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n123.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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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hero x
내가 말하긴했지만 정말 핵심을 찔렀어 난 새벽까지 쳐안자고 이런소리할때가 좋더라
그러면 특권을 원하는거네 맞아 난 대접받는 기분을 원해 그게 실체가 있는거면 그걸 사는거고 그니까 그래서 그게 정확히 뭐야 그건 이제 너네가 알아서 생각해와야지 내가 알려준것만 딱 맞춰서 가져오면 그게 대접이냐? 접대지 난 접대싫어 대접받는 기분만 들게해줘 이게 어려워? 어렵지
February 8, 2026 at 4:31 PM
근데 나이스는 아무걱정없이 마냥 사랑만 하는 연인보다는 서로 마음이 식었지만 미워진건 아니고 가끔은 행복하지만 그게 옛날처럼 행복한건 아니고 그 기억으로 겨우 관계를 붙들고있는 관성적인 연인 연기를 더 잘했을 것 같은데 왜 그걸 안시켰지 treeman 맛알못
February 8, 2026 at 3:25 PM
뱀나이스 보고싶다 뭘 베어먹든 씹어먹든 흔적남는게 싫어서 한입에 삼키고 싶어하는 뱀나이스
February 8, 2026 at 2:38 AM
🔞💦
February 8, 2026 at 2:25 AM
나이스는 와인파냐 이미지는 그래 맛없는 장식용 스테이크에 와인만 먹게 생겼어 마셔도 안취하게 생겼어 워낙 완벽하시니까
근데 사실 마신다면 맥주지 와인은 별로 안좋아했을듯 근데 언젠가부터 와인은 아무리 마셔도 안취하는데 맥주는 혀에 닿자마자 토했을수도 그건 대중이 나이스는 맥주같은건 절대 안마실거라는 믿음때문이야 아니면 마시면 옛날생각나서 그런거야? 둘다일수도
January 31, 2026 at 3:04 PM
김이박나이스
January 31, 2026 at 2:31 PM
260129
January 28, 2026 at 7:06 PM
맞아
뭔가 불쾌한걸 보고싶어
January 27, 2026 at 3:35 PM
260127
January 26, 2026 at 5:58 PM
눈온다
January 24, 2026 at 6:15 AM
세상에
January 23, 2026 at 2:28 PM
나이스야 다른옷입고 날아주면 안되냐 그 데일리출근룩말고
January 21, 2026 at 4:30 AM
오늘이 무슨 날이게
January 20, 2026 at 1:18 AM
근데 이때도 저놈의 빤짝이가 있구나 짜증나게 그와중에 망토까지 걸쳤구나 짜증나게
January 17, 2026 at 9:46 AM
사장님 쟤네 연애해요
January 15, 2026 at 9:00 AM
January 14, 2026 at 6:36 PM
January 14, 2026 at 5:50 PM
생각해봤는데 나이스는 당연히 자기관리강박이 심했겠지만 wreck도 만만찮게 심했을것같음 둘이 몸에 바르고 다니는 작업복 꼬라지를 봐라 그게 인권을 고려한 옷이냐
January 11, 2026 at 11:09 PM
나는 우주에 있어
January 9, 2026 at 3:54 PM
재밌었다
January 1, 2026 at 3:41 PM
January 1, 2026 at 1:34 PM
오늘이 25년의 마지막날인데 여기에 뭐라고 적어놔야 뭔가 그럴싸하고 적절할까
December 31, 2025 at 2:20 PM
또 자랑해야지
사실 자랑할거있어
December 30, 2025 at 9:42 AM
근데 나이스는 거짓말탐지기가 의미없지 않을까 자기소개 하자마자 본인이 나이스라고 하자마자 울릴거아냐 거짓말을 안할줄도 아는 사람이어야 기준이 있고 판별이 되는건데 일상이 거짓말인 사람한테 탐지가 뭔소용임
아니면 자기가 하는 그 거짓말을 자기도 믿어서 탐지에 안걸리나? 그럴수도
December 29, 2025 at 2:11 AM
251227
December 27, 2025 at 2: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