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스
snrtmlux.bsky.social
룩스
@snrtmlux.bsky.social
only 마비노기(본가)/~G27 스포 존재
마쉐프→'그는 언제나 밥을 해줬어' 포지션. 사실 밝혀진 것은 많이 없다. 좋은 재료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서 먹이는 걸 좋아한다. 수제 맥주 만들기도 함(※트헌이 매우 좋아함)

정교수(프로페셔J,제이)→연금술 관련 지식이 많아서 조언을 잘 해줌. 그외 알려진 바가 많이 없고 포지션이 애매함.

그런데 연금술과 핀디아스의 운명의 연관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잘 알고 있는 것을 봐서는 향후 핀디아스의 운명에 에린에 닿게 되었을 때 큰 활약을 하지 않을까 예상함.

▼G26 2부 中
January 29, 2026 at 12:19 PM
제로즈 개인별 풀린 이야기들을 보면 이렇다

멀린→밀레의 베스트 프렌드이자 수호자와 더불어 큰 조력자, C8 운명의 바람 챕터에서 신들의 도시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는 중.

트헌→사실상 유일한 반족, 포들라와 남매 관계, 비흑의 서

에아렌→G24 인큐버스킹과 혈연 관계(딸), 숲 속의 연인

디바→반려 동물을 잃은 아픔으로 인해 노래를 부를 수 없었던 적이 있었음(현재 회복), 이제 곧 나올 예정인 신규 아르카나 '멜로딕 퍼피티어'의 글로라와 어떤 관계가 있지 않은가 추측 중(롤모델이 디바)
January 29, 2026 at 12:19 PM
버려진 붕어빵

※무기 외형 변경으로 연출한 샷입니다
January 29, 2026 at 11:40 AM
아..그래서 어쩐지 이상하다 싶었다.

다른 사람은 어묵컵 들고 있는 스샷이 보이길래 미리보기를 한 것이구나 생각했었는데,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하면 미리보기 가능한 건 내 캐릭터이지 다른 사람 캐릭터가 아니었어;

심지어 나는 포인트가 정상적으로 들어오지 않아서 어묵컵을 못 받은 상태였고!
January 29, 2026 at 6:45 AM
어피치 보면 볼수록 르웰린 같아 보인다.

왼쪽은 평소의 르웰린, 오른쪽은 사회 활동 중인 르웰린.
January 29, 2026 at 1:59 AM
이거 보자마자 검은 끈으로 여기저기 묶인 장발 베인이 생각나서 웃겼다. 난 그런 취향 없는데 뭘까
January 29, 2026 at 12:43 AM
지루한 것은 싫어하는 베인이 밀레가 깨어날 때까지 반나절을 기다려줬다는 사실은 지금도 매우 놀라워. 역시 여러 번의 회귀를 하며 빛나는 자를 찾아다니는 자답다랄까
January 28, 2026 at 12:21 PM
베인 포트레이트를 보는데

1.베인 진심으로 화났을 때는 이마랑 눈가가 잔뜩 힘이 들어가 있네. 이 화난 눈을 보게 된 경우는 모이투라 2차 전쟁 당시 루와 싸우고 있었을 때 누군가가 개입할 때였지 아마?

2.안광 없는 베인 눈도 좋다.
January 28, 2026 at 12:19 PM
생각해보면 베인 짧은 머리도 꽤 잘 어울린다는 말이지.
January 28, 2026 at 12:13 PM
이제 곧 추가될 두 명의 아르카나까지 포함한다면 10명인데, 이 10명을 관리하는 건 레이르와 밀레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왠지 흥부와 놀부 ver.아르카나 느낌이 든다. 관리인 인력 확충 좀 해줘...레이르 과로로 쓰려지겠다
January 28, 2026 at 10:53 AM
이번 G28 셰프라 일러스트는 보면 볼수록 좋다. 셰프라의 표독스러움이 잘 드러나서 좋아.

표독스러운 겉모습과 달리 의외로 말 잘 듣고, 눈치 정말 빠르고 행동력 좋고, 완전히 납득하지 못하더라도 정말 그것이 필요하면(+사전 설득 필수) 일부분 받아들인다는 점이 호감이다.

언제나 말하지만 셰프라는 밥 잘 먹어서 좋아. 스스로 만들어서 먹을줄 알기도 하고
January 28, 2026 at 6:56 AM
보니까 요즘 비행기 좌석 고르기 유행하길래 마비노기 버전으로~
January 26, 2026 at 1:07 PM
르웰린 포트레이트.

르웰린 눈꼬리/눈썹라든지 입꼬리 미세 변화로 감정표현 하는 거 보면 자기 감정 능숙하게 조절하구나를 느끼게 된다. 그 말은 즉 자기 진짜 얼굴은 잘 안 보여준다는 것이지.
January 24, 2026 at 5:26 PM
밀레가 대검에 찔렸을 때 충격+중요하게 생각하는 누군가 크게 아프게나 다치는 것에 대한 상흔(추측)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무릎을 꿇은 것이 아닐까?

르웰린이 단순히 충격 받았다는 이유로 그렇게 되지 않아 보이거든.

근데 칼이 웬만큼 크고 두꺼워야 말이지..밀레는 밀레시안이라서 버틴거지 보통 사람이라면 즉사임.
January 24, 2026 at 4:26 AM
지금도 야수 수트 베인과 카레 베인이 공식(일본 마비)으로 나왔다는 사실이 못 믿어진다. 근데 의외로 잘 어울려. 그래서 더 환장할 듯(긍정적)
January 23, 2026 at 9:25 AM
당시에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지금 와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재밌네.

르웰린 옷 고를 때 정말 열심히 고르면서 괜찮지 않아요? 라면서 밀레에게 어필하는 거 보고 싶다. 그렇게 옷쇼핑 n시간 째
January 23, 2026 at 9:20 AM
January 23, 2026 at 4:05 AM
슬슬 미용실 가서 펌할 때라서 그런지 톨비쉬의 환상적인 컬이 눈에 유독 잘 들어오더라. 그대로 쭉 계속 길면 진짜 예쁜 장발 곱슬머리가 될 거 같다
January 22, 2026 at 4:22 AM
이것이 당근 가드 실린더 라던데...사실 좀 웃겼음. 마침 나에게 파(무기)가 있는데 같이 들고 다니면 엄청 웃길 것 같다
January 21, 2026 at 5:04 AM
사실 일본 마비에서 나온 야수 수트 버전의 베인이 마음에 들어. 어떻게 그 마왕이 수트 정장 복장을 잘 소화했을까 싶었다
January 20, 2026 at 2:48 PM
이번 겨울 나오 일러스트는 포근함이 가득 느껴져서 좋다.
January 20, 2026 at 5:16 AM
진열장에 가득 진열이 된 케이크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볼 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아.

이 날 시간만 있었으면 하나 사서 먹었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조금 아쉬워
January 20, 2026 at 4:10 AM
오? 발렌타인데이 앞두고 좋은 이야기 발견(from 내 폰 갤러리)
January 20, 2026 at 1:19 AM
톨비쉬에게 사과폰을 선물한 밀레. 톨비쉬는 거절하며 돌려주려고 하지만 밀레는 일단 열어보고 생각해보라며 권유하자 톨비쉬는 상자를 열어봤다.

사과였다. real 사과였다. 톨비쉬가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었딘.

<system>톨비쉬가 사과를 가져갔습니다.
January 20, 2026 at 1:16 AM
깜빡하고 멀린을 두고 간 제로즈
January 20, 2026 at 1: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