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꽃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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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의 생각보다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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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처음으로 만든 단행본이 “페트로글리프”라는 SF 모음집이였어.
찻 단행본이라 애착이 좀 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가 마음대로 뿌려도 될 책이 굉장히 많이 생겼어. 착불 택배비만 내고 책을 받고싶은 사람들이 있으면 1인당 최대 3권까지 보내줄 수 있어.
주소 / 이름 / 연락처 / 원하는 권수를 내 메일로 보내줘. 정보 하나라도 누락되면 못보내줘. 이해 바래.
yeon.event@gmail.com
메일은 이벤트 전용이고 보내진 개인정보는
택배 전달후 모두 삭제할거야.
미래가 너무 불안해서 매번 조바심이 나는 삶이다.
안정적이고 노력하는 만큼 얻어지는 삶이란게 내 역사에 존재하지 않았다.
늘 버둥거리면서 싸워야 하는데 이제는 좀 지친다.
마음 하나 편하게 뉘일 곳도 없구나...
July 13, 2025 at 2:08 PM
Reposted by 내꽃연이
지금은 디자인이 바뀌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두 잔 샀는데 마음에 들어 기쁘네요.
November 1, 2024 at 1:18 AM
블스로 못넘어온다는 대부분의 이유는 상대방 블락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여전히 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불쾌감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냥 내 눈에 안보이면 되는거 아니였나 싶고 기준이 참 오묘하구나 싶었다.
내 기준? 싫으면 어차피 안읽어!!!! 그냥 걔 자체를 블락하고 신경을 꺼버려. 내가 무슨 소릴 지껄이던 걔 의견따위 안중에도 없어!!
역시 난 사회성이 모자랄지도 모르겠어. 또로로...
October 19, 2024 at 2:41 PM
산탄 맞고 쓰러짐.
아..
자존심 상해 ㅋㅋㅋㅋ
October 13, 2024 at 1:22 AM
오우 그래듀 선도 가입자 50% 안에 들었네~ 허허허 재미있다.
September 18, 2024 at 1:16 PM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처음으로 만든 단행본이 “페트로글리프”라는 SF 모음집이였어.
찻 단행본이라 애착이 좀 있는데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가 마음대로 뿌려도 될 책이 굉장히 많이 생겼어. 착불 택배비만 내고 책을 받고싶은 사람들이 있으면 1인당 최대 3권까지 보내줄 수 있어.
주소 / 이름 / 연락처 / 원하는 권수를 내 메일로 보내줘. 정보 하나라도 누락되면 못보내줘. 이해 바래.
yeon.event@gmail.com
메일은 이벤트 전용이고 보내진 개인정보는
택배 전달후 모두 삭제할거야.
August 1, 2024 at 6:31 AM
오늘 다시 한번 마음을 굳혔다.
부장새끼때문에 난 이 회사 때려치는거다.
July 8, 2024 at 8:54 AM
오늘까지만 시원하다는데...
요 며칠사이 온도로만 쭈욱 살았으면 좋겠다.

더운거 넘 시르다. ㅠㅅㅠ
May 19, 2024 at 5:40 PM
7월 16일 오케스트라 자리 극적으로 득템!!!
으아아아아어!!!
너무 치열했드아아 ㅠㅠ
May 15, 2024 at 3:55 PM
양꼬치다!
오늘은 양꼬치가 답이다!!!
먹자! 양꼬치!!
May 7, 2024 at 10:01 AM
가뜩이나 기분도 더러운데 비도 오니 더욱 맬랑꼬라해지네.
May 5, 2024 at 12:23 AM
April 16, 2024 at 6:24 AM
김여사의 감정쓰레기 통화 한번에 바닥까지 떨어졌던 기분.
가뜩이나 싱숭생숭한 하루에 돌을 던지고는 나몰라라.
늘 그렇긴 하지.
하지만 김여사는 같아도 나는 다를거야.
김여사의 행동이 내 기분을 좌지우지하게 둘수 없다.
콩나물 국밥 하나 거하게 때려박고 알바 작업 들어간다.
당신은 나를 흔들 수 없다.
최면을 걸자.
April 4, 2024 at 2:39 PM
Reposted by 내꽃연이
SF 문학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라고 여겨지는 ‘휴고상’과 관련해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른바 [휴고상 차이나 게이트] 내지는 [휴고 어워드 차이나 게이트]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경악스럽고 어처구니가 없는 사건입니다.

발단은 중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 RF 쾅(Kuang)을 포함한 몇몇 작가가 특별한 이유 없이 2023년 휴고상 후보 명단에서 제외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시작되었습니다. 중국 정부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2023년 휴고상은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February 17, 2024 at 5:09 PM
드디어 2024년이다.
2023년 딱 1월 초에 지옥같은 전세사기를 개같이 싸우면서 그래도 잃은돈 없이 (멘탈만 탈탈 털린채)무사히 벗어나 올해 액땜은 이건가 싶었지만 마무리가 독감+폐렴+중이염 으로 5일간 강제격리조치 받아 집에 찌그라져있다.

내년엔 얼마나 잘 되려고 이 난리인가 싶다가도 더 최악은 아니라고 그래도 다독이는 나를 보며 성격도 참 무던해졌구나 싶다.
December 31, 2023 at 3:11 PM
merry 말고 christmas
December 24, 2023 at 7:04 AM
Reposted by 내꽃연이
저 글이 매우 관심이 가는데 세 개의 개별 글로 나뉘어져 있어 읽기 힘드니까 합침 합니다.

--

미국 엘리트 대학들 경제학 전공하는 사람들이 발칵 뒤집어몄는데...이유는 이 사람들이 자주가는 EJMR 사이트가 있나 봄. 거기에서 혐오 발언들도 많이하고 가정사 불평도 많이 하는 곳인데 예일 대학 연구진이 포스트에 올라온 유저네임이 "post.id+ip4"로 이루어진 해쉬값이란 걸 알았음...

bsky.app/profile/bits...
미국 엘리트 대학들 경제학 전공하는 사람들이 발칵 뒤집어몄는데...이유는 이 사람들이 자주가는 EJMR 사이트가 있나 봄. 거기에서 혐오 발언들도 많이하고 가정사 불평도 많이 하는 곳인데 예일 대학 연구진이 포스트에 올라온 유저네임이 "post.id+ip4"로 이루어진 해쉬값이란 걸 알았음...
December 21, 2023 at 7:00 AM
나에겐 첫 눈.

당신에겐?
December 19, 2023 at 3:24 PM
기울어진 무대가 좀 더 이뻣으면 좋겠다.
좀 더 능수능란한 연기였으면 좋겠다.
강약조절을 이제는 좀 해줬으면 좋겠다.
힘을 빼고 연기하면 좋겠다.

막공을 봐줘야 하나(......)

#엘리펀트송 #연극 #대학로
December 14, 2023 at 2:46 PM
오늘 있던 약속이 죄다 날라갔다.
이중에 삼중으로 잡아놓은 약속들이 죄다 날라가다니....
혼자 돌아 댕기기나 해야지. 쓰읍.
December 1, 2023 at 10:21 AM
늘 혼자 먹으러 오는 양꼬치 집이 있는데 항상 줄 서서 먹다가 오늘 여기 다닌지 5년만에 자리가 남아서 낼름 따악 앉았다!!

이히히히히!!

#혼저 #양꼬치는사랑입니다 #보광동 #맛집 #넘버원양꼬치
November 20, 2023 at 10:34 AM
모놀로그에서 디자인한 또 하나의 책이 나왔다.
이쁘다고 칭찬받고 있다.

#디자인 #모놀로그 #하염없이무엇을생각합니다 #북디자인
November 20, 2023 at 8:47 AM
제발 그곳에서는 편하길..
R.i.P..

#friendsforever #matthewperry #RIP #I_always_loved_you
October 29, 2023 at 5: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