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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 진혼기 유단백란 자하설영 좌상고로 팜
화산귀환 청당/도소
그리고 영원히 내 마음을 떠나지 않을 칼리플란 적왕사...!
외계인이 진행하는 목숨 건 리얼리티쇼에 참여하는 내용이라니 전독시의 도깨비가 생각나긴 하는 듯. (한국 일본에 그런 종류 데스 게임 많지요)
(이쪽 장르에도 상태창! 이 있을지 궁금)
외계인이 진행하는 목숨 건 리얼리티쇼에 참여하는 내용이라니 전독시의 도깨비가 생각나긴 하는 듯. (한국 일본에 그런 종류 데스 게임 많지요)
유더의 작지는 않은 꽃잎여우
키시아르 라 오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유더랑 행복하기만 해라💕
유더의 작지는 않은 꽃잎여우
키시아르 라 오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유더랑 행복하기만 해라💕
youtu.be/_WXzR6ED0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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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쎄 너 거기 높은 데서 뭐 해
🦀 저.... 저도 모르겠습니다 ㅍㅅㅍ;;;;;;;
🪼 유쎄 너 거기 높은 데서 뭐 해
🦀 저.... 저도 모르겠습니다 ㅍㅅㅍ;;;;;;;
왜 다들 보아주지 않는 거냐...이렇게 재밌는 영화를....
한줄평2: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여러가지 의미로....
왜 다들 보아주지 않는 거냐...이렇게 재밌는 영화를....
한줄평2: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여러가지 의미로....
이거 왜 내려가고 있는 거지 끝까지 손에 땀을 쥐고 봤다.
그러니까 어떤 영화냐면...
어딘가 이상한 아시리파 씨와 힌나하지못한 어...코이토? 의 잘못된 만남.....
이거 왜 내려가고 있는 거지 끝까지 손에 땀을 쥐고 봤다.
그러니까 어떤 영화냐면...
어딘가 이상한 아시리파 씨와 힌나하지못한 어...코이토? 의 잘못된 만남.....
샘 레이미 감독은 열세 살 때 아버지가 사다주신 카메라를 이용해 영상을 찍기 시작해 감독이 되기 위해 대학을 중퇴했습니다. 그리고는 22살이 되기 전에 초저예산 호러 영화 <이블 데드>를 발표합니다.
샘 레이미 감독은 열세 살 때 아버지가 사다주신 카메라를 이용해 영상을 찍기 시작해 감독이 되기 위해 대학을 중퇴했습니다. 그리고는 22살이 되기 전에 초저예산 호러 영화 <이블 데드>를 발표합니다.
> 직장에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 (이 영화는 여러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샘 레이미 및 호러 코메디 매니아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미 잡은 물고기나 다름없겠죠.)
> 영상 연출을 공부하시는 분 (샘 레이미의 영화만큼 훌륭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 생존 게임 매니아 (저처럼 스타듀밸리, 좀보이드, 굶지마를 번갈아 플레이하시는 분)
> 베어 그릴스와 에드 스태포드 등 생존 다큐멘터리 애청자
> 직장에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분들 (이 영화는 여러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샘 레이미 및 호러 코메디 매니아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미 잡은 물고기나 다름없겠죠.)
> 영상 연출을 공부하시는 분 (샘 레이미의 영화만큼 훌륭한 텍스트가 없습니다.)
> 생존 게임 매니아 (저처럼 스타듀밸리, 좀보이드, 굶지마를 번갈아 플레이하시는 분)
> 베어 그릴스와 에드 스태포드 등 생존 다큐멘터리 애청자
전 카레카노, 그러니까 옛날 만화 그 남자 그여자의 사정에서 비슷한 걸 느꼈어요. 애들이 전부 비교적 좋은 (최소한 따뜻한) 집안 출신에, 자기 분야 재능이 탁월하고, 작중에서 미모도 수준급( 몇 명은 연예인급)이고, 대체로 선량하고, 다들 행복하게 자기 길로 가서 열심히 살잖아요?
뭔가 미묘한 위화감을 느끼긴 했음. 남과 다른, 재능 있는 나라는 것에 집착하던 때는 그런 것에도 공감하고 동경할 수 있었겠지만.
노래도 백합도 공연도 게임도 버튜버도 대충대충 묘사한거 아니냐...
(사실 그 망상을 할 수 있게 캐릭터와 그림을 깔아주는게 크다고 생각하지만.)
anond.hatelabo.jp/20260207025626
사실 꽤 공감함. 작화/동화에 감탄하고, 에필로그까지 본 다음에 행복해라 ㅠㅠ 모드가 되어서 그렇지....
전 카레카노, 그러니까 옛날 만화 그 남자 그여자의 사정에서 비슷한 걸 느꼈어요. 애들이 전부 비교적 좋은 (최소한 따뜻한) 집안 출신에, 자기 분야 재능이 탁월하고, 작중에서 미모도 수준급( 몇 명은 연예인급)이고, 대체로 선량하고, 다들 행복하게 자기 길로 가서 열심히 살잖아요?
뭔가 미묘한 위화감을 느끼긴 했음. 남과 다른, 재능 있는 나라는 것에 집착하던 때는 그런 것에도 공감하고 동경할 수 있었겠지만.
싫어할 수는 있다고 생각. 하지만 그런 작품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거나 좋아할만한 부분을 찾아내는 사람은 반드시 있으니까.........
싫어할 수는 있다고 생각. 하지만 그런 작품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을 얻거나 좋아할만한 부분을 찾아내는 사람은 반드시 있으니까.........
노래도 백합도 공연도 게임도 버튜버도 대충대충 묘사한거 아니냐...
(사실 그 망상을 할 수 있게 캐릭터와 그림을 깔아주는게 크다고 생각하지만.)
anond.hatelabo.jp/20260207025626
사실 꽤 공감함. 작화/동화에 감탄하고, 에필로그까지 본 다음에 행복해라 ㅠㅠ 모드가 되어서 그렇지....
노래도 백합도 공연도 게임도 버튜버도 대충대충 묘사한거 아니냐...
(사실 그 망상을 할 수 있게 캐릭터와 그림을 깔아주는게 크다고 생각하지만.)
anond.hatelabo.jp/20260207025626
사실 꽤 공감함. 작화/동화에 감탄하고, 에필로그까지 본 다음에 행복해라 ㅠㅠ 모드가 되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