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살은 그 뭐냐.. 약간 무한도전..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대충 그런겁니다
- 아카데미에서 벌어지는 살육 서바이벌(x)
- 칭구들을 배신하고약탈하고협력하고과제시키고배신하며나무뿌리캐먹기(o)
마마살은 그 뭐냐.. 약간 무한도전..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대충 그런겁니다
- 아카데미에서 벌어지는 살육 서바이벌(x)
- 칭구들을 배신하고약탈하고협력하고과제시키고배신하며나무뿌리캐먹기(o)
백화점 시뮬레이터같은 이상한 게임이나 해야 멍때리면서 그의 rambling을 듣다가 잠들텐데 요새 맨날 서바이벌 건축 게임 영상만 올라옴…… 대유잼이라 잠은 안오고 점점 말똥말똥해지기만
백화점 시뮬레이터같은 이상한 게임이나 해야 멍때리면서 그의 rambling을 듣다가 잠들텐데 요새 맨날 서바이벌 건축 게임 영상만 올라옴…… 대유잼이라 잠은 안오고 점점 말똥말똥해지기만
영화 내내 작은 섬이라는 밀실 안에서 두 캐릭터 사이에서의 권력 관계 역전이 일어나는데 그 수단으로 직장 내 위계서열, 서바이벌 지식, 폭력... 이하 스포라서 말할 수 없지만 정말 끊임없이 나온다 ㅋㅋㅋㅋ엔딩은 좀 허무..하지만 배우 둘의 연기 차력쇼과 자극적인 연출 보는 재미로 그럭저럭 재밌게 봤다
영화 내내 작은 섬이라는 밀실 안에서 두 캐릭터 사이에서의 권력 관계 역전이 일어나는데 그 수단으로 직장 내 위계서열, 서바이벌 지식, 폭력... 이하 스포라서 말할 수 없지만 정말 끊임없이 나온다 ㅋㅋㅋㅋ엔딩은 좀 허무..하지만 배우 둘의 연기 차력쇼과 자극적인 연출 보는 재미로 그럭저럭 재밌게 봤다
어째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지만 한 사람 한 사람 병원으로 실려감
그리고 괜찮다는 영상을 마지막으로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음
어째 당연하다면 당연한거지만 한 사람 한 사람 병원으로 실려감
그리고 괜찮다는 영상을 마지막으로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음
진짜 미친 게임이야. 플탐 1900시간 어쩔거야. 내가 켄터키주 좀비 다 털어버렸다고.
첨에는 이렇게까지 게임할 줄은 몰랐는데, 뭣도 모르고 프좀 실황 봤다가ㅠㅜ거의 1년간 이 게임만 한거 같고. 근데 지금도 하고 싶음. 중독임.
좀비 아포칼립스 좋아하면 필수로 해야할 게임. 개발자가 현실적인 거 좋아해서 폴아웃4 서바이벌 마냥 배고픔 목마름 수치 챙겨야하고. 재워야하고. 여타의 좀비겜 마냥 양손무기 휘두르고 다니기도 힘든. 지침 무드 떠서 몇 번 못 휘두르고 쉬어줘야 해ㅠㅜ 문제는 그래도 좋아
진짜 미친 게임이야. 플탐 1900시간 어쩔거야. 내가 켄터키주 좀비 다 털어버렸다고.
첨에는 이렇게까지 게임할 줄은 몰랐는데, 뭣도 모르고 프좀 실황 봤다가ㅠㅜ거의 1년간 이 게임만 한거 같고. 근데 지금도 하고 싶음. 중독임.
좀비 아포칼립스 좋아하면 필수로 해야할 게임. 개발자가 현실적인 거 좋아해서 폴아웃4 서바이벌 마냥 배고픔 목마름 수치 챙겨야하고. 재워야하고. 여타의 좀비겜 마냥 양손무기 휘두르고 다니기도 힘든. 지침 무드 떠서 몇 번 못 휘두르고 쉬어줘야 해ㅠㅜ 문제는 그래도 좋아
보플이 끝나도 엠넷의 서바이벌 공급은 멈추지 않는다
보플이 끝나도 엠넷의 서바이벌 공급은 멈추지 않는다
(*한국어X)
store.steampowered.com/app/3582810/...
(*한국어X)
store.steampowered.com/app/3582810/...
심사위원상은 Jury Prix Award의 「Wednesdays」 와 「A Week in the Life of Asocial Giraffe」의 두 작품이 수상했다.
「Cairn」
(*한국어O)
store.steampowered.com/app/1588550/...
심사위원상은 Jury Prix Award의 「Wednesdays」 와 「A Week in the Life of Asocial Giraffe」의 두 작품이 수상했다.
「Cairn」
(*한국어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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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장산범입니다. 죽기 직전 데우스엑스마키나란 신에 의해 아이돌이 됐어요. 수많은 종족들이 모인 서바이벌 게임에서 우승 하면 소원을 이뤄준다나요. 얜 아무 관심도 없었지만요. 그저 더 이상 제 삶이 욕먹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기뻐 받아들인 케이스입니다. 목소릴 흉내내어 인간을 잡아먹는다. 이건 인간들이 만들어낸 괴담이죠. 그에 의해 태어난 존재, 장산범은 부여받은 역할을 따랐을 뿐이지만 인간 입장에선 없애고 싶을 테고. 여러모로 고생했거든요. 아무튼 수많은 목소리를 활용해 보컬로 활동 중입니다.
말 그대로 장산범입니다. 죽기 직전 데우스엑스마키나란 신에 의해 아이돌이 됐어요. 수많은 종족들이 모인 서바이벌 게임에서 우승 하면 소원을 이뤄준다나요. 얜 아무 관심도 없었지만요. 그저 더 이상 제 삶이 욕먹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기뻐 받아들인 케이스입니다. 목소릴 흉내내어 인간을 잡아먹는다. 이건 인간들이 만들어낸 괴담이죠. 그에 의해 태어난 존재, 장산범은 부여받은 역할을 따랐을 뿐이지만 인간 입장에선 없애고 싶을 테고. 여러모로 고생했거든요. 아무튼 수많은 목소리를 활용해 보컬로 활동 중입니다.
줄거리: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
재수 없는 상사와 무인도에 갇힌 생존 서바이벌 프로그램 매니아 린다는 무인도라는 공간에서 해방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거든요. ("샘 레이미 감독의 ’뒤틀린 천국‘"이라는 홍보 문구가 퍽 정확합니다.) 샘 레이미가 만들어온 장르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죠.
줄거리: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
재수 없는 상사와 무인도에 갇힌 생존 서바이벌 프로그램 매니아 린다는 무인도라는 공간에서 해방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거든요. ("샘 레이미 감독의 ’뒤틀린 천국‘"이라는 홍보 문구가 퍽 정확합니다.) 샘 레이미가 만들어온 장르와는 거리가 있어 보이죠.
같은 달에 나오는 존 싱글턴의 후드 3부작과 <길다>도 필구 타이틀이네요.
같은 달에 나오는 존 싱글턴의 후드 3부작과 <길다>도 필구 타이틀이네요.
automaton-media.com/articles/now...
침대를 타고 가야 창문이라 수리 올거 대비해서 방 가구배치 바꾸고 모기장 떼서 최대한 닫아놨는데 그래도 7센티 정도는 열려있어..
날이 좀 풀려서 다행이지 아휴
이건물 서바이벌 극한이다
침대를 타고 가야 창문이라 수리 올거 대비해서 방 가구배치 바꾸고 모기장 떼서 최대한 닫아놨는데 그래도 7센티 정도는 열려있어..
날이 좀 풀려서 다행이지 아휴
이건물 서바이벌 극한이다
내가 위와 같은 느낌으로 코딩, 체스, 서바이벌, 요리, 낚시 등을 섭렵했으나 할 줄 아는 것은 하나도 없음
내가 위와 같은 느낌으로 코딩, 체스, 서바이벌, 요리, 낚시 등을 섭렵했으나 할 줄 아는 것은 하나도 없음
- <웹소설 작가 서바이벌 가이드> (김휘빈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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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X)
store.steampowered.com/app/314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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