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
어제의 놀이
January 24, 2026 at 12:04 AM
하라는 채색은 안하고 선 깎기 놀이 함 ㅁㅊ것 이제는 귀찮아서 밑에 채색 부워버리고+그 위에 다듬기함
걍 내일은 채색 부워버리고 선깎기는 나중에
January 23, 2026 at 6:21 PM
어린이랑 놀이 공원에 갔는데
패스트 트랙이야말로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자본주의에 대한 분노를 심어줄 수 있는 시스템인듯
January 23, 2026 at 2:17 PM
"3악장은 스케르초라는 제목이 붙어 있다. 이태리어로 이 단어는 놀이 (play) 혹은 농담 (jest) 을 가리킨다. 일견 이런 서사시에 이런 음악이 들어갈 자리가 있을까 싶겠지만 이해하려면 곡을 들어봐야 한다.

이것은 스케르초지만 장례식의 게임이다. 죽음에 대한 생각으로 지속적으로 어두워지는 게임, 일리아드의 전사들이 자기들 리더들의 무덤을 둘러싸고 행할 거 같은 게임인 것이다.

매우 창의적인 발전부 전개에서도 그는 진지하고 엄숙한 색채, 당연히 지배적이어야 할 깊은 슬픔의 주제를 보존할 수 있었다."
January 23, 2026 at 1:21 PM
오늘도 AI 피규어 OOTD 놀이
January 23, 2026 at 1:04 PM
#감자의_덕삼이

까꿍이 놀이
January 23, 2026 at 10:53 AM
등이 바닥에서 떨어지면 지는 놀이
숙련자 👍
January 23, 2026 at 3:39 AM
야너두?
등이 바닥에서 떨어지면 지는 놀이
하는구나?
(집사 이마짚)
January 23, 2026 at 3:30 AM
전 엠비티아이를 믿지 않아요 재미는 있는데 (당연함, 오타쿠라면 캐해 놀이 좋아함) 내 엠비티아이를 말하면 상대가 나에 대해 선입견 갖는 게 싫어서 잘 모르는 사이에서 엠비티아이 얘기하는 거 안 좋아해
January 23, 2026 at 3:27 AM
1인칭과 3인칭 독백이 왔다갔다 하는게 헷갈리지만 재미있음…!
놀이 당사자들을 위한 역할극 글놀이에 대한 띵킹을 하다
January 23, 2026 at 1:57 AM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것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펨섭을 구인하는 멜돔분들은
존중하며 지켜줄수있고 현명함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어설픈 관계로 인해 펨섭이
에셈을 떠나고 있네요.
한순간의 놀이 내노예니까 막 대해도된다
이런 심리 지극히 좋지 않다고 봅니다.
주인을 믿고 모든것을 내어주는 만큼
존중해주고, 지켜준다는 믿음과 현명함으로
대해야 하지 않을까요?
돔이든 섭이든 서로 상처받지 않는
그런 관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January 22, 2026 at 5:40 PM
캣볼 놀이 햇어요 볼 너무 빵빵하게 그려졋다ㅇ0ㅇ
January 22, 2026 at 4:33 PM
갑자기 생각난 건데 초등학생 때 나랑 포켓몬 놀이. 라는 그뭔씹 놀이를 하던 한 살 터울 동생이 있었음
January 22, 2026 at 2:03 PM
먹보 성격에 취미가 놀이 타입이라 그런가 맨날 마을을 우다다 뛰어다니는데 진짜 코찔찔이 아기고양이같고 넘너무 기여움 ,,
January 22, 2026 at 6:24 AM
어릴때 앞집에서 모래 놀이 하고 놀다가
모래속에 뱜 피규어 있는거보고

울면서 기어간거 생각남......
근데 이게 휠체어는 베란다에 두고 왔는데 상관없이 울면서 풀밭을 기어감
January 22, 2026 at 5:39 AM
이건... 그거다
핀뱃지 놀이
January 22, 2026 at 2:32 AM
5위 황소자리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 같다.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을 추천한다.

★ 체스나 오델로 놀이
January 21, 2026 at 8:05 PM
난 그냥 아폴리가 행복하면 좋겟어
근데 불행 속에서 빛나는 영혼을 가졌다는 건 원래 불행해야 아름답다는 뜻인거야
하지만 삶의 어느 갈래에서는 보잘것 없을만큼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도 있음
근데 삶이 힘들어도 살아가라고 말하고 싶어
(이런 말 안해도 그럴 테지만)
근데 어느 시점에선 손에서 놓고 냉장고에 들어가게 될거라는게 그냥
자캐 놀이 하는 사람으로서의 슬픔인 거겟지,,,
January 21, 2026 at 6:50 PM
#터닝메카드
또다시 그림판 놀이
January 21, 2026 at 6:30 PM
과몰입 심해져서 힘듬 내일 만화책 들고 출퇴근하는 직장인 여자 놀이 해야지
January 21, 2026 at 4:00 PM
원래 드놀 트레 하고 있었는데
너무 지쳐서 씨피 놀이 해버림
January 21, 2026 at 2:37 PM
아니 맥도날드 해피밀 스파이럴 놀이 뭐냐... 짱 재밌어보이는걸 주잔어....
내일은... 너다...
January 21, 2026 at 12:20 PM
요새 제미니가 꽤 쓸만 해졌고, 특히 회사 구글 스위트에서 제공하는 제미니는 정보 보안에서도 자유로우니 써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내가 평소 GPT와 하는 얘기 방식(내가 화두 던지고, GPT가 뭔가 늘어놓으면, 난 그거 알아/몰라를 반복하면서 계속 넓혀가는 놀이)을 제미니와 할 때는 매우 실망스러워서 좀 심드렁했는데...

오늘 좀 시간에 쫓겨서 (GPT라면 잘 못할) 긴 데이터 시트 던져주고, 이러저러하게 해봐라.라고 했더니, 이런 건 제미니가 되게 척척 잘해주네? 그렇구나. 뭔가 서로의 장점이 다른 거였어.
January 21, 2026 at 10: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