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람
2023.05.24 식스 더 뮤지컬

이아름솔 배수정 박가람 최현선 솔지 홍지희
May 24, 2023 at 10:32 AM
근데 나 지금 그 상태네? 박가람 씨의 젠가 상태.
November 2, 2025 at 2:43 PM
앙상블
• 김 리
• 박가람
• 박슬기
• 윤유경
• 김성현
• 김영우
• 맹원태
• 추광호
November 25, 2024 at 12:08 AM
식스 더 뮤지컬 - 한국어 공연 커튼콜 The MegaSIX + Playout (2023.05.24) / 이아름솔 배수정 박가람 최현선 솔지 홍지희 https://youtu.be/nqsmjxYT4b4
youtu.be
May 24, 2023 at 5:44 PM
인간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는 것
그리고는 사라지는 것

- 박가람, 젠가

언젠가 읍내에서 이 글이 작가도 제목도 없이 나돌길래 인용으론가 멘션으론가 출처를 달아준 적이 있는데 작가 본인이 고맙다고 멘션을 준 적이 있다.
September 3, 2024 at 1:12 AM
<젠가> 박가람 / 사랑과 가장 먼 단어
November 2, 2025 at 2:45 PM
박가람, “랍스터 손질 2시간에 50마리” 한식 디너쇼 준비 #박가람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사당귀 #흑백요리사 #조서형 #김훈 #우정욱 #KBS2
박가람, “랍스터 손질 2시간에 50마리” 한식 디너쇼 준비 #박가람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사당귀 #흑백요리사 #조서형 #김훈 #우정욱 #KBS2
박가람 셰프가 랍스터 손질 실력으로 한식 디너쇼 준비 과정에 나선다. 그는 뉴욕 레스토랑 근무 당시 2시간 동안 50마리의 랍스터를 손질했다는 경력을 밝히며, 이번에도 혼자서 가득 쌓여 있는 랍스터를 해체해 눈길을 끈다. 이 장면은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그려진다. 방송은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 보스들이 자발적으로 역지사지와 자아성찰에 나서는 모습을 담아온 가운데, 지난 회차에서는 닐슨 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19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박가람, 뉴욕 레스토랑에서 다진 랍스터 해체 실력으로 ‘흑백요리사’ 한식 콜라보 디너쇼 참여. (사진=KBS) 이번 방송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1의 조서형 셰프와 시즌2의 박가람 셰프가 함께하는 ‘한식 콜라보 디너쇼’가 마련된다. 시즌1과 시즌2 셰프들이 총출동해 동창회 같은 분위기를 이루는 자리에서, 박가람 셰프는 현란한 랍스터 해체 실력으로 먼저 시선을 모은다. 박가람 셰프는 뉴욕에서 랍스터를 2시간에 50마리 손질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의 경력을 소개한다. 이는 랍스터 한 마리를 약 2분 간격으로 해체해야 하는 속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조서형 셰프는 “갑각류 손질하면 어깨가 다 나간다”며 그 집념에 감탄을 드러낸다. 랍스터 손질은 후배들의 도움 없이 진행된다. 박가람 셰프는 혼자서 가득 쌓여 있는 랍스터를 차례로 해체하며 속도를 유지하고, 이런 모습은 ‘랍스터 해체 신의 손’이라는 별칭을 떠올리게 하는 대목으로 연결된다. 이날 디너쇼의 중심에는 박가람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랍스터를 품은 랍스터’가 놓인다. 이 요리는 저온 조리한 랍스터 위에 빨간 파프리카와 감자로 만든 랍스터 모양 장식을 올린 형태로, ‘흑백요리사’ 첫 라운드에서 선보였을 때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며 곧바로 두 번째 라운드 진출을 이끌어낸 바 있다. 박가람 셰프는 시즌2 참가자 신분임에도 먼저 시즌1 선배들을 직접 찾아가 인사를 건넨다. 그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이라고 공손하게 말을 건네고, 이어 “선배님들께 제 1라운드 요리를 바치게 돼 영광”이라며 자신의 시그니처 메뉴를 내놓는다. 요리를 맛본 시즌1 출연진의 반응도 이어진다. ‘유행왕’으로 불리는 김훈은 “영광이다. 내가 안성재가 된 것 같다”고 말하며 감격을 표한다. ‘서울 엄마’ 우정욱은 “너무 너무 가람 같아”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인 뒤 “요리가 너무 이쁘고 너무 맛있다. 괜히 시그니처가 아니다”라고 평가하며 극찬을 더한다. ‘흑백요리사’ 시즌1과 시즌2 셰프들이 함께한 이번 한식 콜라보 디너쇼의 흐름과, 박가람 셰프의 랍스터 손놀림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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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6 at 4: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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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9, 2024 at 1:58 AM
디오라 메크를 무너뜨리는 방법

출처: 박가람 시집 '사랑과 가장 먼 단어'
July 21, 2025 at 1:52 PM
조서형, “반찬이 부족해 보이는 건 못 참겠다” 한식 디너 현장 #조서형 #박가람 #사장님귀는당나귀귀 #흑백요리사 #에이티즈산 #들깨송이 #KBS2TV #한식파인다이닝
조서형, “반찬이 부족해 보이는 건 못 참겠다” 한식 디너 현장 #조서형 #박가람 #사장님귀는당나귀귀 #흑백요리사 #에이티즈산 #들깨송이 #KBS2TV #한식파인다이닝
조서형 셰프가 파인다이닝 한식 디너에서 직접 나물 그릇을 들고 홀을 돌며 반찬을 챙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흑백요리사’ 동기들과 한 테이블에 앉은 자리에서 반찬을 넉넉히 나누려는 모습이 어우러지며, 격식을 갖춘 식사 자리에 동창회 같은 분위기가 더해졌다. 이 장면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에서 펼쳐지는 한식자매 콜라보 디너 자리에서 나온다. ‘흑백요리사’ 시즌1의 조서형과 시즌2의 박가람이 한 자리에 모여 협업 디너를 꾸미는 구성으로, 두 시즌을 잇는 통합 무대가 마련됐다. ‘흑백요리사’ 조서형·박가람, 한식자매 콜라보 디너에서 색다른 파인다이닝 선보여. (사진=KBS)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대한민국 보스들이 자발적으로 역지사지와 자아 성찰에 나서는 과정을 담은 예능이다. 지난 회차에서는 닐슨 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19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간 바 있다. 한식자매 콜라보 디너는 오는 15일 방송에서 소개된다. 조서형 보스가 ‘흑백요리사’ 시즌2 박가람 셰프와 함께 한식 파인다이닝 콘셉트로 손님들을 맞이하는 자리로, 두 사람이 준비한 한식 코스와 더불어 시즌1·2 셰프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시간이 그려진다. 파인다이닝 코스가 한창 진행되던 중 조서형 보스는 나물을 무치던 커다란 푼주를 통째로 들고 홀 중앙을 오가며 눈길을 끈다. 푼주는 아가리가 넓고 밑이 좁은 너부죽한 사기그릇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조서형 보스는 이 그릇을 든 채 동기들의 식판을 오가며 반찬을 덜어주기 시작한다. 조서형 보스는 “나는 파인다이닝이 처음이다”라고 말하면서도 “근데 아무리 그래도 반찬이 부족해 보이는건 못 참겠다”고 털어놓으며 박가람 셰프 몰래 나물을 넉넉히 나눠 담는다. 이에 ‘흑백요리사’ 동기들이 잇달아 리필을 요청하며 홀 공기가 한층 떠들썩해지고, 디너 자리는 자연스럽게 왁자지껄한 동창회 같은 풍경으로 바뀐다. 조용히 코스를 음미하던 레스토랑 분위기가 순식간에 장터를 연상시키는 활기로 변하자, 현장을 지켜보던 박명수는 “파인다이닝에서 저렇게 바구니 끼고 와서 주진 않죠”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어 “장터 같고 좋아보인다”는 반응을 보이며 색다른 광경을 흥미롭게 바라본다. 이날 한식자매 콜라보 디너에서는 조서형 보스와 박가람 셰프가 준비한 다양한 한식 소스도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끈다. 산초로 만든 산초쌈장과 들깨초장, 매생이 오일이 테이블에 올랐고, 전복 요리에는 들깨송이를 활용한 소스가 더해지며 색다른 조합이 이어졌다. 조서형은 “들깨송이를 장아찌로 만들었다. 들깨송이가 1kg에 5만원이다”라고 설명하며 들깨송이의 가격을 언급했다. 작은 크기와 달리 한식에서 고급 식자재로 쓰이는 점이 확인되면서, 희귀한 재료를 곁들인 전복 요리가 완성됐다. 각기 다른 소스와 재료가 더해진 메뉴들이 이어지자 ‘흑백요리사’ 셰프들은 눈과 입으로 한식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식 파인다이닝이라는 형식 안에서 여러 소스가 조합을 바꾸며 상 위에 올라와, 같은 재료도 다른 맛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펼쳐졌다. 에이티즈 산도 이 자리에서 한식 코스를 지켜보며 솔직한 반응을 전했다. 산은 접시 위로 차례로 올라오는 메뉴의 모습에 “군침이 싹돌아”라고 말하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다양한 소스와 재료가 어우러진 한식 코스를 눈앞에서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디너는 ‘흑백요리사’ 시즌1과 시즌2를 아우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시즌을 달리해 활약해 온 셰프들이 같은 공간에서 각자의 요리를 선보이고, 조서형과 박가람이 한 식탁에 서는 구성이 마련되며 서로의 스타일을 드러내는 시간이 이어질 예정이다. ‘사당귀’ 속 한식자매 콜라보 디너와 ‘흑백요리사’ 시즌1·2 셰프들이 함께한 현장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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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11:20 PM
2023.06.06 식스 더 뮤지컬 밤공 - 싱어롱 데이

이아름솔 김지우 박가람 김지선 솔지 유주혜
June 6, 2023 at 8:56 AM
사람을 무너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의 일부가 되는 것
그리고 사라지는 것

박가람,젠가
November 15, 2024 at 9:44 AM
조서형, ‘사당귀’ 디너쇼서 해산물 코스·오방떡국으로 한식 실력 입증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조서형 #박가람 #데이비드리 #오방떡국 #KBS2 #흑백요리사 #K푸드
조서형, ‘사당귀’ 디너쇼서 해산물 코스·오방떡국으로 한식 실력 입증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조서형 #박가람 #데이비드리 #오방떡국 #KBS2 #흑백요리사 #K푸드
최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조서형과 박가람이 파인 다이닝 콘셉트의 한식 디너쇼를 펼치며 시선을 모았다. 동료 셰프들이 테이블에 앉은 가운데 두 사람은 각자의 특기를 살린 코스로 승부를 걸며 긴장감과 기대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 34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이로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193주 연속으로 전 채널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가며 일요일 오후 고정 시청층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조서형·박가람, 해산물 플래터부터 오방떡국까지 10코스 디너쇼로 흑백셰프 극찬. (사진=KBS) 조서형은 디테일이 중요한 파인 다이닝 형식에 맞춰 10코스 디너쇼를 준비하며 평소와 다른 긴장감을 드러냈다. 반면 과거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짧은 시간에 다수의 랍스터를 손질했던 경험이 있는 박가람은 여유 있는 손놀림으로 조리에 나섰다. 자리에는 ‘미슐랭 1스타’ 김희은, ‘서울엄마’ 우정욱, ‘유행왕’ 김훈, ‘쓰리스타킬러’ 안진호, ‘히든천재’ 김태성, ‘반찬셰프’ 송하슬람, ‘간귀’ 현상욱, ‘영탉’ 오준탁 등 이른바 ‘흑백요리사’를 대표하는 셰프들이 초대됐다. 각기 다른 경력을 지닌 셰프들이 손님의 입장에서 두 사람의 요리를 평가하는 구도가 만들어졌다. 코스 초반에는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플래터가 테이블에 올랐다. 조서형은 꽃문어, 활오징어, 물미역, 촛대 고동 등 다양한 재료를 한 접시에 구성해 시각과 맛을 모두 겨냥했다. 김희은 셰프는 김소스에 더해진 들깨 풍미를 짚었고, 우정욱 셰프는 처음 맛보는 촛대 고동에 놀라움을 드러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다른 셰프들 사이에서는 “폭죽이 터지는 맛”, “바다의 모든 맛을 만끽하는 느낌”이라는 표현까지 나왔다. 해산물 구성과 양념의 조합이 입안에서 변주를 주는 데 초점이 맞춰졌고, 코스 초반부터 호응이 이어지며 이후 요리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커졌다. 박가람은 ‘흑백요리사’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랍스터 요리를 다시 선보였다. 시그니처 요소인 튀일을 곁들인 한 접시는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를 맛본 동료 셰프들은 “생존할 만 하다”는 반응으로 실력을 인정했다. 김훈 셰프는 “내가 안성재가 된 것 같다”고 말하며 본인이 과거에 받았던 평가를 떠올리듯 미소를 지었다. 코스 말미에는 조서형이 새롭게 해석한 ‘오방떡국’이 등장했다. 떡 대신 배추, 전복, 양지, 표고버섯 등을 넣은 구성으로 국물의 깊이를 강조한 메뉴였다. 셰프들은 사발째 들고 마시는 ‘사발 드링킹’으로 호응을 보였고, 국물을 다시 요청하는 모습까지 보이며 조서형의 손맛을 체감했다. 동료 셰프들이 연이어 호평을 내놓는 가운데 조서형은 “다음에는 내 주방에서 해보자. 가마솥 요리는 쉽지 않을 것이다”라며 박가람에게 또 한 번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했다. 디너쇼에서 맞춘 호흡을 이후 자신의 공간으로까지 확장해 보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낸 셈이다. 다른 출연진들의 일상과 도전도 함께 전파를 탔다. 이순실은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앞두고 발 경락 마사지를 받으며 작은 얼굴 만들기에 나섰다. 그는 얼굴 비대칭과 돌출된 광대를 고민이라고 털어놨고, 강도가 높아지는 마사지에 “장 이사가 나 죽으라고 데리고 온 것 아니냐”며 솔직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시술이 끝난 뒤에는 붓기가 빠진 듯한 얼굴을 거울로 확인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순실은 “얼굴을 더 밀어달라”고 말해 처음에는 고통스러워하던 분위기에서 결과를 확인한 뒤 안도감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보였다. 한편 ‘고기 갱스터’로 불리는 데이비드 리는 주방에서의 카리스마와는 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미모의 미국인 아내 로사와 함께하는 장면을 통해 가정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이비드 리는 첫눈에 반한 아내에게 요리로 마음을 표현했던 일화를 꺼냈고, 아내가 “그때 왜 서비스를 계속 보낸 거야?”라고 묻자 “예쁘니까, 지금도 예뻐”라고 답하며 결혼 19년차에도 변하지 않은 애정을 보여줬다. 또한 한국어에 서툰 아내에게 표현을 알려주겠다며 “사람들한테 ‘내 남편은 박보검이에요’라고 말하면 잘 해 줄 거다”라고 전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진지한 칭찬과 유머를 오가는 대화 속에서 두 사람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데이비드 리는 제자이자 연매출 50억 원 규모 식당을 운영 중인 박재현 대표의 매장을 찾아가 스승으로서의 역할도 다시 확인했다. 과거 무료 컨설팅을 통해 완성한 갈비찜을 비롯해 식당의 대표 메뉴들을 직접 맛보며 상태를 점검했고, “여전히 맛있다”는 평과 함께 “갈비찜에 고추, 당근이 보이게 시각적인 효과를 조금 더 신경 쓰면 좋겠다”고 조언을 건넸다. 신메뉴 개발을 위해서는 제자들과 함께 K-푸드 시장조사에 나섰다. 젓발효삼겹살, 프렌치를 접목한 흑돼지 국밥, 매운 쪽갈비 등을 차례로 맛보며 아이디어를 모았고, 각 메뉴의 조합과 콘셉트를 살피며 본인의 요리에 어떻게 접목할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데이비드 리는 “한식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말하며 감탄을 표현했다. 이어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정리해서 좋은 메뉴를 만들어 보겠다”고 밝혀 현장에서 받은 영감을 실제 식당 메뉴로 연결해 보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출연진들을 향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조서형 셰프 칼각 칼질 대박! 파인 다이닝도 잘할 것 같아”, “조서형 셰프 리필해주는 게 따숩다”, “데이비드 리 완전 사랑꾼! 음식 서비스 플러팅 최고”, “데이비드 리 셰프 신메뉴 기대할게요” 등의 글을 남기며 이날 방송에서 인상적으로 본 장면들을 공유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요일 오후 시간대에 셰프들의 도전과 일상, 출연진들의 변화 과정을 담으며 장기 시청자층을 유지하고 있다. 해당 방송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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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6 at 10: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