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다
가오우가 문다 그럴거같았음
가오우가 핥는다 꼴린다
가오우가 빤다? 이거이거이거 이거 위험하다
February 19, 2026 at 12:59 PM
조아라 버림받은 미친개는 제 주인을 문다
주인공이 공 납치감금하길래 기대했는데 그냥 주인공만 걔속 데굴데굴 굴럿슨...
내가 원하는건 수가 공을 죽어라 굴리는건데...
February 19, 2026 at 11:28 AM
졸려
건들면 문다
February 17, 2026 at 4:53 PM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이걸 뒤집으면 '무는 개는 안 짖는다. 그냥 문다.' 정도일까. 말이 화려한 놈들은 믿기 어렵다.
February 14, 2026 at 2:33 PM
문다 크앙!
February 10, 2026 at 10:14 AM
이때 계속 안 놀아주면 문다😊😅
February 9, 2026 at 1:25 PM
마치롸잌 상자 속 스프링 달린 삐에로 인형처럼
(특: 문다)
February 8, 2026 at 11:41 AM
준쫀쿠
사람을 문다
February 6, 2026 at 1:42 PM
다른 사람들은 다 반바지를 입고 있고 나만 긴바지를 입고 있을 때 모기들이 하는 선택: 바지 천을 뚫고 내 다리를 문다.
February 5, 2026 at 7:11 PM
퇴근인간을 환영하는 침대 밑 미믹(특: 문다/ 이빨이 무시무시함)
February 5, 2026 at 9:40 AM
너를 문다
January 28, 2026 at 9:45 AM
왕 현타오는데 귀는 마음에 드는데...ㅋㅋ 난 이러고 놀고싶은데...ㅋㅋ서던거 죽어도 내책임은 아니야

#섹블 #섹미미 #순둥이아님 #들개 #문다 #일탈 #현타 #씨발
January 27, 2026 at 11:16 AM
스왑리마
우리 개 안 물어요(광견병에 걸렸고 뒤돌면 문다)일 거 같은데
January 25, 2026 at 7:52 PM
집요한 강아지 너무 좋네 크하하핫...
열 번 찍어서 도망가는 긴토키 열한번째에 문다
January 25, 2026 at 6:35 AM
자동재생 낭만해적 나오는데
지금 해적되면 노노 피스메인
예스 모거니아 될 것 같아서
다른 노래 틀었음
지금 건들면 문다.
January 20, 2026 at 11:00 PM
야단맞고 나면 침울하게 있다가, 뒤늦게 살살 쓰다듬어주면 내 손을 꽉 문다. 보통은 앙앙 깨무는 게 아니라 그냥 그대로 물고만 있다가 졸기 시작함. 입에 뭘 물고있거나 빨면서 안정감을 느끼는 것 같은데, 구강기 아기도 아닌데 너도 참 유별나긴 하구나 생각하며 그대로 토닥토닥 해주곤 한다.
부모님한테도 어찌나 보채는지, 이제 아버지조차 얘가 엄청 사람을 좋아하고 부비댄다는 걸 받아들이고 있다. 애정결핍 아니냐고 하는데 6형제로 태어나 7주부터 우리집에서 자란 애가 결핍될 짬이나 있었겠나요. 그냥 타고난 거지ㅋㅋ
January 20, 2026 at 2:36 AM
아 강아 좀 놀렸더니 자꾸 내 발을 문다
January 16, 2026 at 4:37 PM
[Webtoon]
<홍실퀘스트> Red Thread Quest
<코티지 가든 (Cottage Garden)>
<페이백 (PAYBACK)>
<엔네아드(ENNEAD)>

[Novel]
<궁지에 몰린 쥐는 앙하고 문다>
<아기 삵을 낳아줘, 나 미치는 꼴 보기 싫으면!>

Note: Buying free chapters with your coins will earn you coin-back too. Bonus coins will be rewarded on 01/20 from 5pm KST, and expire 72 hours after.
January 12, 2026 at 10:05 AM
5페이즈 8인 플레이어 세션 기믹 전투? 이런 거 어디 가서 못 문다
그렇겠지

그니까 내가 이런 짤 만들고 있었을 때 마스터는 타피오카 된장찌개(별미)를 만들고 있었다고
January 11, 2026 at 5:38 PM
5페이즈 8인 플레이어 세션 기믹 전투? 이런 거 어디 가서 못 문다
그렇겠지
January 11, 2026 at 5:41 PM
차꾸러미가 귀엽다.
어딘가 좋-은 곳에 이런 차꾸러미를 챙겨가서 차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래서 어디를 갈건데? 라는 생각이 바로 꼬리를 문다.
일단 카페 같은 공간은 절대 안될테고. 숙소를 잡아서 떠나는 여행에서나 가능하려나?
야외에서는 날이 풀려야 가능할테고.
그리고 뜨거운 물은 어떻게 조달하지...요즘 보온병 성능이 좋나.
January 9, 2026 at 5:41 AM
쓰담이가 내 옆을 맴돌고 있을 때 "엄마한테 가"하면 30~40%정도 확률로 뿌에에에에 울면서 어머니께로 간다. "엄마?" 해도 뿌에에에에. 울면서 대답하는건 주로 어머니한테. 항상 곁을 지키고 집착하고 따르는 인간은 나인데, 그래도 많이 좋아하며 장난 거는 (+만만한) 친구같은 인간은 어머니임. 그래서 자기가 내키면 쫓아다니고 앵기고 놀자고 하다가 조금 맘에 안 들거나 안겨있기 싫으면 문다.... 어머니는 원래 동물에 익숙한 분이 아니라서 무는 시늉만 해도 깜짝 놀라 손을 놓으시는 편이다 보니 이 망나니가 자기 내키는 대로 대함😠
December 29, 2025 at 3:00 AM
니 어디가서 이정도 슈가레니 못 문다!!(67세불리불안얀데레)
oO(그야그렇겟지)
December 27, 2025 at 6:11 AM
이 상황에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 연출 하나 더: 수화 끝내고 2라 들어간 걸 전제로 행동치상(ㅋㅠ) 너브잭이 먼저 들어올텐데 그건 궁수폼이 무너질 정도로 때려서 강수폼이 되고 본인 라운드 오면 강수폼으로 한대 치고 또 무너지고 완수폼으로 짐승은 두 번 문다. 시전하기(ㅋㅋ)
그리고 위시 하나 더: 같탁올쿠한테 너브잭맞고 한대더쳐서 1라에 3대치기 업적달성하기
December 19, 2025 at 10:58 AM
너어 너어를 문다 칵씨
December 17, 2025 at 11: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