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요새 커피를 마셔도 괜찬은게 역시 차크라혈 중 경문이 열릴때까지 나뭇잎 선풍을 수련햇기 때문이겟지…
가이센세!!!!
감사합니다!!!!!!
February 14, 2026 at 3:05 AM
아까 저녁에 아파트 바깥 담장 걷다 청소년이 “엄마 저기 작은 새 둥지 있어요” 하길래 다가가서 봄. 작고 완벽한 모양. 나뭇잎 빼곡할 때는 눈에 안 띄었겠지.
February 9, 2026 at 1:07 PM
나뭇잎 마을 다녀 온 뒤로 닌자의 삶을 살아야하나 했지만 지금 코시엔도 가야하고 영역전개도 해야함;; 왜냐… 용사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테니까
January 23, 2026 at 4:53 AM
마을꼬마들이
겨울엔 눈과 얼음,
봄엔 덩굴과 꽃
여름엔 모래와 바닷물
가을엔 흙과 나뭇잎
겨울엔 다시 눈과 얼음으로 몸을 수복하던 존재, 이행위 자체가 마법적 의식이 되어 자아가 깃들어 스스로 활동하는 골렘이 되었다. 구르는 행위로 모든걸 파괴하며 흡수하는 수호신.
계절을 극복한 존재,
January 12, 2026 at 6:07 AM
나뭇잎 그리는 거 너무 오래 걸려서 결국 내 스타일의 작업 과정 대로 브러시를 만들다... 쓰다가 괜찮으면 나중에 공개할게요
January 6, 2026 at 2:49 AM
나뭇잎 주워서 만원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연구해야되나...정말로 그게 빠르겠네욬ㅋㅋㅋㅋㅋ
January 5, 2026 at 7:51 AM
이랬는데 울 시엄니는 진짜 만두 장인이시라 겨울에 할 거 없을 때 나뭇잎 모양으로 만두를 쫙쫙 빚곤 하셨다...엄청 피가 얇은데 속을 많이 넣어도 하나도 안 터지고 그냥 얇게 고정돼 엄청 신기했던 기억...그걸 이제 다들 질색팔색할 정도로 매운 소를 넣고 만드셨는데 그렇게 하면 나랑 엄니랑 둘이 냠뇸냼 먹었었는데 이제는 어무니가 매운 걸 못 드시게 돼서 없어졌어....추억....
January 2, 2026 at 11:47 AM
【무료 Free】 오윤 자연 브러쉬(10종) (Oyun Nature (10 brushes))

by oyunorka

구름, 나무, 나뭇잎, 가지, 잔디 등
여러 자연물 브러쉬 10종을 모아둔 소재집.

🔽 assets.clip-studio.com/ko-kr/detail...

📁 #Brush #Asset #Nature #Plant #clip-studio
December 30, 2025 at 2:59 AM
나뭇잎+안경+앞치마
웃기고 좋느
December 27, 2025 at 5:15 AM
개큰보부상가방 맨 앞에 동생 인형 넣고 다니는 것도 좋고.. 사실 저 안엔 베이비파우더, 사과맛 치약, 동생이 그린 그림, 동생 파우치, 동생이 준 빨간 나뭇잎, 깃털용 오일과 브러시도 들엇다죠
가슴에 스티커는 동생이 붙여준.. 동미새
December 25, 2025 at 2:44 AM
바토 : 그냥 평범한 나뭇잎 없............

*이마를 쪼개는 강렬한 빡!!!! 소리*

바토 : ....................저거...... 저... 홀빈 원두 담긴...... 저... 봉투....................................
March 18, 2025 at 2:53 PM
카인
/ 통상 가챠 - 파보네의 물방울에 달을 비춰
SSR [木漏れ日の笑みは面映く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빛의 미소는 낯간지럽게]
November 17, 2024 at 2:22 PM
천사랑 데이트하다 왔는데 알림이..!!
감사합니다💕
흔적주신 분들+팔로주신 분들 팔로드렸습니다. 잘부탁드려요💝
제가 잘 안찍어줘서 희귀한 우리 천사 넘긴머리 사진도 두고갑니다❤️‍🔥

근데 오늘 데이트 SD카드 놓고온거 실화..?🥲 비앙카 언니가 요즘 이렇다..
January 12, 2024 at 8:55 AM
사이시옷 헷갈리시죠?
1. 온리 한자어 합성어에는 사이시옷이 안 들어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 대가를 치르다 할 때의 대가, 초점
예외 딱 여섯 개) 곳간, 셋방, 숫자, 찻간, 툇간, 횟수
2. 온리 우리말 합성어에서 사잇소리현상이 나타나면 사이시옷이 들어갑니다. 예) 윗니, 아랫니, 나뭇잎, 순댓국
3. 우리말+한자어(한자어+우리말) 합성어일 때 사잇소리현상이 나타나면 사이시옷을 써줍니다. 예) 촛대, 외갓집, 북엇국
4. 된소리와 거센소리 앞에는 사이시옷을 쓰지 않습니다! 예) 갈비찜, 허리띠, 위층, 배탈
July 16, 2023 at 10:18 AM
우수관 쪽에 나뭇잎 없나 보고...
November 27, 2024 at 5:38 AM
실시간으로 알람이 늘어나고 있다… 아니 볼거 다 보고 계시잖아. 이든이 정원 좋아하니까 밴드에 나무덩굴 나뭇잎 이런거 세공돼있어도 좋겠어요,,,
May 11, 2025 at 5:35 PM
물가에서 씻는 것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면 물수건으로 몸이라도 닦아야 함 수둔 쓸 줄 알아서 다행임
먼지 나뭇잎 모래 등등 건조한 것들이면 짜증은 좀 내도 일단 털어내고 마는 편인데 축축할수록 극혐하는 편 (ex: 진흙, 체액 등)
그리고 당연하게도 불결한 사람이나 생물도 싫어함 789단 일 도와주다가 걔들 중 하나 몸에 벼룩 튀는 거 보고 기겁한 적 있을 듯
May 16, 2025 at 9:28 AM
이제는 이재명 기후조정설까지 나온거예요? 어떻게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을 보면 무슨 김일성 솔방울 수류탄과 나뭇잎 배는 애들 장난처럼 보입니다. ㅎㅎㅎ DJ, 노통은 빨갱이 전복에 문프는 금괴 200톤, 이재명은 기후조종에 중국배후까지. 이 뭔.
July 21, 2025 at 3:36 AM
주방 쪽은 비가 들치지 않아 창문을 열어두고 갔는데 새가 유리볼에 담긴 물 마시고 갔나보다 나뭇잎 하나가 또옥 있네

가끔 있어서 바람 타고 들어올 각도는 아닌데..신기했는데 새인 거 같음
June 16, 2025 at 4:28 AM
좌상단 나뭇잎
새 날개 각고
쥐 콧물방울
토끼가 앉은 나무 그루터기 쪼개진 자국
제길 무슨 맛인지 뻔히 아는데도 귀여워서 사버렸잖아; (비슷한 마케팅 수법에 낚인 경우: 무뚝뚝 감자칩 무뚝뚝 고구마칩) 안에 “어른에게도 어려운 틀린그림 찾기가 있어요!”라고 하는데 어느 쪽이냐면 좀 비겁하게 어려운 계열이라 노안 때문에 못 찾는 어른들이 좀 있을 것 같은데…
August 3, 2025 at 10:51 AM
(나뭇잎 부엉이가 됐다! 페더는 굳이 털어내지 않기로 했다.)
잠깐 눈 붙인 거 치고는 정말 푹 잤지. 리브도 돌아가면 푹 자. 주점에서 일하느냐 피곤할 텐데.
August 4, 2025 at 11:59 AM
나무가 주는 행복

나무 밑을
지나가는
내게

어느 날은
시원한
그늘을

어느날은
곤충과
새와
바람과 함께

멋진
하모니로
오케스트라가
되어

자연의
소리를

내게
선사한다.

그 나무가
요즘

바스락
거리는

나뭇잎
떨구어

레드카펫을
선사한다.

나무야

좋은 날들을
같이 보내줘

고맙다.

나무야
나무야

비가온다.

이제 곧
추운
겨울도
잘 지내보자.

눈꽃 입은
너의 모습
기대된다.

벌써
상상만으로

겨울이
성큼

내 앞에 왔다.
September 24, 2025 at 12:29 PM
빰 빰 빰내게 허 락된 건 힘겹기만 한
거췬 미래라 해도~~~
나를 깨 운 꿈에
모든 걸 걸고
드알려갈 꺼 야아아~~~우
빠밤 빠밤 빠밤 빠바바밤빰
빠밤 빰 빰 빠밤(칫둠둠칙)
나뭇잎~ 끝에 흩 어지는 바~람에
나의 꿈이 흔들~려~~
하~지만 아직 내게 깃든 운~명을
탓할 필~요는 없~~쥐~~
모두가 날 알아~줄 그~~날이
언젠간 찾~아 올~~!!테니
누군가 앞서 드알린 이~길을 가네에~~~~~~~이예아.!!
빠밤 빠밤 빠밤 빠바바밤 내게 허!락된 건 힘겹기만 한 거!친미래~라 해도
나를 깨운 꿈~에 모든 걸 걸ㄹ고
드알려갈 거 야
November 23, 2025 at 8:56 PM
오늘따라 왠지 마인크래프트 하고싶다.. 쉐이더랑 나뭇잎 풍성하게 보이게 해주는거랑 텍스쳐팩 이쁜걸루 하나 깔아서 전에 하던 월드에 성 하나 짓고시픔
November 19, 2024 at 2: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