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김강민 소싯적에 찍은 사진. 뭔가 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에 활동했던 가수 느낌이 난달까 ㅋㅋㅋㅋ
April 4, 2024 at 9:50 AM
KBO 전력강화위원회 구성 완료. 강인권 이동욱 전 감독, 김강민 전 선수가 합류했습니다.
January 16, 2025 at 6:16 AM
김강민 최고!! 응원합니다 ㅎㅎ
March 21, 2025 at 12:49 AM
December 5, 2023 at 2:49 PM
“야구대표자 지분 있다”…김강민·오승환, ‘야구대표자3’서 1200만 관중 비결→은퇴 비화까지 #김강민 #오승환 #야구대표자3
“야구대표자 지분 있다”…김강민·오승환, ‘야구대표자3’서 1200만 관중 비결→은퇴 비화까지 #김강민 #오승환 #야구대표자3
배우가 아닌 레전드 야구인들이 카메라 앞에 앉았다. 뜨거운 조명이 비추는 스튜디오에서 김강민, 오승환, 오재일이 마주 본다. 마운드와 그라운드를 수없이 밟았던 발끝은 이제 의자 아래 단정히 모였지만, 눈빛만큼은 현역 시절의 긴장을 품고 있다. 은퇴 뒤 처음 털어놓는 속내와 웃음 섞인 농담이 오가며, 야구장이 아닌 새로운 무대가 또 다른 경기장처럼 달아오른다.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3 9화에서 김강민, 오승환, 오재일이 ‘은퇴대표자’ 3인방으로 출격해 2025 KBO 리그 최종 결산을 함께했다. 올 시즌 12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KBO 리그를 되짚는 자리에서 세 사람은 은퇴 후 근황과 어디서도 들을 수 없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거 방출하며 비시즌에도 식지 않은 야구 열기를 보여줬다.   “야구대표자 지분 있다”…김강민·오승환, ‘야구대표자3’서 1200만 관중 비결→은퇴 비화까지 / 티빙(TVING) 현 KBO 전력강화위원 김강민, 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 전 KT 위즈 타자 오재일은 오랜 동료이자 친구인 이대호, 김태균, 윤석민이 진행하는 스튜디오에 모여 동창회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1982년생 절친인 이대호, 김태균, 김강민, 오승환과 1986년생 찐친 윤석민, 오재일은 솔직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달궜고, 야구 팬들은 “다들 티키타카 너무 좋다”, “끝판대장 입담 좋다”, “윤석민, 오재일 티키타카 너무 웃김”, “나는 아직도 김강민 보면 떨린다” 등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무엇보다 김강민과 오승환은 진행자로 나선 친구들의 모습에 웃음을 보이면서도, 1200만 관중 흥행의 배경에 야구 예능의 힘을 짚었다. 두 사람은 야구 팬들이 야구를 더 편하게 접하게 된 비결 가운데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대표자’의 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따라 예능과 KBO 리그가 맞물리며 형성한 시너지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모였다.   김강민과 오승환은 올 시즌 진행된 은퇴식 비하인드 스토리를 차근히 회상하며 그날의 감정을 공유했다. MC 이대호, 김태균, 윤석민 역시 국가대표 출신 3인방답게 선수 시절을 함께 떠올리며 추억에 잠겼고, 동시에 친구들을 향한 거침없는 폭로로 웃음을 더했다. 진지한 순간과 폭소가 번갈아 이어지며 야구 인생의 끝과 새로운 시작이 한 화면 안에 공존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윤석민 은퇴와 직결된 일화도 공개됐다. NC 다이노스 박건우의 “잘 먹고 오겠습니다”라는 멘트가 실제로 있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출연진은 당시 상황을 알고 있는 오재일에게 직접 물었다. 오재일은 “정확히 그게 맞아”라고 답해 모든 추측과 논란에 마침표를 찍었고, 마침내 정리된 윤석민 은퇴 전말에 현장은 큰 웃음바다가 됐다. 은퇴라는 무거운 주제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입담이 돋보인 장면이었다.   9화에서는 숫자로 한 해를 정리하는 ‘시즌 네 컷’ 코너도 이어졌다. ‘500/50’, ‘7’, ‘620,000’, ‘1’, ‘1,231,2519’, ‘-7+6’, ‘252’ 등 다양한 숫자들이 올해를 상징하는 키워드 후보로 올라왔고, 올 한 해 리그를 달군 짜릿한 순간과 각종 기록, 레전드들의 선수 시절 이야기가 얽혀 소개됐다. 대표자들은 숫자에 숨은 사연을 하나씩 풀어가며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했고, 숫자만으로도 2025 시즌의 공기와 열기가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또한 특별편답게 시즌 최초로 여덟 번째 컷이 추가됐다. 바로 ‘2026 WORLD BASEBALL CLASSIC’이었다. 대표자들은 2026 WBC 예상 라인업을 직접 구성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며, 국가대표 마운드와 타선에 어울리는 선수들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예상 라인업 공개는 차기 국제대회를 바라보는 야구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했고, KBO 리그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코너 속 코너로는 투수와 타자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윤석민은 선배 오승환을 등에 업고 어깨에 힘을 잔뜩 준 채 투수의 입장을 대변하며, 투수의 시각에서 경기의 흐름과 심리를 강조했다. 반면 다른 대표자들은 타자의 입장에서 맞섰고, 서로의 관점을 두고 팽팽하게 설전이 이어졌다. 팩트폭력에 가까운 직언과 농담이 오가면서도 분위기는 화기애애했고, 투수와 타자의 미묘한 시각 차이를 예능적으로 풀어내 재미를 더했다.   시즌 네 컷 선택 과정에서도 MC 3인과 ‘은퇴대표자’ 3인은 모두 다른 키워드를 고르며 어느 때보다 예측 불가한 전개를 만들었다. 각자가 꼽은 장면과 기록이 달랐던 만큼 2025 KBO 리그가 얼마나 풍성하고 다채로웠는지가 자연스럽게 드러났고, 숫자와 추억으로 압축된 한 시즌의 무게가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촬영을 마친 뒤 소감도 이어졌다.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김강민은 친구와 후배들을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오승환은 야구 이야기를 늘 딱딱한 인터뷰 형식으로만 해왔다며, ‘야구대표자3’에서처럼 재미있게 풀어내며 촬영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밝혔다. 오재일은 좋아하는 선배들과 야구 이야기를 나누고, 오랜만에 팬들에게 인사할 수 있어 뜻깊은 날이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레전드 선수들의 스튜디오 깜짝 등판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티빙 오리지널 예능 ‘야구대표자3’는 12월 8일 월요일 낮 12시에 10화와 11화를 동시에 공개하며 야구 덕후들의 비시즌 갈증을 채울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December 1, 2025 at 11:18 PM
December 10, 2023 at 1:13 PM
⚾️2024년 4월 9일 화요일⚾️

오늘의 등록과 말소 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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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투-진우영(LG), 박시영(KT), 이채호(KT), 김명신(두산), 김택연(두산), 장시환(한화), 김동규(키움), 타-김병준(KT), 안치영(KT), 정준영(KT), 맥키넌(삼성), 김강민(한화), 황영묵(한화), 변상권(키움)

말소: 타-김동엽(삼성), 하주석(한화)
April 9, 2024 at 8:00 AM
Kim Kang Min 김강민 and Kevin 케빈 in My Bias Is Showing?!
최애가 나타났다! ‧ TV Series ‧ 2025
September 11, 2025 at 5:03 PM
김강민 차기작 주세요.
October 13, 2023 at 2:06 AM
뭐랄까 김강민 버블이란...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라는 점이 가장 ㅎㅎㅎㅎ 재밌어.
October 30, 2023 at 4:47 AM
김강민 보고싶다🥹🥹
October 17, 2023 at 1:05 AM
SK 와이번스 ~ SSG 랜더스의 레전드 김강민 선수가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됐다고
March 21, 2025 at 12:48 AM
김강민 선수가 한화 이글스에 2차 드래프트 지명 되었다고.

마지막 1~2년이라도 이 팀에서는 쓸만하다고 판단한 거 같은데, 굳이 원클럽맨이자 은퇴 논의 중인 선수를 (의사도 미리 묻지 않고) 지명했어야 했나 싶다.

선수가 원했다면야 전혀 문제 없는데 이건 좀... 베테랑에 대한 존중이 부족했음.

- 정작 한화 단장은 해태로 트레이드 가기 싫다고 은퇴해버린 경력이라는데 더 아이러니함. -_-;;
November 22, 2023 at 11:26 AM
김강민 1일 등록시켜서 은퇴식 해줄거였음 마지막에 그렇게 내보내질 말았어야지 ㅠㅠㅠㅠㅠ
June 28, 2025 at 11:25 AM
SSG 김강민, 팬들의 사랑 속 아름다운 은퇴식 치르다 #김강민
SSG 김강민, 팬들의 사랑 속 아름다운 은퇴식 치르다 #김강민
지난달 28일 SSG 랜더스의 레전드 김강민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아름다운 은퇴식을 치렀다. 김강민은 2025시즌 SSG의 선수로 유니폼을 벗게 되며, 인천에서 마지막 순간을 팬들과 함께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마쳤던 김강민은 이날 은퇴 선수 특별 엔트리로 등록되어 1번 중견수로 출전했다. 연합뉴스 김강민은 자녀인 딸 3명(김나결, 민결, 리안)의 시구 행사를 홈 플레이트 앞에서 지켜본 이후 팬들의 환호와 큰 응원속에 그라운드에 섰다. 힘차게 중견수 자리로 뛰어나간 김강민은 자신이 오랫동안 몸 담았던 SSG 팬들과 마지막으로 뛰었던 한화 팬들에게 모자를 벗어 팬들에게 인사하며 고마움과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잔디를 만지며 정들었던 그라운드와 작별한 김강민은 곧바로 최지훈과 교체되었다. 김강민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한화에서도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은퇴식을 기다려 준 인천 SSG 팬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린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그는 “영원히 SSG의 짐승으로 기억되고 싶다. 인천과 랜더스필드는 내가 태어난 고향보다 더 고향 같은 곳이다. 이 곳에서 팬들과 존경하는 동료들과 함께해 행복했다. 슬럼프도 있었지만, 믿고 기다려준 팬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오늘 은퇴식을 치르며 그라운드와 작별하는 꿈을 이뤘다”라며 은퇴식 소감을 전했다. 김강민은 개인 통산 1960경기 타율 0.273(5,440타수 1,487안타) 139홈런 681타점 810득점 209도루를 기록했으며, SK 왕조시절의 주전 외야수로 활약했다. SSG까지 포함 도합 5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인천 야구 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2022시즌 SSG가 역대 최초의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 우승을 거두었을 때 김강민은 한국시리즈 5차전 9회말 KBO 역대 최초의 KS 대타 끝내기 홈런을 쏘아올리며 시리즈 역대 최고령 MVP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몸을 내던지는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수비 능력, 뛰어난 타격 능력 등에 매료된 팬들은 오랫동안 김강민을 ‘짐승’이라고 부르며 사랑했다. 김강민은 “한국시리즈에서 다섯 번 우승했다는 건, 내 삶의 자부심이다. 같은 곳을 바라보고 마음을 모았던 모든 사람과의 추억은 내 가슴 속에 있다. 함께 했던 모두에게 인사하고 싶다”라며 동료 선수들을 비롯한 SSG 랜더스 구성원과 가족을 비롯한 이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김강민은 “랜더스 선수들에게도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 인천 야구팬들의 가슴 속에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게 짐승처럼 치열하게 살아가는 김강민이 되겠다”는 약속으로 은퇴사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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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 2025 at 1:38 AM
단장의 1시간 반의 설득 끝에 김강민 선수는 청혼을 받아들이고 결혼했나봐요ㅋㅋㅋ
November 24, 2023 at 6:43 AM
배우 김강민 참 잘났다🫠
아유 잘 났다...
October 5, 2023 at 2:03 PM
“멍하니 앉아 있던 오후”…김강민, 단정한 시선→가을 감성 깃든 휴식 #김강민 #근황 #감성사진
“멍하니 앉아 있던 오후”…김강민, 단정한 시선→가을 감성 깃든 휴식 #김강민 #근황 #감성사진
조용히 내려앉은 가을의 오후, 배우 김강민은 어딘가 사색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소파에 앉아 시간의 흐름을 느꼈다. 실내의 부드러운 조명 아래, 흐트러짐 없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올리브빛 반소매 니트는 계절의 결을 은은히 드러냈다. 그의 손끝에는 긴장감 대신 편안함이 배어 있었고, 두 손을 포개어 앉은 자세는 일상에서 마주한 짤막한 휴식의 순간을 떠올리게 했다. 짙은 뿔테 안경 너머로 보이는 시선은 멀리, 혹은 내면의 무언가를 골똘히 바라보고 있었다. 미묘하게 오므린 입술과 살짝 붉어진 볼은 장난기와 진지함 사이를 오가는 듯한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강민이 자리한 소파 한 켠에는 유니크한 인형이 무심한 듯 놓여 있었고, 별무늬와 줄무늬가 어우러진 미국 성조기 패턴의 쿠션이 공간의 소박한 개성을 더했다. 하얀 타일이 깔린 실내 바닥과 담백한 흰 벽은 군더더기 없는 공간미를 부각시켰다. 배우 김강민 인스타그램 이번 사진은 김강민이 스스로 남긴 근황으로, 특별한 문구 없이 조용히 공개돼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 속에는 괜스레 울림처럼 번지는 잔잔한 여운과, 사색의 순간에 깃든 가을 정서의 따스함이 담겼다. 팬들은 김강민의 꾸밈없는 모습과 소탈한 분위기에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진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도 빛난다”라는 반응을 이어갔다.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 느껴지는 차분함과 자신만의 리듬을 응원하며 변하지 않는 애정을 전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김강민은 밝은 야외가 아닌 차분한 실내의 공간에서 소박한 매력을 드러냈다는 점이 인상적이라는 평이 나온다. 분주함을 내려놓은 일상, 그 안에 잠깐 스며든 사색의 시간이 배우의 또 다른 매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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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 2025 at 5:50 AM
December 11, 2023 at 2:43 PM
October 18, 2023 at 1:41 AM
김강민 선수 환영합니다. 원없이 주전으로 뛰시게 될거예요… 신세 좀 지겠습니다. 과로에 유의하시고요+_+ 우리가 좀 형편이 궁색
은퇴 아닌 현역 연장, 짐승남 결단 내렸다! 한화 이글스 "보류명단 포함"[공�...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짐승남'이 독수리군단에 합류한다. 한화는 24일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한화 소속이 된 김강민이 현역 연장 의사를 밝혔다'며 ...
v.daum.net
November 24, 2023 at 6:29 AM
김강민, “감사합니다”…실내에서 전한 편안한 순간 #김강민 #실내공간 #감사인사 #일상
김강민, “감사합니다”…실내에서 전한 편안한 순간 #김강민 #실내공간 #감사인사 #일상
배우 김강민이 근황 사진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일상적인 순간을 담은 장면을 통해 최근 모습을 조용히 공개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김강민은 어두운 색 트레이닝 재킷을 착용한 채 실내 공간에 서 있는 모습이다. 손에는 작은 막대 사탕을 들고 있어 가벼운 휴식 시간 중 한 장면임을 짐작하게 했다.   김강민, 트레이닝 재킷 차림으로 사탕 들고 전한 감사 인사. (사진=배우 김강민 인스타그램) 이어 얼굴에는 작은 밴드가 붙어 있어 일상 속 소소한 상황을 함께 드러냈다. 배경에는 나무 패널과 사무용 물품이 함께 자리해 실내 연습실이나 작업 공간으로 보이는 환경을 형성했다.   김강민은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짧은 인사를 통해 최근 자신을 향한 응원이나 관심에 공손하게 화답하는 태도를 드러냈다.   이 같은 근황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김강민의 사진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란에는 감사 인사에 응답하며 활동을 응원하는 글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배우 김강민은 연기 활동을 지속해 오며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이번 게시물을 계기로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활동을 이어갈지 자연스럽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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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2:37 PM
김강민 셀카만 찍어도 인생이 재미가 넘칠 거 같은데... 인스타 업뎃 해라... 피드 스토리 다 올려!!!
October 20, 2023 at 10: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