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최종전 전:괜찮아 냐오닉스는 귀여운거로 할 일을 다 한거야. 이거봐 발자국 소리도 뽁뽁이잖아.
최종전 후:냐오닉스-!
February 6, 2026 at 1:43 PM
사무실에 남아있는 발자국 졸귀...
마니쌋어 어제.. ㅋㅋ
February 4, 2026 at 3:45 AM
눈 오는 날 누릴 수 있는 수상한 발자국
February 1, 2026 at 8:46 PM
나무들 눈에 덮인 것도 좋고 동물들 발자국 남는 것도 좋아
February 1, 2026 at 11:55 PM
ㅠㅠㅠ한스도 헨리 얼굴보고 그제야 마음놓여서 품안에서 얼굴 부비면서 '네가 와줄거라고 믿고 있었어.'해주고...헨리도 그런 한스 머리 쓰다듬어주다가 '당신한테 할 말 진짜 많은데 일단 나가서 해요.'하구 안아들고 나가겠죠 그 와중에 한스가 너두 힘들잖아 나 걸어갈 수 있어 하고 헨리가 밧줄로 묶였던거 풀어줬을 때 혼자 걸어보려다 그 몇 시간 새에 힘 다 풀려서 두 발자국 걷고 무너져내려서 헨리가 얼른 붙잡아서 '이럴때 제발 쓸데없이 고집 부리지 마요.'하고 안아들어줬을 거 같아요 흐흐🥹
February 6, 2026 at 12:10 AM
각성자의 힘은 서서히 줄어들고 목소리도 돌아오겠지.
유더는 또다른 부작용인지 지나치게 선명하게 들리는 주변의 소음에 눈 뜬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지친 기색이었고 이논은 유더를 배려하여 수면제를 탈탈 털어먹여줌.

자꾸만 소리가 들렸음.
바로 옆에서 말하고 있는지 루산과 이논이 떠드는 소리, 약 종이를 접는 소리. 누군가 다치기라도 했는지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소리. 천둥같이 크게 들리는 발자국 소리. 들어온 단원을 향한 이논의 잔소리와 루산의 웃음기 섞인 말소리, 바깥에 있을 단원들이 훈련하며 뱉는 기합 소리까지.
January 31, 2026 at 4:10 AM
문조 필사 노트 밟고 지나갔구나. 발자국 지금 발견. 어케 코팅해서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
January 24, 2026 at 6:07 PM
가끔씩 보면 내향인을 사회성이 없거나 사람을 꺼려하는 그런 걸로 나오는데 이럴 때보면 이게 참 그렇더라....

내 기준으로 보는 외향인
- 무슨 일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나서려고 함
내 기준으로 보는 내향인
- 무슨 일이 일어나면 한 발자국 물러서서 지켜보고 상황을 파악함

한 발자국 나서냐 뒤로 물러나냐의 차이를 두면 좋을 텐데
January 21, 2026 at 6:45 AM
줜나 낭만있는거같아요..... 빠이넍 꿈이라고 첨에 생각햇다가도 그 자리에 잇엇던 그인지그녀인지 모를 분의 발자국 땜에 꿈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처음에 여자라고 생각햇으면 웃길거같앙요 ㅋㅋㅋㅋ
세르세스가 경작의 신이기도 하니까 올해 수확량을 보러 잠깐 내려온 세르낙이랑 그걸 목격한 소년 파논 보고싶다

밀밭 한가운데서 밀알은 잘 여물었는지 병은 없는지 훑고있는데 거기 함부로 들어가면 안돼요!! 이런 소리나서 쳐다봤더니 웬 백발 소년이랑 눈마주침

파논은 마을에서도 생판 본적없는 사람이 밀밭에 있길래 소리친것뿐인데 오묘한 눈을 마주치자마자 심장이 막 두근거리고 이상한 기분이 들고... 근데 광풍 한번 불자마자 사라져서 한동안 그자리에서 멍때릴듯
또 만날 수 없을까 싶어서 매일 그자리가서 서성였으면 좋겟다
January 19, 2026 at 11:59 AM
난 이런 거 좋아한다.....애들은 언제나 애들이었으며 만년 전 애들이 거대 나무늘보 발자국 웅덩이서 진흙투성이로 놀기 좋아했다는 그런 거.....엄빠는 언제나 애들 꼬라지 보고 통곡했단 거....ㅋㅋ큐ㅜㅠ

www.livescience.com/ice-age-chil...
Ice age children frolicked in 'giant sloth puddles' 11,000 years ago, footprints reveal
"All kids like to play with muddy puddles."
www.livescience.com
January 18, 2026 at 8:45 AM
ㅋㅋㅋㅋ그쵸 대사가 너무너무~~!!
가사도 무슨 '그 비명의 환희!' << 아니 이런말 할 사람 민타라님밖에없다..베니타라...피 발자국 남겨가면서 빙글빙글 춤 춰주길...
January 14, 2026 at 2:03 PM
오늘 나 은행 갔다오는 동안 엄마가 치와와 산책시켜서
집가는 길에 발자국 나있던거
왠지 웃겨서 찍음
January 13, 2026 at 3:48 PM
이제 눈오기만을 기다리면....🙏
January 13, 2026 at 10:02 AM
발더게 700시간 가까이 플레이 하면서도 발더게를 못 빠져나오는 이유. 계속 새로운 뭔가가 나옴...
2막에 묘비 하나 궁금해서 뒤지다가 발견.

1. 해골에게서 "보내지 않은 편지"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엘리 메이
2. 주변 탐색하다 보면 엘리 메이라고 적힌 묘비가 나오는데 편지 내용에 나온 반지는 없음. 주사위 성공하면 묘비 주변에 짐승 발자국이 뜸.
3. 발자국 따라서 절벽 아래로 내려가면 땅굴이 나오고 거기서 반지를 얻을 수 있음.

심지어 반지 발견 후 편지 다시 읽으면 탑덪이 짧은 대사 하나 침. 미친 거 아냐~!!!!!!
January 10, 2026 at 3:09 PM
함덕님 발자국 봐주셨어…!!!!!!!🥹🥹🥹💖
January 10, 2026 at 8:31 AM
그렇죠. 그리고 머리를 귀 뒤로 넘겨주다가 밀레의 입술을 살짝 스칠 때가 있었는데, 그때는 자기도 모르게 밀레의 입술을 매만지려고 하다가 손을 거두고 한 발자국 뒤로 물러나서 아무런 일이 없던 것처럼 행동하는 음유가 됩니다.
끌어당기면서 허리를 받쳐준다니 꼭 춤추는거 같군요 후후후후(사심필터 장착)
하는김에 흐트러졌을 머리도 정리해주고 말이죠?
그렇죠 그렇죠! 그리고 갑작스럽게 빠져나오면서 넘어지지 않도록 밀레의 허리를 받쳐준다면 더더욱 좋습니다.
January 6, 2026 at 12:49 PM
역시 브레이번은 12화에서 한 발자국 더 나아가야 했던 것인데
January 5, 2026 at 1:28 PM
1950-60 미국 쿨재즈

타버릴 것 같은 사랑의 열망, 사실은 쾌락적 도피인..
"What a lovely way to burn"이라는 가사는 파멸로 가는 길이 너무나도 감미로워서 멈출 수 없다는, 그 중독성을 나타내는 가사라고 생각..

당시 미국 상류층에서는 우리나라 옛 서울 사투리처럼 미국식 영어에 영국식 의 딱딱하고 우아한 발음을 섞은 미드 아틀란틱 액센트가 유행이었는데

페기 리가 단어 끝을 명확히 맺으면서도 혀를 안굴리는 건조한 발음이 너무 좋았음

콘트라베이스 소리는 마치 발자국 소리 같아서 다가오는 느낌이 좋은..
January 6, 2026 at 6:05 AM
궁금한 이야기 Y 보는데 청송군에서 발견된 큰 고양잇과 발자국 보고 연구자가 표범 같다고 하네. 어쩌면 표범이 국내에서 완전 멸종된 것이 아닐 지도.
January 5, 2026 at 2:37 AM
준스 수면바지 입고잇어서 중심부에 발자국 남으면 어캄
January 4, 2026 at 12:10 PM
이어폰 때문에 발자국 소리를 못들었는데 엄마가 방문을 벌컥 여시더니 휴대폰 밝기 100 화면의 >검볼이 쭈글쭈글 할머니에게 키스하는 장면을 보고 나한테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시고는 돌아서서 나가셨다
오해
오해 난 그냥 간만에 아동애니를 보고싶었을
난 그냥
January 5, 2026 at 3:57 AM
헉 언젠가 가람이든 둘이 친분 쌓였을 즈음 이든한테 선듯 한 발자국 내딛어 앞으로 오더니 왜 먼저 다가와준거냐고 조심스레 뺨 만지는 가람..이 갑좍 생각난건 안비밀입니다
January 4, 2026 at 3:42 PM
옷에 남은 마디네 발자국
January 2, 2026 at 12:43 PM
가내라하🍅🐈님이 할로윈일때 그려주셧슨
감상포인트: 가내듦주의 쪼꼬미 토끼꼬리(저것도꼬리라고달려있는것봐어이가없네)+호박에 그려진 발자국

하 진짜 넘 기여워서 호로록해버려
December 30, 2025 at 8: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