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삼은 저 첫번째분 때문에 최근 이벤트꺼까지 방송해준거 다봤었고.. 최근에 제가 아E나나를 보기 시작하고.. 류를 잡아서 요즘 심심하면 이벤트 미노가시하이신 일본티비쪽에서 계속 재방해주고 있어서 심심하면 틀어둡니다... 망할 유ㅁ쿠로 하이신도 있었네요.. 정말 의도치않게 설탕씨와는 이래저래 깊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삼은 저 첫번째분 때문에 최근 이벤트꺼까지 방송해준거 다봤었고.. 최근에 제가 아E나나를 보기 시작하고.. 류를 잡아서 요즘 심심하면 이벤트 미노가시하이신 일본티비쪽에서 계속 재방해주고 있어서 심심하면 틀어둡니다... 망할 유ㅁ쿠로 하이신도 있었네요.. 정말 의도치않게 설탕씨와는 이래저래 깊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예스는 존중되는 듯 한데
노도 존중되어야
여자도 지 하고 싶을 때 예스라고 할 수 있으니 기다려라
요즘은 그래도 예스는 존중되는 듯 한데
노도 존중되어야
여자도 지 하고 싶을 때 예스라고 할 수 있으니 기다려라
정용진 저러는거도 한심함.
모터보트도 안 탔냐 우째 노도 못 젓네.
정용진 저러는거도 한심함.
모터보트도 안 탔냐 우째 노도 못 젓네.
<위치 워치>
23화 "첫 오프 모임/오시에시닛시 집필 노도 편/오시에시닛시 파란의 이벤트 편"
마쿠와 선생님은 쿠쿠와 '우롱 미라지'의 2차 창작 만화 합작에 도전하고 있다. 원작 담당인 선생님은 콘티가 잘 그려지지 않아 고민하고 있었고 이벤트까지는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쿠쿠는 그림 연습에 힘쓰고 있었다. 쿠쿠는 선생님에게 티터에서 자주 댓글을 달아주는 사람과 친해졌다고 말하고 내일 직접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한다. 걱정이 돼 참을 수 없었던 선생님은 쿠쿠 몰래 약속 장소에 따라갔는데.
<위치 워치>
23화 "첫 오프 모임/오시에시닛시 집필 노도 편/오시에시닛시 파란의 이벤트 편"
마쿠와 선생님은 쿠쿠와 '우롱 미라지'의 2차 창작 만화 합작에 도전하고 있다. 원작 담당인 선생님은 콘티가 잘 그려지지 않아 고민하고 있었고 이벤트까지는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쿠쿠는 그림 연습에 힘쓰고 있었다. 쿠쿠는 선생님에게 티터에서 자주 댓글을 달아주는 사람과 친해졌다고 말하고 내일 직접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한다. 걱정이 돼 참을 수 없었던 선생님은 쿠쿠 몰래 약속 장소에 따라갔는데.
그리고 오늘 에필로그 넘 좋았다.🥹🥹 루소와 그레고리오가 처음 만났을 때의, 루소가 부르는 날 데려가요ㅠㅠ 눈물 날 뻔 했는데 루소 넉살에 눈물 다 들어감
그레고리오가 처음보는 이상한 사람을 배에 태울 수는 없어! // 이거 완전 미친놈이네 하는데 루소가 진짜 이상한 사람처럼 노도 저을게요🕺🏻🕺🏻+상자 들고 튀기 하니까 더 웃겼음
진짜 아름다운 네 사람의 이야기고, 맨날맨날 보러 오고 싶다
그리고 오늘 에필로그 넘 좋았다.🥹🥹 루소와 그레고리오가 처음 만났을 때의, 루소가 부르는 날 데려가요ㅠㅠ 눈물 날 뻔 했는데 루소 넉살에 눈물 다 들어감
그레고리오가 처음보는 이상한 사람을 배에 태울 수는 없어! // 이거 완전 미친놈이네 하는데 루소가 진짜 이상한 사람처럼 노도 저을게요🕺🏻🕺🏻+상자 들고 튀기 하니까 더 웃겼음
진짜 아름다운 네 사람의 이야기고, 맨날맨날 보러 오고 싶다
예스도 노도 아닌 앞으로는 주의하겠다고 해도 딜이 들어올 것 같음
예스도 노도 아닌 앞으로는 주의하겠다고 해도 딜이 들어올 것 같음
제 캐자도 한명 빼면,
(더블크로스 기반 캐자는 백병 딜러)
무슨 다 대검 들고 있는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
제가 그나마 할줄 아는게 대검 뿐이라 단겜에서 대검 잡은건데 일이 이렇게 될줄은
심지어 대검 든 캐들 다 어딘가 사연 있으면서 엊나간 사람도 있으면서,
(소싯적에 질풍 노도/가족 연인 다 재앙이 앗아간 바람에 죽어가던 순간에 복수심반 옆에 다른 생면 부지 사람들 지켜보려 처절함 반이던 사람)
'그럼에도'인의나 친애를 택한 동시에 불의에 너나 먹어라 하는 이들인게
제 캐자도 한명 빼면,
(더블크로스 기반 캐자는 백병 딜러)
무슨 다 대검 들고 있는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
제가 그나마 할줄 아는게 대검 뿐이라 단겜에서 대검 잡은건데 일이 이렇게 될줄은
심지어 대검 든 캐들 다 어딘가 사연 있으면서 엊나간 사람도 있으면서,
(소싯적에 질풍 노도/가족 연인 다 재앙이 앗아간 바람에 죽어가던 순간에 복수심반 옆에 다른 생면 부지 사람들 지켜보려 처절함 반이던 사람)
'그럼에도'인의나 친애를 택한 동시에 불의에 너나 먹어라 하는 이들인게
와중에 백마님의 공팟감상 재밌었고 님들의 소중함을 깨달음<이라서 웃겼음 (바이퍼님은 본래 영식 현역으로 다닌 사람)(??:내...이런..암기로 클이 된다고???)
초반 기믹은 슬슬 익숙해져서 노도+세라핌 타이밍 조절하는데
0식봄 적응도가 도로 25%로 떨어짐 근데 사실 그거보다 직후에 오는 강타가 불여부/쉐어여부 판단하면서 힐도 해야해서 계속 실수함ㅠ
와중에 백마님의 공팟감상 재밌었고 님들의 소중함을 깨달음<이라서 웃겼음 (바이퍼님은 본래 영식 현역으로 다닌 사람)(??:내...이런..암기로 클이 된다고???)
초반 기믹은 슬슬 익숙해져서 노도+세라핌 타이밍 조절하는데
0식봄 적응도가 도로 25%로 떨어짐 근데 사실 그거보다 직후에 오는 강타가 불여부/쉐어여부 판단하면서 힐도 해야해서 계속 실수함ㅠ
본직 백마:질풍노도계는 뎀감기라니까~!!! (뫄뫄는 라면이 아니라니깐!!!!!! 톤)
이걸 매주 하는거 같고 웃기다
본직 백마:질풍노도계는 뎀감기라니까~!!! (뫄뫄는 라면이 아니라니깐!!!!!! 톤)
이걸 매주 하는거 같고 웃기다
대천 바다 한가온대 일천석 시른 배에, 노도 일코 닷도 일코 뇽총도 근코 돗대도 것고 치도 빠지고, 바람 부러 물결치고 안개 뒤섯계 자자진 날에, 갈 길은 천리 만리 나믄듸 사면이 거머어득 져뭇 천지 적막가치노을 떳난듸,수적 만난 도사공의 안과...
대천 바다 한가온대 일천석 시른 배에, 노도 일코 닷도 일코 뇽총도 근코 돗대도 것고 치도 빠지고, 바람 부러 물결치고 안개 뒤섯계 자자진 날에, 갈 길은 천리 만리 나믄듸 사면이 거머어득 져뭇 천지 적막가치노을 떳난듸,수적 만난 도사공의 안과...
성소에 베틀이랑 물레 놔두 돼요?
건식화덕이랑 노도 놓고...
우물이랑 모탕도!
뒤에있는 수원지 물은 못 마시잖아요 지지야 지지!!
아 맞다
목공 작업대도 필요해요
풍차랑 마법의 가마솥치랑 공학선반도!!
...
안돼요?...
...힝
성소에 베틀이랑 물레 놔두 돼요?
건식화덕이랑 노도 놓고...
우물이랑 모탕도!
뒤에있는 수원지 물은 못 마시잖아요 지지야 지지!!
아 맞다
목공 작업대도 필요해요
풍차랑 마법의 가마솥치랑 공학선반도!!
...
안돼요?...
...힝
기획팀에서 작곡가 분께 "노도 같은 불행 속에서 치유의 곡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라는 감상을 드렸다는 이야기에 참말로 그렇다고 생각한다.
말 그래도 노도와 같은 불행...을...
기획팀에서 작곡가 분께 "노도 같은 불행 속에서 치유의 곡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라는 감상을 드렸다는 이야기에 참말로 그렇다고 생각한다.
말 그래도 노도와 같은 불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