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놀
저 지금 너무 좋아서 발동동 굴렀어요 ...!! 끼야아앙 >///< 영여님 호열이라니 너무 좋아요 .... 🥹🥹🥹🥹
농놀 4년차에 드디어 보는군요 (?) 실루엣이라도 좋으니 후에 낙서하실때 꼬옥 우리 호열이를 기억해주시길 ... 맨날 극악무도하게 영여님께 보여줘세요 만 해서 죄송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 편하게 즐거운 작업이되셨으면 ... 🥰🥹🫶
January 1, 2026 at 3:26 AM
새해를 기념해서 명헌태섭 온리전에 발간 예정인 해리포터 au 덤스트랭 이명헌×그리핀도르 송태섭 연성글을 선공개합니다(~1/4)
올해도 농놀 많이 합쉬다 명태 합쉬다🩵

posty.pe/3ncdlg
[명헌태섭] 북극성 그리고 바다(RELOAD): SlamDunk
#0. 북극성이 바다를 향해 "....다음 손님은 추운 북유럽에서 먼 발걸음을 해준 덤스트랭 학생들입니다!" 연회장의 안쪽에서 저들을 호명하는 외침이 들려오자, 마법이 출중한 덤스트랭 안에서도 가장 시선을 끄는 우성을 선두로, 동오, 낙수, 현철, 현필, 그리고 성구가 문을 열고 입장했다. 불을 내뿜고 대지를 진동시키며 공기를 빠르게 가르는 전투마법. 마법...
posty.pe
December 31, 2025 at 3:48 PM
농놀 트친들 언젠가 오시겠지…
기다리겠어요
December 31, 2025 at 6:08 AM
김낙수의 오른쪽 정강이 김낙정입니다 보고싶어요 농놀 트친들
December 30, 2025 at 11:30 PM
어쩌지 농놀계정 닉은 달라서 농놀 트친님 나를 알아볼까? 저 김낙정이었어요.. 김낙수 악개인 김낙정을 기억하시는 블스로 오신 농놀 트친님 있을까? 있다면 흔적 남겨주세요
December 30, 2025 at 11:30 PM
6. Fadeaway
- 농놀ㄱ?
- 근데 약간 다른사람들의 기대를 짊어졌단 가사가 별로..,
youtu.be/I6StVU3kABM?...
Fadeaway
YouTube video by BOYNEXTDOOR - Topic
youtu.be
December 28, 2025 at 2:24 PM
농놀 트친님들이 지금 블스로 이동중이셔서 옛날 썰 좀 가져와봤어요 희희 🥰❣️ 타 장르인데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December 26, 2025 at 5:07 PM
여기는 진짜 김치찌개마카롱마라탕두쫀쿠계정이 되어버리겠군
한벨 중벨 일벨 농놀 솜놀 ...... 🫠
December 26, 2025 at 2:02 PM
ㅋㅋㅋㅋㅋㅋ 이게 농놀 때 쓰던 인장이라 쫌 새롭죠?? 여기서도 잘 부탁드려요 헤헤헷😆🤘🏼🤘🏼🤘🏼
December 25, 2025 at 6:57 AM
농놀 덕질은..
일단 1월 하순에 수술하고 회복하느라 드러누워 있을 때 해야지
아무래도 심란한 시기네요 이사니 이직이니 수술이니
December 25, 2025 at 1:24 AM
이플의 농놀 돌잡이컵이 🦊🔥 인 이유가...
December 20, 2025 at 4:32 PM
농놀 붐 이전에는 스포츠물 본 적 없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면 아예 안 본 건 아닌 듯… 물론 소재가 스포츠인 거랑 장르가 스포츠물인 건 다른 부분이 있겠지만
November 30, 2025 at 10:25 AM
농놀 이후 처음 궁금하잖슨
November 24, 2025 at 7:10 AM
연성백업용 투비
꽁끌과 농놀
tobe.aladin.co.kr/t/725470132
씹덕인생 : 투비컨티뉴드
변방에서 올라온 씹덕 트위터: @lulu_lum
tobe.aladin.co.kr
November 24, 2025 at 4:59 AM
농놀 원정 보관 기록 #reri_thread
필름 사진이 왔으니까 앞 이야기 죠금과 산책이야기 왕창을 이어보는 타래.
메모인가, 기록인가. 농놀원정.
20일(월).
퇴근 후, 공항 옆동네의 모텔인지 호텔인지 상가건물의 3개층을 뚝딱뚝딱 리모델링해서 쓰는 숙박시설 체크인. 운서역 광장에서 도보 1분컷. 가운, 어메니티 有. 깔끔하고 적당한 크기, 소리가 울리는 건 단점. 숙박비 5만원이니 단점은 눈감아보겠다. 딱히 시끄럽진 않다. 그리고 방에 전자렌지가 있다. 꿀인삼우유믹스 타먹으려고 전자렌지로 물 데우는 중.. 카운터 층 조식공간에 정수기가 있었던 듯하지만 내려갔다오기 귀찮다. 씻고 눕고 일찍 자야한다. 내일 기상 4시 30분.
November 23, 2025 at 3:27 PM
블친 농놀 세게관 확장된거 나옴
November 21, 2025 at 9:52 AM
난 내가 스포츠에 딱히 흥미를 못 느낀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엇나봐-농놀 3년차에 깨닫다...
November 6, 2025 at 1:47 PM
계정을 파서 트좍들은 얼추 복구했으되 내가 모은 세계 각지의 농놀 연성러 700명이 든 리스트는 찾을 길이 없으니 어이하리오?
국내 분들은 팔로잉 리스트를 타고 가면 나온다지만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등의 연성러 분들은 어디서 되찾는단 말인가
November 2, 2025 at 10:35 AM
나 이 날 너무 재밌었나
아직도 여운이 안 가심
그리고 진짜 심각한 투수콤이라는 걸 또 느꼈슨
포수 할 땐 걍 키 큰 감자선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선발투수로 나와서 공 149 던져버리니까 갑자기 가섬이 뜀(사랑x)
타팀도 보직 리버스 경기하면 진짜 재밌을텐데...

암튼 농놀&야구만 하니까 이젠 남자 키 190 아래로는 너무 아쉽고...
아 187까지 하겠음
그 이하는 죄송합니다 조심히 가세요
October 27, 2025 at 5:29 AM
10월 20일 - 10월26일
월,수,목 - 농놀 원정 및 전후 외박으로 못함.
윗 포스트 날짜오류..🫠
October 26, 2025 at 12:08 PM
빨래 중에 단독 세탁해야하는 게 보여서 하나 돌리면서 점심밥 먹고, 청소기 돌림. 그리고 두번째 단독빨래 돌리면서 쓰레기 내놓을거 정리, 다이어리 쓰기. 농놀 원정 페이지는 비워두고 나머지는 채워놔야해...!
October 26, 2025 at 5:17 AM
뒷정리도 하고 농놀 원절 짐 자잘한거 몇개 정리도 함. 치카포카하고 놋북을 켜겠다. 글학습지 해야대.
October 25, 2025 at 1:03 PM
씻기 전에 황급히 오타쿠 말. 까먹어...
나노단위로 쪼개지는 원산지의 돌비사운드 황홀하고요.. 내 앞자리 비었어서 탁트인 청정 시야로 코트 밟음.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내 시선이 약간 농놀 초반의 그것과 닮아있었던 것 같은.. 장면의 주행동자를 따라 가는..? 한창 농놀땐 원하는 것만 쏙쏙 빼서 잘 봤었는데 어우 안되더라 내가 막 따라가고 끌려가고 난리였음. 그러나 스크린 11n차여도 재밌다고 하아..
October 21, 2025 at 3:54 PM
농놀 원정의 실시간 기록은.. 간단한 텍스트로만.. 사진을 올리려면 편집을 반드시 거쳐야하는 성질놈이라 폰 배터리 문제 및 일정 시간 긴박, 그리고 필름촬영 병행 쓰리콤보로 그냥 여행 후에 좌아악- 펼쳐보기로. 메모나 열심히 해둬야지.
October 20, 2025 at 11: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