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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소설을 팝니다!!!

현재 버닝중:
반월당 진혼기 유단백란 자하설영 좌상고로 팜
화산귀환 청당/도소
그리고 영원히 내 마음을 떠나지 않을 칼리플란 적왕사...!
Reposted by windyangel
저거 보니까 생각났는데 옛 지인 중에 망고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한번은 본가에서 망고를 한박스를 보내줘서 엄청 먹었다고 한다 진짜 끼니당 2-3개씩 먹을 정도로

그리고 알러지가 생김...망고가 옻나무 과람서요? 옻 알러지가 발현해서...ㅠㅠ
February 8, 2026 at 12:49 AM
이걸 리디 맠다 세일때 사고 1년간 안 열어보다가
1권 읽고 일단 침착하게 전권 실물책으로 삼

저런 세세한 그림은 실물로 봐야 해

그런데 2권 6권 품절이어서 못삼
전자책으론 볼수 있지만 권수가 빠지게 되어 매우 슬펐음
February 8, 2026 at 7:58 AM
Reposted by windyangel
도서관의 대마법사라는 만화책 제목에 혹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메 페이지 넘길 때마다 내 손목이 다 아프다…작가님 건강챙기세요…
February 8, 2026 at 6:19 AM
Reposted by windyangel
따라가지마세요🌭🦊
February 8, 2026 at 6:20 AM
Reposted by windyangel
물론 교회에서도 남에게 호의를 베풀지 말라는 말은 안 한다. 하지만 그것은 기본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상대에게 호의를 베풀어 마음을 열게 만들면 예수 믿으라는 말을 더 잘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교회에서 말하는 ”이웃 사랑“이다. 밥 주고 전도™︎ 안 하는 것보다 밥 안 주고 전도™︎ 하는 것이 더 큰 사랑의 실천이다.

남이 (예수를 믿건 말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교회 밖에서 하는 말에도 귀를 기울이고) 무엇이 도덕적인 행동인지 고민하는 태도 같은 것은 교회 안에서 가치있는 일로 인정받지 못한다.
February 8, 2026 at 6:02 AM
Reposted by windyangel
왜 기독교인들이 도덕적으로 살지 않는지 의문을 품는 “세상 사람”이 많다. 사실 그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나는 예장합동 교단의 대형교회를 십여 년 다녔는데, 그곳에서는 도덕적인 행위를 특별히 권하지 않았다. 오히려 행위보다 믿음이 중요하다고 주구장창 가르친다. 성경 구절 중에서도 “[구원은]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를 철저하게 강조한다.

그러니까, 부도덕한 일을 저지르는 것보다 세상의 도덕을 따라 선행을 실천하고 그로 인해 자랑하는 것을 더 위험한 죄로 여기고 경계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에 대한 기억은 오랫동안 생생하게 남는데, 내가 과자를 나눠 줬더니 마침 자기가 몹시 배고팠는데 잘됐다고 “주님, 감사합니다” 하던 개신교인이 그렇다.

그 사람의 세계관에서는 자기에게 음식을 준 주체가 뢰아가 아니다. 어디까지나 주님™︎께서 뢰아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자기에게 음식을 내어 주게 하신 것이다. 나도 그런 세계관을 오랫동안 가져 봐서 앎…
February 8, 2026 at 6:02 AM
적왕사 감개가 무량하다
February 8, 2026 at 7:53 AM
Reposted by windyangel
심심해서 확인해본 "텀블벅 출판 펀딩 중 누가 제일 많이 모았나" 순위. 제 관심이 안 닿는 책은 치우고, 관심 있는 책만 골라서 확인해봤습니다. 웹소설 종이책 펀딩이 대부분이고, 게임 아트북이 두 종, 데못죽 굿즈 펀딩... 정도입니다. 텀블벅의 출판 카테고리에서 달성 금액 내림차순으로 정렬해 뽑아 보았습니다.

변서황이 제일 위에 있는 이유는 현재진행형이라. 하루 남았습니다.

-화산귀환
-백망되
-진혼기
-데못죽 굿즈
-로오히 아트북
-랭바서
-적왕사

등등

esendial.tistory.com/94168
February 8, 2026 at 7:05 AM
아오삼은 아마
퀴어들 당사자들이 한풀이 하러 온 판으로 가득했어서 꽤나 유용한 정보가 담긴것도 종종 있는 편이었다
February 8, 2026 at 7:40 AM
바이섹슈얼과 팬섹슈얼도
되게 헷갈리기 쉽잖아 근데 그 팬픽이 딱

봐봐
바이는 이전에 사귀었던 사람의 성적 매력으로 끌려
어쨌든 여성은 여성적 매력으로 끌리고 남성은 남성적 매력에 끌려 그런데 팬은 그게 아예 없어

일케 일타강사 설명을 해주셨음
February 8, 2026 at 7:36 AM
어쨌든 퀴어 페스티벌에서 누군가가

그런데 너무 많아서 헷갈려
다 외우지 못하겠어! 라고 말했을때

내가 나서서 일단 사전적 차이를 설명해줄수 있는 이유........아오삼 팬픽들이 나를 키우셨고.......
February 8, 2026 at 7: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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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Frank died from a typhus epidemic that spread through the concentration camp where she was imprisoned.
February 7, 2026 at 1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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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람들이 타겟에서 시위하는 이유가 이민국놈들이 와서 직원 연행하는데 직원이 나는 미국시민권자라고 했는데도 타겟측에서 직원보호를 위해 암것도 안해서 그렇구나.. 글고 타겟은 홈디포처럼 이민국놈들 주차장등 지맘대로 다니게 허용하고 있어서라고.
February 8, 2026 at 3:55 AM
돌 맞기 전에 저는 2차창작으로 인권운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며 페미니즘과 기타 여러 인권은 반드시 인터넷 외의 여러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쪽이라는것을 밝힙니다

하지만 꽤나 여러 팬픽들로 인해서
다양한 퀴어들의 시각이라던가? 생활이라던가 시각 역시도 접한것 역시도 사실이야
February 8, 2026 at 7:18 AM
나도 옛날에 꽤나 헷갈렸는데 더 잘 알게 됐던 계기가...........어떤 팬픽
아아아니 잠깐만 돌 던지기 전에 잠시 들어보세요

당사자가 쓴건지 꽤나 잘 묘사가 되있었다고
February 8, 2026 at 7:12 AM
Reposted by windyangel
팬섹슈얼하고 바이섹슈얼하고 난 좀 헛갈리기도 하는데 본인이 팬섹슈얼이라고 하면 그런가보다 함. 내가 꼭 납득하고 다 알아야 되는것도 아니고.. 요즘 젊은이들 중엔 논바이너리의 증가와 함께 팬섹슈얼이 꽤 있는 거 같더라. 별로 사교적이지 않은 나도 아는 사람이 있음..
February 8, 2026 at 4: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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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위소병
February 8, 2026 at 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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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5: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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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ks and seals 🦈🦭
#art #sharks
February 8, 2026 at 5: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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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에 대한 기억은 오랫동안 생생하게 남는데, 내가 과자를 나눠 줬더니 마침 자기가 몹시 배고팠는데 잘됐다고 “주님, 감사합니다” 하던 개신교인이 그렇다.

그 사람의 세계관에서는 자기에게 음식을 준 주체가 뢰아가 아니다. 어디까지나 주님™︎께서 뢰아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자기에게 음식을 내어 주게 하신 것이다. 나도 그런 세계관을 오랫동안 가져 봐서 앎…
February 8, 2026 at 5: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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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7, 2026 at 7: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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温泉街のフリーレン
February 2, 2026 at 1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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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문현답
February 7, 2026 at 2: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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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자 육아일기 진짜 유익하다 눈 깜빡임이 줄어들어서 눈떨림이 올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어 맨날 마그네슘 먹니마니 하고 있었는데 생활습관의 문제였구나
February 7, 2026 at 2:02 PM
Reposted by windyangel
Remove ICE and CBP funding until real changes are made.
With apologies, I can’t find the artist to credit.
February 6, 2026 at 4:2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