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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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ac.bsky.social
캬닥이
@kadac.bsky.social
FUB free, SF, TRPG, 아무 책과 게임
철인3종🏊🚴🏽‍♀️🏃‍♀️, 외 온갖 운동🧘‍♀️🏋‍♀️(과거형)
생명과학 전공자지만 연구는 안 합니다.
<실험실로 간 세포>를 썼습니다.
8년 전 쯤 본 상모솔새
January 11, 2026 at 4:58 AM
즈위프트 baby on board 프로그램을 끝냈다. 여성 사이클 선수 두 분이 임신 중에 만든 24개 운동이다. 애초에 임산부용 저강도 자전거라는게 ftp로 강도를 맞추면 되니 존4 이상으로 안 가게 조심하며 탔다. 일주일에 2-3개씩 했다. 이제부터는 즈위프트의 강도낮은 프로그램 찾아가며 해야지~
January 11, 2026 at 4:26 AM
Rp) 재미있긴 한데 언젠가는 전세계인들이 피부색과 외모얘길 안 하게 되면 좋겠다. 엽록체를 피부에 박을 수 있는 날이 오면 그럴까? 아님 그때도 말차라떼색이 최고의 광합성 피부색 취급을 받을까
January 10, 2026 at 11:50 PM
Reposted by 캬닥이
쿠키런 쿠키색깔 가지고 또 싸움이 벌어졌는데 어떤 한국분이 역대급 짤을 쪄오셨고 인용에 백인들은 부들부들 하고 있고 일본인들은 화력에 감탄하고 있음 ㅋ
승냥이 on X: "Self love is the best love 😍🩷 Love yourself https://t.co/3835yY5St6" / X
Self love is the best love 😍🩷 Love yourself https://t.co/3835yY5St6
x.com
January 10, 2026 at 2:45 PM
원정대33을 하는 남편이 마치 버튼 누르는 실험실 비둘기 같다.
January 10, 2026 at 11:42 AM
하늘의 궤적 2장 플레이 중.
기억이 하나도 안 나서 아는 캐릭터로 보는 새 스토리같다. 안 본 뇌를 얻는 방법은 간단했다. 20년이 지나면 되는 것이다.
재미는 있는데 배경음악이 조금은 바뀌면 좋겠다.. 옆에서 하는 원정대33은 몹마다 바뀌던데..🥲
January 10, 2026 at 10:32 AM
Reposted by 캬닥이
저는 수학이 아니라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어서 문과를 선택했던 사람인데요. @kadac.bsky.social 님의 책은 너무나 즐겁게 후루룩 읽었습니다... 과학 관련한 책들은 생소한 개념이 많으니 어느새 책을 덮게 되는데 이 책은 정말 페이지가 줄어드는게 아쉬웠어요. 가본 적 없는 실험실의 풍경을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되는, 과학서적으로도 에세이로도 너무나 좋은 책이었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블스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아 이쪽으로 인사드려요. 저의 욕심이지만 다음 책을 언제 내실까 벌써 기다려집니다 ^//^
January 10, 2026 at 9:55 AM
삼성 큐커를 선물로 받았다. 큐커 안에 구역을 나누어 조리할 수 있고, 이를 이용해 제휴사의 밀키트를 qr스캔해서 한 번에 조리하는 스캔쿡 기능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스캔쿡 밀키트는 이제 아무곳에서도 제조하지 않고 블로그 글은 4년 전이 마지막이다. 2026년에 큐커는 여러 조리가 되는 가열기구일 뿐이다. 삼성은 대체 왜 플랫폼을 만들어놓고 유지를 안 하는 거냐.
January 10, 2026 at 5:02 AM
Reposted by 캬닥이
스벅 MD를 단 한 번도 구매한 적이 없는 사람만 rp/❤️를 누를 수 있는 글
January 10, 2026 at 2:53 AM
남편: 남자도 간에 붙이면 임신할 수 있는 거 아냐?

설명해주실 전문가 없으신가요
January 9, 2026 at 1:36 PM
내란 직후에 김용현이 속옷으로 자살시도하고 결국 실패로 끝났을 때, 법치를 행할 여지가 남아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찝찝했다. 이 나라에 법치가 어디까지 제대로 작동할까. 박원순과 장제원의 말로를 보며 느꼈던 후련함을 언제쯤 불합리로 느끼게 될까.
January 9, 2026 at 9:57 AM
빡빡 밀었는데 무슨 층이 있다고 벌점을 줬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학생이 아파서 머리를 밀었다면 벌점을 주지 않았을 괘씸벌점이었을테니 계도라는 명분으로 10대들한테 알량한 권력 부리던 학교가 우스울 따름이죠..
고등학생 때는 머리카락 모양도 규제가 있었거든? "펌·염색을 하면 안 되고 여학생은 층을 내면 안 된다. 남학생은 장발을 하면 아누된다." 같은 게 있는데 나는 "성차별적"이라고 느껴서… 항의하다가 그냥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지. "내 머리에 학교가 머리카락을 붙일 거야 뭐 어쩔 거야?" 같은 생각을 했고, 졸업할 때까지 계속 층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함, 빡빡 밀었음) 계속 벌점을 받았다.
블친들 대체로 다 모범생이셨대서 신기해. 나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교사랑 싸워서… 이겼어…
January 9, 2026 at 4:27 AM
친구들과 딕싯 했다. Mbti N과 S의 차이가 극명해서 재밌었다.
January 8, 2026 at 11:32 PM
Rp)그렇다보니 주가가 아무리 올라도 실물경제가 나아지는지 아직은 모르겠다. 얕은 지식으로 어떻게 그게 실현될지도 상상이 안 되고..
January 8, 2026 at 11:31 PM
Reposted by 캬닥이
RP)사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나라도 K자형 호황으로 갈까 두려움. 사실 이미 가고 있기도 하고. 정부에서 증시로 자금을 끌어 모아서 자산증식의 발판으로 푸쉬해주는건 좋은데, 문제는 이 푸쉬에 끼어들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는거. 중요한건 증시에 모인 돈을 어떻게 다시 사회로 환원시킬 것이냐. 이게 문제. 증시에서 벌린 돈이 실물시장으로 다시 나오는 것보다 다시 자산시장으로 흘러 들어갈 확률이 크기 때문에 이 문제는 반드시 해결해야할 문제임.
January 8, 2026 at 1:48 PM
운동화라는 게 불매한다고 바로 티가 나는 상품이 아닌데도 순식간에 대표 사퇴하고 계약 해지된 것이 신기하다. 못해도 5-600km는 뛰어야 새 신발 사는데. 아니면 이제 달림이들은 모두 문어발인 것인가.
January 8, 2026 at 2:08 AM
연차 아침에 인간(-4개월)과 함께 운동했다. 루마니안 데드가 허리펴줘서 생각보다 좋았다(10×3, 40kg). 스쿼트도 같은 무게 같은 세트로. 대신 박스 앉기로 대체.
January 8, 2026 at 2:01 AM
26년 첫 책으로 '유전자 로또'를 다시 읽고, 다음 책으로 왕년의 베스트셀러 '정의란 무엇인가'를 골랐다. 이 책이 우리나라에 트롤리 딜레마 붐을 일으켰지.. 하며 편하게 읽기엔 정의를 논하기 편하지 않다. 특히나 (타인에게 피해를 최소한으로 끼치는) 개인의 자유가 선이라는 자유지상주의가 역겹다. 타인의 피해는 어떻게 판단하는데.
January 7, 2026 at 11:57 PM
Reposted by 캬닥이
들어갈 땐 1000명
나올 땐 100명이 되는 곳은?

인천 아웃백

푸하항
January 7, 2026 at 4:26 AM
Reposted by 캬닥이
[단독] 호카 본사, '너 나 알아' 폭행 업체 측과 계약 해지
수정2026.01.07. 오후 6:24 imnews.imbc.com/news/2026/so...
[단독] 호카 본사, '너 나 알아' 폭행 업체 측과 계약 해지
러닝화 '호카' 본사 측이 국내 총판 유통업체인 조이웍스 조성환 전 대표의 하청업체 관계자 폭행 사건을 인지하고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호카 본사인 '데커스'는 MBC에 보...
imnews.imbc.com
January 7, 2026 at 1:06 PM
강제 노출되는 파딱들이 너무 싫어서 도망왔는데 스레드는 발끝도 대지 말아야겠다..
친구가 요즘 젊은이들은 쓰레드 한다길래 함 깔아봤는데

뭐라고 해야하지.. 트위터 파딱들만 한 곳에 모아놓은거 같음

성공하는 사람들의 101가지 특징✨
취준생들 자소서 이렇게 써.
2026년 갓생러들의 자기관리루틴🗓️
🌏영포자가 외국계 가려면 버려야 할 생각들🚨
재태크,투자,주식 ☠️☠️☠️☠️

30초 보고 질려서 나와버림
January 7, 2026 at 3:24 AM
Reposted by 캬닥이
코스피가 4600을 찍고, 곱버스 펨붕이들이 박살나는 가운데 신뢰 그 자체를 보여줬던 전여옥의 트레이드 일지를 끌올해봅니다.
이거 관련 글이 많다가 이래저래 삭제되고 해서 아카이브 차원에서 새로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원문은 그 시기에 떠돌던 글입니다.

[노무현을 진정으로 신뢰한 전여옥 의원]

무릇 자본주의 사회에서 한 사람의 신조랄까? 사람 됨됨이를 판단하는데 가장 좋은 잣대로 그가 돈을 어떻게 굴리는지, 그리고 돈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보면 거의 틀림이 없을 겁니다. 말은 번드르르하게 국민을 위하네 뭐네 하면서도 뒤로 뇌물이나 받거나 자선이나 기부에 인색한 사람에게 뭔가 기대 하기는 힘들죠.
"그 전여옥씨도 노무현 집권 직후 주식을 사고 이명박 집권 직후 팔고 부동산으로 갈아탔잖아요?"
→ 읽으면서 뼈를 얻어맞는 듯한 통렬함이 전해져오는 문구입니다. (주먹 눈물)
January 7, 2026 at 12:26 AM
이번 시사인 호에서 제일 인상적인 기사는 도축당할뻔한 돼지를 구출해 보금자리를 만든 새벽이생추어리 소개였다. 활동가들은 혐오자들의 공격이 두려워 쉽게 활동도 잘 못한다고. 자신들은 채식을 강요한 적도 없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생추어리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지도 않는데도 사람들은 거부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www.sisain.co.kr/news/article...
아프고 나이 들고 산책하는 돼지가 보낸 5년의 기록
차갑게 내려앉은 아침 공기를 뚫고 구부러진 산길을 한참 달린다. 지난밤 내린 비로 질퍽해진 흙 위에 자동차 바퀴만 선명한 자국을 남겼다. 사람이 없는 무성한 수풀을 향하는 것 같지만 목적지는 따로 있다. 차가 도착한 곳은 산중턱에 위치한, 그믐달 모양을 한 1940㎡(약 580평)의
www.sisain.co.kr
January 6, 2026 at 11:50 PM
친구가 서머싯 몸의 면도날을 읽고서 제목이 왜 면도날인지 모르겠다며 책을 주었다. 나도 다 읽었지만 왜 제목이 면도날인지는 모르겠다. 달과 6펜스보다는 재밌게 읽었다.
January 6, 2026 at 10:28 AM
작년에 필테나 피티 가격 공시제가 통과한 걸로 기억하는데 우리동네 필테들은 여전히 가격 변동이다.
January 6, 2026 at 5: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