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자창고🔒
cheve4221.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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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람 못 들어서 늦잠잤다.......
January 31, 2026 at 1:15 AM
늦잠.....자버렸다
9시에 알람맞춰놨는데
듣고도 그냥 자버린듯
결과 : 지금 일어남
January 29, 2026 at 12:49 AM

마트가서 음식냄새맡았더니
방금까지 안 고픈 배가 고파짐
이게무슨
January 21, 2026 at 9:31 AM
뭔가 요즘 캐릭터 플로우로 도는 "나도 남자니까..."이런거 칼리오로 상상해봤는데 테미스가 아무렇지도않게 "ㅎㅎ 그래서요?" 하고 받아칠거같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January 14, 2026 at 6:07 AM
아침부터 돗자리깔고 담요덮고 낮잠자고 싶은기분.....
노곤노곤.....
January 13, 2026 at 1:23 AM
어제 회식 주최한 취업하신 멘토분.....
돈 내려고 봤더니 밥을 사주신거였어....
나도 저런 선배가 되고싶다
January 11, 2026 at 6:54 AM
오 또 편두통이왔군
그리고 졸려
오늘도 사람 만나고 와서 재밌었긴했는데 긴장도 많이 했던듯
집가면 일찍 쉬어야겠다
January 10, 2026 at 12:58 PM
오늘 동아리 활동 끝내고 친한 언니랑 밥먹고 걷고 집에왔더니 나른하다.... 그래도 충만한 하루라서 좋아
역시 사람을 좀 만나긴 해야 하는군
January 9, 2026 at 2:26 PM
오늘 동아리 데모데이(프로젝트 최종발표회) 다녀왔는데 역시 세상은 넓고 내가 생각했던 거는 다른 사람도 똑같이 생각하는 부분임을 깨달았다.... 사람들이 많이 쓸 만한 유망한 서비스들은 단순한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를 철저히 알고 해결할 수 있는 쪽이겠지
January 9, 2026 at 2:25 PM
아맞다
야끼소바 재료 사오는거에 면을 까먹었어
어쩔수없네
또 마트가야겠군 후후
January 6, 2026 at 9:59 AM
우후후
오늘은 마트가야지
January 6, 2026 at 8:44 AM
오이 올라간 짜장면 먹고싶다
January 5, 2026 at 8:56 AM
어제 새벽에 잠들어서그렁가
지금부터 잠온다....
근데 누웠을때 또 잠 달아날까 걱정되는군
January 4, 2026 at 12:33 PM
아맞다달사진
충만한일 가득하길
January 3, 2026 at 11:36 AM
버스에서 잠깐 자다깨서 멍때리는중
슬슬내려야하는디
January 2, 2026 at 9:17 AM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uary 1, 2026 at 12:20 AM
신년 계획 짜면서 느낀거지만.....
난 정말 욕심이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많은거같다.....
December 20, 2025 at 2:18 PM
인형들이 ㄹㅇ 귀여움
리오테미 인형놀이!
c.솜덩이 님
December 17, 2025 at 5:35 AM
시험도 아직 안 끝났는데
시험끝나면 뭐할지부터 생각하는중
December 16, 2025 at 11:59 PM
오후에 낌새가 안좋더니
저녁에 편두통이 와버렸다....
다행히 지금은 괜찮지만 좀 멍하군
December 15, 2025 at 2:28 PM
이번에 새삼 느낀 거지만
나는 좀 오래 집중하는 거 반복하면(1시간 이상) 어느순간부터 잠오고 졸게되는듯....
그래서 오늘부터 뽀모도로 기법으로 전환해보려고합니다
December 12, 2025 at 8:03 AM
비 온 뒤~
갤 때의~
공기가 좋아~
December 12, 2025 at 3:19 AM
아까 밀린 진도 뺀다고 꽤 집중해서 공부했었는데 갑자기 잠와서 죽는줄....
무슨 이런 모순이
December 11, 2025 at 8:15 AM
오늘 할 과제랑 시험공부만 생각한다고
종강수업가는걸 까먹었다
다행인 점은 그 교수님이 출석을 안 부르는 교수님이라는 점....
후배 언니 카톡보고 퍼뜩 생각난게 스스로 너무어이없었음
December 9, 2025 at 7:05 AM
오늘 몽얌나 안고 자는 꿈꿈.....
잠깐이지만 포근했다
December 9, 2025 at 12: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