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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고민남 검마...
그는 마교도 걱정하고 스스로의 삶에대해서도 고민하고 몽랑이의 여성편력도 걱정하고 몽랑이의 실력증진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다...
몽랑이때문에 고민할거 두개나 됨
December 19, 2024 at 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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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마 좋음...
작품 속 대다수 인물이 결국 주인공 이자하에 의해서 주어진 삶에 순응하지 않고 갱생하게 되는데.
검마는 이자하 없이 혼자서 깨우치고 울타리를 부수고 나온 게 좋음. 홀로 선 사내.
검 마 좋 아.
March 4, 2025 at 1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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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ㅠ 너무 미친소리를 해서 몽연이 주화입마 걸린줄 알고 검마랑 문주가 급하게 상태 점검하는게 웃김
March 23, 2025 at 1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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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대문자F 모드여서 대문자T 공손월한테 갈 당하는 임소백 너무 좋음 정신차리십쇼 빡쳐서 화산 간다고 맹주직 내려놓는 맹주가 어딨습니까!!! 갈!!!!!!!
August 13, 2025 at 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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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회
September 29, 2025 at 3: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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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임맹주 옆에 쌉T 공손월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름.. 공손월 없었으면 임맹주 사마학 이새끼야 나랑 생사결 하자 니 말고도 다나와 불만 있었던 놈들 한꺼번에 덤벼 하고 백도 떼거지로 육전검법 따다다다닥!! 6배수로 뚜들겨패고 맹 망했을듯
November 8, 2025 at 5: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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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하 존나 착한 이유
혼자 탈마할 수도 있었는데 사대악인 이 새끼들아 모닥불 있는 쪽이 더 따듯하다고 윽박 지르며 집단탈마함
November 18, 2025 at 3: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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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몽랑이 성이 몽이고 이름이 연인게 너무 이상함 누구세요?? 진짜 이상해.. 걍 김몽랑 해
December 12, 2025 at 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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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December 16, 2025 at 4: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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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마회귀 이자하
December 25, 2025 at 3: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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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적에
광마회귀를 팠다네
사실 작년 쯤인듯
December 25, 2025 at 3: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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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마 대문자P 임소백 j
August 13, 2025 at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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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에 예전에 검마 그리던걸 발견해서 슬쩍 올려보기。
September 6, 2025 at 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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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맹주랑 교주 서로 마주한적 없다는게 너무ㅋㅋ큐ㅠㅠ 서로 존재감은 확실한데 얼굴은 용모파기로만 보고 목소리도 모를거라는게.
December 4, 2025 at 3: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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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때도...아무래도 소설이 이자하 시점이다보니
임맹주: 매우잘싸운다 (끝)
검마: 무자비하게 다 죽이고 있다 (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1, 2025 at 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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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잃은 자들을 생각하게 되는군
이자하 몽연은 이름이 불리지만 검마 귀마는 이름으로 불리지 않은 지 오래되었다.
형님들을 두고 어린 것들 둘만 이름을 갖고 있다니
그런데 하오문주나 풍운몽가의 차남 역시 가까운 이들이 아니면 이름을 모르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을 때가 많아서...
첫째, 둘째, 셋째, 넷째, 확인.
사대악인은 집어치우고 사형제나 하도록...
November 21, 2025 at 7: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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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냥 검마 멕이는 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3, 2025 at 3: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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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백이랑 검마 멋있어하라고 만든 캐릭 같은데 임소백은 모두가 멋있어할 거 같고 임소백이 고뇌할수록 두근거려할 거 같고 검마는 이자하같은 놈들이 그의 사내다움에 뻐렁차할 거 같음
December 7, 2025 at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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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백이 검마한테 특작대 보낸 게 옥수산장 비무 전인데 그 전부터 검마가 옥화궁 생존자의 후손을 받아들인 게 어떤 뜻일까 궁금해했고.. 근데 어느날 몽랑이 싸우는 모습을 보니 강호에서 보기 드문 빙공을 사용하더구나 이렇게 말하고 아니 도대체 몽랑이 옥화궁 후손인 걸 언제 알았다는 거야.. 그 전부터 알았는데 빙공을 눈으로 본 건 수로채 칠 때였다는 거겠지? 말을 헷갈리게 하시는군요 맹주님...
December 27, 2025 at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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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3, 2024 at 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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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악인 #광마회귀
November 4, 2024 at 11: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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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9, 2024 at 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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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마는 매우 영민해 보임, 소탈하면서도 동시에 까탈스러워 보임, 눈빛에 담긴 살기, 우울하고 진중함 이런 묘사 나오는데 임소백은 흰머리 늘었단 얘기밖에 없어.. 이자하가 추명서생한테 오는 임소백 보고 호랑이처럼 다가오는구나 하는 서술은 있던데 양기남인가? 그렇다면 음양의 조화가 완벽
December 28, 2025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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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

그러니까 저는 지금 3층이고요. 4층 가는 문을 발견했습니다.
December 25, 2025 at 5: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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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하지마라
December 24, 2025 at 7: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