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현봉식·이봉련, ‘컨피던스맨KR’ 카리스마 폭발→첫 방송 기대 고조” #송지효 #컨피던스맨KR #현봉식
TV CHOSUN의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KR’이 첫 방송을 앞두고 송지효, 현봉식, 이봉련 등 화려한 연기파 배우들의 특별출연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1, 2회에 걸쳐 세 배우가 주목 받는 역할로 등장하며 극 초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송지효는 가득한 욕심으로 간절한 이들의 주머니를 노리는 사기꾼 무당 백화 역으로 변신한다. 강렬한 레드립과 또렷한 아이라인, 로우번 헤어스타일로 캐릭터의 인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고, 거침없는 대사 소화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예고했다. 송지효는 “백화가 만신이라는 설정이 특별하게 다가와 끌렸던 것 같다”며 강렬한 인물을 오랜만에 연기할 수 있어 만족감을 드러냈다.
“송지효·현봉식·이봉련, ‘컨피던스맨KR’ 카리스마 폭발→첫 방송 기대 고조”
현봉식은 강약약강의 대표주자이자 거침없는 행동력을 지닌 운반책 역을 맡았다. 그간 선보였던 러블리한 이미지를 지우고, 화려한 패턴의 셔츠와 금팔찌, 커다란 칼 소품으로 냉철하고 위압감 넘치는 분위기를 보여준다. 번뜩이는 눈빛과 특유의 존재감으로 등장 자체만으로도 극의 긴장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봉련은 오직 딸 예솔이만을 생각하며 떡볶이집을 홀로 운영하는 예솔모 역을 맡아 현실적인 생활 연기를 선보인다.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과 수수한 의상, 차분한 말투, 그늘진 표정을 통해 캐릭터의 고단함과 모성애를 진정성 있게 담아낸다. 이봉련은 “잠깐이지만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고, 즐거운 마음으로 촬영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컨피던스맨KR’은 다재다능한 사기꾼 3명이 시대의 악당들에게 맞서 복수에 나서는 K-케이퍼 코믹물이다. 남기훈 감독과 홍승현, 김다혜 작가가 의기투합해 장르불문 연출력, 체계적 구성을 자랑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에피소드형 드라마로 관심을 모은다.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 등 스타성과 연기력을 갖춘 주연진 역시 2025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화제를 더한다.
이번 특별출연은 ‘컨피던스맨KR’의 에피소드 구성 덕분에 더욱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제작진은 극 초반에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적합한 배우들을 신중히 캐스팅했고,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송지효, 현봉식, 이봉련의 출연이 드라마의 색채와 텐션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제작진은 “송지효, 현봉식, 이봉련은 드라마의 첫 특별출연이라서 더욱 소중하다. 세 배우가 펼치는 맹활약이 본 방송의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며 “이들이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과 어떻게 얽히게 될지 꼭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컨피던스맨KR’은 9월 6일 토요일 밤 9시 10분부터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첫 공개되며, 글로벌 시청자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와 지역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