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방송 5회만 시청률 10.0% 돌파…OTT 다시보기 정보? #판사이한영 #지성 #박희순 #원진아
'판사 이한영'이 #방송 5회 만에 시청률 10.0%를 돌파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등이 출연 중이다.
MBC '판사 이한영' 메인 포스터. (사진=MBC)
지난 16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0.0%를 기록했다. 이는 10일 방송된 시청률 5.8%에서 두 배 가까이 상승한 수치다.
앞서 방송된 1회는 4.3%, 2회는 4.4%, 3회는 5.8%, 4회는 5.8%를 기록했다.
극중 지성은 충남지법 단독판사 이한영 역을, 박희순은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을 맡았다.
원진아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 역을, 태원석은 다줄캐시 대표인 사채업자 석정호 역을, 백진희는 대진일보 법조부 기자 송나연 역을, 오세영은 해날 로펌 막내딸 유세희 역을, 황희는 충남지검 검사 박철우 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김태우는 충남지법 법원장 백이석 역을, 김병춘은 충남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임정식 역을, 정희태는 서울중앙지법 형사부장판사 김진한 역을, 장재호는 충남지법 단독판사 김윤혁 역을, 안내상은 해날 로펌 대표 유선철 역을, 허형규는 해날 로펌 장남 유진광 역을, 백승희는 해날 로펌 장녀 유하나 역을 맡았다.
김법래는 에스 쇼핑 대표 장태식 역을, 김병기는 에스 그룹 회장 장용현 역을, 정재성은 이한영의 아버지 이봉석 역을, 황영희는 이한영의 어머니 신남숙 역을, 성병숙은 이웃집 할머니 박말례 역을, 임율리는 박말례의 손녀 한나영 역을 맡았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며, OTT 다시보기는 웨이브, 티빙에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