
...퓨바 백성들이나 슈가프리로드 같이 걷던 사람들의 원혼이면 어쩌지(심각)
하필 눈 감은 게 선지자 쉠 동상이랑 이해자 퓨바,각전 퓹이라서 맘에 걸림
October 8, 2025 at 3:39 PM
근데 의문인 게
쉐밀 눈 왼쪽에
선지자,현자 이마 문양같은 게 왜 있는 걸까
퓨바 이마 문양 같은 느낌일 거 같긴 한데
거짓에다가 항상 한방울 진실을 섞어서...?
October 27, 2025 at 7: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