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계: 여기
그림계: zizzang
1권만 3년 읽은거 같은데 막상 다 읽는건 2시간밖에 안걸림...
이 작가님 데뷔작인데 그림 한결같이 예쁘고..책 내내 시를 쓰심. 표현이 두루뭉술해서 답답하다가도 시 읽는 재미가 좋앗음.... 근데 또 캡쳐해서 올리자니 너무 오글거리나 싶어 망설여지고 몰입하면 ㄹㅇ 괜찮은데.. 하튼 근데 순정만화보단 소년만화임 (주인공이 소녀인)
1권만 3년 읽은거 같은데 막상 다 읽는건 2시간밖에 안걸림...
이 작가님 데뷔작인데 그림 한결같이 예쁘고..책 내내 시를 쓰심. 표현이 두루뭉술해서 답답하다가도 시 읽는 재미가 좋앗음.... 근데 또 캡쳐해서 올리자니 너무 오글거리나 싶어 망설여지고 몰입하면 ㄹㅇ 괜찮은데.. 하튼 근데 순정만화보단 소년만화임 (주인공이 소녀인)
강새 산책시켜주는데 하도 땡겨서 묶어놨던 끈이 풀리게 되고 자유의 몸이 됨
강새: 명절에 산책시켜주는 것 외엔 영원히 마당견
야 제발 돌아와 해도 빨빨빨 냄새맡고 뛰어다니고 남의집 들어가고 그집 개 시비털고 남의 밭 들어가고 사람 말 안 들으미
나: 엉ㅠ
집쪽으로 최대한 몰아서 물마실 때 한 번 잡았다가 깽깽하면서 다시 도망침
나: 엉ㅠ
집 안쪽 산으로 몰아서 골목길에서 재 대치하자 도망치던 강새 자신의 미래에 순응하고 슬퍼하며 붙잡힘
강새 산책시켜주는데 하도 땡겨서 묶어놨던 끈이 풀리게 되고 자유의 몸이 됨
강새: 명절에 산책시켜주는 것 외엔 영원히 마당견
야 제발 돌아와 해도 빨빨빨 냄새맡고 뛰어다니고 남의집 들어가고 그집 개 시비털고 남의 밭 들어가고 사람 말 안 들으미
나: 엉ㅠ
집쪽으로 최대한 몰아서 물마실 때 한 번 잡았다가 깽깽하면서 다시 도망침
나: 엉ㅠ
집 안쪽 산으로 몰아서 골목길에서 재 대치하자 도망치던 강새 자신의 미래에 순응하고 슬퍼하며 붙잡힘
새해 복 많이 받으소~~~
새해 복 많이 받으소~~~
youtube.com/shorts/ohPU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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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놀랍게도....
ㄴ놀랍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