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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소설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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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진혼기 유단백란 자하설영 좌상고로 팜
화산귀환 청당/도소
그리고 영원히 내 마음을 떠나지 않을 칼리플란 적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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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교육자의 모토는 길을 위해 아이들을 준비시킨다는 것이어야 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길을 준비시킨다가 아니라요.”

다칠 위험이 있는 놀이터가 위험이 전무한 놀이터보다 교육적으로 좋다, 왜냐면 다치지 않는 법을 배우게 되기 때문이다, 라는 말 흥미롭다.
February 14, 2026 at 5: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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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3: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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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벤더스… 삶이
정치인데 무슨소리 하고 있는거여 예술은 뭐 진공에서 뽑아내냐
February 14, 2026 at 12: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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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e ~♩
February 14, 2026 at 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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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림픽 중계를 짧게라도 본적이 없다면 RT
February 13, 2026 at 9: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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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얘기하다가 '너는 좌파라면 누구나 동의하는 명제에 무엇이 있다고 생각해?'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어요.

저는 이 세 가지를 꼽았습니다.
1. 사회경제적 불평등의 완화 및 해소는 정치적으로 달성할 수 있고 달성하여야 하는 목표이다.
2. 적어도 어떤 종류의 경제적 및 사회적 의사결정은 개인이나 기업이 아니라 공공의 영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3.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공적 의사결정에 참여할 방법이 주어져야 한다.
February 13, 2026 at 10: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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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팔라고 한 적은 없는데, 당신이 가진 건 집이 아니라 투기부동산이거든"
February 14, 2026 at 3:10 AM
너무 귀여워서 울었어
February 14, 2026 at 5: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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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즘 시대에 AI 안 쓰고 다 찐 고양이들로 광고 촬영했다고.....아무래도 사심이 들어간 것 같은데?ㅋㅋㅋ

youtu.be/Nj7LQM70jPM?...
New Peugeot 308 And Peugeot 308 SW | The Lion Is Coming
YouTube video by Peugeot
youtu.be
February 14, 2026 at 3: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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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valentines day 🦈
#art #sharks
February 14, 2026 at 5:28 AM
이제 그런 나날들은 뒤에 둘수 있는거야...........
February 14, 2026 at 5:35 AM
맞아 나 어렸을때만 해도

아바타에 아빠라는 단어 나오고(이름이지만)
한복입은 여캐(엑스트라) 나온다고 너무 신기해하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는데
February 14, 2026 at 5: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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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제 10년만 지나면 이런 미디어 보고 큰 새로운 세대의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아주 다를거라 예상한다. 우선 어린시절 회상할때 재밌게 본 애니메이션이 디즈니 공주가 아니라 케데헌일 가능성도 크고.
January 31, 2026 at 3: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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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이번 시즌 여주가 한국계인거로 또 무슨 리프리젠테이션 나오는데 난 그냥 미디어가 트렌드 따라가는게 더 크게 느껴짐. 한국문화 흥행으로 서구권 미의 기준도 크게 흔들리고 있고 솔직히 한국 연예인을 너무 자주 접하다보니 그냥 그중 하나처럼 보임. 예전같음 미국인기드라마에 한국배우 나온다고 난리났을텐데 이젠 어 너도? 가 되어버림. 한국인 얼굴 안 쓰는게 이상한거지.
January 31, 2026 at 3: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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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외전 재밌는 이유 그거 같음
킹 조지의 가슴 저미게 슬픈 사랑 외엔 남자 얘기가 안 나옴 나머지 남자들 죄다 악세사리임 모든 게 여자 얘기임 최고로 재밌다
August 26, 2023 at 10: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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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왕비도 내가 예전에는 내용이 별로 인상깊지 않았다고 쓴 거 같은데, 다시 보니 감명깊다. 샬럿이 강한 왕비가 되어서 부족한 왕을 사랑으로 감싸안게 되는 과정이. 또한 애거사 댄버리 역시 두번째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사랑없는 남편이 죽었지만, 그의 아내로서밖에 삶을 살지 못했던 그는 다른 사랑에 흔들리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는 결혼하지 않고 혼자 숨쉬는 법을 배우겠다고 선언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결국 이 이야기들은 강한 여자들의 이야기였어.
February 10, 2025 at 4: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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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스포)
시즌1의 남주는 아버지에게 학대당한 기억으로 자기대에서 대를 끊겠다고 맹세해서 결혼도 하지 않으려고 하고 애도 낳지 않으려고 하는 걸 여주가 사랑으로 개과천선(?)시킴. 시즌2 남주는 사랑없이 가문에 대한 의무만으로 짝을 찾고 결혼하려고 했지만 결국 당차고 지기 싫어하는 여주에게 빠져서 정신못차리게 됨 (결국 시즌3에도 나올 때마다 지 아내랑 꽁냥대는 사랑꾼으로 변신;) 시즌3이야 말할 것도 없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는 여주의 이야기고..
February 10, 2025 at 3: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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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기간 끝나기 전에 브리저튼 1~3 재주행 다하고 샬럿 왕비까지 재주행했는데 재주행 하고 나서야 이 작품들의 주제가 보인다. (역시 뭔가를 깊이 있게 감상하려면 몇 번은 봐야됨ㅋ) 현대인의 눈으로 봤을 때 여성에게 부당하기 짝이 없는 사회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로 끝나는 신데렐라 동화같은 이야기 같지만, 자세히 보면 단순한 오히려 강한 여성이 부족한 남성들을 포용하고 이끌어가는 이야기인 것이다.
February 10, 2025 at 3: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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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매드슨
넷플릭스 '브리저튼 (크레시다 역)'의 그녀는 프라이드의 달 기념 게시물에 한 여성과 사랑에 빠졌다고 밝혔다.
그녀의 게시물에 '브리저튼' 출연진들은 지지의사를 표명했다.
조너선 베일리(앤서니역)는 빨간색 하트와 손을 든 이모티콘을 공유했고, 니컬라 코클런(퍼넬러피 페더링턴 역)은 반짝이는 분홍색 하트를 연달아 올렸다.
그녀의 시리즈 속 엄마인 조애나 보빈 (카우퍼 부인 역)은 세 개의 빨간 하트와 함께 "Go baby girl! Love you"라고 썼다.
www.today.com/popculture/t...
June 3, 2024 at 1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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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블스 등의 다크 모드의 역사가 생각보다 오래되었다는 걸 아시나요? 검은 기도서라고 수백년 전에도 사람들은 검은 것은 글씨요, 흰 것은 종이에 질려서 검은 바탕에 흰 글씨 기도서를 만들었다!ㅋㅋㅋㅋ 물론 그 당시에 지금의 우리처럼 밤에 더 잘보려고는 아니었겠죠.....역시 플렉스였겠죠?

en.wikipedia.org/wiki/Black_b...
Black books of hours - Wikipedia
en.wikipedia.org
February 14, 2026 at 5:12 AM
Reposted by windyangel
다들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February 14, 2026 at 3:13 AM

브리저튼
샬롯 왕비 외전 마지막편

왠지 펑펑 울어버리고 말았다

몰라 그냥 이런거 약해..............
February 14, 2026 at 5:11 AM
그쵸 일베랑 비슷한 거겠거니 생각하고 있긴 했었어요
February 14, 2026 at 5:10 AM
Reposted by windyangel
맨발 슬리퍼에 잠옷 가운 차림으로 뛰쳐나와 이민국 놈들 만행 기록하며 시위하는 미네소타 사람들
February 14, 2026 at 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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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 my incredibly adorable @maobabie.com butter cookie bag today!!
February 13, 2026 at 10: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