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쟁이
성가신여자. 권력자. 변덕쟁이. 계략여자. 성질더러움. 주름살.
January 23, 2025 at 3:37 AM
산책 변덕쟁이
November 18, 2024 at 2:27 AM
거기다 대고 뭐어, 언제나의 변덕이라고 말씀하시는것도 좋아
오히려 누가 변덕쟁이 인지는 첫대면인 저희도 알거같은데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 2024 at 4:34 AM
갑자기 커비캐 프사하고 싶네
변덕쟁이☆
January 29, 2025 at 2:46 PM
모습을 보이면 안됐다. 실제로 어떤지야 모르지만, 고양이는 변덕쟁이 아니던가. 그는 제 승리에 쐐기를 박기 위해 총을 정리하는 투박한 손 위에 제 손을 얹었다.

"주님의 영광이 그대와 함께."

부지런히 움직이던 손이 멎었다. 가려져 한쪽만 보이는 눈이 잘 길든 숫돌처럼 반질반질하게 빛났다.
February 19, 2025 at 2:33 AM
블랙마리아의 마리아 투르캉 휴 마샤의 생일을 정했다. 지구 날짜로 8월 20일. 지금껏 딱히 생년월일같은 데이터를 만들지 않았는데, 얼마전 변덕쟁이 오렌지 로드의 히로인 마도카의 생일을 캐릭터 디자이너분이 매년 챙기고 계시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게 무척 좋아보여서... 올해부턴 내가 축하해줘야겠다 ^^
#블랙마리아
May 27, 2025 at 4:16 PM
그대는~ 변덕쟁이~
November 15, 2024 at 7:10 AM
거긴 계속 흐린가보군.....
여긴 좀 맑았다 흐렸다하는 변덕쟁이 날씨라말이죠
November 27, 2025 at 5:51 AM
#032 돌고 도는 변덕쟁이 아이(愛)의 신데렐라
토우메키 모모

#시엘린
December 14, 2024 at 2:04 AM
그냥그게 더맛잇엇어 전에는 우삼겹이랑 목심 반반해서 먹엇는데 목심먹고 우삼겹 먹으니까 음이맛이아니야하고목심을 먹게되더라구? 그래서내취향은 목심이라는걸알게됨 근데 한동안 또 이러다가 우삼겹으로 갈아탈수도잇어 나는야 변덕쟁이
목심이 더 좋아? 왜?
September 18, 2025 at 10:22 AM
변덕쟁이 시티 라이더를 읽기
March 7, 2025 at 12:22 AM
변덕쟁이 트위터 또 가입했어요; @jetshit
블스가 비계 기능이 없어 트위터를 또다시 이용하게 되는 참사가... 어쨌든 마음의 평화를 위해 뎀준만 보려고 합니다.
상스러운 얘기 위주로 활용할 것 같은데, 떠들때 부끄럽지 않도록 상스러운거 좋아할 분들만 수락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림요(이렇게 혼자 떠들게 되고..
일상이 바빠서 예전처럼 잦은? 트윗은 못할 것 같고, 상스러운 얘기 하고 싶을 때 뎀준 얘기 하고 싶을 때 간간이 찾으려고 합니다
December 26, 2025 at 12:27 AM
그런 무드를 모르는 남자애에게 키레루 기분파 변덕쟁이 테스카씨지만 그렇다고 바로 목꺾어 죽이진 않고 자신의 살기를 시련의 형태로 바꿔 거기서도 전사의 반짝임을 눈여겨 보려는 그런... 엄격하면서도 무른 점 (??) 오네에요~~ (불경)
December 3, 2024 at 2:27 PM
계절성 우울 넘 심해서 하루종일 오락가락 변덕쟁이 기분으로 괴로웠는데 금전으로 치료함
그리고 다시 거지가 된 빵
March 23, 2025 at 12:07 PM
조케트 프사 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고민이네요
이런 변덕쟁이
December 2, 2024 at 12:20 PM
그 말을 들은 산달폰은 고개를 갸웃거려요. 총구는 여전히 아웰을 향한 채로...

"쏴도 돼?"

산달폰은 사실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그런 친구이긴 해요. 변덕쟁이 헌터입니다. 사고의 흐름도 일반적인 사고방식은 아니라서, 친절하게 행동하면서도 속으로는 아웰의 대답을 이해하기 힘들면 아웰을 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물어보는겁니다.

아웰과 고스트 둘 다에게 물어본 것처럼 들리겠네요.
August 9, 2025 at 6:20 PM
이 중 한 권 가지고 있다.
지금은 없어진, 옛날 고속터미널 지하상가에 있던 일본책 전문 서점에서 80년대 중후반에 발견해서 산 것. 그때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단행본 1권도 함께 샀었다.

서점이 없어진 이유가... 예전에 고속터미널 지하상가가 비가 많이 와서 잠겼을 때 서점도 함께 잠겨서 폐업했다. 물을 퍼내고 나서 한동안 상가 중간층 바닥에 그나마 쓸만한 책들을 쌓아 놓고 떨이로 싸게 팔았던 기억이 난다.
January 16, 2025 at 4:56 AM
완벽한 영양소로 준비된 음식을 해 먹는 선생의 삶을... 툭툭 건드는... 컵라면이 주식인 고양이...?
🤯🤯🤯🤯🤯🤯
미쳤습니다 정말로
자오선생님, 원칙이나 규칙, 루틴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면 페이선생님을 챙길 때 마다 곤란하겠군요.
얌전하다 싶다가도 돌발행동을 하는 페이선생을 들쳐업고 돌아오는 게 매일 할 일이라니...
그래서 자오선생의 삶을 두드리는 변덕쟁이 고양이인것이군요...
December 5, 2024 at 12:18 PM
이 지뢰의 선이 엄청 명확하다고는 못하겠는데 (변덕쟁이ㅡ!) 그래도 어떤 종류의 인간과 바램을 내키지않아 하시는지는 알거같음... 그리고 보통 데...는 테씨의 지뢰를 밟진않죠 이런 신인걸 이해하고있으니까
테씨에게 시련 좀 작작 내려라 하는것도 다 아니까 하는소리임 (바보 ㅠㅠㅠㅠ)
December 2, 2024 at 8:39 PM
핫피 엔도(はっぴいえんど) - 風来坊(방랑객, 변덕쟁이)

슬슬 토요일이구나
Happy End - Fuuraibou (1973)
Happy End (1973 album)I don't own anything of this song. All rights go to the creators.
youtu.be
December 1, 2023 at 4:12 PM
붑! (볼 빵빵…) 왜 잘했다구 했다가 또 쫓아내요! 변덕쟁이! 심술쟁이 아씨엔!
March 6, 2025 at 11:31 AM
근데 너무 오래 좋아해서 원작에서는 어땠는지 기억이 흐릿해. 하루... 하루는... 변덕쟁이 까만 고양이 아닌가요? (아닙니다.)
November 20, 2024 at 3:56 PM
변덕쟁이
November 6, 2023 at 2: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