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한
이시한
@aemarmoho1.bsky.social
립밤 사진 올리고 싶은데 사진이 사라져서 못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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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궁금증 - 왜 음원사이트라는 놈들은 지들이 음반사에 돈 주고 음원 떼어와서 리스너들에게 돈 받고 팔면서 트랙마다 가사를 유저들보고 업로드하라고 하는 것?
August 18, 2024 at 1: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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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10살도 넘은 버니즈마운틴독을 가끔 돌봐주게 되었는데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 존재 자체로 사랑스러워서 눈물겨울 지경이다. 자기한테 조금만 눈길 주는 사람 나타나면 엉덩이 들이밀고 날 만져 주세요 예뻐해 주세요 함. 내 가랑이 사이로 몇 번을 통과하면서 애정표현하고. 리쉬를 전혀 당기지 않으면서도 가고 싶은 길을 눈길로 안내함. 우리 동네의 빛과 소금 같은 강아지 사랑해.
August 18, 2024 at 5: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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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물컵 두고 굳이 내 물컵의 물을 노리는 맹수 때문에 뚜껑을 덮었다.
August 18, 2024 at 1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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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일반인에 가까운 개인에 대해서까지 사생활 침해 정보를 담아 논란이 지속 중인 '나무위키'에 대해 제재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news.kbs.co.kr/news/pc/view...
방심위, ‘사생활 침해 정보’ 쏟아지는 나무위키 제재 방안 고민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일반인에 가까운 개인에 대해서까지 사생활 침해 정보를 담아 논란이 지속 중인 '나...
news.kbs.co.kr
August 18, 2024 at 6: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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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그 공원에는 고양이들이 벤치에 드러누워 잔다는 전설이 있어
August 18, 2024 at 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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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의 폐혜는 지역 상권 타격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옛날엔 똘이네 쌀가게, 순이네 옷가게, 달콤한 과일가게 모두 이웃들이 운영했다. 물건을 사고팔며 이웃간 신뢰하고 존중하는 -유아청소년의 사회화- 교육의 장이었던 셈.
그런데 대기업에 밀려 가게를 접은 이들이 종업원으로 전락하자 자연히 우리는 지역의 커뮤니티를 잃게 되었다.
그로 인한 부작용이 왜 없겠나.
‘고객이 왕이다’라며 고도로 기업화한 결과 ‘갑질’이 생기고 종업원을 사람취급 않는 ‘진상’이 활개치는 상황,
그 난장판에 대기업은?
수익을 쓸어가고 있습미다. 녜.
August 18, 2024 at 4: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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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려서 잘 날지 못할 뿐, 근처에서 엄마가 우리를 보살펴주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우리를 구해준다고 데려가는 일이 종종 있대요. 그러면 영영 엄마와 생이별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말이에요. www.sisain.co.kr/news/article...
두 번 귀여웠다간 뼈도 못 추리겠네 [임보 일기]
언니 오빠들이 더 이상 기다리기 힘들었는지 “오늘이야!” 하고 외치고는 그동안 정들었던 둥지를 박차고 날아올랐어요. 나도 있는 힘을 다해 날개를 펼쳤는데 눈을 떠보니 길바닥이었어요. 까치 형아들이 저를 빙 둘러싸고 깍깍댔어요. ‘이제 죽었구나’ 하고 눈을 질끈 감았는데 ‘끼익’ 차 세
www.sisain.co.kr
August 18, 2024 at 7: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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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냉감패드 위에 엎드려 있다. 더워서인지 사진 찍어도 안 도망간다.
사람은 에어컨 청소 하느라고 머리가 띵한데 너어는 팔자 좋은 줄 알아.
이제 송풍 좀만 더 하고 냉방 해야지. 시원해질 거야.
August 19, 2024 at 3: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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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드셔
참치만 골라 먹지 말구 이눔시키들아
August 19, 2024 at 3: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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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스킬인데 이젠 희귀한 스킬까지 되어 버렸네요. 저한테 자긴 못한다고 하신 분도 나름 역사 있고 이름 있는 수선가게 사장님이셨어요.. 옷이나 가구나 다 소모품이 되어버린 세상이라 더욱 그렇고요.
August 19, 2024 at 4: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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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이 양복 입고 슬랩스틱(원래 특기임) 하다가 고꾸라져서 바지 무릎에 구멍이 났고😮‍💨 - 도가니는 괜찮은듯 하니 인간의 무릎은 알아서 아물겠지 - 짜깁기를 하려고 보니 경부선 터미널 전문 수선집에서도 안 한다면서 오오래된 세탁소 뚫어보라고. 어쩌저찌하다가 외국인으로 가득한 화려, 아니 유치찬란한 명동 거리 한켠, 80년대에 세월이 멈춘듯한 외형을 간직한 짜깁기 전문점에 오게 되었다.
August 19, 2024 at 4: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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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만나기 위해 들이는 노력에 대해 불평하는 사람에게는 넷플릭스 다큐 <새들과 춤을>을 보라고 하고 싶음. 자연은 얼마나 많는 노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August 19, 2024 at 4: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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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수문장 (긴축재정으로 둘만 가동중)
August 19, 2024 at 1:13 AM
싱어게인3 47호 가수 김남희 닮음
December 15, 2023 at 1:41 AM
트위터도 앱 안 깔았는데 블스 앱을 깔아버렸네요
September 4, 2023 at 4:04 AM