ʟσ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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ʟσ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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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더 많이 웃고 즐거워하자.
December 31, 2025 at 2:47 PM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직진하는 사람 너무 귀엽고 예쁘다.. 매번 보면서 저러고 싶다고 생각만 함..
December 11, 2025 at 2:12 PM
이 기간을 잘 지나가서 내년에는 서울집에서 첫눈을 보고 싶다. 제발 내가 잘하길.
December 4, 2025 at 1:32 PM
뒤돌아 보지 마라
뒤에는 길이 없다
November 27, 2025 at 7:51 AM
내일부터는 더 열심히 해볼게
November 23, 2025 at 1:03 PM
삶의 어떤 지점을 넘어가고 있는 것 같다.
이후가 더 낫겠지.
그랬으면 좋겠고 그렇게 만들어야지..
November 17, 2025 at 3:07 PM
Reposted by ʟσω
저번에 읍내에서 그런 글 본거같은데
3040되어서도 장난감이나 게임기 만화 같은거에 가슴이 동하고 만족되면 그거자체가 재능이고 축복이라고
맞는말인듯

5~8만원짜리 콘솔/게임 하나 붙잡고 헤헤 인생은아름다와 헤헤헤 하면서 살다가
주변 친구들의 여행을가도/명품을사도/돈을많이벌어도/좋은 애인이 있어도 뭔가 공허해... 하는 얘길 듣다보면 확실히 체감됨
March 12, 2025 at 6:16 AM
알러지 반응 크게 와서 퉁퉁이 되어버렸는데 원인이 뭔지 모르겠는 게 문제네..
March 12, 2025 at 5:55 PM
음악 들으면서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뭐라도 요리를 하고 빨래를 해야겠다.
March 12, 2025 at 2:24 PM
Reposted by ʟσω
SNS하면서 고마운 사람들

털부숭이 사진 올려주시는 분들
너무 맛있어 보이는 디저트 사진 올려주시는 분들
웃긴거 보여주시는 분들
유익한 얘기 들려주시는분들
March 12, 2025 at 3:57 AM
Reposted by ʟσω
불교에도 이런 말이 있다
세상을 살면서 고난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사람을 사귀면서 갈등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
일을 꾀하되 쉽기를 바라지 말라
사람을 사귀되 이득 보기를 바라지 말라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가 마음에 안 들어서 실망한다는 것은 마치 해가 서쪽으로 저물어 간다는 이유로 실망하는 것과 같습니다. 해가 저물어가는 것을 아무리 규탄한들 우리는 해를 돌려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음 동틀 날을 기다리거나 등불을 켜서 어둠을 밝히거나 뜬눈으로 이 밤을 지새울 수 있습니다.
March 12, 2025 at 3:43 AM
Reposted by ʟσω
본질적으로 전세사기를 막을 방법은 한 개인이 그렇게 많은 주택을 소유하지 못 하도록 제한하는 방법뿐인 것 같아.
March 12, 2025 at 7:13 AM
얘기 꺼냈을 때 그냥 내가 자리를 피해야 해. 이거는 생각의 다름이라고 치고 얘기하고 싶지도 않음.
March 12, 2025 at 2:00 PM
잘못도 어느 정도여야 반성도 있고 다음도 있고 그런 거지. 이거는 범죄 중에서도 천벌을 받아야 하는 인간이길 포기하는 그런 범죄라고. 중립이라거나 그런 게 없다고.
March 12, 2025 at 1:58 PM
다시는 티비에 못 나온다 하더라도 살아서 그가 누릴 모든 게 마땅하지 않다고 느껴지고 그저 그냥 죽어 바로 지옥불에 떨어지길 바랍니다..
March 12, 2025 at 1:31 PM
나는 1차보다 팬들이 2차로 쓰는 글을 더 좋아하는데 요즘은 그런 문화가 아닌지 잘 없어서 슬픔..ㅜ
March 11, 2025 at 9:39 PM
나는 덕질과 연애는 병행이 안 되는 것 같다.
덕질 대상이 여럿인 건 가능인데 애인이랑 덕질은 공존이 어려운 것 같음. 덕질 대상 여럿은 최애, 차애, 써드 이런 식으로 갈 수 있는데 애인과 덕질은 최애 대 최애로 부딪혀서 안 되는 것 같다고 생각함..
March 11, 2025 at 9:34 PM
요즘 뭐 쓰려다가 자꾸 잊어버리네.
여러 가지 한 번에 하지 말고 생각나면 바로 메모해.
March 11, 2025 at 9:19 PM
지나간 사람들이 문득 떠오를 때마다 그때 내가 잘못한 일이나 실수한 일만 떠오른다. 왜 그럴까. 내가 잘한 일은 기억이 안 나고 받았던 것만 생각나. 다 내가 잘못했나 싶게.
그렇지만 그렇지는 않다고 믿고 싶음.
그냥 이런 생각을 깊이 안 하고 빨리 흘려버리는 게 방법이겠지..
March 11, 2025 at 8:57 PM
어색해서 프사 계속 바꿔 봄.
March 11, 2025 at 8:49 PM
내 상태를 잘 알고 대처하고 싶다.
March 11, 2025 at 8:25 PM
오늘은 잠을 못 자는데도 덜 우울한데 이게 약을 안 먹어서 그런 건지 생리가 끝나서 그런 건지 복합적인 건지 모르겠네. 아니면 틈 없이 뭘 계속 봐서 그런가.
March 11, 2025 at 8:24 PM
조수미 선생님 인터뷰를 보고 정신이 확 들었다.
“이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
물론 나는 잘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열심히 하다 보면 또 다른 문은 열린다고 생각한다. 문이 안 열리면 열심히 두드려야지.
두드리다 보면 시끄러워서 문을 열어주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일단 최선을 다해 문을 두드려는 봐야지.

예전에 어린 나는 이런 글을 다 썼었구나..
그래서 내가 저 문을 두드렸을까.
March 11, 2025 at 8:04 PM
놀이동산에 가서 다리가 후들거리고 속이 울렁거리는 놀이 기구를 타고 싶다
March 11, 2025 at 6:31 PM
태국에 너무 가고 싶다. 나는 태국을 약간 나의 파라다이스처럼 느끼는 것 같음. 많이 가고 오래도 있어서 울기도 많이 했는데도.. 기온과 습도와 음식이 너무 잘 맞아서 그럴까.
March 11, 2025 at 3:4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