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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민
화전은 좋습니다
땅이 비옥해지죠
Reposted by 불불
아 마자..신천지말고도 요즘 불교 박람회 붐업되면서 절 근처에 포진하는 사이비도 있어요. 절 신도인척 다가와서 길 물어보는데, 중간에 신기있는척 눈 까뒤집고 조상 어쩌고하거나 사주 봐준다 공덕 드려야한다는 둥 절할때 무슨 평배 뭐니 용어쓰는 그런 애들인데..길가다 이런 애들한테 잡힌것같은 사람보이면 아는 사람인척 빼내세요. 지인네 가족 하나는 10년전인가 잡혀갔는데 그 이후로 실종됐고 요즘은 가스라이팅해서 월급 받는대로 다 거기로 입금시키게하는 방식으로 굴린다더라고. 사이비가 무서운게 그런거더라. 누군가의 평화로운 일상 망치는거.
January 9, 2026 at 8:20 AM
Reposted by 불불
이거... 아주 익숙한 그림인데?
January 8, 2026 at 12:16 AM
Reposted by 불불
좀 반대얘기지만
비슷한 결로 사람 영원히 실망시키는것도 정말 사소한 것에서 비롯될 때가 많음
어제 지인들이랑 디코하면서도 얘기한건데

성삼쉑: 사람이 회사를 "진짜" 그만두고 싶을 때는... 일이 캐바빠서 새벽 1시까지 일할 때가 아니야
그렇게 새벽 1시까지 일하고 다음날 비몽사몽 오전 10시에 출근했는데
"왜 지금 오냐"고 한 소리 들을 때지 (ㅅㅂ)

그러니 사람 서운하게 하는거야말로 인력관리에 치명타라생각합니다(이거진짜 회사에서도 가족도 평생 감)
직장매너? 사회생활? 관련해 가지고...

쳐꼰대같은소리지만(벌써이나이밖에안되었는데. 큰일입니다....)
살아보니까. 사람 살리는 다정함이 진짜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는경우가 많았어요
고생하셨어요 잘하고있어요 같은 작은 칭찬이나 동료가 주고가는 사탕이나 커피같은 작은 선물같은거
이런걸 (사회적) 처신/사회생활 요령만으로만 가두는거 너무 빡빡하다 생각함

그러니까... 개빡센 세상이지만 상냥하기를 멈추지말자
당신의 상냥함에 누군가는 구원받을 것이고...
님도 누군가의 상냥함에 구원받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온다...
January 7, 2026 at 4:44 AM
Reposted by 불불
[RP이벵] ~1/15일까지

올해도 돌아온 입춘방 보시🪷
세 분 추첨해 춘첩 내려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춘 전까지 보내는 게 목표예요🫡

우순풍조 시화연풍(雨順風調 時和年豊)
:비가 순조롭고 바람이 고르니 시절이 화평하고 풍년이 든다.

병오년의 춘첩구절은 세상 걱정만 덜하고 자기안위도 챙기시길 바라며 골라보았읍니다.
많관부😘
January 6, 2026 at 6:52 PM
Reposted by 불불
그리고 기후 위기 시대에 난방 때가면서 한겨울에 비닐 하우스에서 딸기를 키워놓고 폐기라니...
인류에 대한 예의 또한 아니지.

프랑스에서 식품 재고 폐기 금지법이 생긴 것처럼 이러한 식량 자원의 잉여 생산, 판로 단절 등을 해소할 수 있는 국가적인 수단이 필요하다.
January 4, 2026 at 12:11 PM
Reposted by 불불
난 인간들이 이렇게 물량 과다하다고 폐기하는 거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해...
가격 저렴하게 해서 2배, 3배 더 먹으면 안돼?
아니, 이건 진짜 생명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January 4, 2026 at 9:52 AM
Reposted by 불불
애둘아, 서른 살을 맞이한 묘르신 사진보고 복 받아가
Flossie is 30 years old: the world's oldest cat celebrates her birthday
At 30 years old, Flossie, a British cat, holds the record for the oldest cat in the world and has just celebrated a historic birthday.
www.ma-grande-taille.com
January 4, 2026 at 2:53 AM
Reposted by 불불
트친시절에 블친님이 주신 귀중한 조언
December 30, 2025 at 3:45 PM
Reposted by 불불
인공지능기본법

국가기관은 업무수행이나 용역 발주시 (외주시) 인공지능 서비스나 인공지능 제품을 우선 고려하여야 함.

진짜.. 제 정신인가
December 30, 2025 at 10:22 AM
Reposted by 불불
1월 15일부터 트위터 ai 학습 거부권 없어진대요

블스 또 터질 준비 해야할 듯
December 19, 2025 at 12:20 PM
Reposted by 불불
오타쿠들도 이거 해야함
December 28, 2025 at 6:23 AM
Reposted by 불불
미국에서 엑시트 세번한 사람 (어마어마한 부자임)의 인터뷰가 인상적이었는데 기자가 어떻게 엑시트 세번이나 했냐고 물어보니까

"첫번째 엑시트는 운이 좋았다. 그때 같이 일한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어 줬더니 두번째 창업때 다 다시오더라. 두번째 엑시트를 하고 그 사람들을 더 부자로 만들어 줬더니 세번째 창업에선 실리콘 밸리에서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다 모여들었다"
매각금 전체도 아니고 15%만 나눴는데도
‘539명 직원에게 2억4천만달러(약 3500억원)의 보너스를 나줘줬다. 1인당 평균 44만3천달러(약 6억4230만원)’이다.
모든 기업들이 이런식으로 이익을 직원들과 조금만 더 나눴다면 다들 이정도로 살기 힘들진 않았을 거 같음.
미국의 한 중소기업 대표가 회사를 매각한 자금을 직원들에게 나눠줬습니다. 액수가 생활의 큰 변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정도여서,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December 29, 2025 at 12:52 AM
갤럭시 음성입력하면 욕 자동 필터링됨
December 29, 2025 at 2:21 AM
Reposted by 불불
이런거 좀 강하게 처벌해야함 지들이 뭐라고 자꾸 인명사고를 은폐함
[단독] 손가락 절단 사고에 ‘119’ 부른 직원…"시말서 써"
3년 전, 쿠팡 직원이 일하다 손가락이 절단됐습니다. 급하게 119에 신고를 했고 구급차가 왔습니다. 그런데 신고를 한 직원이 결국 ‘시말서’를...
news.jtbc.co.kr
December 27, 2025 at 6:16 AM
Reposted by 불불
정희원이 피해자 부친에게 전화해서 피해자측 법무법인이 "악질민변"이고 물만 마셔도 성폭행으로 몬다고 발언했다고.

세상에. 민변을 욕으로 쓰는 사람이 있다니.

정치성향도 이제 결론이 난 듯. 친환경 강남진보 같은 소리 한다.
December 26, 2025 at 1:57 PM
정신과 치료받고 오은영박사님이 말한 어릴 때 심어진 행복한 기억으로 살아간다는 게 어떤건지 알게 됨
신기하다
그러니까 다들 나 빼고 지금껏 이런 성숙하고 행복한 태도로 삶을 살아왔다는거지?
이게 디폴트라고?
하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평생을 살아왔다니
나도 저능하고 싶지 않았어
저능해서 미안해 엄마
December 26, 2025 at 12:34 PM
Reposted by 불불
모든 것을 지나치게 그리워 하는 사람
December 26, 2025 at 2:34 AM
Reposted by 불불
새로 오신 주민분들께 알립니다—

분명 보이던 글인데 인용 후 [차단된 어쩌구]라고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잉~?

이걸 처음 겪으면

'므지 내 차단당했나?'
'므지 내가 차단한 사람인가?'

하고 먼지 몰라 쪼까 당황스러블낀데?

이건 님이 글 쓰는 사이에 원글 주인 분께서 '아. 인용 들어오네;;; 싫다;;;'하고 인용기능을 끄서 그른기지. 님이 차단된게 아임미더 알긋지예?

'인용이 차단'된건데 아직 블스의 알림들이 좀 모호한 편임더~

새로 오신 분들 다들 알고 가이소~
December 25, 2025 at 3:51 AM
Reposted by 불불
AI의 물 소비량이 인간의 생수 소비량을 추월했다고.
December 25, 2025 at 4:49 AM
Reposted by 불불
"기도할때가 아니네요"

종종 진짜 성경에서 본대로 베푸시는 분들이 있다. 이런분들이 진짜 신앙인이지
December 24, 2025 at 4:41 AM
동지를 기준으로 신년이 들어온다니
새삼 많이 회복됐다는 걸 느낌
진짜로 뒤질뻔했는데 살았구나
그냥 내가 별로라는 사실을 돌려말하는 줄 알았어
December 21, 2025 at 11:46 AM
나는 왜 이렇게 생겼지 평생 의문이었음... 남들은 좀 비슷한 인상 동글동글 올망졸망 귀얍게 생긴 사람 많은데 왜 나는 뼈부터 다르게 생겼나
나랑 닮은 사람을 이 집안사람들 빼고 태어나서 본 적이 없음
근데 바로 나의 조상님들이
아 이 외모 이 골격... 모두 여기서 온거구나 보자마자 납득함
너무 충격받아서 일기장에 쓰고 친구한테 말하고 엄마한테도 보여줌
아직도 신기하고 어이없음
앞으로도 한참 어이없을 예정임
December 20, 2025 at 2:23 PM
직접 겪기 전엔 정신을 못차리는게 이 핏줄 특이라니
그래도. 겪고 배우는 게 있으니 다행이야 똑같은 실수를 또 하지는 않잖아........
December 20, 2025 at 2:05 PM
집안이 콩가루도 아니고 콩가루 썩은거같애서 분명히 혼란의 시대에 아무 유명 성씨 가져다 쓴것이다 확신했었음
근데 최근에 조상님들 사진을 봤는데
..
......
유전자 감식도 필요없었음 그냥 나랑 똑같이 생기심 지금 살아있는 집안사람들이랑 똑같이 생김 걍.보는 순간 알 수 있었음 같은 핏줄이라는 걸...........
그제서야 평생의 오해를 풀고 조상님들 리스펙하게 됨
좋은 일 하고.사셨군요 근데 그것도 한 번 호되게 당하고 교훈을 얻어서 시작하게 된게 너무 웃겼음 그것까지 나랑 너무 똑같애서 ㅜㅜ 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0, 2025 at 2: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