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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파랑하고 눈부신 하늘💙 구름은 머무는 대로, 흘러가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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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정말 예수의 이웃사랑은 부동산에 깔려 땅속 깊이 묻히고 말았구나. ㅠㅠ 팔고 남은 빵을 밥퍼에 후원한 가게까지 불매해 기어이 문닫게 했다니. 아파트가 나중에 만들어져놓고 떼강도가 따로 없네. ㅠㅠ
December 26, 2025 at 1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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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발언에서는 "나라를 넘겨주다"가 너무 심각한 문제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이재명 것이 된다고 생각해? 지금은 나라가 윤석열 것이야? 배현진 씨는 현대 민주공화국 정치인으로 부적합한 사람이다.
December 13, 2024 at 9: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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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한국 언론인이 기회주의적인 것은

보복할 권력에 아부하고 부역하고 모른척하다가

보복하지 않을 권력이 들어서면 개망나니가 되어서 언론자유수호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December 13, 2024 at 7: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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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아

이제야 나는 전하께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았다.
전하께오선 폐비때문에 이 피바람을 불러일으킨 것이 아니야

전하께선
임금의 힘을 길들이려 했던 지난 조선의 백년을 지우고,
임금의 힘에 온전히 길들여진 새로운 조선을 쓰고 싶으신 게야

그리고 조선을 길들이기 위해 전하가 쓴 도구는 바로 폭력이다
September 24, 2023 at 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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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려 왕족의 후손도, 정승 판서의 서자도, 몰락한 양반가의 자식도 아니오.
난 그저 내 아버지의 아들이오.
내 아버지 씨종 아모개, 조선에서 가장 낮은 자.

별거 없었지, 시시했어.

헌데 당신이 내 몸을 부순 날,
당신들이 백성들한테 쥐어짜낸 피눈물이 내게로 흘러
내 온몸의 뼈를 맞춰주고, 내 찢어진 살들을 꿰매주었거든.

그러니 이융, 나를 멈추고 싶다면 네가 멈추면 될일이야.
September 24, 2023 at 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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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뒤 대한민국 기업들
November 30, 2024 at 9:18 PM
딸기시즌 + 쿠폰ㅎ 으로 생긴 행복
December 1, 2024 at 5:23 AM
한자는 한글보다 획이 일반적으로 많기 때문에 한 자를 쓰는 데 소모하는 정신력이 많음. 시작은 심심할 적 소일거리로, 조금 지나서는 독서에 도움이 되겠다 생각했는데 감정 추스리는데도 적잖이 도움이 된다
December 1, 2024 at 1:19 AM
모든 유기체들은 빠르게 증가하면 필연적으로 어느 시점에 소멸한다는 거.. 지금 인류에 해당하는 말 같아 좀 무섭ㅋ

종의 기원 읽을수록 유시민 작가가 몇 년전부터 필독해야 된다고 열변한 이유를 알겠다

아 근데 진짜 넘 재밌음💙 좋은 책 만나면 정말 행복해 😛
November 30, 2024 at 3:11 PM
꾸준히 한자쓰기를 하면서 한자는 붓으로 쓰는 글자라는 걸 느끼고 있다
November 29, 2024 at 10:52 AM
달려라! 피크민ㅋㅋㅋ 이번주 정산보다 달리는 도토리 피크민이 귀여워서 남겨둠ㅋ
November 24, 2024 at 1:07 PM
근명여상 공학으로 전환됬구나..
November 24, 2024 at 4: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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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안양 근명여자정보고가 근명고로 전환했고, 가장 최근인 올해 3월에는 남학교이던 동두천 신흥고·동두천 신흥중·평택 평택중 등 3곳이 전환했다.
내년 3월에는 여고인 안양문화고와 남중인 김포중이 전환 예정이며, 수원 동원고와 동우여고도 통합된다.
www.yna.co.kr/view/AKR2024...
중고등학교는 남녀공학 전환 중…40년 전통 사립도 통합 | 연합뉴스
(수원=연합뉴스) 최종호 기자 = 최근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남녀공학 전환 논의를 두고 학교와 학생 측이 갈등을 빚는 가운데 경기지역 단성(單性) ...
www.yna.co.kr
November 24, 2024 at 3:54 AM
2024 독서결산) 책을 불태우다

파피루스부터 디지털 텍스트 시대까지 지식 축적에 대한 인간의 열망과 권력을 독점하기 위해 지식을 파괴하는 폭력의 역사가 담겨져있다.

올해 첫번째로 읽었던 책이라 따로 체크해 놓은 부분을 보며 기억을 더듬고 있으나 대부분 머릿 속에서 유실되어 아쉽다. 어렵진 않았지만 쉽지도 않았던 책이었고, 저자가 서구인이라 동아시아의 대표적 지식 탄압 사건인 분서갱유조차 한줄언급이 없다는 게 아쉬웠다.
November 23, 2024 at 11: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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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직 개힘들다.........

손님이 호출벨 누르면 반드시 큰 소리로 "네~~~!" 하고 헐레벌떡 우사인 볼트마냥 무조건 뛰어가야 함 ㅋㅋ 빠른 걸음 안 됨ㅋㅋㅋㅋ

사유 : 손님이 자긴 기다리고 있는데 왜 걸어오냐고 컴플 걸었음
November 22, 2024 at 12:23 PM
블스 정들여야 되는데 쉽지 않다ㅡㅡㅋ
November 17, 2024 at 2: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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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크림 먹고 김볶누룽지까지 한 봉지 먹어버렸다. 🥹 이거 너무 맛있어…
November 17, 2024 at 2:51 PM
트위터 맛탱이가서 오랜만에 들어와 봄 ㅋ
October 17, 2024 at 1:24 PM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곳을 범(犯)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광음(光陰)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 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하니
내 여기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다시 천고(千古)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超人)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광야-이육사
youtu.be/rIqnFBG8vC4?...
March 1, 2024 at 4:08 AM
❄️❄️❄️❄️❄️
December 30, 2023 at 9:06 AM
경복궁 설경❄️
December 30, 2023 at 9: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