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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버닝중:
반월당 진혼기 유단백란 자하설영 좌상고로 팜
화산귀환 청당/도소
그리고 영원히 내 마음을 떠나지 않을 칼리플란 적왕사...!
두개 시켜서 페이지 업 다운에 꽂으면 딱 좋을거 같았는데 둘이 함께 눌리는데다 핑크 곰 얼굴이 안보이는게 걸리므로
꽂는 키는 다시 고민해보기로
하 근데 그냥 장식용으로도 너무 예쁘다
키보드 장식하기 위해 산거지만
앗참 그래서 정작 중요한 물건이 뭐냐고요

아티산 키캡이요
내 취향
핑크
음식
귀여븐 동물
스트라이크 존이라 그만....
February 12, 2026 at 9:41 PM
앗참 그래서 정작 중요한 물건이 뭐냐고요

아티산 키캡이요
내 취향
핑크
음식
귀여븐 동물
스트라이크 존이라 그만....
February 12, 2026 at 9:39 PM
아....아름답다

솔직히 진짜 비쌌는데 넘 내 취향이라 큰맘먹고 시켰거든?

포장을 진짜 섬세하게 해주셨네.....
이렇게 예쁜 포장 너무 간만에 봐서 기분이 좋아졌음

게다가 핀은 내가 안시켰어 아마 보너스일듯
February 12, 2026 at 9:38 PM
후후 턱걸이 성공
February 12, 2026 at 8:25 PM
Reposted by windyangel
내 탐라 대부분 사람들은 년도 없을 듯
February 12, 2026 at 10:28 AM
세시간짜리 프롤로그
신세대도 맛봐야지
February 12, 2026 at 8:00 PM
이거 리액션중에 하나가

아니 3막을 써서 프롤로그 만들어내기냐
여기까지가 오프닝이었냐고!!! 있던데

킹덤하츠의 정신은 이런 의외의 곳에서 잘 계승되고 있군요..........
February 12, 2026 at 7:59 PM
이렇게 슬플때 엄청난 엔딩씬 주지마!!!!!ㅠㅠㅠㅠㅠㅠㅠ하고 외치고 싶은 오타쿠
February 12, 2026 at 7:46 PM
이번 스토리는 엄청나게 괴로웠던게

진짜로 그럴 기분 아닌데
쿠로가 자꾸 내 입속에 엄청난 연출과 애니를 우겨넣어주고
그런거 보고 감탄할 기분이 아닌데 지금 그럴때가 아닌데 감탄하고 있는 자신이 있고 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February 12, 2026 at 7:45 PM
몇일째 에이메스 스토리 복습하고 계속 그때마다 펑펑 우는중ㅠㅠㅠㅠㅠㅠㅠㅠㅠ
February 12, 2026 at 7:36 PM
로맨스 노선은
먹히는 사람도 있고 안 먹히는 사람도 있고
에 난 이 캐릭터 취향이 아니다 뭐다 호불호 말할 사람도 많지만

가족애는
더 넓은 범위의 사람들에게 직접적으로 타격으로 다가오는 이야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February 12, 2026 at 7:06 PM
이번에 갑자기 포포 이름이 바뀌었길래
엇??? 싶어서 찾아봤더니
한국어 명조는 꽤나 번역논란이 많았단걸 알게되긴 했다
February 12, 2026 at 7:03 PM
나 중국어는 모르고
원어도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일본어쪽이 더 번역이 잘 됐다는 느낌을 받네
February 12, 2026 at 7:02 PM
어 근데

어 근데

나 진짜 아무것도 몰랐구나
나 진짜 아무것도 모른채로 그냥 박아버렸던거구나
다른 사람들은 눈썰미가 좋은지 고양이 인형의 성흔도 보고
에이메스 집의 맵이 검은 해안이라는것도 눈치챘던데
나는 그냥 고양이 인형이 있군
지도가 있군
이러고 다녔었어
February 12, 2026 at 6:44 PM
그러고보니 명조 이번 스토리에서 시길룸이 처음에 자꾸
집에 가.........go back home 이래가지고
뭐여 얘는 레이시스트 로봇이냐 했는데(외국인이 제일많이 듣는 차별문장)

일본어는 고향에 가....<<<이렇게 잘 번역되어있었네
이쪽이 더 와닿았을텐데
고향이라는 말이 주는 울림이 있잖아
February 12, 2026 at 6:41 PM
최근엔 많이 안 올렸지만 이번주 내 리블리 아일랜드 최근가챠를 좀 섞었다

사실 이것 이전에 블랙 발렌타인 테마로 꾸며놨었는데 그건 내가 사진 찍는걸 아예 까먹었더라
아바타 꾸민거 맘에 들었었는데 아쉽다...
February 12, 2026 at 5:43 PM
Reposted by windyangel
February 12, 2026 at 1:24 PM
Reposted by windyangel
페미니즘은 사상이 아니라 상식입니다 (근엄
February 11, 2026 at 12:44 PM
Reposted by windyangel
환경오염과 가공식품 때문에 현 40대 이상 보다 현재의 아동청소년들이 평균 수명이 줄어들 거라는 전망도 있죠.
아 맞다.. 김현수 교수가 그 얘기도 했어. 최근 연구에 따르면 요즘 아이들(정확히 몇 년 생부터인지는 모르겠고 연구 연령대는 초딩 저학년이었던 듯)은 생물학적 부모보다 지능이 떨어진단다. 지능 검사가 발명된 이후 최근까지는 계속 아이들이 부모보다 평균치가 높았지만 최근에는 그 평균치가 낮아졌다고 함. 그리고 앞으로도 이전처럼 아이들이 부모보다 높아질 일은 아마 없을 거라고.
February 12, 2026 at 10:16 AM
Reposted by windyangel
"프롬프팅은 마치 과거 Excel 이 처음 등장했을 때와 유사한 진화를 겪고 있습니다. 누구나 엑셀을 사용할 수 있지만, 매크로와 VBA를 다루는 전문가와 기본적인 함수조차 모르는 사용자 사이에는 거대한 생산성 격차가 존재하듯..."

secondb.ai/summary/15982/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또 엑셀에서 그 기본적인 기능만 쓰고 살아가고... 란 생각이 들었음.
How to 10x your productivity as a PM with AI tools - SecondB Summary
AI 기술을 활용해 생산성을 10배 높이는 'AI-powered PM'으로의 전환 전략을 다룹니다. 핵심은 6단계 레이어로, 기초 프롬프팅부터 코파일럿, 에이전트 구축, 프로토타이핑, 데이터 분석까지의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특히 단순 툴 사용을 넘어 나만의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secondb.ai
February 12, 2026 at 12:58 PM
Reposted by windyangel
그외에도 학창시절에 충격주기용 교육이랍시고 독일의 성범죄 예방 광고를 봤는데, 성범죄 예방이랍시고 피해자의 고통을 지나치게 관음적으로 그려내어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은 정신적 대미지로 남았습니다.
이걸 여학생들이 보는게 어디가 예방 교육일까요...
February 12, 2026 at 11:01 AM
Reposted by windyangel
'위안부'의 고통에 공감해서 그런 작품들을 찍었을까요? 여성이 당한 고통을 논하는데 여성적 관점을 배제하고, 관음적이고 폭력적인 관점만 강조하는 사람이 진심으로 그랬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봤습니다.
여성 착취의 역사는 민족주의적 시각으로만 볼 게 아니라 페미니즘적 시각을 더 많이 투영해야 한다고 봐요.
February 12, 2026 at 10:58 AM
Reposted by windyangel
역사에도 페미니즘적인 시각이 필요하구나 느꼈던 순간이, 학창시절에 '위안부'관련 애니메이션을 학교에서 틀어줬는데... 여성의 벌린 다리를 강조하는 앵글, 노골적인 강간 묘사, 소위 말하는 여성의 '죽은 눈' 묘사 강조 등... 폭력적인 재현으로 가득했어요. 그리고 그걸 본 몇 남학생들은 '아침부터 야동 잘 봤다'고 낄낄거렸고...(옆반 친구가 알려준 반응. 다행히 제 반엔 없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 그 애니 감독의 필모를 봤는데, 모든 작품이 '위안부' 소재더라고요. 솔직히 소름돋았습니다. 이 사람이 진정(타래로)
February 12, 2026 at 10:55 AM
Reposted by windyangel
아주 가끔, 내가 소설 안에 집어넣기는 했는데 나름 숨겼고 후기에서도 홍보에서도 말하지 않으며 아마 북토크를 한다 해도 말하지 않을 어떤 부분을 읽어내는 독자가 있다. 약간 기적 같다.

...베스트셀러 작가들은 그런 순간을 더 많이 접할까?
February 12, 2026 at 1:21 PM
Reposted by windyangel
어쩌면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적극적으로 남을 차별하고 싶어서 몸살이 난 나머지 차별금지법 반대한다며 글까지 남길 만큼 부지런할까. 몹쓸 인간들은 저렇게 부지런한데 무슨 수로 아무 짓도 안 하면서 선량하게 살기를 바랄 수 있을까.
February 12, 2026 at 11: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