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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소설을 팝니다!!!

현재 버닝중:
반월당 진혼기 유단백란 자하설영 좌상고로 팜
화산귀환 청당/도소
그리고 영원히 내 마음을 떠나지 않을 칼리플란 적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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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집회 가려고 가방을 들고 나오면서 어린이들을 학원에 데려다 주는 길, 친구 할머님과 인사를 하는데 내 가방을 좀 유심히 보시는 것 같았다. 무지개 리본이며 팔레스타인 뱃지며 가방끈에 단 민주묘총 뱃지까지 전부 신경 쓰이는 상황. 어린이에게 "집회 가는 거 너무 티 나냐?"하는데

둘째 : "나쁜 일 하러 가는 거 아니잖아."
첫째 : "전쟁 반대는 배운 사람의 의무라면서 뭘 신경써."

........그래, 다행이네. 고맙다.
February 7, 2026 at 3: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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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펌)

박명수 sbn 왕홍 분장하고 앙탈챌린지 찍은거 보고 웃다가 토함 샤갈

인용트)

황후도 아니고 딱히 황제한테 총애받는 후궁도 아닐 거 같은데 권력은 진짜 꽉 잡고 있을듯

x.com/ohmytws/stat...

x.com/Whatsgoingon...
February 7, 2026 at 1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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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 타입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February 6, 2026 at 5:46 PM
Reposted by windyangel
솔까 난..........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음.

이 세상 절대다수인 이성애자 여러분, 여러분은 로맨틱 욕구과 섹슈얼 욕구를 다 가진 '정상인간'으로서 연애상대를 볼 때 첫 조건이 그 사람의 성별인 점에서 동성애자와 정확히 완전 똑같은 성격을 갖고계신데 도대체 왜때문에 이성애자 여러분은 동성애자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세요????

뭐 이런 생각요~~
February 7, 2026 at 7:43 AM
Reposted by windyangel
"그림 그리는" 이 테마인 비싼 미쿠 피규어 신제품인데 (38500엔. 35만원) 처음 보고 타블렛 펜 거치대인 줄 알았음....................
February 7, 2026 at 6:26 AM
Reposted by windyangel
제발 좀 동성결혼 법제화 완료하고 이 뭐같은 논쟁도 그만했음 좋겠다. 옆집에 누가 뭐하며 사는지도 모를 정도로 희미해진 세상인데. 나랑 관계도 없는 사람 둘이 결혼하겠다는거 그걸 왜 들고 일어나서 하지 말라고 시위까지 하는지. 즈그들은 나랏일에 지네 교리 꽂아넣고 싶어서 안달을 해대면서.
February 7, 2026 at 4:05 AM
Reposted by windyangel
동숲 초콜릿!
February 7, 2026 at 4: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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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전철로 사람을 민 사건이 몇 일어난 것 같은데, 한국 뉴스 영상마다 베스트 댓글로 이민자 탓을 무쟈게 하는데 정작 독일 뉴스를 봐도 제일 자극적이라는 Bild 영상에서조차 이민자 탓이라는 댓글 하나 없다..
사회가 병들고 썩었다고 하지...
진짜 울나라 어떡하냐... 다 하나같이 극우화 되어버렸어
www.youtube.com/watch?v=kVuV...
SCHOCK AM BAHNSTEIG: Tödlicher Angriff in Hamburger U-Bahn
YouTube video by BILD
www.youtube.com
February 6, 2026 at 4:30 PM
Reposted by windyangel
특히 겨울에는 바람 좀만 불어도 길거리에서 난데없이 눈물 줄줄 흘리면서 걷는 사람됨
어느날 모친과 동네 산책하다가 내가 하염없이 눈물 닦는 것을 보고 그 길로 안과에 데려가심
난 그냥 평생 이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걍 그런갑다 하고 말았기 때문에
뭘 또 굳이 병원에 가느냐며 거부했음
근데 안약 처방 받고 넣고 다니니까
눈물이 안나
이럴수 있는것이었는지
해결이 되는 문제였는지
충격을 받았지만 그렇다고 그 후로 겨울에는 안약 넣고 다니느냐하면 그렇지는 않고
지금도 눈물 부옇게 흘리며 걷고 있음
February 7, 2026 at 12:51 AM
Reposted by windyangel
찬 바람 알레르기라는게 존재한다는 것을 아십니까...?
저도 모르고 살다가 이십대 중반에야 알았는데요
찬 바람 부는 계절 뿐만 아니라 한여름에는 선풍기와 에어컨 땜에 눈물 콧물 흘리는데
이게 그냥 추위를 많이 타서 그러는게 아니더라고
February 7, 2026 at 12:47 AM
Reposted by windyangel
미네소타대학셍들 체인묶는시위한게 저대핫에서ice에숙소를제공헤서인가보네,,, 미국ㄷ학들은다염치도없고양심ㄷ없고뮤슨의미인지,,,
NEW: In a protest against the University of Minnesota’s accommodation of DHS & ICE, 6 students chained themselves to Morrill Hall demanding the university be a sanctuary campus. Three of the chained students left after being threatened with academic retaliation and police arrested the remaining 3.
February 7, 2026 at 1:02 AM
Reposted by windyangel
Happening Now: Six people have chained themselves together outside Morrill Hall at the University of Minnesota, saying they won’t leave until President Rebecca Cunningham meets with them and declares the campus a sanctuary and ends all cooperation with ICE.
February 6, 2026 at 8:01 PM
아니 그치만

저도 섹스씬은 흐린눈하며 대충읽지만 씬이 90%인 비엘소설을 많이 읽었으니까요

저는 거의 카레에서 카레가루를 걷어내며 먹은거나 마찬가지라고요
그렇게까지 해서 그 소설들을 왜 읽었는데 묻냐면.......도파민..........
February 7, 2026 at 5:31 AM
Reposted by windyangel
예전에 '로맨스를 이해 못해도 같이 등장하는 사건이 흥미롭거나 인물의 성장을 흥미로워 하면서 읽을 수 있다!'라며 '나도 로맨스 소설을 즐길 수 있다!'라는 말을 했는데, 이제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카레에서 당근만 골라 먹으면서 '나는 카레를 먹을 수 있다!' 라는 말을 했던 걸까 싶음(ㅋㅋㅋㅋㅋ)
February 7, 2026 at 2:54 AM
Reposted by windyangel
In a democracy, we are supposed to feel like we have control over our lives because the people control the government.

But in the U.S., people feel like our lives are out of control because the people don’t control the federal government.
February 6, 2026 at 4:57 PM
Reposted by windyangel
그러니까 이번 비트코인이 복사가 된다고?! 사태를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2000원 어치 비트코인을 준다는게 실수로 비트코인 2000개를 줌. 그것도 수십명에게.

2. 문제는 해당 거래소에 그만한 비트코인이 없었음. 그런데 비트코인은 입금됨.

3. 즉, 실제 비트코인이 입금된게 아니라 거래소 장부상 비트코인이 입금된 것. 이 비트코인은 존재하지 않음.

4. 그런데 이 존재하지 않는 비트코인이 거래가 됨. 즉, 내가 거래소를 통해 진짜 비트코인을 거래하는지,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림.
February 7, 2026 at 2:15 AM
Reposted by windyangel
sharks are so lucky
#art #sharks
February 7, 2026 at 4:40 AM
Reposted by windyangel
I sincerely hope that JD Vance gets this reaction every single place he goes.
Vice President JD Vance gets roundly booed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Milano-Cortina 2026 Olympics. "Those are a lot of boos for him, whistling jeering," says the presenter. US athletes receive a warm welcome from fans, though.
February 6, 2026 at 9:34 PM
내가 얘 옹알이 하는것도 봤는데
그 쬐끄맸던 애기가 커서

계략남주x철벽녀 로판물을.................
February 6, 2026 at 8:50 PM
오오오

옛날옛적에 우리동네에 살았던 한국 동생이 한국에 돌아갔었는데
몇년전쯤에 웹소설 단편 낸걸 알았거든

최근에 신간이 또 나왔네
활동 잘하고 있구나
기쁘다
February 6, 2026 at 8:41 PM
Reposted by windyangel
지난주 한 중견기업 대표가 임금 체불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임금 체불 사건치고는 형량이 꽤 높은 편이다. 그런데 이 대표가 체불한 임금이 얼마였는지 아는가. 약 100억 원이었다.

ㅅㅂ
February 6, 2026 at 2:41 PM
Reposted by windyangel
February 6, 2026 at 2:49 PM
Reposted by windyangel
한여름님 @:
초 카구야 공주 좋았던 점
보통 이런 가상현실 다루는 영화 보면 (e.g. 레디 플레이어 원, 마인크래프트) 결국 마지막 메시지는 "게임은 적당히 하고 밖에 나가서 현실을 살아라"인 경우가 많은데 초 카구야 공주는 "당신이 좋아하는 창작을 좋아합니다, 창작을 계속 해주세요"라고 말해주는게 좋았다
February 6, 2026 at 6:28 PM
Reposted by windyangel
애착 크리보 생겼어요

그리고 홍대에서 가챠 있길래 돌려서 흑룡이랑 희생양이랑 슬라임 뽑음
February 6, 2026 at 8:25 AM
Reposted by windyangel
전 부서에서 C랑 D디스크 이름을 '허리'디스크, '목'디스크로 바꿔놓고 썼는데 깜빡하고 그냥 떠났었지...
February 6, 2026 at 1: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