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후:냐오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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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쌋어 어제.. ㅋㅋ
마니쌋어 어제.. ㅋㅋ
유더는 또다른 부작용인지 지나치게 선명하게 들리는 주변의 소음에 눈 뜬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지친 기색이었고 이논은 유더를 배려하여 수면제를 탈탈 털어먹여줌.
자꾸만 소리가 들렸음.
바로 옆에서 말하고 있는지 루산과 이논이 떠드는 소리, 약 종이를 접는 소리. 누군가 다치기라도 했는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 천둥같이 크게 들리는 발자국 소리. 들어온 단원을 향한 이논의 잔소리와 루산의 웃음기 섞인 말소리, 바깥에 있을 단원들이 훈련하며 뱉는 기합 소리까지.
유더는 또다른 부작용인지 지나치게 선명하게 들리는 주변의 소음에 눈 뜬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지친 기색이었고 이논은 유더를 배려하여 수면제를 탈탈 털어먹여줌.
자꾸만 소리가 들렸음.
바로 옆에서 말하고 있는지 루산과 이논이 떠드는 소리, 약 종이를 접는 소리. 누군가 다치기라도 했는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 천둥같이 크게 들리는 발자국 소리. 들어온 단원을 향한 이논의 잔소리와 루산의 웃음기 섞인 말소리, 바깥에 있을 단원들이 훈련하며 뱉는 기합 소리까지.
내 기준으로 보는 외향인
- 무슨 일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나서려고 함
내 기준으로 보는 내향인
- 무슨 일이 일어나면 한 발자국 물러서서 지켜보고 상황을 파악함
한 발자국 나서냐 뒤로 물러나냐의 차이를 두면 좋을 텐데
내 기준으로 보는 외향인
- 무슨 일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나서려고 함
내 기준으로 보는 내향인
- 무슨 일이 일어나면 한 발자국 물러서서 지켜보고 상황을 파악함
한 발자국 나서냐 뒤로 물러나냐의 차이를 두면 좋을 텐데
처음에 여자라고 생각햇으면 웃길거같앙요 ㅋㅋㅋㅋ
밀밭 한가운데서 밀알은 잘 여물었는지 병은 없는지 훑고있는데 거기 함부로 들어가면 안돼요!! 이런 소리나서 쳐다봤더니 웬 백발 소년이랑 눈마주침
파논은 마을에서도 생판 본적없는 사람이 밀밭에 있길래 소리친것뿐인데 오묘한 눈을 마주치자마자 심장이 막 두근거리고 이상한 기분이 들고... 근데 광풍 한번 불자마자 사라져서 한동안 그자리에서 멍때릴듯
또 만날 수 없을까 싶어서 매일 그자리가서 서성였으면 좋겟다
처음에 여자라고 생각햇으면 웃길거같앙요 ㅋㅋㅋㅋ
www.livescience.com/ice-age-chil...
www.livescience.com/ice-age-chil...
가사도 무슨 '그 비명의 환희!' << 아니 이런말 할 사람 민타라님밖에없다..베니타라...피 발자국 남겨가면서 빙글빙글 춤 춰주길...
가사도 무슨 '그 비명의 환희!' << 아니 이런말 할 사람 민타라님밖에없다..베니타라...피 발자국 남겨가면서 빙글빙글 춤 춰주길...
집가는 길에 발자국 나있던거
왠지 웃겨서 찍음
집가는 길에 발자국 나있던거
왠지 웃겨서 찍음
2막에 묘비 하나 궁금해서 뒤지다가 발견.
1. 해골에게서 "보내지 않은 편지"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엘리 메이
2. 주변 탐색하다 보면 엘리 메이라고 적힌 묘비가 나오는데 편지 내용에 나온 반지는 없음. 주사위 성공하면 묘비 주변에 짐승 발자국이 뜸.
3. 발자국 따라서 절벽 아래로 내려가면 땅굴이 나오고 거기서 반지를 얻을 수 있음.
심지어 반지 발견 후 편지 다시 읽으면 탑덪이 짧은 대사 하나 침. 미친 거 아냐~!!!!!!
2막에 묘비 하나 궁금해서 뒤지다가 발견.
1. 해골에게서 "보내지 않은 편지"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엘리 메이
2. 주변 탐색하다 보면 엘리 메이라고 적힌 묘비가 나오는데 편지 내용에 나온 반지는 없음. 주사위 성공하면 묘비 주변에 짐승 발자국이 뜸.
3. 발자국 따라서 절벽 아래로 내려가면 땅굴이 나오고 거기서 반지를 얻을 수 있음.
심지어 반지 발견 후 편지 다시 읽으면 탑덪이 짧은 대사 하나 침. 미친 거 아냐~!!!!!!
하는김에 흐트러졌을 머리도 정리해주고 말이죠?
타버릴 것 같은 사랑의 열망, 사실은 쾌락적 도피인..
"What a lovely way to burn"이라는 가사는 파멸로 가는 길이 너무나도 감미로워서 멈출 수 없다는, 그 중독성을 나타내는 가사라고 생각..
당시 미국 상류층에서는 우리나라 옛 서울 사투리처럼 미국식 영어에 영국식 의 딱딱하고 우아한 발음을 섞은 미드 아틀란틱 액센트가 유행이었는데
페기 리가 단어 끝을 명확히 맺으면서도 혀를 안굴리는 건조한 발음이 너무 좋았음
콘트라베이스 소리는 마치 발자국 소리 같아서 다가오는 느낌이 좋은..
타버릴 것 같은 사랑의 열망, 사실은 쾌락적 도피인..
"What a lovely way to burn"이라는 가사는 파멸로 가는 길이 너무나도 감미로워서 멈출 수 없다는, 그 중독성을 나타내는 가사라고 생각..
당시 미국 상류층에서는 우리나라 옛 서울 사투리처럼 미국식 영어에 영국식 의 딱딱하고 우아한 발음을 섞은 미드 아틀란틱 액센트가 유행이었는데
페기 리가 단어 끝을 명확히 맺으면서도 혀를 안굴리는 건조한 발음이 너무 좋았음
콘트라베이스 소리는 마치 발자국 소리 같아서 다가오는 느낌이 좋은..
오해
오해 난 그냥 간만에 아동애니를 보고싶었을
난 그냥
오해
오해 난 그냥 간만에 아동애니를 보고싶었을
난 그냥
감상포인트: 가내듦주의 쪼꼬미 토끼꼬리(저것도꼬리라고달려있는것봐어이가없네)+호박에 그려진 발자국
하 진짜 넘 기여워서 호로록해버려
감상포인트: 가내듦주의 쪼꼬미 토끼꼬리(저것도꼬리라고달려있는것봐어이가없네)+호박에 그려진 발자국
하 진짜 넘 기여워서 호로록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