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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소설을 팝니다!!!

현재 버닝중:
반월당 진혼기 유단백란 자하설영 좌상고로 팜
화산귀환 청당/도소
그리고 영원히 내 마음을 떠나지 않을 칼리플란 적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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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는 지금 페이커만큼 대단한 선수다' 라고 설명해야 하는 시대가 왔구나.13세때 촤고승률 기록(88%), 11세 프로입단, 14세 프로대회 우승, 16세 국제대회 우승, 메이저 17회 우승(역대 1위), 프로 41연승, 최연소 500승(18세), 최전성기인 1990년대-2000년대에는 중국 기사들의 영원한 통곡의 벽 노릇. 단순히 강한것을 넘어 '끝내기'의 중요성을 도입하여 바둑의 흐름을 영원히 바꾼 거장, 물리학으로 치면 알버트 아인슈타인. 현 시점 AI의 추천 기보와 가장 비슷한 흐름으로 재평가되는 세계 바둑의 영원한 전설
February 8, 2026 at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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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
#터닝 #Turning
February 8, 2026 at 4: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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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성우보러 일본가는걸 신기해하는데... 당첨 되거나 표를 잡는게 더 신기한 겁니다.(진지함
February 8, 2026 at 3:18 PM
Reposted by windyangel
저쪽은 또 저쪽의 전통이 있지만,
외계인이 진행하는 목숨 건 리얼리티쇼에 참여하는 내용이라니 전독시의 도깨비가 생각나긴 하는 듯. (한국 일본에 그런 종류 데스 게임 많지요)
미국에서도 LitRPG라고, 아포칼립스+전독시 같은 게임 환타지 소설이 엄청난 인기라고. 오디오북이 대세라고 하네요.

(이쪽 장르에도 상태창! 이 있을지 궁금)
February 8, 2026 at 5: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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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밝히는 태양
유더의 작지는 않은 꽃잎여우
키시아르 라 오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유더랑 행복하기만 해라💕
February 8, 2026 at 4: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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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진짜 같아요 빅뱅이론만 봐도 오만 오타쿠들이 별별 딜 다 해감서 자기 친척 결혼식 데이트로 같이 가달라 하잖아요 찐이라니까.....
그 얘기 했나? 여긴 미국은 아니지만, 친구 결혼식에 혼자 가니까 친구(신부 당사자)부터 친구의 친구들까지 크게 놀라 안절부절 못하며 나를 챙기고 어째서 아무도 나와 같이 와 주지 않았는지 책망을 하던 것… 놀랐어. 한국에서는 결혼식에 그냥 혼자 가도 괜찮잖아요.
April 12, 2025 at 3:44 AM
Reposted by windyangel
모던하우스에서 6억 썼어요... 신규 가입 쿠폰도 야무지게 쓰고 기다렸는데 택배 오는 중에 하루동안 전체 20% 할인함. 비어버린 지갑만큼 마음이라도 채워야지... 히히 그릇 귀엽다
February 8, 2026 at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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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ruary 8, 2026 at 1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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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 흑화짤 갱신됐네...
youtu.be/_WXzR6ED0IE?...
February 8, 2026 at 8: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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エアリスおめ!
February 7, 2025 at 2:05 PM
Reposted by windyangel
라떼아트는 두터운 생크림층 위에 줬음ㅋㅋㅋㅋㅋㅋ 세상 많이 좋아짔따....... 역시 덕질은 오래오래 하고 볼 일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

🪼 유쎄 너 거기 높은 데서 뭐 해
🦀 저.... 저도 모르겠습니다 ㅍㅅㅍ;;;;;;;
February 8, 2026 at 12:44 PM
Reposted by windyangel
실물은 어떨까 하고 구글링 했더니 굉장히 귀욤...
February 8, 2026 at 8:41 AM
Reposted by windyangel
그리고 지난 수년간 세계 거의 전역에서 경험했듯이, 강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하던 자들은 돈조차도 제대로 쓰지 않았죠.
February 8, 2026 at 12:37 PM
Reposted by windyangel
세금을 덜 걷고 군대에 뻘돈쓰는데 일본이 과연 강해질 수 있을까요?
February 8, 2026 at 1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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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ed by windyangel
뭐.. 퀴어 자격증이라도 쥐어주시려고요? 라는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퀴어고 본인이 연애를 해 그러면 퀴어 커플임.. 뭐 둘 중 하나가 퀴어면 퀴어 커플이지... 그리고 본인이 퀴어고 퀴어 커플이라는데... ㅋㅋㅋ 퀴어 증명을 퀴어한테도 해야 해? ㅋㅋㅋ
February 7, 2026 at 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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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프네의 근황을 전합니다. 여전히 아름답다고 하네요😉✨️
#한라의_장신구
February 7, 2026 at 2:36 PM
Reposted by windyangel
이거 되게 영화관에서 보니까 다같이 깔깔깔 푸하학 꺄르륵 화들짝 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왜 다들 보아주지 않는 거냐...이렇게 재밌는 영화를....

한줄평2: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여러가지 의미로....
February 8, 2026 at 1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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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길들이기>를 봤다.
이거 왜 내려가고 있는 거지 끝까지 손에 땀을 쥐고 봤다.
그러니까 어떤 영화냐면...

어딘가 이상한 아시리파 씨와 힌나하지못한 어...코이토? 의 잘못된 만남.....
February 8, 2026 at 1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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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 감독 <직장상사 길들이기> 시사회에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샘 레이미 감독의 골수 팬으로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샘 레이미 감독에 대해 잠깐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샘 레이미 감독은 열세 살 때 아버지가 사다주신 카메라를 이용해 영상을 찍기 시작해 감독이 되기 위해 대학을 중퇴했습니다. 그리고는 22살이 되기 전에 초저예산 호러 영화 <이블 데드>를 발표합니다.
January 18, 2026 at 7: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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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다음과 같은 사람들께 추천합니다.

> 직장에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 (이 영화는 여러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샘 레이미 및 호러 코메디 매니아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미 잡은 물고기나 다름없겠죠.)
> 영상 연출을 공부하시는 분 (샘 레이미의 영화만큼 훌륭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 생존 게임 매니아 (저처럼 스타듀밸리, 좀보이드, 굶지마를 번갈아 플레이하시는 분)
> 베어 그릴스와 에드 스태포드 등 생존 다큐멘터리 애청자
January 18, 2026 at 7:30 AM
Reposted by windyangel
(저 사람은 이로하 등 등장인물들이 너무 하이스펙이라고 까고 있음)

전 카레카노, 그러니까 옛날 만화 그 남자 그여자의 사정에서 비슷한 걸 느꼈어요. 애들이 전부 비교적 좋은 (최소한 따뜻한) 집안 출신에, 자기 분야 재능이 탁월하고, 작중에서 미모도 수준급( 몇 명은 연예인급)이고, 대체로 선량하고, 다들 행복하게 자기 길로 가서 열심히 살잖아요?

뭔가 미묘한 위화감을 느끼긴 했음. 남과 다른, 재능 있는 나라는 것에 집착하던 때는 그런 것에도 공감하고 동경할 수 있었겠지만.
바로 ㅋ 그 ㅋㅋ 고민하고, 괴롭거나, 갈등하거나, 과학적 설정을 차곡차곡 쌓아놓거나, 그런걸 날려버리고 순수하게 예쁘고 착한 애들이 잘 먹고 잘 살아서 의미가 있는 작품이란게 있는거라고!...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ㅋㅋㅋ 웃음이 안 멈춤
[카구야] 히메에 대한 일본 분의 초 냉정하고 비판적인 소감. 2회 보고 가이드북, 소설도 사셨다고ㅋㅋㅋ 한다. 그림만 예쁘고 이야기의 빈틈을 보는 사람의 망상에 맡겼다고. ㅋㅋㅋ

노래도 백합도 공연도 게임도 버튜버도 대충대충 묘사한거 아니냐...

(사실 그 망상을 할 수 있게 캐릭터와 그림을 깔아주는게 크다고 생각하지만.)

anond.hatelabo.jp/20260207025626

사실 꽤 공감함. 작화/동화에 감탄하고, 에필로그까지 본 다음에 행복해라 ㅠㅠ 모드가 되어서 그렇지....
February 8, 2026 at 2:23 PM
Reposted by windyangel
일본 애니, 웹소, 로맨스, 라노베 할 것 없이 별 갈등 없는 힐링계 작품이나 자기 만족/현실도피계 (이혼 당했는데, 추방 당했는데 행복하게 잘 산다류, 이세계로 가서 무쌍한다 등) 작품은 지금은 주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싫어할 수는 있다고 생각. 하지만 그런 작품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거나 좋아할만한 부분을 찾아내는 사람은 반드시 있으니까.........
February 8, 2026 at 2:27 PM
Reposted by windyangel
[카구야] 히메에 대한 일본 분의 초 냉정하고 비판적인 소감. 2회 보고 가이드북, 소설도 사셨다고ㅋㅋㅋ 한다. 그림만 예쁘고 이야기의 빈틈을 보는 사람의 망상에 맡겼다고. ㅋㅋㅋ

노래도 백합도 공연도 게임도 버튜버도 대충대충 묘사한거 아니냐...

(사실 그 망상을 할 수 있게 캐릭터와 그림을 깔아주는게 크다고 생각하지만.)

anond.hatelabo.jp/20260207025626

사실 꽤 공감함. 작화/동화에 감탄하고, 에필로그까지 본 다음에 행복해라 ㅠㅠ 모드가 되어서 그렇지....
超かぐや姫!が超つまらなかった
ネットフリックスが満を持して手掛けた『超かぐや姫!』がゴミだった。まあまず『ワールドイズマイン』や有名ボカロ曲を使ったプロモーション…
anond.hatelabo.jp
February 8, 2026 at 2:08 PM
Reposted by windyangel
#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