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있는데 길어서 캡처가 귀찮아짐
핵심인 편지 부분만 하고 나중에 마저 하기로
더있는데 길어서 캡처가 귀찮아짐
핵심인 편지 부분만 하고 나중에 마저 하기로
탐라의 밀레시안 여러분들은 '체육대회에서 밀레시안이 어떤 쪽지를 뽑고 드림캐/앤캐를 데려가는지'를 풀어오시길 바랍니다
라면 → 톨비쉬
새 → 카즈윈
안경(외안경 포함) → 비밀의 음유시인
총 → 르웰린
불닭 → 베인
탐라의 밀레시안 여러분들은 '체육대회에서 밀레시안이 어떤 쪽지를 뽑고 드림캐/앤캐를 데려가는지'를 풀어오시길 바랍니다
라면 → 톨비쉬
새 → 카즈윈
안경(외안경 포함) → 비밀의 음유시인
총 → 르웰린
불닭 → 베인
톨비쉬가 가진 사과는 신성력이 한데 모여서 열린 '과실'이지만 어쩌면 그 사과가 바로 아튼 시미니와 대화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거나 혹은 그가 있는 곳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관문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톨비쉬가 가진 사과는 신성력이 한데 모여서 열린 '과실'이지만 어쩌면 그 사과가 바로 아튼 시미니와 대화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거나 혹은 그가 있는 곳에 갈 수 있는 유일한 관문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한 입 베어 문 사과(+빨간 해골) + 뱀
이렇게 생각하니까 떠오르는 게 하나 밖에 없어서...
오 옛날 트윗 쌔벼오기
나중에 엘베드가 지나서 사과를 보다가 정체를 알게 되는 톨비시인거죠~. 깜빡 속은거에 기가막혀서 행복한 표정으로 간식냠냠해요. (MZ 밀레시안은 사탕대신 두바이쫀득쿠키 넣음)
나중에 엘베드가 지나서 사과를 보다가 정체를 알게 되는 톨비시인거죠~. 깜빡 속은거에 기가막혀서 행복한 표정으로 간식냠냠해요. (MZ 밀레시안은 사탕대신 두바이쫀득쿠키 넣음)
죽으면 아무도 없으니 평화롭겠지()
그래서 명계도 같이 나오나 같은 생각하기
코나흐타...추운 곳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됩니다.
옛날 트윗 쌔벼오기 22
죽으면 아무도 없으니 평화롭겠지()
그래서 명계도 같이 나오나 같은 생각하기
코나흐타...추운 곳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됩니다.
옛날 트윗 쌔벼오기 22
특히 저렇게 사과맛 사과 모양 초콜릿이 든 사과 선물 틴 케이스 같이 사과 컨셉에 충실한 것으로.
특히 저렇게 사과맛 사과 모양 초콜릿이 든 사과 선물 틴 케이스 같이 사과 컨셉에 충실한 것으로.
르웰린 정말 이거 습관이네 아
< G25 역행의 수레바퀴
G21 그늘의 물푸레나무>
르웰린 정말 이거 습관이네 아
< G25 역행의 수레바퀴
G21 그늘의 물푸레나무>
쓰알컨셉이었고요
르웰린 알터 피네였답니다
쓰알컨셉이었고요
르웰린 알터 피네였답니다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그에게 인사를 건네지만 들어도 못 들은 척하면서 차갑게 있으니 뻘쭘해진 밀레는 인사하던 손을 거두고 애써 시선을 다른 곳에 돌렸다.
한편, 음유는 나중에 정체를 밝히더라도 지금 이 자리에서는 아는 척하면 안 되는 상황이라(어르신이 강력 당부함) 서운해 하는 밀레에게 당장이라도 웃으면서 손을 내밀고 싶어하는 등 조금은 안절부절한 상황이었다.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그에게 인사를 건네지만 들어도 못 들은 척하면서 차갑게 있으니 뻘쭘해진 밀레는 인사하던 손을 거두고 애써 시선을 다른 곳에 돌렸다.
한편, 음유는 나중에 정체를 밝히더라도 지금 이 자리에서는 아는 척하면 안 되는 상황이라(어르신이 강력 당부함) 서운해 하는 밀레에게 당장이라도 웃으면서 손을 내밀고 싶어하는 등 조금은 안절부절한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