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
프레데릭은 정말 해석하기 어려운 캐릭터예요.
감정적인 지지가 필요해 보이면서도,
정작 그것을 받게 되는 순간을 두려워하거나
자신의 약함을 드러내고 싶지 않아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그래서 알프(알플뤼겐토어)의 관계성과 태도를 단정 짓는 건 쉽지 않아요.
아마도 서로를 알아가기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죠…. (;ㅅ;)
December 28, 2025 at 2:01 PM
이데아 랩 사이드로 넘어가면

이데아 “네 녀석에겐 보졸레 누보도 아깝다 이녀석아. 그럴 생각할 시간에 너나 관리해 캭 C"

재혁 ”아아아아 제발“ (대충 한국에서 그런 소리를 많이 들어서 고통스러움)

동윤 “...좋은 비유지. 다만 그걸 모든 사람이 그렇다고 단정 지어버리면 상당히 곤란한 문제야.“

프레이 “...그 발언에 의미가 있나요? 아님 칭찬 받고 싶은건가요? 근데 그럴 만한 요소가 있나요?“ (얘는 애초에 신이었다)
December 17, 2025 at 4:10 AM
안녕하세요 초대남 소개드립니다!
서울 광진구 거주, 32살, 175/77 근육질
어깨넓고 몸 전체적으로 두껍고, 다른 곳도 두꺼워요
크로스핏, 필라테스 병행하고 있어 체력좋고 성욕 많구요
가다실 접종 모두 끝났고, 왁싱도 꾸준히 하고 있구요. 원하시면 STD 검사지도 준비 가능해요
비흡연자, 타투 없고 술도 잘 안해요
외모는 남자답고 단정, 깔끔한 스타일이며 호불호 적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초대남 #ㅊㄷㄴ #네토 #네토리 #네토라레
November 24, 2025 at 5:26 AM
강사님이 갑자기 나보고 이 일이 적성에 맞는 것 같녜… 비전공자인데 이걸로 취업도 못 해보고 배우는 단계라서 뭐라고 단정 지을 수 없어서 고민하다가 재밌다고 했더니 그거면 됐다고 하심
이걸로 돈 벌면 더 재밌을텐데(?)
November 20, 2025 at 12:57 AM
타 언어를 애초에 깔보지 마세요……. 대체 뭘 위해서 뭘 근거로 깔보는 거임?

그 언어에 다양성이 없다고 딱 단정 짓는 건 대체 뭘 보고 내린 결론임? 애초에 해당 언어 할 마음도 없으면서. 그냥 알기 싫은 거지.
November 17, 2025 at 3:00 AM
좋아하는 단정 모먼트들..
섬세한 동작할때 소매넓은 옷 매무새 정돈
흘러내리는 머리없도록 깔끔하게 정돈
쩍벌금기 무릎꿇고 앉기
November 26, 2024 at 7:19 AM
현남매
하민서→하오란: 란 (애칭)
하오란→하민서: 누나

누나-남동생 가정이긴 한데
하오란이 네모의꿈 당하면서 자라진 않았다

하오란은 워낙 단정 덤덤 차분 침착 모범생st 성격이라, 쳐맞을만한 일을 한적이 거의없는편
대신 침착한 광기가 내재됨, 크고작은 미친짓을 드물게 저지르긴함
October 28, 2024 at 3:17 PM
원래 면접 시 정장이 맞는 거 일텐데... 겜업계라는 이유로 편안 단정 복장만 보다가 정장 입고 오신 면접자 분 보고 당황
해버리고 만 것 입니다
May 16, 2024 at 4:00 AM
꿈이라는게 언제든 바뀔 수 있고 인생이란 길이 정해진 한개로만 있는게 아니잖아 남들보다 빠르거나 느린 사람들은 다르게 가는 사람들이 그럼 가능성 없다고 단정 짓는게 엄청 무례한거 아닌가? ㄷㅈㅁ이 무슨 가능성 측정기야?ㅜㅜㅜㅜ 소멸댔다가 가능성 생기면 다시 생김? 장난감이냐
November 27, 2024 at 5:45 AM
난 사실 그 사람의 창작물을 보고 그사람을 단정 짓는 게 어리석다는 분위기 이해 안갔음 독자가 작가에 대해 알 수 있는 게 작품을 통해서 뿐이면 독자는 작품을 통해 작가를 어림짐작 하는 것도 일종의 컨텐츠라구 생각해
April 18, 2025 at 7:20 AM
흐아악 누워버려서 가공을 못 해… 아니 정말 순둥. 강아지. 단정. 이라서 와앙울다 이렇게 보니까 진짜 이십대(끄트머리에 걸쳤지만)같아—!!!!! 겹겹이 입고 있는데도 이든이 추워 보여요 찰리가 안아줘야돼…
August 26, 2025 at 4:13 PM
“거울 속 낯선 나”…이동휘, 회색 명암→도회적 단정美 #이동휘 #근황 #감성화보
“거울 속 낯선 나”…이동휘, 회색 명암→도회적 단정美 #이동휘 #근황 #감성화보
거울에 비친 풍경과 함께 배우 이동휘가 드리운 묘한 공기가 오후의 빛을 감싼다. 회색빛 슈트 재킷과 단정하게 정돈된 셔츠, 그리고 블루 진이 어우러지며 남자의 가을이란 본연의 선명한 선율을 따라간다. 유리와 대리석, 그리고 따뜻한 우드톤이 뒤섞인 배경 속에서, 이동휘는 스스로에게서 빛을 꺼내듯 고요히 선다.  촬영 장소는 조명과 디자인이 인상적인 모던한 공간으로, 대리석으로 마감된 벽면이 도시적 느낌을 더한다. 이동휘는 짙은 선글라스를 착용해 날카롭지만 고요한 표정을 드러냈으며, 회색 재킷과 클래식한 셔츠 위에 푸른 청바지를 매치해 부드러움과 절제된 스타일을 동시에 완성했다. 짙은 갈색 슈즈 또한 자연스레 계절의 깊이와 어울리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이동휘 인스타그램 사진 옆 테이블에는 미네랄 워터와 음료, 휴대전화가 가지런히 놓여 현대적인 감각을 빚은 일상 한켠을 슬쩍 보여준다. 이동휘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깔끔하면서도 절제된 도시 남성의 분위기를 자연스레 완성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게시물에 직접 남긴 글 없이도, 사진 속 정제된 무드와 부드러운 올드스쿨 감각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팬들은 세련되면서도 빈티지한 멋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 주목하며, “정말 분위기가 다르다”, “이동휘의 새로운 스타일이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세련된 이미지 변신에 대한 기대와 응원이 이어졌다.  최근 이동휘가 선보인 스타일링은 이전의 자유롭고 개성 넘치던 이미지에서 한층 정돈된 신사다운 모습으로의 변화를 선명하게 드러냈다. 가을의 시작과 함께, 보다 성숙해진 패션과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1, 2025 at 3:46 AM
본편에서 보여준 🟩의 아리송함이 이 캐의 매력에 부여하는 점이 많아서 더 깊게 파고들고 서술하고 단정 지어버리면 마이너스일 수 있다는게
October 24, 2025 at 8:21 AM
요즘 제가 굉장히 조아하는 벨툰이에여 ㅎㅎ
단정 연상수 짱.
October 20, 2025 at 3:33 PM
단정
October 20, 2024 at 6:41 AM
진자 한국 살땐 더로우나 랄프로렌 스타일에 좀 더 내 입맛 넣어서 되게 깔끔 단정 비싼느낌 추구했는데
유럽 우중충해서 왜 런던이 패턴이나 프린트가 유명해지고 인기많아진지 이해감…
나도모르게 귀여운거에 더 손이가고 눈이감 ㅋㅋㅋㅋㅋㅋㅋ
더로우 이제 별로 안좋아하구 걍 진짜 귀엽고 깔끔한 스타일 아니면 완전 시티시크한 스타일 좋아해
December 23, 2024 at 5:38 PM
전남친이 했던 말들 지금 갑자기 생각났는데 아무리 봐도 개쌉소리 멘스플레인 감쓰라이팅이었어
내가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서 다시 그런 알바는 안 하고 싶다고 하니까 다른 일은 안 그럴거같냐, 그런 일은 그 업종에만 있는게 아니다, 네가 그 업계 일을 다 해본것도 아닌데 하기 싫다고 단정 지으면 안된다 ㅇㅈㄹ..... 개싫네죽어라걍
January 16, 2025 at 3:22 PM
예쁘고 악한게 좋아...자세하게 말하자면 예쁘고 악하다 평가 받는 거...
악으로 오해 받든 악을 자처 하든
악으로 단정 짓기에는 애매한 위치에 있는 예쁜 것들...
April 7, 2025 at 5:57 PM
옷차림이 단정...?
December 29, 2025 at 5:25 AM
이미지생성 후 가필해서 그냥 사람이 그리는 것처럼 어색함이 거의 없는 일러를 보고 난 AI를 어케 받아들여할지 모르게 됐음...

이미지생성만 문젠가? 챗GPT는? 수집한 데이터에 불법성이 전혀 없다고 단정 지을 수 있나? 챗GPT를 써보고 쓰는 내가 AI 이미지생성에 대해 뭐라 말할 자격이 있는 건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AI에 노출되어있는 세상에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December 1, 2024 at 6:00 AM
🥹 아 름 다 와 ... 하 붓 잡은 손이랑 긴 소매 갈무리하는 손이 정말... 영원히 일해라 최애님(
어떻게 이렇게 머리 수염 표정 손끝까지 단정 그자체지 사마방한테 감사하고 싶어지며 저렇게 소매 가다듬고 하는거 몸에 배어있을 사마의.. 너무좋군🫠 보고 헙 시간정지됐다구 최애가 죽간에 글 쓰는데 막 감동적이고.. 선 하나하나가 아름다우며 저 내리깐 눈도 좋아 덩치는 산만해선 이런 분위기라니 이게 막 갭모에!! 느낌까진 아닌데 약간의 부조화에서 오는 매력이 있어... 계속계속 보게된다ㅏ... 😭
November 26, 2024 at 9:09 AM
내가 어릴때 보던 금붕어들만 해도 그때 유행은 길고 화려한 꼬리였는지 육흑은 기껏해야 단정 종류의 이마에 작은 육흑만 있고 몸통은 작고 동그란 애가 천천히 유유하게 유영하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던거 같은데. 언젠가부터 온 얼굴을 육흑으로 덮고 몸통은 짧고 크고 동그랗고 지느러미는 작아서 물속에서 뒤뚱뒤뚱 힘겹게 해엄치는 모습을 귀여워하면서 유행이 된 모습이 마치 전족을 아름답게 보는 모습 같아서 좀 내 취향엔 안맞더라고. 물론 이에 반발로 오히려 최근엔 브리스톨 주문금 같은 유선형도 유행이던데. 뭐 취향의 영역이야.
April 12, 2024 at 1: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