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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짱

이착헌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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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망되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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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플러스로 그랑펠이 무기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발판이 만들어짐과 동시에 무기가 솟아나서 부서진 무기 미련없이 버리고 뽑아 쓰는 이호열…
하..너무맛있다
기억있분리반전if 그랑호열 싸울 때
그 예전에 자주 공중계단 같은 거 아군들한테 만들어 준 것 처럼 그랑펠이 공중발판 만들면 이호열이 그거 밟으면서 공중전 했으면 좋겠다.
심지어 둘이 말이나 신호 같은 걸 전혀 주고 받지 않는 데도 이호열이 발을 딛는 곳에는 항상 발판이 미리 만들어져 있었으면
그리고 이호열은 그게 당연하다는 듯이 어떤 두려움도 망설임도 없이 공중에서 자유롭게 뛰어다님.
November 22, 2024 at 10: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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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화 록산느 하는 거 보니까 든 생각인데
그랑펠을 마주한 인간은 대체로
두려워하거나 적대시하거나 경외하거나 숭배하는 느낌이 있음…

근데 그런 존재한테 장난치고 막말하고 죽임당하는 와중에도 애가 저렇게 상해서 어쩌나 내 탓인가 보다 날 찔러도 어쩔 수 없지(???) 하는 이호열…
November 24, 2024 at 3: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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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균열 안 호열이는 자신의 세계의 그랑펠을 죽였음에도 그가 그랑펠이라서 슬퍼한 건가…
오만펠 생각하다가 오만펠이 균열에서 호열이 죽일 때가 생각났는 데
생각해보니 그때 현호열이는 균열 안 호열이에게 동화된 채 있던 거잖아...
그러면 현호열이 오만펠을 보고 느꼈던 슬픔은 균열 속 호열이도 느끼고 있던 걸까 싶어지기..

오만펠이 거쳐간 수많은 균열 속 호열이들이 오만펠을 보며 모두 똑같이 슬퍼하고 안타까워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깐 마음도 힘들어짐..
November 27, 2024 at 3: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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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호열 네임버스 끌리는 데 그랑펠 풀네임 너무 길어서 고민하다
이호열 뒷목부터 척추선 따라서 영문필기체로 쭉 내려오듯 써져 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함
November 27, 2024 at 3: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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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감정이 격해져서 본래 말투 툭 튀어나왔다가 아차 싶어서 주변 보니깐 다들 경악한 눈으로 쳐다보고 있고...
이호열 얼굴 완전 빨개져선 천마군림보로 도주해버렸으면
아 어뜩해
평범하게 말 할 수 있는 거
들키면 이호열 앞으로
얼굴 들고 어떻게 살지 ㅠㅠ
😊😊😃😀😋😆
November 29, 2024 at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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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키스하는 그랑호열 보고싶당. 매무새가 흐트러질 정도로 격하게.
한 차례 입술이 떨어지고 가쁜 숨을 고르기도 전에 그랑펠이 호열이 머리며 옷이며 샥샥 정리해서 와중에 그런게 신경 쓰이냐고 호열이 어이없어 했음 좋겠다. 그랑펠 본인도 좀 그랬는지 아무 말 못하는데 할 말 없으면 다시 입술이나 붙이십시오.
이후 어차피 벗길거 뭐하러 정리했대? 하고 생각하는 이호열... 이 정도 발언은 괜찮겠지...?(◑.◑;)
November 14, 2024 at 7: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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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착헌
October 26, 2024 at 4: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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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그랑펠이 키스하는데 그랑펠의 스킨쉽에 호열이가 얼굴 빨개진 채로 굳었으면 좋겠어요
그랑펠 입술 떼고나서
"...달군."
이라고 하는데 빼빼로가 단 건지 입술이 단 건지 호열이는 알지 못했으면...
빼빼로게임하는 그랑호열 너무 좋음.
이호열 시작할 때 장난스레 씩 웃더니 엄청 빠르게 오독오독 빼빼로 먹으면서 다가왔으면..
그리고 그랑펠은 가만히 끝부분 물고서 점점 다가오는 이호열 바라보는 데
그러다 빼빼로가 반절 조금 남은 순간 갑자기 한 번에 남은 부분 먹어버리면서 서로의 입술이 닿을락말락하는 거리에서 딱 멈춘 상태로 이호열 바라봤으면 좋겠다.
November 13, 2024 at 4: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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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펠 이호열이
자기 만질래로 회유한다는 사실에
그대는 몸을 더 소중히 여길 필요가 있다
몸으로 무엇이든 해결 할 수 있다는
발상은 그대의 사고에도 좋지 않다
이럼서 옛 이야기까지 포함해서
잔소리 시작하길래 (이호열한테 잔소리 옮음)
이호열 냅다 그랑펠 손 가져다 제 가슴에 얹어줌 그랑펠 그 시점부터 말이 없어짐
이호열 통했나? 통했을 텐데? 이러고
그랑펠 지켜봄
October 23, 2024 at 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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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펠 사랑해달라고 말하지 않으면서
행동으로 사랑해달라고 소리침
October 24, 2024 at 7: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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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1, 2024 at 4: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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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드는 생각
지금 그랑호열 둘다 반전 때문에 카르마가 쌓인 상태이긴 한 거잖음. 이 카르마를 어떻게 청산하지 않으면 지옥에 가야하는 건 확정인 것 같은 데
뭔가 그랑펠의 죄는 오만펠이 모두 끌어안아 지옥에 가고
이호열의 죄는 최초의 호열이가 전부 가지고 지옥에 가는 엔딩도 있을 법 하지 않을까 하는 망상.
그렇게 현랑펠과 현호열은 카르마를 모두 청산한 채로 지상에 남는 거고
오만펠과 최초호열은 카르마를 모두 가지고 지옥 밑바닥으로 같이 들어가는 그런 엔딩...
November 4, 2024 at 1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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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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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8, 2024 at 5: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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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 2024 at 3: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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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 2024 at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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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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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0, 2024 at 4: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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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호열의 신부가 신랑신부 할 때 신부로 보인다는
혼날 것 같은 발언을 하고 자러 가기
October 30, 2024 at 4: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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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에 그랑펠이랑 호열이 외모 차이가 꽤 확연히 난다는 것까지 해서 영혼체인지 보고싶음.
완전 분리된 둘은 딱 보면 차이가 나서 머리색만 바꾼다해도 서로가 아닌게 티가 나니까 돌아올 때까지만 서로를 연기하자고 호열이가 제안함. 서로의 행세를 해본 적이 있기도 하고 둘이 바뀌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주위사람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으니 굳이 말하지 않으려고 한건데 여기서 호열이가 간과한 사실은 그랑펠은 이호열 연기를 한 역사가 없다는 것.
연합군 : 어... 혹시 그랑펠님이신가요?
그랑펠 : 이호열이다.
연합군 : 그랑펠님이잖아요!
절대로 호열이 흉내는 내지 않는 그랑펠 언제나 내 웃음버튼. 그랑펠에게 이호열이란 존재는 인생에 다신 없을 찬란하고 소중한 빛이지만 그를 흉내내려 격식과 품위와 이것저것을 내려놓기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 너 호열이가 부끄러워?!ㅋㅋㅋㅋ
October 31, 2024 at 4: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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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호열이쪽도 둘이 한 몸에 있을 때의 그랑펠 흉내는 완벽하지만 분리된 이후의 그랑펠 흉내는 🙂‍↔️여서 들킴.
연합군 : 말투 사이사이에서 자비가 느껴져. 당신 호열님이죠?!
이호열 : 어, 어떻게...? 아니 그보다 그랑펠도 자비롭거든?
연합군 : 그건 호열님 한정이예요.
October 31, 2024 at 4: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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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그랑호열
호다닥 써서 좀 얼레벌레지만…
October 31, 2024 at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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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반전마법으로 회복하면서 싸우는 호열이 생각하면 쫌 두려움
베이고 피가 터져도 바로 몇 초만 역재생하듯이 회복한다는 게.. 심지어 팔다리가 잘려도 바로 다시 원상복구 됨
내가 적이었으면 그거 보고 절망해서 무릎 꿇음
October 31, 2024 at 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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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열 스스로는 흔적 없이 치료됐다고 생각했는데 그랑펠이 잘렸던 팔 한쪽 인상 단단히 찌푸린 채로 만지작거려서 속으로 oO(어떻게 알았지...) 생각하는 이호열
October 31, 2024 at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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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펠이 크게 다쳐서 반전 마법으로 수복하는 이호열 얼굴이 무표정인 거 보고 싶다
감정이 극에 달해서 표정이 싹 없어져 버리는 거…

그랑펠이 피 흘리며 쓰러진 채 그걸 올려다보다가 수복된 손으로 이호열 얼굴에 흐르지도 않은 눈물 닦아주면 그제야 왈칵 눈물 터트렸으면
October 31, 2024 at 3:01 PM
Reposted by ㅎㅅㅎ
처음에 그랑펠 외모 묘사할 때
근데 지금 그게 당신 얼굴(좀 더 날카로움)이라는 거잖아요
이호열씨도 빼어나게 아름답다 이건가요 자화자찬인가요
이랬는데

지금은 둘이 외모가 다르다는 복선(?)이었나 싶고
October 31, 2024 at 3: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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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얼굴이 취향인 그랑호열 보고 싶다
진짜 이쁘다 잘생겼다 이러면서 웃는 이호열이랑
그대는 따스하고 부드럽고 유려하고… 이러는 그랑펠
October 31, 2024 at 3: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