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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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haesu.bsky.social
어바등, 전독시, 섭남파업, 그외 판소 그리고 사담 / 배너:환님(ghks.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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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현을 대통령으로
Reposted by 해수
외전에서 김가영이 말 안했으면 박무현은 자기 치과 건물주가 백애영이라는 걸 평생 몰랐을 걸 생각하니 너무 웃김

애영 씨 밥 먹고 가요~
사실 이 건물 다른 곳보다 접근성도 좋은데 월세가 괜찮았어요
그래서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잘 만나뵙지를 못 하겠더라고요
그렇게 착한 사람이 다 있네요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January 6, 2026 at 12:57 AM
Reposted by 해수
맞아요 다음 신혼여행은 15박 16일 크루즈여행으로 가겠다는 낭만인거죠...
사랑이죠 완전
맞아요 맞아요 크루즈는 신혼여행 예행연습인거죠
아무래도 그런 편이죠..
바다위에서의 청혼.
낭만넘치죠.
January 5, 2026 at 10:35 AM
두드러기 다시 올라왔어 우째서!!!!!!
January 5, 2026 at 11:20 AM
애영이의 옆자리를 꿰차고 싶다 그치만 안되겟지 애영이 곁에는 멋진 여자가 너무 많아
January 5, 2026 at 9:46 AM
Reposted by 해수
#어바등 겨울애용
January 5, 2026 at 9:44 AM
Reposted by 해수
블스탐라 맨날
촉수 얘기함 상현이 얘기함 빤스 얘기함
이래서 도망간 거 아닙니까? (ㅈㄴ
January 5, 2026 at 6:11 AM
맞아요 맞아요 크루즈는 신혼여행 예행연습인거죠
아무래도 그런 편이죠..
바다위에서의 청혼.
낭만넘치죠.
서로를 지킵시다 이건 거의 청혼이죠
January 5, 2026 at 9:35 AM
Reposted by 해수
아무래도 그런 편이죠..
바다위에서의 청혼.
낭만넘치죠.
서로를 지킵시다 이건 거의 청혼이죠
이 남자가 해적인지 뭔지도 몰라서 어버버 하는데..
"한국인이십니까?" 하는 남자..
겨우 고개를 끄덕이니 함께 숨어다니며 구조될 때까지 한국해군에게 크루즈 내부 정보를 전송하는걸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 남자..
해적의 말을 듣는게 나을지 이 남자 말을 듣는게 나을지 고민하다가 당신만큼은 절대 지켜드리겠다는 말을 듣고.. 우리 서로를 지킵시다. 하며 손잡게되면서 펼쳐지는 어쩌구저쩌구
January 5, 2026 at 9:28 AM
Reposted by 해수
January 5, 2026 at 8:33 AM
Reposted by 해수
이건 아직도 웃김...
하필 물고기 중에서도 굳이

>>> 아름답고 영역의식 엄청 강한 <<<
>>> 낮은 수질서도 생존력이 좋은 <<<
>>>>> 싸움꾼 물고기 <<<<<

컨셉으로 걍 더 아름다워졌을 뿐인게
(신:그러를그러십시오
January 5, 2026 at 7:14 AM
Reposted by 해수
베타는

1. 수컷끼리두면 엄청나게 싸웁니다. 영역 다툼중 죽는 경우도 있고 암컷도 공격성이 있어요. 오죽하면 야생 베타를 투어(鬪魚)로 길러 도박에 썼다는 얘기도...

2. 낮은 수질에서도 생존가능

3. 먹이를 안먹고도 약 2주 버티기 가능

4. 거품으로 집을 짓고 알을 수컷이 양육(!)

5. 자기가 좋아하는 곳에서 잠을 잠(물밖도 가능)
이건 아직도 웃김...
하필 물고기 중에서도 굳이

>>> 아름답고 영역의식 엄청 강한 <<<
>>> 낮은 수질서도 생존력이 좋은 <<<
>>>>> 싸움꾼 물고기 <<<<<

컨셉으로 걍 더 아름다워졌을 뿐인게
(신:그러를그러십시오
January 5, 2026 at 7:20 AM
ㅋㅋ버스 시간보다 늦게 도착해서 그런가 밟으시네 너무 좋다
January 5, 2026 at 9:18 AM
서로를 지킵시다 이건 거의 청혼이죠
이 남자가 해적인지 뭔지도 몰라서 어버버 하는데..
"한국인이십니까?" 하는 남자..
겨우 고개를 끄덕이니 함께 숨어다니며 구조될 때까지 한국해군에게 크루즈 내부 정보를 전송하는걸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보는 남자..
해적의 말을 듣는게 나을지 이 남자 말을 듣는게 나을지 고민하다가 당신만큼은 절대 지켜드리겠다는 말을 듣고.. 우리 서로를 지킵시다. 하며 손잡게되면서 펼쳐지는 어쩌구저쩌구
January 5, 2026 at 9:17 AM
Reposted by 해수
해적에게 피랍된 여객선에서 만나는 해무가 보고싶아짐
January 5, 2026 at 8:13 AM
애기오리가 밤인데 혼자 피융피융 울고있어서 엄마 잃어버렸나봐 하면서 안쓰러워하고 있었는데 어디서 꽥꽥 소리들리면서 조용해짐 엄마가 애기 찾은건가? 주행성이라 오리는 해지면 쿨쿨따하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January 5, 2026 at 9:17 AM
헤량이는 못 들었지만 해량이는 듣고 말았습니다
헤량아 듣지마 넌 최고의 물뚱뚱이니까
January 5, 2026 at 8:35 AM
졸리다 근데 왜 아직 3시
January 5, 2026 at 6:14 AM
Reposted by 해수
#어바등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노을이가
.
.
.
철푸덕
January 5, 2026 at 4:06 AM
Reposted by 해수
youtu.be/zBlD71k_Two?...
이거 해무로 보고 싶음
무현샘이 운동 열심히 하고 주말마다 결산처럼 한 번 씩 해량이로 이거 시도해보는 거임...힘 다 뺀 193cm 0.1톤남을 들어 올리기 위해 낑낑대는 무현샘...그렇게 계속 도전하다가 성공한 날 너무 좋아서 해량이 끌어 안고 깡총깡총 뛰게되
응급 상황 시 남편을 업을 수 있을까?
YouTube video by 우당탕
youtu.be
January 5, 2026 at 1:59 AM
Reposted by 해수
흰머리오목눈이 해량무현
오른쪽 오목눈이무현이 수컷 평균 사이즈...
January 4, 2026 at 1:10 PM
Reposted by 해수
January 4, 2026 at 4:25 PM
신해량이 뽑았으니 신해량 거 맞죠?
치카의사 무뽑기 씬 낙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
January 4, 2026 at 12:32 PM
Reposted by 해수
치카의사 무뽑기 씬 낙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
January 4, 2026 at 12:20 PM
박토끼 털끝이라도 잘리면 아가씨가 즉시 뛰쳐나가 냥냥펀치 날림
아씨 신해량과 호위무사 박무현

"자, 아씨는 내가 막고 있을 테니 거기 괴한들은 속히 도망치시오!"

"...잠깐이면 됩니다, 나으리."

"아씨께서 칼 든 자객 여럿을 맨손으로 잡아다 멍석에 말아 내다 버리는것을 본 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거기 괴한들은 얼른 날붙이를 버리고 속히 떠나시오!"
January 4, 2026 at 12:29 PM
Reposted by 해수
아씨 신해량과 호위무사 박무현

"자, 아씨는 내가 막고 있을 테니 거기 괴한들은 속히 도망치시오!"

"...잠깐이면 됩니다, 나으리."

"아씨께서 칼 든 자객 여럿을 맨손으로 잡아다 멍석에 말아 내다 버리는것을 본 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거기 괴한들은 얼른 날붙이를 버리고 속히 떠나시오!"
January 4, 2026 at 12: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