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으면
맛있으면 좋겠다
커피대신 마시게
February 11, 2026 at 11:34 PM
아이 ㅠㅠ 다음번에는 잭팟이길 기원합니다! 가게 회전율은 음... 알 게 뭡니까! 맛있으면! 내가 오늘 3인석만큼 쓴다! <<<
February 13, 2026 at 2:26 PM
맛있으면 리뷰 올립니데이
February 12, 2026 at 5:23 AM
취향 관통 키워드...
중노년 연하연상 혐관 인외 퍼리 미친놈 싸이코 또라이 멘헤라..
디자인 특이하고 마스크나 가면등으로 얼굴 가린 캐... 고글이나 단안경도 좋고.. 덩치차이나 분위기 상반되는 페어도 좋아하고... 조직 2인자도 좋아함.. 특정 부분 능력치는 뛰어난데 완벽하지 않은 인간상도 좋고.. 이능력 판타지물 시대물 조직물도 좋고... 캐릭터가 서사를 통해 고난을 겪으면서 성장하는게 취향임.. 서로 상반된 상태에서 대립 겪는것도 너무나 맛남... 그냥 맛있으면 입에 넣고보는 잡식돼지임...
February 11, 2026 at 12:03 PM
이게 맛있으면 비싼값 하네 하는데 맛 없으면 기분 나빠짐... 돈 때문에 기분 확확 바뀌어ㅜ
February 3, 2026 at 7:19 AM
크크크 😈 M 자세에 애나홀 혼내줄 때
난 딱 그게 좋던데
앞에 전신거울 갖다 놓고 내 자지에
보지 or 애널 혼꾸당하면서
(ㅇㅇ야 어때 맛있어? 맛있으면 맛있어
하는 표정 짓어봐 ㅎㅎ)
ㅈㄴ 부끄러워도 당하는 수컷 앞에서
맛있게 벌리는 암캐란 ㅎㅎ

#애나홀 #애널 #SM #엉덩이 #능욕
#섹트 #암캐 #냥이
February 3, 2026 at 5:54 AM
가끔 CP표 만들때 걱정하는것 기존트친,블친들이 내 CP표 보고 아 이인간 취향 왜이래 라고 할까봐 걱정스러운게 있음
내가 맛있으면 성인미자, 근친 이런것들도 다 상관없이 먹는인간이어서...
February 4, 2026 at 11:39 AM
간식 먹고 맛있으면 딴 냐냐 불러와서 같이 먹자고 함
February 1, 2026 at 7:37 PM
비스켓인데 스콘이라고 파는 가게들이 이젠 너무 많아서 그냥 맛있으면 됐지하고 먹게됨
January 31, 2026 at 9:15 AM
하이디라오 갔다...

죽순이 2종류나 있어서 죽순!!!!!!!! 하고 먹었다
평생 먹을 죽순 다 먹었다
맛있으면 웃으면서 먹는 편인데 오늘 그랬다.
죽순 좋아 헤헤 죽순... 이러면서...

중간에 공연도 보고, 과자도 많이 챙겨오고 진짜 재밌었어.
음식도 맛있었고.
토마토탕 땅콩소스 진짜 맛있더라...다른 사이드메뉴랑 디저트도 좀 궁금해지는 맛이었다.
January 24, 2026 at 12:06 PM
내가 말한 털: 인간의 체모 ....그중에 수염
지인들이 이해한거: 짐승털..!
뭐 맛있으면 그만인가 싶고
January 22, 2026 at 2:57 PM
토리코가 임신해서 낳은 게 카스미라는 루머가 퍼지고 마는데(맛있으면 된 거지만요)
January 21, 2026 at 1:44 PM
자기 집밥이 너무 맛있으면 어떡함????
January 17, 2026 at 8:00 PM
사실 고백하자면 😂 나는 보통 집에 빵이 없고, 미국에서 맛없는 빵을 먹는 것에 대해서 그 정도의 괴로움은 없어… 빵은 뭐 맛있으면 좋은데 맛 없어도 상관 없음… 안먹으면 되니까

케익 이런것도 잘 안 사다가 놓는 편임… 과자류도 잘 없고 초콜릿 이런걸 사두는 것도 아님…

그냥 생크림 들어간 딸기 쇼트 케익을 좋아해서 겨울이 되면 주기적으로 그걸 먹고 싶을 뿐이고

맛난 빵은 있으면 좋은데 없어서 그 정도로 불행해지진 않음
January 18, 2026 at 6:20 AM
천혜향 3키로 샀다 맛있으면 좋겠당
January 16, 2026 at 8:09 AM
2차 창작이 맛있으면 원작도 보게 되지않나...?
January 12, 2026 at 4:29 AM
소신발언 초반만 봐놓고 cp만 파면서 브로맨스로 영업하는 거 싫어요 이익 맛있으면 끝까지 보라고~~~~!!
날 차단해라
January 12, 2026 at 1:29 AM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1942에는 이상한 법칙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맛있으면 장면은 대충 넘어간다. 그것이 에필로그일지라도' 거든요
작가도 이걸 건포도 케이크 쯤에 깨달았는데 그걸 캐치하셨어... (찌이잉)

감사합니다 구체적인 감상은 늘 최고야...
January 12, 2026 at 1:38 AM
감사합니다!
그쵸! 맛있으면 0칼로리!
그래서 누나가 여리여리한건가요!?ㅋㅋㅋ
January 8, 2026 at 2:26 PM
역 근처 제과점은 두존꾸 5000원대라고 해서 오늘 마치고 한 번 먹으러 가볼 생각. 콩알크기 7900원은 무리지만 5000원대라면 해볼 만. 후딱 사서 마을버스 타고 집으로 가면 집에 8시 안에는 도착할 수 있을 거 같은데.. 맛있으면 굳이 7900원짜리는 안 먹어도 될 거 같고.
January 6, 2026 at 8:41 AM
뭔가....자기 신체 일부까지 맛있으면 (검열됌)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어서.... 최소한의 안전장치이자 방어기제같은 게 아닐까 생각해요ㅋㅋㅋㅋㅋ
근데 다른 무기물은 소화하지 않았어요?ㅠ
자기 몸(이었던 것)이라 소화 안되나 봄
그럼 이제 얌전히 토닥토닥 받으면서 " 왠지 맛 없더라니...." 이럴 것 같아서 진심 웃겨요ㅠ
January 4, 2026 at 3:18 AM
오늘 약를 받아왔는데 너무 쓰고 개각이 맛도 없음 아니 애초에 약이 맛있으면 것도 이상하지
January 2, 2026 at 4:42 PM
근데 음식을 가리는건 아님 “꺄오오오 😆” 하고 먹거나 “음… 🙄” 하고 먹는 정도 차이가 있긴 함… 맛있으면 발을 구르고 발은 대체 왜 구르는건데
January 2, 2026 at 1: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