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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남 #초대 #네토리 #팬티패티쉬 #상납 # #능욕
능욕도 중독이다
내 능욕스탈은 상황극같은 상상을 자극하는 능욕?이다
February 4, 2026 at 2:18 PM
As하다보면
잘사는 아파트를 들어갔을 때, 대부분 아줌마 (40~50대)들은 관리가 잘되있는? 경우가 많다. 예쁘다기보단 맛있을거같다.
그리고 여유가 있어서있진 모르겠으나 말에서 여유가 넘치고 행동에선 배려가 넘친다
그러다 세탁실 근처에서 작업하거나 베란다에 팬티가 널려있는걸 보면 주변 눈치를 보다 만져도보고 킁킁대며 냄새도 맡아본다

그리고 작업하면서 망상이 이어진다 저 여유와 배려심을 침대에 눕혀 봉사와 함락으로 변질시키고싶단 욕구.. 과연 그녀들은 어떤 신음을 내뱉으며 가랑이를 벌릴까..?
January 31, 2026 at 4:34 PM
오늘도 술한잔 하면서 넋두리

나이에 비해 여자경험이 별로없고, 현재 여친이나 파트너가 있는것도 아니다.
그러다보니 스킬이 부족하다
그런와중에 초대 나 관전 기회가 있으면 간간이 신청하는중인데

부족하지만 내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지원한다.
단, 마음만은 그녀를 매만지며 자극시키고 싶고,
우릴 바라보는 그를 곧츄 세워주고 싶다.
(바이는아님)

적어도 그대들이 즐기는데 있어
내욕구를 채우기도 하겠지만 당신의 그녀를
그리고 당신이 나로 인해 더 자극이 될 수 있고
즐기길 바란다

그러므로 난 당신의 여자를 따먹고싶다
January 10, 2026 at 4:40 PM
내가 중년유부녀를 좋아하는 이유.
첫째, 다른 남자의 여자다
둘째, 이제 어느정도 자기성향 및 파악이 되있다.
셋째, 내숭보다는 원하는바를 더 확고히 전달한다
넷째, 성숙미? 농익은 여자의 냄새가 난다
다섯째, 즐긴다
여섯째, 가식보다는 진심을 담은 소리를 낸다
뭐 이것말고도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중년여성이라고 나이들어간다고 젊은애들한테 기죽지 마시길.
당신이 살아온 세월동안 당신은 당신만의 매력, 무기가 보지뿐 아니라 다른곳에도 베어있으니.
그저 즐겨라.

당신이 만족하는걸 보고싶다. 나는
January 8, 2026 at 3:22 PM
오늘은 꽤 잘사는곳에 as를 하러갔다
이런델가면 보통 40-50대
아줌마라고 하는 유부녀들이 기다린다
잘사는곳이라 그렇게 느낀건지 모르겠지만
'우아한' 여성들이 많다. 외모는 단정하고, 느낌은
행동에서 여유가 넘치고 사람대접을 받는달까?
서비스직은 이런느낌을 알거라 본다

아무튼 오늘도 이런분을 뵀는데, 그냥 그 나잇대 여성이었다. 몸매는 슬랜더
딱 내가 좋아할만한 숙녀다.

내 앞에서는 우아한 여성들.
벗기고 나서 침대에 올라가는 순간 이 여성들은 어떻게 변할지ㅋ
January 8, 2026 at 3:06 PM
얼마전에
As하러갔는데 as할곳은 세탁실이었다
저번에도 갔었던 곳. 여자혼자사는데
나이는 30중.후반을 바라보는것같다

저번방문때도 이번 방문때도 팬티가.. 위에있다
일하는중간중간 팬티른 만져도보고 디자인도 본다
아.. 씨발 존나 따먹고싶네.
하지만 욕구를 참는다 난 그지니까ㅜ
먹고살아야지~!! 의도든 아니든 풀발기된채로 as를 하고 나왔다.
빈유지만.. 맛있었을거 같은 년..
자본주의에 패배한 나.. ㅅㅂ... ㅜ
January 5, 2026 at 3:19 PM
내 입술에 핫도그가 아닌 그녀의 보지가 닿았더라면.
그럼 불고기소스가 아닌 보짓물을 핥고있었겠지
#망상 #유부녀 #핫도그
December 4, 2025 at 1:02 PM
눈이 많이 오는날
마지막집 as를 진행한다.
목소리는 미시,
들어서니 남편이 날 반긴다.
거실로 들어서니 보이는 그의 와이프
나랑 통화했던 그녀다

얼굴은 고양이상에 쎄보이는 인상이지만
그래서 더 야하다
as를 마치니 그녀가 배고플거라며 핫도그를 챙겨준다
인상과 다르게 너무 친절한 그녀
가슴은 b컵정도에 골반이 넓은 약간 파마기가 있는 긴머리..그리고 옛날 성인배우처럼 그냥 야한느낌 물씬풍기는 여자.

꼴리는걸 들키지않기 위해 서둘러 빠져나온다.
집으로 가는길
그녀가 조심히들어가라며 보내온 문자에
또다시 섹다른 망상에 빠진다
December 4, 2025 at 1:00 PM
가끔 특별한 장소에서 섹스를 하길 원하는
부커분들이 있다 아마도 상대는 초대남이겠지만
많은곳들이 있겠지만
아까 사우나를 하면서 느낀게
남탕에서 해본 부커분들이 있을까였다
남자들이 자지를 덜렁덜렁 거리며 드나드는곳.
그곳에서 세신사에게 남자들만 눕는 베드에 눕혀져
따먹힌다면?
November 16, 2025 at 3:18 PM
조금이나마 이해가갔다.
지난 기억을 되살리자면 저번 릴레이 초대때 어떤 초대남은 그 커플분 방에서 씻고 나가더라..
와.. 대실할돈도 없음 신청을 하질말던가
씻고왔는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거기다 한창 분위기 올라있는데 거기서 씻는소리 들리니
초대남인 내가 분위기가 다운되는게 느껴지더라..
적어도 대실해서 씻고는 들어가고 나올땐 조용히 나가야되지않을까?

나도 잘난거없고 존잘남도 훈남도 대물도 아니다
하지만 기본적인건 지키려하니
서로서로 기본적인건 지켜줬음 한다.

오늘글은 그저 넋두리~
November 15, 2025 at 1:18 PM
끄적 끄적.
피드를 보다보면
가끔 개인위생을 기재해서 중요포인트라고 강조하시는 부커분들이 계신다
처음에는 초대남으로써 당연한거 아닌가? 그런 생각만 갖고있었다.
그런데 . 왜 강조하시는지 이번 초대때 깨달았다..
몸을 훑으며 만지면서 내려가는데.. 삐져나온 겨털과 다리털들.. 참았다. 이런걸로 분위기를 깰 수 없으니.
보빨을 하는데.. 보징어냄새가..
하.. 빳빳히 세웠던 자지가 죽더라..
아, 이래서 청결을 강조하시는구나.
하물며 남자는 자지라도 죽지
여자는 티가 안나니 남편과 남친을 위해 참았을텐데..
November 15, 2025 at 1:11 PM
As를 갔던집에
식탁위에 와이프분 속옷이 개켜있고
와잎분이 잠옷바람에 쇼파에 앉아있고
남편분한테 설명하는데
눈은 계속 와잎분(예쁨)과
결혼사진, 속옷을 쫓더라
작은가슴이겠지만 브라를 벗기고 그녀를 탐하는 상상에 심장은 벌렁대고 아랫도린 빳빳해지는걸 간신히 참고나왔다.

남편분도 와잎분도 즐겼으러나? ㅋㅋㅋ
November 15, 2025 at 2:06 AM
요즘따라 성숙한 중년여성들이 더 맛있어 보인다ㅋㅋㅋ
October 31, 2025 at 2:22 PM
맛이없다. 젊은게좋다고들한다
근데 난 젊은여자도 좋지만
나이든 여자가 더 끌린다.
엄마나 근친이 아닌 나이든 여성은 나이든 여성만의 성숙함. 농염한 자태. 그리고 기교가 있다
익숙한만큼 즐길것이고 즐기는만큼 숨기지않고
더 강렬해진다.
처진젖이면 어떻고 쪼임이 덜하면 어떠랴
당신은 이미 매력적인 암컷인걸.
October 31, 2025 at 2:21 PM
일이 수리기사다보니 가정집을 방문하기도하지만
회사에 방문하기도한다
어제는 회사에 수리하러 들어갔는데
중소기업정도 되보이는 사이즈다
내가 수리할곳이 직급은 잘모르겠으나 느낌장 부장이 있는 자리 옆이었다.
나이는 5대 초반에서 중반정도 되보이는 슬림한 여성이었는데 일하는 중간중간마다
눈길이 간다. 몸매가 좋아서가 아니라
곱게 나이를 먹은거같아서였다
머리스타일은 약간 볼륨있는 숏컷.
그리고 과하지않은 적당한 화장.
마지막으로 성숙한 중년의 여자냄새
일하는 내내 꼴리는걸 죽이려 고생꽤나했다
여자는 나이를 먹으면 매력이 떨어진다.
October 31, 2025 at 2:20 PM
저 반바지안에는 무슨팬티를 입고있을까
어떤색일까 하는 생각에 자지는 점차 커졌었고
티는 낼 수없기에 커진 자지른 허벅지 사이로 우겨넣은뒤
끝나고 설명하는데 풍만한 가슴밖에 안보인다.
그리고 보이는 저 입술 핥으면 어떤반응이 올까
그런망상만 늘어놓고 고객집에서 나온뒤 화장실로 향했다

흠. 만났던 네토커플중 아는사람이 우연히
만난상황이었다면 어땠을까?
August 24, 2025 at 10:54 AM
난 수리기사다
그러다보면 여성고객. 특히 결혼한 유부녀들을
많이 만난다
물론 영화나 포르노처럼 대뜸 벌리는 여자들은 하나도없다
만약 있다하더라도
일자리를 잃을수있는데 그걸 맞교환하기엔 리스크가 크다ㅋㅋㅋㅋㅋ
암튼 하고싶은 얘기는
얼마전에 고객집에 방문했는데
너무 맛있어보이는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아줌마가 있었다
가슴은 c컵정도에 배가 나왔더라도 살짝 애굣살정도만 있고 허벅지는 탄탄한 그리고 딱 40후반정도로 생긴 긴머리의 아줌마
그 아줌마를 보자마자 맛있겠다
August 24, 2025 at 10:52 AM
근처공원에 몇바퀴돌면서 아무도 없길래
산책로에서 바지 내리고 딸잡는데 사람오네..
남잔지 여잔지도 모르고
놀래서 급하게 바지 올리고 튀었는데
남자인 내가 이정돈데
야노즐기는 여성분들 대단하시네ㅋㅋㅋㅋ
June 14, 2025 at 4:10 PM
당신의 여자가 벗은걸 봤을때
침을 삼켰고
그여자를 만졌을때
내 자지는 점점 커졌으며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갰을때
내 양손은 그녀를 감쌌고
그여자와 쎅스를할때
그여잘 만족시키고 싶었다
그리고 모든것이 끝나 땀을 흘리며 헐떡이는
널,
꼭 안아주며 매력적인 여자란걸 느끼게해주고싶었다
May 22, 2025 at 5:53 PM
남편분
의도적이었고
만약 x나 블스를 하신다면 느낌이 올겁니다.

그럼 디엠주세요
팬티도 주시구요ㅋㅋㅋ
April 30, 2025 at 5:04 PM
오늘은 일하면서
겪은걸 적어보려고한다.
그리 대단한것도 야한것도 아니다. 그냥 끄적임?

고객님 집에 방문해 작업을 진행하는데
그곳이 세탁실이었다.
근데 너무나 티가나게, 보라고해놓은것처럼
여자속옷이 보짓물자국이 보이게끔
세탁바구니 밖에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야하진않은 디자인 하지만 스킨색.
그리고 남편분은 일이 있다고 작업도중 먼저나가셨다.
이걸 가져가거나 만지면 왠지 어디선가 찍힐거같은 각도, 하.. 갖고나오고싶었지만 참고 나왔다..
차라리 그냥 가져가라고 주지ㅜ

일하는중에 좆 꼴리게..
April 30, 2025 at 5:03 PM
간만에
그 이모만나러가는데
개인적인볼일로 내려간다고하니 궁금해한다
왜 내려왔냐고 물어보면
귀에 대고 '왁싱하러요' 라고 얘기해줘야지ㅋㅋㅋ
과연 이번에도 화제전환하려고 하려나?

이모도 본능적으로 가랑이 벌렸으면 좋겠는데ㅋㅋ
April 29, 2025 at 9:22 AM
오늘 같이일했던 유부녀(40대 중후반정도)
음. 일반적인 아줌마정도?인데
일끝나고 집근처까지 태워다주는 내내
가끔씩 얼굴볼때마다 입술만보이고
지금당장 저 손을 내 팬티속으로 잡아넣고
딱딱해지면 머리채잡아끌고 입에 넣고싶단 생각만들더라ㅜ
하.. 유부녀는 역시 개꼴려ㅋㅋ
April 17, 2025 at 3: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