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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내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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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쌤한테 냥빨 당한 신해량
November 6, 2025 at 7: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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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등 1
October 29, 2024 at 5: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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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용
July 26, 2025 at 4: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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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빨리빨리 걸어
(≖_≖) : ...최대한 말을 아끼십시오
(◞‸◟) : 아, 역시 그런가요 죄송합니다
July 2, 2025 at 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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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낮 다섯 시, 아파트
July 3, 2025 at 10: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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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고백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라고 해도 본질은 한 사람이라 박무현을 보고 당신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대단한 일들을 해냅니다. 불씨 하나가 들판을 다 태우고, 빗방울 하나가 강을 범람시키는 것처럼요. 당신 같은 이가 탱크 18대를 혼자 막기도 하죠 라는 생각을 할 거라는 점이...
July 4, 2025 at 3: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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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하면 바로 송환된다"면서 지장을 찍게 강요, 한복을 지참했다고 "이 옷으로 시위할지도 모른다"라면서 속옷까지 조사했다고 함.

일본 여행 가면서 한복을 가져갔다는 이유만으로 테러리스트 취급 당하고 사상의 자유를 침해당한 것.

제주도민 입장에서도 더 불쾌한게, 제주-오키나와의 도민 연대와도 관련이 있을 수 있어서.
July 4, 2025 at 3: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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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4, 2025 at 6:26 AM
보글보글 무현
June 28, 2025 at 3: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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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아포 해량무현~아포칼립스에서도 로맨스는 멈추지 않아~
August 24, 2023 at 6: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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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그렇게 됐다. 끝내주는 첫날밤이었다. 매트리스 스프링 소리가 요란해서 구경이라도 난 것처럼 옆방으로 좀비 몇이 몰려들었지만 그것들이 벽 너머에서 썩은 대가리를 바짝 붙이고 온몸을 비벼대며 그륵거렸지만 크게 상한 성대에서 울리는 소리는 그리 크지 않아 별로 연인의 시간을 방해할 수는 없었다. 태양광 아래서 쪽을 못 쓰는 녀석들이 비척비척 쓰러질 때까지 신해량과 박무현은 서로를 꼭 끌어안고 있었다.
September 18, 2023 at 2: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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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는장면은안나오고 갈아입고 나오는 묘사만 나오는게 진짜대박–
June 14, 2025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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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다시보니 보통이 아닌 지랄
June 14, 2025 at 1:53 AM
내가 나의 좌표가 될 수 있도록
June 14, 2025 at 1:51 PM
언젠가 가장 광활한 곳에서 길을 잃더라도 날 내 우주로 되돌려줄 수 있도록
June 14, 2025 at 1:48 PM
■■님
June 5, 2025 at 10: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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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영이의스노우볼
November 28, 2024 at 3: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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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생각나는데 ㅋㅋㅋㅋㅋㅋ 구렁이 신해량…

제 남편이 사라졌어요… 커다란 구렁이인데… 못 보셨나요? 엄청 커요. 어디러 갔지… 하고 울먹이는 무현에게 제가 그 구렁이입니다. 무현 씨의 사랑으로 뱀 껍질을 벗고 인간이 되었습니다. 하고 설명하는데 예? 거짓말 하지 마세요.. 구렁이가 어떻게 인간이 됩니까? 라고 단호하게 말해서 해량이 같이 살면서 있었던 일 하나하나 다 말해줬더니 어떻게 알지?! 훔쳐봤습니까? 이래서 이마 짚는 해량 ㅋㅋㅋㅋㅋㅋ 보고싶어요 ㅋㅋㅋㅋ
May 10, 2025 at 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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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대장 그거 되게 꼴불견인 거 아시죠?
🧶나도 알아...
김가영 생일이라니까 생각났는데

신해량이 2층 선점해놓고 들어온 이유가 1층 김가영 때문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신해량 생각에 해저기지 멤버 중 박무현에게 제일 먹힐 거 같은 사람이 김가영인 거지. 일단 여성이고(어딜봐도 뼈테로 같아 보이는 박무현) 나이차도 박무현이 그 정도까지는 수용할 거 같기도 했고 둘다 비슷하게 마음이 단단하고 착한 사람들이라 동질감도 느낄 거 같고…
해서 은퇴각 잡히자마자 잽싸게 2층으로 온 신해량

을 상상하며 쩝쩝거리기
May 10, 2025 at 1:06 PM
등불이 되어
May 11, 2025 at 1: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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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애영...
May 9, 2025 at 3:16 PM
Reposted by 푱
May 9, 2025 at 3: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