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나 (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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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Read-only
이제 2심에는 1년 8개월이라는 타임리밋이 걸림. 걸어나가지 않은 게 다행이라면 다행이겠다만.
January 28, 2026 at 6:03 AM
집유로 걸어나가지 않은 게 짠하네 아주 그냥
January 28, 2026 at 5:52 AM
창의적이군.
January 28, 2026 at 5:43 AM
야 이거 클린무죄띄우겠네. 놀랍다 놀라워
January 28, 2026 at 5:37 AM
이렇게까지 무리수를 둔다고? 진짠가
January 28, 2026 at 5:34 AM
첫번째는 진짜 증거불충분이 이유라고 설명은 된다고 치겠는데, 명태균 건은 어처구니가 없네. 계약서 부재나 전속 제공이 전제조건이라는 건 무슨 개소리야?
January 28, 2026 at 5:30 AM
아니 두번째는 사실상 진짜 스턴트인데. 장난하나?
January 28, 2026 at 5:29 AM
도이치모터스 건에 대한 공동정범을 인정할 정황은 불충분하다(공모관계에 있다고 보기 어렵다)로 빗겨나간다...
January 28, 2026 at 5:22 AM
Reposted by 라바나 (ROM)
쿠팡과 트럼프의 공통점, 뻔뻔하고 거침없는 중세적 세계관 [엄기호의 이야기 사회학]
h21.hani.co.kr/arti/society...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각각 요새화되고 요새가 된 영지마다 완전히 다른 규범과 양식으로 살아가게 된다. 각각의 요새화된 영지는 완전히 다른 ‘세계’가 된다. 보편 규범으로 규율되는 다양하게 변주된 삶의 양식들이 존재하는 하나의 세계는 없고, 완전히 다른 규범에 의해 다른 양식으로 살아가는 제각기 다른 별개의 세계‘들’이 존재한다. 이것이 포스트아포칼립스의 세계관이다."
쿠팡과 트럼프의 공통점, 뻔뻔하고 거침없는 중세적 세계관
베네수엘라 ‘포획’하고 그린란드 ‘소유’하려는 영주적 욕망… 그러나 영지 바깥으로 내동댕이친 이들의 재건과 연대의 몸부림 부를 터
h21.hani.co.kr
January 28, 2026 at 1:15 AM
카구야히메에 대해 코어 오타쿠층의 반응이 파편화된 (심지어 그 부분집단은 대단히 적대적인) 것은 꽤 관심가질만한 현상. 부정적 반응을 보이는 층위가 상당히 두터운 것은 개인적으론 약간 의외. 물론 보컬로이드 팬덤 특성을 생각하면 존재 자체는 그렇게까지 의외가 아닌데, 그것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폭과 깊이로 드러남.
January 27, 2026 at 3:01 AM
A : 흑인과 원주민 제노사이드 하던 미국을 보고 닮은 낙지와 그걸 보고 닮은 트럼프 지옥의 순환
B : 역시 서구 오랑캐들에겐 덕이란 것이 없었다
A : 유교를 배우지 못한 짐승새끼들의 한계죠
B : 백년쯤 맡겨봤지만 ㄹㅇㅋㅋ였다고 한다
January 26, 2026 at 1:26 PM
윤석열은 급발진을 질러서 도중에 끊겼다. 물론 그렇게 저지하고 끊어낸 것은 시민이지만, 급발진하지 않고 하던대로 나라를 부숴먹었다면 5년은 고스란히 다 채웠으리라 하는 점도 부정할 수 없다. 트럼프는 과연? 그는 이미 윤석열보다 과속중이다. 이 속도에 도달하는 과정이 훨씬 점진적이었을 뿐. 폭군의 우행에 대한 응징이라는 극적인 결말은 현실에선 요행의 부류에 속한다고 해도 될 정도로는 드물다.
January 26, 2026 at 2:21 AM
네? 일은이 인플레를 잡는다고요? 무슨 엔씨소프트가 리니지라이크 관두는 소리를... 항상 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하지만 해본 적도 없고 할 줄도 모릅니다. 하려고 하면 본태적 한계가 가랑이를 찢어서 자빠지는거까지 똑같음
January 23, 2026 at 3:55 AM
허허 뭐 일본에서 노동자생활 하면서 이 나라는 야채라고는 양배추 채썬 거만 먹는 튀김과 탄수화물 원툴의 피찐득 식문화에 쩔은 줫같은 곳이다 할 수도 있고 여행 올 때마다 온천료칸 카이세키 찾아먹으면서 일본 요리는 소재 맛 중심의 단정한 맛깔이라고 할 수도 있지?

"한국요리" "일본요리" 어허 주어가 쓰잘데기 없이 크시다
January 23, 2026 at 3:46 AM
모르겠다. 광고단가로 모델 구동값이 벌릴까? 서비스 자체가 현재로썬 광고에 적대적이기까지 한데... 그걸 모델에 반영했다간 리얼 GIGO 문제랑 다투게 될 거고. 뭐.. 개새끼를 만들어내는 창의성이 모자랄 걱정은 할 필요 없겠지.
January 22, 2026 at 1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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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할 말은 많은데 어이가 없어서 하고 싶지가 않다...
미국, WHO 공식 탈퇴…글로벌 보건 영향 우려
미국이 21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를 공식 탈퇴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취임 직후 WHO를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따른 …
www.news1.kr
January 22, 2026 at 11:05 AM
왜 트럼프가 승리했는가, 라고 하면 미국인이 패배했기 때문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다. 트럼프는 패배자에게 있어 모든 것이거든. 부를 모르는 사람이 상상하는 부자의 전형이자 무지한 사람이 상상하는 현자의 발언을 하며 무력한 사람이 상상하는 권력자의 행동을 하고 있으니 동경의 대상이 된다. 미국인은 스스로 체계적으로 패배했기 때문에 트럼프를 근사하다고 생각하는 수준에 이른 것.
January 22, 2026 at 2:49 AM
거 앞으로 못 드실 싸바세계 돈까스는 제가 따로 많이 먹도록 하겠습니다.
January 21, 2026 at 6:16 AM
의심스럽게 생각하던 점들을 말끔히 제쳐버리는 판결문이었다.
January 21, 2026 at 6: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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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주문 :
23년

중요 포인트 :
12.3 계엄은 내란이고 친위쿠데타다.
내란이 일찍 끝난 것은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피해발생 경미, 짧은 시간 등은 고려될 수 없다.
사과의 진정성 없다.
January 21, 2026 at 6:03 AM
판결문 마무리 부분 시원하네.
January 21, 2026 at 6: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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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 장덕준의 어머니 박미숙이 쿠팡 전 CPO에게 부친 편지
www.sisain.co.kr/news/article...

"저희는 쿠팡과 수사기관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에 지난 5년간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쿠팡은 계속 유족들과의 만남을 회피했고, 유족들이 필요로 한 자료 요청에는 “본사에 보고하겠다”라는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유족들은 무기력과 절망을 느꼈습니다."
[단독] 고 장덕준의 어머니 박미숙이 쿠팡 전 CPO에게 부친 편지
2020년 10월12일 쿠팡 칠곡물류센터에서 1년 4개월간 일하다 숨진 장덕준씨의 어머니 박미숙씨가 쿠팡 내부 자료를 제보한 전 CPO에게 편지를 썼다. 2025년 12월21일 전 CPO가 한국 내 변호인을 통해 “뒤늦게 사건의 내막을 밝히게 된 점에 대해 죄송한 마음”을 전한 데 관
www.sisain.co.kr
January 20, 2026 at 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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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guy says it all! He’s here to stand with and protect his community while ICE is harming and hurting it.
January 15, 2026 at 11: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