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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요
@fody.bsky.social
…좋아. 당신이 좋아. // 헛소리 98%의 터닝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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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꽁!!!!
January 5, 2026 at 5:49 AM
Reposted by 래요
붉은색천 좀 투우사같다
소드마스터에서 소 한글자만 같지만
January 4, 2026 at 9:43 PM
January 4, 2026 at 8:04 PM
Reposted by 래요
트친이 ㅎㄹㅇㅋ를 보여줘서 그 트친에게 에유를 뜯기 ( @Uc_Kinn030 )
January 4, 2026 at 7:33 PM
ㅋㅋㅋ 귀여워서 싸움 불가
January 4, 2026 at 5:44 PM
Reposted by 래요
귀여워서 싸움 불갸
January 4, 2026 at 5:36 PM
Reposted by 래요
based on 1316....
#터닝 #turning
January 4, 2026 at 4:56 PM
Reposted by 래요
January 4, 2026 at 5:11 PM
Reposted by 래요
아 관상 돌렸는데 키시 단번에 왕. 뜨는거 진심 웃기네
천생군주의 상
아무래도 태양신의 현신이고...
유더는 호위무사 상인것도 웃겨ㅠ
'키는 198에 어깨가 태평양인.. 손키스 날리는 아가씨'를 지키는 호위무사 실존
January 4, 2026 at 3:18 PM
워떻게 입고 놀아줄랑가
January 4, 2026 at 3:12 PM
저도 운전면허 준비하려고요…..
지갑 잃어버려서 민증+면허증 다시 신청해야함
ㅋㅋㅋ ㅠㅠ
내일부터 운전면허를 준비하다
January 4, 2026 at 3:12 PM
Reposted by 래요
키시아르가 무리해서 브레이크의 필요성을 느낀 유더

평소 단원에게 잘쓰는 방법인 당근과 채찍중 채찍을 쓰려고했는데 어랍쇼...키시아르가 뭘 좋아하지?
날 좋아하지
경고로 스킨쉽 금지면...나에게도 손해아닌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논리에 혼란스러워하는 동안 키시아르는 스스로 반성 다함
January 4, 2026 at 12:57 PM
Reposted by 래요
그거 와플 아닐지도 몰라
January 4, 2026 at 12:47 PM
달달
아일
January 4, 2026 at 12:20 PM
Reposted by 래요
평범하게 유더 아일인데 코코아 향기가 폴폴 나는 달콤유더아일
평범하게 유더 아일
January 4, 2026 at 12:19 PM
에취
January 4, 2026 at 8:59 AM
Reposted by 래요
티라미수 퍼먹는 유더와

코코아 가루에 에취💫하는 키시아르 상상함.

재채기하는데 왜 얼굴에서 빛이 나죠?

키시 : 에취💫, 미안하네. (먹고 있는데 재채기해서)
유더 : .....
키시 : ?
유더 : ... 아이 블레스 유.
키시 : ☀️
January 4, 2026 at 8:52 AM
Reposted by 래요
소드마스터와 소드마스터가 만드는 두쫀쿠
January 4, 2026 at 8:56 AM
나단 오늘은 두쫀쿠를 만들거야
January 4, 2026 at 8:51 AM
Reposted by 래요
키시배우 유더배우랑 친해지고 싶어햄.

유더배우. 올해 21살 MZ라서 주로 또래나이인 배우들이랑 친하고 키시배우랑은 이번이 처음.

키시배우. 요즘 MZ들 뭐하고 노는지 유튭에서 검색해보고 공부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촬영장에 두쫀쿠 100개 만들어옴.
January 4, 2026 at 8:50 AM
왜 너도 퍼먹어줄까
티라미수의 정령
왜? 너도 퍼먹어줄까?
January 4, 2026 at 8:42 AM
Reposted by 래요
근데 유드레인이 카치안한테 받은 지팡이

그거 유드레인 준거지
마병단 재산으로 준게 아닌데
페이가 들고 있는거 생각하니까 또 빡치네

그거 팔아서 돈벌어도 유드껀데 왜 니가
저택이고 영지고 다 페이가 꿀꺽한거 아님?
January 4, 2026 at 7:46 AM
January 4, 2026 at 8:35 AM
계략공우우붐따
January 4, 2026 at 7:22 AM
Reposted by 래요
피부가 절로 거칠어지는 건조한 겨울바람을 맞으러 나가기 전 유더의 손과 뺨에 보습크림 발라주는 키시아르
반질반질해지는 생소한 느낌이 어색할만도한데 키시아르의 향수향이랑 체온이 겹쳐져서 부드럽고 기분좋음 (루틴에 넣엇다)
맨손 마디 사이사이 놓친 곳 없도록 발라주고 놔주려는데 앗~ 입술이 약간 텄잖아
양손이 꽉 찼네...이걸 어쩐담><

곤란한척 연기하면? 눈치빠른 깜고가 스스로 다가와줘요

목적달성한 것까진 좋았는데 촉촉한 입술을 그냥 보내줄수가 없네...
메챠쿠챠 보습했고 유더 입술은 약간 더 부르텃다
이것이 주객전도
January 4, 2026 at 7: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